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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반응 터졌다" 매출 878% 폭발적인 성장중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8 0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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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남뉴스


에이유브랜즈가 해외 사업 성장 기대감 속에 증권가에서 저평가 분석이 나오며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업 체질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유브랜즈는 지난 6일 전 거래일 대비 810원(4.56%) 상승한 1만8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외 사업 성장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유브랜즈(AU BRANDZ, 대표 김지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해외 매출이 185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878% 급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에이유브랜즈


해외 매출 가운데 중국 시장의 역할이 특히 더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수출 및 현지 매출은 약 92억원으로 전체 해외 매출의 절반 수준을 차지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규모는 월 33억원 수준까지 확대되며 국내 매출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리테일 기준으로 중국을 포함한 해외 매출은 약 50억원 수준으로 전체 리테일 매출 가운데 6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시장 역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4분기에는 겨울 성수기 효과가 반영되면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266억원을 달성했다. 

에이유브랜즈, 글로벌 매출 비중 빠르게 확대


사진=에이유브랜즈


이어 2026년 1분기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배에 가까운 판매 증가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외에서 동시에 성장세가 나타나며 매출 기반이 한 단계 확대된 모습이다.

중국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매장 확대 전략도 눈길을 끈다. 에이유브랜즈는 2025년 하반기 약 4개월 동안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1선 도시를 중심으로 9개의 매장을 새로 열었다.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에는 약 5억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상하이 플래그십 매장은 월 기준 최대 5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현지 상권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중국 매장들의 월 평균 매출은 약 2억원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매출 구조가 일시적인 이벤트 효과가 아니라 일정 수준의 브랜드 수요가 형성됐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고 있다. 점포당 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매장 수가 늘어나는 구조가 이어질 경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다.

하나증권 박찬솔 연구원은 "에이유브랜즈의 수출 비중이 지난해 초 약 15% 수준에서 올해 중순에는 5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 매장 수가 약 33개까지 확대될 경우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중국에서 반응 터졌다" 매출 878% 폭발적인 성장중인 '이 종목' 전망 분석▶ "방산주인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철강주로만 알려졌던 '이 회사' 주가 폭등 전망▶ "용산 고급 단지인데 반토막" 신축인데도 30억→14억 뚝 떨어진 '이 아파트' 전망▶ "일주일만에 6천만원 벌었어요" 중동발 전쟁에 수익률 1위 찍은 '이 종목' 전망▶ "서울인데 6억이면 됩니다" 직장인들이 몰려든 '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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