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앞으로 2배 더 갑니다" 역사적 최저 수준에 다다른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7 00:00:06
조회 76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국내 철강 회사의 주가가 역사적인 저평가 구간에 진입하면서 강력한 반등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철강업계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44배로 떨어진 상태로 이는 국내 전 업종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저평가 상태에서 철강주의 수익률이 급등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투자 전문가들은 'POSCO홀딩스'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현재 철강 업종의 PBR은 0.44배로 시장 전체 PBR(1.5배)과 비교하면 약 70%가량 할인된 상태다. 이는 국내 모든 업종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가가 그만큼 저평가된 상황임을 나타낸다.

하나증권은 역사적으로 지수 급등세가 진정되는 구간에서는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이 주가 상승의 주요한 결정 요소가 되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진=광양제철소


특히 미국 ISM 제조업 신규주문 지수가 급등하며 산업금속 가격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등 철강업종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나증권의 박성봉, 이경수 애널리스트는 철강 업종의 반등 가능성에 대해 분석하며 PBR이 0.44배로 낮은 상태에서 철강업종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둔화되면서 소외되었던 저평가 종목들로의 수익률 상승이 예상되는데 이 중에서도 POSCO홀딩스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POSCO홀딩스에 대해 여전히 'BUY(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4만원으로 설정했다.

또한 리튬과 구리 등 산업용 금속 가격의 급등은 철강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리튬 가격은 지난해 저점 대비 3배 가까이 상승하며 1월에는 톤당 2만2000달러를 기록했고, 구리 가격도 톤당 1만4000달러 중반까지 급등했다. 

앞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보여


사진=포스코


하나증권은 산업용 금속 가격 상승 후 철강 가격의 반등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철강업체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중국 정부의 철강 산업에 대한 정책 변화도 국내 철강업체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철강 생산설비 치환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중국의 철강 생산량은 내수 수요 감소와 환경 규제로 인해 3~4%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국 정부는 올해부터 철강 수출 허가제를 시행하고 배터리 수출 환급률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철강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저가 물량 공세가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국내 철강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POSCO홀딩스의 실적 개선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다. 하나증권은 POSCO홀딩스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53.6% 증가한 621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포스코이앤씨와 중국 장가항 스테인리스 공장의 기저효과, 그리고 리튬 사업부의 적자 축소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리튬 사업부는 지난해 44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최근 가격 반등과 생산 수율의 안정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 "앞으로 2배 더 갑니다" 역사적 최저 수준에 다다른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미국 정부만 믿었는데" 어마어마한 추락 반토막 난 '이 종목' 개미 비명 전망▶ "428억 배당 풉니다" 주가 20% 폭락하자 허겁지겁 보따리 푼 '이 종목' 전망▶ "더 깎아드릴테니 제발 사주세요" 발등에 불 떨어진 갭투자 성지 '이 동네' 전망▶ "미국만 보던 시대 끝났죠" 글로벌 자금이 조용히 몰리는 '이 나라' 주식 전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7429 "지금 없어서 못 팔아요" 아파트는 급락하는데 순식간에 10억→18억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15 0
17428 "거품 터진다고 했잖아" 노벨상 수상자의 경고한 섬뜩한 'AI 관련주'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15 0
17427 "지금이 줍줍 기회" 대형 증권사들이 추천한 급락에도 버티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 0
17426 "4억대 신축이잖아요" 엄마들 몰려가는 유명 학군지 '이 동네'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6 0
17425 "전쟁 공포? 오히려 기회입니다" 고수들이 기다리는 코스피 '이 숫자' 뭐길래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046 1
17424 "지금은 현금 들고 있어야 합니다" 전쟁 리스크에 월가가 던진 시장 '충격 경고'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381 0
17423 "연리 4.8%에 2천억원 대출 공급" 서울 소상공인 '안심통장' 신청방법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5 0
17422 "시장은 '1~2회'로 낮춰" 올해 미 금리인하 전망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46 0
17421 "미토콘드리아 반응 차이" 폐암 KRAS 변이 항암제 내성 원인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7 0
17420 "더 오른다" vs "떨어진다"…유가 급등 속 개미 엇갈린 베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3 0
17419 "세제 혜택 놓치지 마세요" 국세청, 고배당 분리과세 사전안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3 0
17418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 부모 부양은 자식 몫 옛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6 0
17417 "고공행진 전망이 기름부었다…" 원정 주유부터 대중교통 출근까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21 0
17416 "담합땐 매출의 '최소 10%' 과징금 매긴다…" 부과기준율 대폭 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 0
17415 "농협, 각종 비리 도마에…" 중앙회장·퇴직자 '황금열쇠'까지 받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17414 "중동 무차별 난타전…" 석유·담수시설 등 민간 인프라 서로 폭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8 0
17413 "4억이나 싸게 샀어요" 시세보다 30% 저렴해 똘똘한 3040 몰린 '이 부동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95 0
17412 "이러니까 영끌 포기못해" 경기도 구축인데 10억→28억 수직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0 0
17411 "3억대 서울 아파트 또 오겠나" 역대급 기회라는 '이 동네' 공공분양 전망 분석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1339 0
17410 "한국인들은 왜 이걸 안 사요?" 데이터센터 불기둥 수혜주인데 저평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6 0
17409 "지금 안 사면 늦습니다" 전쟁 공포에 빠진 증시…증권가가 꼽은 '이 시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3 0
17408 "1억 넣으면 매달 150만원 준대요" 믿고 샀다가 낭패 본 투자자들, 대체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6 0
17407 "'파묘'·'서울의 봄'보다 빨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천 100만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27 0
17406 "나흘간 코스피 VI 발동 3천건 넘어…" 가장 자주 발동된 종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59 0
17405 "소득대비 연료비 높은 가구 20%" 고유가에 에너지빈곤 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30 0
17404 "'기름값 2천원 시대' 눈앞…" 정부, 30년만에 가격상한제 꺼내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74 0
17403 "BTS공연 관객 피해 없도록" 서울시, 숙박요금 미게시 업소 적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2 0
17402 "의대열풍에 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5년 전의 3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27 0
17401 "고가 아파트값 상승세 위축 뚜렷…" 상위 20% 하락전환 목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25 0
17400 "알레르기·치아손상 주의" 소비자원, '두쫀쿠 안전주의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29 0
17399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생산 차질 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132 0
17398 "9일째 이어진 화염…" 이스라엘, 베이루트 호텔 공습에 4명 사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28 0
17397 "중국에서 반응 터졌다" 매출 878% 폭발적인 성장중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9 0
17396 "방산주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철강주로만 알려졌던 '이 회사' 주가 폭등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53 0
17395 "용산 고급 단지인데 반토막" 신축인데도 30억→14억 뚝 떨어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0 0
17394 "일주일만에 6천만원 벌었어요" 중동발 전쟁에 수익률 1위 찍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6 0
17393 "소득 없는데 건보료 폭탄?" 은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이 절세 방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5 0
17392 "서울인데 6억이면 됩니다" 직장인들이 몰려든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3 0
17391 "이란, 수용가능한 지도자 선택시 위대한 미래 맞을 것" 트럼프 발언 들어보니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50 11
17390 "경찰, 상선 동일인 추정" 잇단 '보복대행'에 같은 텔레그램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3 0
17389 "폭염 뒤 가뭄 이어지는 복합재해 급증…" 200년 이후 8배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6 0
17388 "과다인상 땐 사업권 박탈" 정부, 알뜰주유소부터 단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3 0
17387 "변동성 장세 속 '빚투' 신기록 행진…" 예탁금도 132조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3 0
17386 "연말정산 환급금 18일에 나온다…" 국세청, 법정기한보다 조기지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4 0
17385 "다음주 이란사태 대응 총력…" 작년 1인당 국민소득은 얼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1 0
17384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 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9 0
17383 "월급 120만원 깎인 셈"…유가 급등에 화물차 기사들 '비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8 0
17382 "호르무즈 봉쇄에 치솟는 국제유가…" 배럴달 90달러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6 0
17381 "현대차 들어온대요" 눈 깜짝할 새 6억→15억 폭등한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47 0
17380 "구축만 노렸어요" 재개발 단지도 아닌데 6억→12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