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억 깎아 드릴테니 사주세요" 수도권 신축인데 눈물의 할인 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4 23:45:03
조회 50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최근 주택 시장에서 준공 이후에도 판매되지 못한 '악성 미분양' 물량이 늘어나면서 건설업계의 자금 부담 요인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미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대부분 투입된 상태에서 분양 대금 회수가 늦어질 경우 건설사 입장에서는 재무적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657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기록한 6만6510가구보다 0.1% 증가한 수치로 증가 폭 자체는 크지 않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준공 이후에도 분양되지 않은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사진=월드메르디앙 송도


특히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만9555가구로 나타났다. 전월 기록한 2만8641가구와 비교하면 약 3.2% 증가한 수준으로 다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준공 후 미분양을 대표적인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한다.

이처럼 시장 환경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일부 단지는 다양한 조건을 앞세워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공급되는 '월드메르디앙 송도' 역시 이러한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해당 단지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1공구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해 선착순 할인 분양이 진행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된 주거 단지다. 전체 공급 세대는 128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78㎡와 83㎡, 84㎡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형 평형 위주로 설계됐다.

건설업계 부담 커지는 가운데 송도 아파트 할인 분양 눈길


사진=월드메르디앙 송도


특히 준공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는 점이 특징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해 분양 이후 기다림 없이 바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인근에는 신성초등학교와 연송초등학교, 신송중학교, 연송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포스코고등학교와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등도 인근에 자리한다. 송도 1공구 일대에는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자녀 교육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입지로 평가된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이 향후 개통될 예정이라는 점이 가장 큰 교통 호재로 거론된다. 해당 노선은 인천대입구역을 경유할 예정이며 개통 시 서울역과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까지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 1공구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대부분 구축된 지역이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번 할인 분양은 신축 아파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가전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혜택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잔여 세대 역시 빠르게 소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남아 있는 일부 세대에 대해 선착순 할인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및 분양가 등 세부 정보는 대표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1억 깎아 드릴테니 사주세요" 수도권 신축인데 눈물의 할인 분양 '이 아파트' 전망▶ "1조원 수주 잭팟 터졌다" 26만장 엔비디아 GPU에 제대로 수혜 입은 '이 종목'▶ "혹시 내 남편 비상금?" 아직도 주인 못 찾은 '현금 2500만원' 쓰레기 봉투▶ "신도시인데 84㎡가 3억대" 공공분양으로 풀리는 1군 건설사 '이 아파트' 전망▶ "서울까지 30분이라네요" 18년 기다린 '이 지역' 집값 결국 터졌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18328 "대장주인 이유 있었네" 벌써 2배 올랐는데도 더 질주한다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5 2 0
18327 "말도 안돼" 아무도 몰랐던 삼전닉스株 투자해 역대 최대 순이익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5 4 0
18326 7개월째 제자리걸음…지지부진한 고위층 수사, 실효성 논란 가열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50 4 0
18325 "앞으로 2배는 더 뛸 거예요" 증권사에서 콕 집은 저평가 1위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5 4 0
18324 "상승장인데 올라타야죠" 물밀듯 자금 몰리는 폭풍 질주 '밸류업 펀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5 5 0
18323 美 협상단 이슬라마바드行 예고…트럼프 '인프라 초토화' 경고로 압박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5 4 0
18322 헝가리 야당, 개헌선 훌쩍 넘긴 141석 확보…15년 만의 정권 교체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 6 0
18321 미·이란 2차 협상 앞두고 파키스탄 수도권 '초비상'…전투기 호위까지 검토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7 0
18320 이 대통령, 모디 총리와 세 번째 회동 앞두고 인도 땅 밟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8 0
18319 문현빈 맹타로 이글스 반등 포문…5개 구장 희비 엇갈려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7 0
18318 정원오 "吳 출마일성은 대권선언…제가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9 0
18317 NCT 위시 "KSPO돔 입성하며 성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0 7 0
18316 [르포] '미·이란 1차 협상장' 세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13 0
18315 구윤철 만난 IMF 총재 "한국 재정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12 0
18314 대구시장 출마 유영하·추경호 "무소속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9 0
18313 울산, 말컹 원맨쇼 앞세워 5골 폭격…서울 턱밑 맹추격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6 0
18312 오세훈, 경선 라이벌과 손잡고 '대통합 선대위' 가동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6 0
18311 이란 군부, 우크라 전쟁 분석해 드론·AI 무기체계 투자 전략 수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7 0
18310 54홀 무결점 플레이…김민선, 시즌 첫 트로피 거머쥐다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6 0
18309 김부겸, 대구를 '남부권 판교'로 …2035 GRDP 두 배 확대 청사진 제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4 0
18308 문현빈 4안타 폭발로 한화 연승 행진…KBO리그 4개 구장 승부 결산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7 0
18307 AI 분석으로 본 체르니히우 야간 드론 공습, 인명피해 발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0 0
18306 7개월째 결론 못 내는 경찰…유력 인사 수사 '지지부진' 논란 확산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6 0
18305 "촉법소년 숙의토론으로 의견 변화"·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6 0
18304 의협 총회서 쏟아진 강경 메시지…"처방권 흔드는 정책엔 단호 대응"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8 0
18303 탈출 늑대 무사 복귀에 대전 전역 '축제 분위기'…기념 빵 출시에 프로야구 승리까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7 0
18302 대구 광역단체장 레이스 격화…여야 후보들 각자의 생존 전략 가동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1 0
18301 청소년 꿈에 날개 달다…펄벅재단, 다문화 인재 16명에 학업 지원금 전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8 0
18300 4·19 정신 놓고 정치권 해석 엇갈려…'내란청산' vs '권력폭주 저지' 충돌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13 0
18299 日 구축함 해협 통과에 베이징 '자멸 경고'…역사적 날짜 겨냥 도발 주장 (종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14 0
18298 IMF 전망 따르면 2027년 국가빚 비중, 비기축 선진국 평균 추월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11 0
18297 국민의힘 '조작기소 특위', 대장동 수사 지휘부 고발 절차 착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5 13 0
18296 신포 해역서 동해로 날아간 미사일…수중발사 여부 분석 중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5 11 0
18295 李대통령, 4·19묘역서 '미래 정치 꿈꾸는 학생'에 덕담 건네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17 0
18294 이정후, 연장 12이닝 혈투 속 2안타로 5경기 연속 타격감 과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1 0
18293 지방보조금 부정 신고 포상금 6배 껑충…위반자 제재도 최대 8배 강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1 0
18292 봄철 호황 기대 무색…환율·유가 이중고에 소매업계 '한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4 0
18291 국민비서 알림 신청하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해지 걱정 없이 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1 0
18290 AI시대 독서의 힘…전국 공공도서관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7 0
18289 국가기술자격 딴 장애인 2명 중 1명 취업 문턱 넘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9 0
18288 송언석, 대장동 재판 재개 촉구…"공소취소 압박은 진실 은폐 시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0 0
18287 4·19 정신이 '내란의 밤' 막아냈다…이재명 대통령, 민주 선열 희생 되새겨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10 0
18286 "모래주머니 차고 뛴다"…홈쇼핑·T커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5 0
18285 "노년에 매달 83만원씩 더 받아요" '강남권 연금테크' 평생소득 만드는 방법 인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2 0
18284 서울 청소년, AI로 도시문제 청소 나선다…20개 팀 선발 예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9 0
18283 "코로나백신 후유증 진료비·간병비 지원" 이제 '13개 증상들' 더 포함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3 0
18282 李대통령 "사람의 목숨, 누구에게나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20 0
18281 "손실 20%까지 원금보장 해드려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대체 뭐길래?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546 1
18280 "전쟁 끝나도 무조건 올라요" 아직 견조하다는 '방산주' 전문가 전망 이유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15 0
18279 "지금 사도 싸다니까요" 6000피인데 '저평가'된 역대급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1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