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다 행복하다" 구성환 덕에 '나 혼자 산다' 시청률 대박...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22 03:30:06
조회 214 추천 0 댓글 0


그간 연예인들의 인맥 자랑, 화려한 삶을 보여주는 프로로 변질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쓴소리를 들었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구성환을 통해 다시금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 구성환은 지난 17일 '나 혼자 산다'에 단독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그간 배우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때마다 그의 절친으로 함께 출연해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에 배우 구성환의 출연을 요청했고 그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기라도 한 듯 단독출연에서도 끊임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구성환이 출연한 회차는 시청률이 0.8% 증가해 2049 주간 시청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루하루가 낭만적이라는 구성환, 왜?


사진=구성환SNS


공개된 방송에서 구성환은 모닝 루틴으로 '낭만'을 보여줬다. 그는 맥주잔에 믹스커피를 제조해 LP를 틀어두고 옥상에서 여유를 즐겼다. 이어 점심도시락까지 싸서 반려견 '꽃분이' 와 함께 한강 공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 없이,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그의 잔잔하고도 평온한 일상에 시청자들은 열광한 것으로 보인다. 구성환은 한강공원 가장 좋아하는 그늘 자리에서 돗자리를 펴고 햄버거를 먹으며 꽃분이와 느긋한 일상을 즐겼다.

중간중간 그는 '선크림 범벅'으로 하얀 몽달귀신 비주얼이나 해먹에 누으려다 고꾸라지는 장면 등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그가 옥상에 만든 자신만의 헬스장에서 크로스핏 운동을 하는 장면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분당 시청률은 10.1%. 

그의 모습을 본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는 때 아닌 웃음참기가 펼쳐지기도 했다. 구성환은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행복해했다. 방송 마지막 쯤에는 한강에서 햄버거를 먹다 갑자기 마주한 비둘기와 햄버거를 두고 대치하는 장면은 '20204년 올해의 짤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진=구성환SNS


구성환은 인터뷰에서 "저는 이 삶이 정말 하루하루가 낭만이 있고 행복하다. 오늘 하루만 해도 좋아하는 음식 다 먹었고, 좋아하는 한강에서 꽃분이랑 자전거 타고 지나는데 이게 무슨 호사일까? 싶었다."고 말했다.

또 "안 행복한 게 뭐냐고 물으면, 없는 것 같다. 정말 다 행복하다. 내 자신이 너무 행복하고 또 고민이 없어서 행복하다. 저는 제가 제일 이상적이다. 운동하고 건강도 잘 챙기고 있고 이것만큼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긍정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다음 달 배우 이주승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다우렌의 결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구성환은 지난 15일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삶에서 낭만과 만족, 그리고 행복을 찾는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그의 진짜 일상에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감동했다며 '나 혼자 산다'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 "위약금 얼마나 될까?" 김호중, 음주운전 후폭풍... 퇴출 청원까지?▶ "다 행복하다" 구성환 덕에 '나 혼자 산다' 시청률 대박... 무슨 일?▶ "장군님 살려주세요" 박철, 23년 피하다 결국 '신내림' 받아 무슨 일?▶ "야구 생중계 화면에 덜미" 아이돌 멤버, 데뷔 4주년에 '대참사'▶ "클래스가 다르다" 이다해♥세븐, '600만원 와인 오픈' 결혼기념일 1주년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가족과 완벽하게 손절해야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24 - -
7778 "섹시한 찐따라 좋아" 줄리엔강, ♥제이제이에게 반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0 0 0
7777 "사흘동안 13% 떡락" 엔비디아, 거품 꺼진걸까 조정일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3 0
7776 "충전식이 경제적" 건전지 가격대비 지속성능, 최대 8.6배 차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39 0
7775 "지원문턱↓ 금리지원↑"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확대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681 0
7774 "기간제근로자만 명절휴가비 안 줘"…차별 사업장 17곳 적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29 0
7773 "2020년 기준 상용직 비중 60% 근접"…고용 창출력은 하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23 0
7772 "가족이 와도 못 알아볼 것"…'화성 화재' 시신 속속 국과수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33 0
7771 연예인·재벌총수도 찾았던 '해운대 포장마차촌' 추억 속으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29 0
7770 정부, 수련병원에 "6월말까지 병원 안정화…비복귀자 사직처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24 0
7769 육아시간 늘리고, 악성 민원서 보호…공무원 일하기 확 달라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23 0
7768 "초당 10여차례 폭발음"…영상에 담긴 전쟁터 같은 화성 화재 현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34 0
7767 가계부채 급증에도…'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9월로 미룬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20 0
7766 "가격도 내맘대로 못 정해" 연돈볼카츠, 백종원 더본코리아 '또' 폭로 [1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6503 11
7765 "뉴진스럽다" 배그 패키지, 수십만원 쓰고도 '극악 확률'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55 0
7764 "민희진 사태 겨우 봉합됐는데" 하이브 주주, 공정위 현장조사 '부글부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15 0
7763 "제자와 불륜 저질렀대" 팝핀현준, '♥박애리' 파경설 가짜뉴스 '반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27 0
7762 "어딜가도 바글바글" 러브버그 대량번식 이유? 퇴치법 바로 '이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09 0
7761 "스스로 자처한 공허함" 지코, SNS 심경글 도대체 무슨 일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82 0
7760 "생활고 호소 시절 잊었나" 김호중, '돈도 없는 XX' 폭언 영상 경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96 0
7759 "투자일까 투기일까" 엔비디아, AI 경제 중심에서 열풍 언제까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72 0
7758 "국장 떠나 미장가는 개미들" 해외주식 보관액 130조,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24 0
7757 "1천원 아니네"…인플레에 두 손 든 '무조건 1천원' 빵집 [5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8727 20
7756 "수수료 면제 연장하나" 알리익스프레스, "중소파트너사와 동반성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95 0
7755 치킨에서 붉은 피가 뚝뚝…이걸 먹어도 된다는 업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132 0
7754 "주가 더 오를까?" 올해 하반기 반도체 산업 '맑음' AI 제품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60 0
7753 '쇼핑몰 해킹' 개인정보 유출 없다던 성심당, 개인정보 유출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83 0
7752 "오물풍선 안에 기생충이" 통일부 "위해요소는 없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97 0
7751 정보부족 퇴직연금 가입자, 국민연금에 투자운용 맡길 길 열리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75 0
7750 "전통시장 카드소득공제율 상향"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대폭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4 73 0
7749 "드디어 2% 금리 등장" 주택담보대출, 서울 집값 '상승세' 영끌족 부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35 0
7748 "꼭 확인하세요" 개인투자자, 7월부터 '코인 상폐' 휴지조각 주의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33 0
7747 "진짜 용하네" 김주연, 무속인 된 개그맨 '운명 피할 수 없어' 점집 위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68 0
7746 "그만 좀 얘기해라" 김희철, 전여친 '트와이스 모모' 언급에 누리꾼 비판 [5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6018 31
7745 "몽타주 나왔다" 故구하라 금고털이범, 판도라의 상자였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303 1
7744 "음주하고 튀어" 자백해도 처벌 못한다? '김호중 방지법' 입법 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10 0
7743 "절대 아내 외롭게 하지 않을 것" 진태현♥박시은, 유산 아픔 극복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20 0
7742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도 재범률 그대로…방조 처벌 강화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45 0
7741 "폭우 때 차량 결함으로 발생한 누수, 침수로 보상 어려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03 0
7740 다문화 가정도 저출산…"다문화 미취학아동 줄고 청소년 늘 것"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18 0
7739 테슬라 방전에 40도 폭염속 20개월 아기 갇혀…유리창 깨고 구조 [2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7342 12
7738 1등 하면 500만원…'여의도 한강공원 24시' 숏폼 챌린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21 0
7736 "조희팔 왜 못 잡았나" 피해자들, 국가에 소송냈지만 2심도 패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16 0
7735 좁혀지지 않는 서울·지방 아파트값…4년째 가격차 9억원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00 0
7734 "그냥 쉬어요" 청년 40만, 또 증가 전환…역대 두번째로 많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35 0
7733 "가스비 오르나" ' 도시가스 요금…정부, 7월 최소폭 인상 신중 검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82 0
7732 "자녀 11명 됐나" 일론 머스크, 회사 임원과 세번째 자녀 얻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175 0
7731 "애 낳으라더니" 출산고통 줄여주는 페인버스터 '이젠 100% 환자부담'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3 260 0
7730 "요즘 마음고생 심했다" 피겨선수 유영, 종합선수권 화려한 '복귀' 근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142 0
7729 "기가 막혀" 황정음, 상간녀 저격 A씨에게 결국 '고소당해'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188 0
7728 "어마어마한 재력" 손연재, '♥금융맨' 대사관 건물 공동명의 놀라운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16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