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스페이스X 띄우기?…" 틱톡·인스타에 머스크 인증 계정 개설 눈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3 13:30:04
조회 71 추천 0 댓글 0


스페이스X 띄우기?…틱톡·인스타에 머스크 인증 계정 개설 눈길[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SNS)인 엑스(X·옛 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가 최근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경쟁 SNS에 공식 인증 계정을 개설해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간 틱톡 등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던 머스크가 경쟁 SNS에 계정을 연 후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이 자신이 운영하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와 관련된 동영상이라는 점에서 조만간 기업공개(IPO)를 앞둔 스페이스X 띄우기 차원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8일 틱톡 'elonmusk' 계정에는 머스크가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고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홍보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는 머스크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지하터널 굴착업체 더보링컴퍼니에 관한 설명도 담겨 있다.

해당 계정 첫 페이지에는 계정을 대표하는 사람이나 브랜드를 틱톡이 확인했다는 인증 기호가 표시돼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같은 사용자 이름을 가진 계정이 개설됐으며, 해당 계정에도 인스타그램이 공식적으로 인증했음을 알리는 배지가 달려있다고 NYT는 설명했다. 이 인스타그램 페이지에는 아직 게시물이 업로드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22년 트위터를 인수한 뒤 엑스로 탈바꿈시킨 머스크는 이곳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용하는 유명 인사로도 유명하다. 머스크의 엑스 계정 팔로워 숫자는 2억3천800만명에 달한다.

엑스에 집중해온 머스크가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든 이유는 아직 불분명하다. NYT는 "이 계정들은 억만장자가 스페이스X IPO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활성화됐다"며 "머스크는 투자자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X에 대한 관심을 널리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추정했다.

하지만 그가 지난 2018년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고 2023년에는 틱톡 내 인공지능이 자신의 마음을 탐색하고 있어 사용을 중단했다고 언급한 만큼, 새로 개설된 계정이 실제 머스크가 운영하는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NYT도 이번에 개설된 계정을 그가 직접 운영하는지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메타에도 답변을 요청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 "반도체 호황에 1∼10일 수출 또 최대…" 중동사태에 원유 수입↑▶ "5·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당정, 車보험료율 인하안 내주 발표▶ "스페이스X 띄우기?…" 틱톡·인스타에 머스크 인증 계정 개설 눈길▶ "봄철 야외활동 참진드기 주의…" 전국 감시체계 가동 시작▶ "트럼프, 호르무즈 열라더니 逆봉쇄 왜?…" '이란돈줄 차단' 최대압박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팀 탈퇴를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04 - -
19711 WHO 수장, 한타 감염 유람선 현장 직접 진두지휘…테네리페 주민들 '입항 거부' 시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 0
19710 AI 감시 속 한타바이러스 귀국자들, 45일간 격리시설 수용 예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 0
19709 북한 병사들, 모스크바 붉은광장 첫 행진…러 '쿠르스크 전우' 호칭하며 밀착 과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6 0
19708 "급매물 더 나오니까 기다리세요" 부동산 전문가들이 전망한 서울 2026 하반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4 0
19707 "구글·엔비디아·애플도 아니었다" 서학개미들이 풀매수한 美 '이 주식'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6 0
19706 "경기도 구축을 노리세요" 5억→13억 순식간에 오른 GTX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3 0
19705 "적자 나도 계속 삽니다" 아무도 몰랐던 의외의 데이터센터 수혜주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0 0
19704 삼성, NC 꺾고 6연승 질주…최형우 통산 550번째 2루타로 기록 행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1 0
19703 엔터프라이즈 AI 시대, 이클릭테크가 제시하는 신뢰성 확보 전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 0
19702 제주, 리그 선두 격파하며 순위 껑충…서울은 3경기째 승리 가뭄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7 0
19701 AI 감시 속 가자행 선박 활동가 2인, 이스라엘 구금서 풀려나 추방 절차 돌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 0
19700 크렘린 열병식에 인공기 펄럭…조선인민군, 역대 최초로 승전기념 퍼레이드 합류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3 0
19699 크렘린 퍼레이드에 조선인민군 첫 등장…푸틴, 동맹 결속 과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7 0
19698 스타머 총리, AI 시대 여성정책 강화 위해 해리엇 하먼 특별보좌관 발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9 0
19697 AI 시대에도 70시간 손끝 예술…칸 황금종려상의 탄생 현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8 0
19696 민주당 정청래, PK·세종 돌며 후보 총력 지원 나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 0
19695 제주, 리그 선두 서울 잡고 2연승 질주…수도권 클럽 3경기 연속 승리 실패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7 0
19694 성동구청장 출신 후보, 상대측 도시개발 무능론 정면 돌파 나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2 0
19693 덴마크 총리 3연임 '빨간불'…6주 관련 최신 소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6 0
19692 장동혁, 육영수 생가서 '섬김 정치' 다짐…이재명 향해 "죄 덮기 용납 못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1 0
19691 사직실내체육관 열기 폭발…프로농구 1만 관중 시대 재개막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 0
19690 AI 시대에도 손끝으로 탄생하는 칸영화제 최고 영예의 트로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2 0
19689 오세훈, 용산 개발 논란에 '문재인·이재명 정부 책임론' 정면 대응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9 0
19688 1,600명 어린 주자들, 안산 호수공원서 희망의 레이스 펼쳐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0 0
19687 권익위 장악한 李, '응급헬기 특송' 논란 스스로 무혐의 처리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4 0
19686 AI가 바꾼 육아 트렌드, 느슨한 양육법 '베타맘' 부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016 3
19685 베이징發 무역 성적표, 예측 뛰어넘는 '깜짝 실적' 기록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0 0
19684 글로벌 식량지수 2년 2개월 만에 최고점 돌파…기름·고기값이 끌어올렸다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22 0
19683 푸틴에게 축하 메시지 보낸 북한 지도자, '형제적 연대' 재차 강조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1 0
19682 이정후, 5월 침묵 깨고 멀티히트 작성…샌프란시스코 연패 탈출 견인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2 0
19681 싱가포르 인접 바탐섬 아파트서 다국적 투자사기단 일망타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437 1
19680 17년간 무대 꿈꾼 엉뚱한 듀오의 기상천외 시간 여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9 0
19679 공식 발표 전 SNS로 번진 광주 여고생 살해 용의자 신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33 0
19678 AI, 이제 '정답'보다 '풀이 과정'으로 승부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31 0
19677 베트남-스리랑카, 외교 격 높이고 교역 5배 확대 청사진 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4 0
19676 이란 서한 '오늘 밤 도착' 예고한 트럼프, 나무호 피격 논란엔 엉뚱한 답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8 0
19675 4월 취업 증가폭·KDI 성장률 전망에 쏠리는 시선…다음주 경제 일정 총정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4 0
19674 5월 둘째주 IPO 시장 한적, 청약·수요예측 각각 1건씩 진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8 0
19673 AI가 직접 펴낸 인문서, 인간과의 공존 비법 전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9 0
19672 역대 최대 136조 투자 대기자금…공매도 잔고도 180조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5 0
19671 어린이 치아교정, 수술 피하려면 '6세 점검'이 결정적 분수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9 0
19670 5월 가정의 달, 백화점·마트·온라인몰 동시다발 할인 대전 돌입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420 0
19669 [AI돋보기] "일정 짜다 싸울 일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6 0
19668 월가 기록 행진 계속…'깜짝 일자리'와 인텔 특수에 투자 열기 지속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8 0
19667 외로움은 사회적 재난이다…"차관급 전 관련 최신 소식 설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5 0
19666 5월 둘째 주 부동산 분양시장, 평택·공주·창원 등 5천여 가구 청약 돌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17 0
19665 AI 구독료가 가르는 학업 성취도, '디지털 계급' 논란 확산 [2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2086 8
19664 펜타곤, 기밀 해제된 161건 UFO 문서 전격 공개…달 궤도서 포착된 의문의 비행체 기록 포함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2 0
19663 AI 보안 위협, 전문가들 '미토스 충격'은 과장…기존 모델도 유사 역량 갖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80 0
19662 버지니아 선거구 재조정 투표 결과 뒤집혀…공화당 환호, 민주당 강력 반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2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