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의대열풍에 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5년 전의 3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8 17:10:05
조회 49 추천 0 댓글 0


의대열풍에 작년 SKY 신입생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등 3개 대학이 지난해 신입생 모집 당시 61명의 학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는 합격생 중 상당수가 동시 합격한 타 대학 의학계열로 이탈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2025학년도는 의대 모집정원이 확대돼 여느 해보다 이탈 폭이 더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8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대학알리미 신입생 미충원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인원은 총 41개 학과에서 61명 발생했다.

5년 전인 2020학년도와 비교하면 미충원 학과 수와 인원은 모두 3배가량 증가했다. 2020학년도에는 14개 학과에서 21명의 미충원이 발생했다.

대학별로 보면 고려대에서 미충원 인원이 가장 많았다. 25개 학과에서 43명이 미충원됐는데, 자연계열(18개 학과·29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대는 12개 학과에서 13명의 미충원이 발생했고, 이는 최근 6년간 최고치였다.

다만 연세대는 미충원 인원이 줄었다. 4개 학과에서 5명이 미충원됐는데 이는 전년인 2024학년도(10개 학과·18명)보다 감소한 규모다.

연세대 미충원이 줄어든 것은 자연계열 논술 문제지 사전 유출 논란으로 논술 시험이 추가 실시되면서 모집정원보다 많은 신입생이 선발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종로학원은 2028학년도 대입부터 문·이과 통합 체제가 본격화하면 이들 3개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에서는 자연계 중심으로 나타난 미충원이 인문계 학과로 확대될 수 있다"며 "향후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의대 정원 확대와 의대 선호 상승, 학령인구 감소까지 맞물리면 SKY에서도 미충원 발생이 더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의대열풍에 작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 5년 전의 3배▶ "고가 아파트값 상승세 위축 뚜렷…" 상위 20% 하락전환 목전▶ "알레르기·치아손상 주의" 소비자원, '두쫀쿠 안전주의보'…▶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생산 차질 우려▶ "9일째 이어진 화염…" 이스라엘, 베이루트 호텔 공습에 4명 사망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17989 "일반가구도 100만원 준다" 드디어 풀린 고유가 피해 '민생지원금' 신청 지급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 0
17988 "전세계 휩쓸었는데 아직도 저평가" 967% 폭등하고도 목표주가 상승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 0
17987 "상한가 찍고 빚투했는데" 피눈물 흘리는 개미들의 전쟁 수혜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 0
17986 "현지에서 폭발적이예요" 295% 어마어마한 상승세 찍은 K뷰티 '이 종목' 상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 0
17985 "전쟁 터졌는데 오히려 담았다" 공포장에 역베팅 들어간 '이 종목'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8 0
17984 "이건 그냥 사라는 신호죠" 증권사 목표가 줄줄이 올린 '이 기업'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 0
17983 "반도체 호황에 1∼10일 수출 또 최대…" 중동사태에 원유 수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 0
17982 "5·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당정, 車보험료율 인하안 내주 발표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42 1
17981 "스페이스X 띄우기?…" 틱톡·인스타에 머스크 인증 계정 개설 눈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 0
17980 "봄철 야외활동 참진드기 주의…" 전국 감시체계 가동 시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0 0
17979 "트럼프, 호르무즈 열라더니 逆봉쇄 왜?…" '이란돈줄 차단' 최대압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 0
17978 "SNS로 홀리고 AI로 위장 취업…" 북한 해킹 수법 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3 0
17977 "여행비 최대 50% 환급" 문체부, '반값 여행' 사전 신청 접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 0
17976 "올해 청약 당첨자 10명중 6명은 30대 이하…" 통계 집계 이래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8 0
17975 "고용보험가입 세달연속 20만명 넘어…" 서비스업·60세↑ 증가견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 0
17974 "취업해도 못 갚아…" 학자금 체납액 800억 넘어,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 0
17973 "여긴 신축 84㎡도 4억대예요" 강남 직통인데 아직 가격 안 오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5 0
17972 "사람들이 삼전밖에 몰라요" 벌써 2배 올랐는데도 목표주가 또 상향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0 0
17971 "영끌족 어떡하나" 기준금리 내리기는 커녕 인상 카드 꺼낸 '한국은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6 0
17970 "국민연금이 사들인 이유 있었네" 주가누르기 방지법 직격 수혜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1 0
17969 "중동 변수 터지면 바로 간다" 비트코인, '폭등 직전 패턴?' 전문가 분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6 0
17968 "강남 아파트 1년 1채 가능?" 직장인들 멘붕 온 SK하이닉스 '성과급'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4 0
17967 "車 5부제 할인 얼마나?"…금융당국, 보험료 적정 요율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68 0
17966 "민생 내세워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재정 부담 가중 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9 0
17965 "소비 줄이기 캠페인 함께해요" 나프타 등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8 0
17964 "정량 표시 믿고 샀는데…" 4개 중 1개는 실제 내용량 부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0 0
17963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 2030년엔 GDP 60% 육박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3 0
17962 "돈 받고 종목 추천한 유튜버들…" 당국, 5개 채널 불법 적발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333 11
17961 "성과급 40.5조원 달라" 삼성전자 노조, 상한 없는 요구에 주주는 '분통' [24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207 4
17960 "금리 0.25%p 올리면 수도권 집값 0.6% 하락…지방엔 영향 없어"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97 2
17959 "커피 가맹점 호황…" 술집은 늘었지만 매출 줄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2 0
17958 "올해 가계대출 바짝 조인다…" 5대은행 증가율 1% 안팎서 묶일 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2 0
17957 "앞으로 반토막 날 것" 전설적인 월가 전문가가 콕 집어 경고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2 0
17956 "2억으로 23억 벌었다" 아파트 규제 피해 대체 투자처로 떠오른 '이 부동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83 0
17955 "한국 라면이 제일 맛있어" 사상 최대 실적에 7.3조 매출 선언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03 1
17954 "만점통장도 나온 곳인데" 19억→8억 무순위 청약 뜬 과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8 0
17953 "삼전 40만, 하이닉스 200만 간다" 목표가 폭등한 진짜 이유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406 70
17952 "지금 안 사면 늦어요?" '엔비디아'급이라며 목표가 줄줄이 상향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03 0
17951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무효 대비하나…" 美 '출산관광' 단속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438 14
17950 "10대 우울증약 사용량 늘고 65세 이상 위장약 매일 먹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66 0
17949 "트라우마처럼 심장 빨리 뛰고 속 울렁" 이수지 '패러디'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3 0
17948 "반려동물 죽으면 야산에 묻는다?…" 합법적 사체 처리 방법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76 0
17947 "'음료 3잔' 알바생 550만원 돌려받아…" 더본, '가맹점 영업정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69 0
17946 "주가 상승에 ETF 순자산 400조 '초읽기'…" 서학개미 유턴 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7 0
17945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시…" 서민 우선배정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6 0
17944 "삼성전자, 1분기 스마트폰시장 1위 탈환…갤럭시S26 호조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77 0
17943 "자원 순환은 삶의 순환"…플라스틱 대란에 뜬 '제로웨이스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2 0
17942 "소득하위 70%에 지원금" 26.2조 '전쟁 추경' 예산안, 국회 통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8 0
17941 "과천까지 꺾였다" 발등에 불 떨어진 다주택자 수억원 하락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72 0
17940 "두산위브 무순위 25채 풀린다" 신혼부부 몰려든 신분당선 초역세권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