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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촌에서 아다뗀 썰 푼다

ㅇㅇ(182.218) 2021.06.17 06:54:38
조회 11873 추천 134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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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갓 성인이 되었을 때임



여자친구도 없고 군입대하기전에 ㅅㅅ해보고싶어서



빡촌에 갔었슴



빡촌에서 아다를 뗐는데. 그때는 그냥 그랬다. 머 내 ㅈㅈ 크기가 작은편은 아니고 평균보다 살짝 작은편인거같은데



빡촌에서 처음 만난 누님이 허벌이여서 느낌이 잘 안왔다



빡촌에서 정말 내 스타일인 누님이랑 했어야했는데



자기가 잘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호객행위를 한 30대 누님한테 넘어간 내가 좆븅신일뿐이다.



그리고 처음인데 처음이라고 말하기 쪽팔려서 경험있다고 구라쳤었는데



이년이 눈치챘는지 최대한 빨리 싸게하고 걍 후딱 해치우려고 했었음



물론 그때 당시엔 몰랐지.



첫 ㅅㅅ가 허무하기도 하고 이게 ㅅㅅ인가? 아닌거같은데....이런느낌이 들더라



처음 빡촌에 입장할땐 가슴이 쿵쾅쿵쾅거리고 모든 사람들이 날 쳐다보는 느낌이 들고 그랬는데



두번째 갔을땐 그런느낌이 많이 없었다. 그래도 쫄리긴 했지



그래도 이 년 저 년 얼굴이며 젖탱이 골반라인까지 안쫄고 볼 수 있는 패기는 갖게 됬었음.



첫 아다를 땠을때처럼 30대 (생각해보면 30대도 아니고 40대인거같음) 누님들이 자기가 잘해준다고 막 팔을 붙잡는데



돈없다고 구라치고 이누님 저누님을 봤음..




그러던 중에, 이런 여자가 왜 있지? 싶을정도인 누님이 있더라.



지금 아프리카BJ한다면 한달에 별사탕 몇십만개는 너끈하게 받을 강아지상에 C~D컵 슴가 누님이였음......

(지금생각하면 의젖도 아니였음)



보통 ㅊㄴ누님들은 좀 기가 쎄보이는데 이 누님은 그런게 없고 눈이 되게 맑아보였었다..



보자마자 바로 누나랑 하고싶다고 말하니까 알겠어 ^^ 라고 대답하고 같이 방 안으로 이동함..



첫 아다떼준 누님이랑은 달리 되게 상냥하게 몇살인지 경험은 있는지 물어보더라



사실대로 경험 한번있는데 너무 별로여서 다시 왔다 근데 누나가 너무 이쁘다..이렇게 수줍게 말했었다



그러더니 정말?고마워 이러면서 촉촉한 수건으로 내 ㅈㅈ을 딱아 주시더라.........



그리고 입으로 해주시는데 그 이후로 이년 저년 많이 만나봤지만 스킬은 더 좋을지언정 이 누나처럼 정성스럽게 해주는분은 없었음.



음식은 맛이아닌 정성이다 라는 명언이 들 정도였다 이말이다...



그렇게 입으로 해주다가 누나가 내 위에 올라타서 박아주시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런데 사정할거같은 느낌은 안들었음.



어린 나이지만 이 누나가 뭔가 안타까워보이기도하고 ㅊㄴ랑 ㅅㅅ하는느낌이 안들더라고...오히려 하다가 ㅈㅈ가 죽더라.



그러니까 누나가 왜그러냐고 약간 다급,황당하게 물어보는데



또 사실대로 아 사실... 누나가 너무 내 이상형이라 이런데서 일하는분이랑 ㅅㅅ하는 느낌이 안난다..;미안하다.. 하고 시간다된거같으니까 그냥 가겠다고 말함.



그러자 누나가 갑자기 눈을 떙그랗게 뜨고 아 정말??아니야 잠깐만 기다려봐 하더니



고양이 자세를 취해보라는것이였음.



수건으로 내 뒤쪽을 딱아 주더니



ㅎㄲㅅ를 ㅈㄴ해주면서 손으로 ㄸ쳐주시더라...처음 당하는 ㅎㄲㅅ때문에 당황하기도했는데 ㅈㅈ가 바로 섰음.



ㅈㅈ가 스자마자 콘돔 빼고 노콘으로 바로 삽입.



너가 원하는대로 해봐 라고 귓속에 속삭여주셨는데 이때는 내가 뭔가 포르노배우가 된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위에서 내가 세게 박았는데 ㄹㅇ 1분만에 사정함....



사정하고나니까 현자타임이 아니라 어 어떡하지;;; 성병생각도 들고 안에 사정해버렸으니까 임신생각도 나고 그랬음



그래서 어 누나... 어떡하죠 미안해요; 밖에 했어야됬던거같은데 임신하면 어떡해요??? 라고 울상을 지으면서 말하니까



누나가 괜찮다고..대신에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내 얼굴에 난 땀을 닦아주시더라..



내가 머 말주변이 있는것도 아니고 밖에서 자꾸 노크를 하는바람에 (빡촌은 시간되면 빨리나오라고 노크하더라 ㅅㅂ)



후다닥 옷을 갈아입었는데 옷을갈아입으면서 누나가



사실 너같은 동생이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데 오지말라고, 나는 빚때문에 여기서 일하는거라고 조용히 말해주더라...



나는 알겠다고 하고 그래도 다음에 누나 또 보고싶어서 그런데 핸드폰번호 주시면안되냐고 물어봤었음



그러더니 번호를 주시더라.



그 뒤로 누나 주말에 출근해요? 라는 문자를 한번 보냈었음.



출근한다는 답이 오긴 했는데. 그 뒤로 빡촌은 안갔음.



나중에 군 전역을 하고, 몇년이 지나서 그 누나가 생각나서 한번 돌아봤는데 역시나 없더라.



스승의날때 간간히 생각남 .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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