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대출·카드발급 가능" 소액연체 다 갚은 292.8만명 '신용사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2 18:50:04
조회 42 추천 0 댓글 0


소액연체 다 갚은 292.8만명


과거 소액 연체 이력이 있었지만 이를 모두 상환한 개인과 개인사업자 292만8천명이 신용회복 지원을 통해 금융거래 정상화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소액 연체 채무를 전액 상환한 개인 257만2천명(대상자의 87%), 개인사업자 35만6천명(47%)의 신용점수가 회복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0년 1월~2025년 8월 5천만원 이하의 빚을 연체했다가 작년 말까지 모두 갚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상자는 약 370만명이었다.

일반적으로 연체를 모두 상환하더라도 최장 5년간 금융거래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하나, 이번 조치에 따라 연체 채무를 기한 내에 전액 상환한 경우 즉시 연체 이력 정보가 삭제됐다.

개인 신용평점은 평균 29점, 개인사업자는 평균 45점 상승했다.

신용회복에 따른 금융 접근성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개인 3만8천명은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았고, 11만명은 은행에서 신규 대출을 이용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도 6천명이 은행 신규 대출을 이용하는 등 금융거래가 정상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신용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특히 20대 이하의 신용점수 상승 폭이 평균 37점으로 가장 컸다.

개인사업자는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업 등 민생 밀접 업종에서 신용회복자 비중이 두드러졌다.

금융당국은 "이번 조치가 과거 신용회복 지원 과정에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개인 41만3천명과 개인사업자 5만명까지 포함하면서 장기간 누적된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 "대출·카드발급 가능" 소액연체 다 갚은 292.8만명 '신용사면'…▶ "분실시 문제 등 해소"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주말까지 강추위…" 금요일에도 아침 최저 -19도 한파 지속▶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 코스닥 상승▶ "누가 이렇게 오를 줄 알았나" 주가 400% 폭등한 일본 '이 기업' 전망 분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17029 "얼마나 저평가 됐길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또 사들인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3 0
17028 "삼전 놓쳤으면 이거 사세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이제 오르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 0
17027 "찐부자는 던지고 있어요" 강남은 매물 급증하는데 서울 외곽은 '안 팔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5 0
17026 "얼마나 오를지 두근두근" 코스피에서 가장 많은 기대받은 '이 종목' 상장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6 0
17025 "주말에 더 무섭다"…6만7천달러도 위태로운 '비트코인' 어디까지 밀리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 0
17024 "집도 안 보고 산다더니…" 대통령 한마디에 얼어붙은 구리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 0
17023 "홍진경이 쏘아올린 '디지털 성형' 논란"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1 0
17022 "국민 10명 중 3명 반려동물 키워…월평균 양육비 12만1천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9 0
17021 "취약계층 신규채용 월 90만원 지급" 서울시, 사회적기업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7 0
17020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평일요금 그대로 이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4 0
17019 "가계약·약정 NO" 양도세 중과 회피 막차, 5·9까지 계약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4 0
17018 "휴지 1천800롤이 2만원대?…" 쿠팡 수량표기 오류 소동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031 3
17017 "308만7천개 영세·중소사업장 카드 수수료 깎아준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 0
17016 "빗썸 오지급 보상 안내 URL은 사기"…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38 1
17015 "응급실은 중증 위주" 응급의료포털서 연휴 문 여는 병원 안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9 0
17014 "제재 받고 또 담합…" 공정위, 설탕 3사에 과징금 4천83억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7 0
17013 "우리나라만 유독 저평가 됐어요" 안전한데 배당까지 탄탄한 우량주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9 0
17012 "앞으로 4배 더 뛸 겁니다" 단기조정 후 강세장 온다는 '이 종목' 반등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6 0
17011 "일주일만에 3억 올랐어요" 이제 오르기 시작했다는 '이 동네'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4 0
17010 "집주인들 난리났어요" 한방에 36억 떨어진 서울 '이 아파트' 급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6 0
17009 "10조 던지고 갈아탔다" 외국인 자금이 몰린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57 0
17008 "실적은 거짓말 안하죠" 상위 1%가 몰린 '이 종목' 올해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8 0
17007 "'내란우두머리' 尹 19일 선고 생중계…" '체포방해' 이어 두번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46 0
17006 "막판에 19문항이나 교체" '불수능 영어' 출제도 검토도 부실했다…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134 3
17005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부터 지급…" '주 3일 이상' 거주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9 0
17004 "명절 전날·생일에 반차 제공…" 일 생활 균형 우수사례집 발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 0
17003 "'숨은 금융자산' 1.6조원 소비자에 환급…" 카드 포인트가 가장 많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8 0
17002 "풍수·사주로 유인해 주식투자 사기"…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6 0
17001 "'조상땅 찾기', 내일부터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가능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4 0
17000 "국가 자격인 줄 알았는데"…민간자격증 '허위광고 피해'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7 0
16999 "한파에 노인일자리 '꽁꽁'" 취업자 증가폭, 13개월 만에 최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3 0
16998 "설 차례상에 전 안 부쳐도 됩니다…떡국 중심 4∼6가지면 충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33 0
16997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써봤는데" 주가 반토막 나버린 저평가 '이 회사' 전망 분석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1348 0
16996 "이정도면 심각한 저평가" 외국 유명 헤지펀드도 놀란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9 0
16995 "1차 계약금 1000만원만 내세요" 수도권 학군지인데 규제 없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6 0
16994 "1년만에 15억이 올랐어요" 87년에 지어진 구축 '이 아파트' 재건축 로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8 0
16993 "폭락장에 다 팔았다더니" 부자아빠, 금 버리고 선택한 '이 자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63 0
16992 "딱 하루 차이로 수천만원 날립니다" 3월 초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이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2 0
16991 "빗썸 소비자피해 확산 우려…" 시세급락에 강제청산 사례도 64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41 0
16990 "'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 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 [2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1167 10
16989 "아파트 1층 알고보니 '옹벽뷰 반지하'…" 법원, 분양금 반환 판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8 0
16988 "연일 불장에 증권 ETF 수익률, 연초 이후 50% 훌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8 0
16987 "지역 일자리 협의체 전국 15→38개 확대…" 중장년 고용정책 공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5 0
16986 "젊을수록 해외 투자 성향 강해…20대 투자금액의 60% 달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3 0
16985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에 집 산 돈 2조원 넘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37 0
16984 "2027∼2031 의대정원 오늘 결론낸다…" 의료계 대응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60 0
16983 "'안락사' 위해 출국하려던 60대…" 경찰, 항공기 이륙 늦춰 제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74 0
16982 "금감원, 빗썸 검사로 전격 전환…" '유령 코인' 사태 본격 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63 0
16981 "6천가구 재건축 들어간대요" 84㎡인데 아직 2억→4억 '이 아파트'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0 52 0
16980 "앞으로 두 배 더 뜁니다" 역대급 실적, 주주환원에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9 4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