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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와이프/ 여친은 그나마 나"

ㅇㅇ(211.200) 2021.04.10 15:26:39
조회 12160 추천 115 댓글 77
							

  "그래도 내 와이프/ 여친은 그나마 나"


한국의 이성애자 남성들이 자주 말하는 문장이다.


나는 이 문장을 들으면 늘 마음이 아팠다.


왜 한국 남성들은 괜찮지 않은 여자들 중에 '그나마' 나은 여자만이 선택지인 것일까






한국은 여성에 대한 기준이 몹시 낮다.


TV에는 순결관념이 아예 없는 여자들이 나와 자신의 더러움을 농담 거리로 삼는다.


20살이 넘어서 청소조차 못 하는 것을 여자의 특징이라 생각하는 여자들이 나온다.


자신의 남편에게 돈 좀 벌어오라고 독박벌이 언어폭력을 하고 경제권을 뺴앗은 여성들이 나와 가장 취급을 받는다.


일상의 여자들은 자신이 성매매 업소에 몸팔러 가지 않은 것 정도로, 


독박벌이 하는 남편과 살림과 양육을 함께하는 당연한 것 정도로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너무 당연한 것을 하는 여자가 '괜찮은' 여자로 취급 되어진다.


너무 안 괜찮은 여자들을 계속해서 미디어에서 보게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쉽게 만나기 때문이다.


괜히 2천년대 초반부터 '개념녀'라는 단어가 나온것이 아니다


개념이 있는것은 당연한건데 개념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유세를 떨 정도로 한국 여자의 개념 수준이 심각히 낮기 때문이다.


그렇게 낮은 기준으로 길러진 한국 여성들이 유학 생활에서 적응을 못 하는 것을 종종 봤다.


한국 남성들은 한국 사회에서 후려치기를 당하다 외국에 나와 여성을 배려하는 스윗한남으로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되지만, 


한국 여성들은 개념과 매력을 길러낼 필요가 없는 사회에 살다가 외국에 나와 자신이 성적노리개, 이지걸 


그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취급을 받자 깜짝 놀라 괴로워 하기도 한다.




n번방 26만명 선동사건 이후, 여성들이 자신이 n번방을 26만명 정도의 짓은 아니지만 많은 한국남자들이 했다고


26만명이란 숫자에 선동에 넘어가지 않았다면서도  n번방 선동에 넘어간 것을


'괜찮은' 여자라고 자신을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알페스와 연예인 섹스테이프를 보지 않고 상업적으로 제작된 BL물을 보니깐 난 괜찮아, 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업적으로 제작된 BL물이라도 그 영상들은 '남성혐오'에 일조한다.


판타지에 절여진 공과 수 남성들의 사정이 클래이맥스인 그 지루한 글과 그림속에서


남성을 그리는 방식이 남성의 일그러진 선입견을 갖게하고 남성혐오문화를 만들어낸다.


알페스와 섹테에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한국 여성이라면 남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농담에,


상황에 방관자이거나 가해자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남성들은 자신의 생에서 진심으로 투명하게 존경하는 여성이나 여성어른이 별로 없다. 


그런 존재가 있다해도, 그들이 성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내 기대를 송두리째 배반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대다수 한국 여성 정치인들 봐봐라 페미의 힘만 실어주며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다.




이제까지의 경험으로. 나는 알페스 섹테 그리고 성폭행 무고 마녀사냥 그중에


 나의 여성 지인들이 들어가 있었다고 해도 크게 놀라지는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그들을 특별히 나쁜년이라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평범한 한국 여자'이기 때문이다.


주변의 남자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다 비슷할 것이다.


내 여성 가족, 여성 친구나 지인이 성폭행무고에 마녀사냥을 만든 무고가해자에  알페스 섹테에 있었다해도 놀라긴 하겠지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남자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 저 여자가 좀 착해보이더라도, 결국 집에 가면 남자 아이돌들로 알페스 소설이나 볼 지도 몰라."라는 말이다.


이건 남자들이 의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건조한 수치로서 내린 결론이다.


무한도전 신입 작가조차 무한도전 사람들 알페스 가해자였고


BL물 텍스트 파일로 한 번 다운 받는데 돈 한 푼 안 들던 그것이 


상업화로 몇 백억의 돈을 벌기까지 도대체 얼마나 많은 한국 여성들이 그런 소설과 만화같은 매체들을 본 것일까.




한국 커뮤니티에는 남자들이 곰탕집 같은 대다수 허위미투 사건들에 대해 분노하는데 


엄마들이 가는 카페에는, 여자들이 가는 카페에는 자기도 성폭력 무고죄로 잡힐지 몰라 불안해 하는 글이 올라온다고 한다.




한국 남자들은 한국 여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은 지 오래다.


신뢰하기에는 우리의 일상은 늘 안전하지 않았다.


대학에 들어가 가장 놀라웠던 것은 남자들 10명이 모이면, 


그 중 여성들이 남성에게 행하는 성희롱 성추행 범죄는 기본에 허위 성폭행 신고인 미투에 노출되지 않은 남성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10명중의 9명은 자신의 생에서 크고 작은 성폭력을 경험한다.


초등학교때도 당했으며, 내가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경험하지 않았던 유일한 곳은 없었다. 


어딜가나 여성할당제로 여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남성은 독박벌이로 일찍 취업을 해야했지만 


여성은 결혼할때 돈이 없어도 되니 대학원에 많이 진출하여 대학원에도 늘 여성이 많았고


기업에도 여성을 뽑으면 나라에서 지원해주고 여성할당제 여성승진 할당제 등 여성이 없었던 곳이 없기 때문이다.


남성 상사에 여성 성추행과 성희롱은 다 잡혀가서 없어진 추세지만


여성 상사에 남성 부하 성추행과 성희롱은 늘 버젓이 일어나고 있으며 


대학에 같은 동기들도 여자란 이유 하나만으로 남자한테 가하는 행위가 면죄부가 쥐어지고


심한 경우에도 여자란 이유 하나만으로 형량이 심하게 감소되거나 무죄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그걸 문제라 제기하는 남자는 쪼잔한 남자라며 남자들을 갈구기 일쑤였다.



나는 미국과 일본이 선진국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은 의료분야 등 많은 곳에서 후진적이다.


하지만, 젠더 이슈에서만큼은 한국보다는 나았다. (물론, 공과계열을 나온 내 학과의 특성이나 교수들의 옳바른 정치 성향도 꽤 영향을 주었을거라 생각하고 감사하다.)


여기서 '나았다'라고 하는 것은 그곳도 PC판으로 똥통이긴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언제가 친구에게 말했다. 한국은 똥통에서 똥이 입까지 차오른 느낌이라면, 미국은 허리 정도까지만 찬 느낌이었어.


미국 역시 남성에 대한 차별이 심하지만, 한국보다는 한 몇 십년쯤 진보 된 나라라, '그나마 나았다.'


한국에서 한국남성으로서 차별받는것보다 미국에서 동양인으로 차별받는게 '그나마 나았다'



[본인도 18년도 미투유행시절 대학교에 다녔었는데 학교 사람도 아니고 학교 밖에서 만난 여자가


나한테 어깨동무와 팔짱은 다 꼈는데 내가 어깨동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성폭행무고로 신고하고


학교 사람도 아니면서 나의 대학교 페이스북 게시글에 강간범인 식으로 써놔서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 빠른 변호사 섭외로 여성이 먼저 스킨쉽을 한 CCTV 증거들을 전부확보하고 


무고죄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맞고소를 하였다.


여자쪽에서 쌍방고소취하하며 합의하자해서 


혹여나 벌금형에 처해질까봐 아버지께서 겁이나셔서 내 동의도 없이 합의를 하고


검찰에서 불기소하며 헬조선에선 운이 좋게 무혐의를 받았지만

 (성쪽 관련 부분은 여자가 합의를 해도 고소가 무조건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아직도 내 이름이 아직도 강간범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여자는 한 남성의 인생을 골로보내놓고도 남성이 죄를 짓지도 않았지만  처벌받을것을 두려워한 것을 이용해


 쌍방고소취하를 유도하며 피해받은것이 단 하나도 없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개나줘버리고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무고피해자가 증거를 확보해도 여자의 증언만으로 벌금형을 받는게 허다해


나는 무죄를 운이 좋게 받아냈지만 수많은 한국 남성들이 남자란 이유 하나만으로 무고피해자가 되고 성범죄자가 되었다.]


( []칸 친 허위미투 관련된 글은 미러링 글이 아니라 심각성을 더해주기 위해 내가 겪었던 사실을 썼다.

학교를 말하면 내가 누군지 알것이니 쓰지 않았지만 거짓이 아니란 점은 믿어주길 바란다.)



몇 년 간 지속되는 여성의 여로남불 성폭력 범죄와 성폭력 무고 사건들을 겪으며 마음이 너무 아프다.


여자가 하면 로맨스 남자가 하면 불법


여성들의 성폭력 무고와 여로남불 판결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공동체 안의 불신은 더욱 커질 것이다.


나는 이번 사건에서만큼은 여성들이 힘을 합쳐서 싸워주길 바란다.




우리에겐 '그나마' 나은 한국 여자가 아니라, 정말로 아름다운 한국 여자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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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같은 글도 남자와 여자 성별만 서로 바꾸면 왠만하면 다 맞는말이 되는 기적같은 글인지라


내 얘기까지 []부분 추가해서 그 성별이 잘하는 미러링 한 번 따라 써봤다.


[]를 구라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증거를 대달라고 한다면 그 증거를 올림으로써 상대방이 특정될 수 가 있기 때문에 못 올리겠다.


믿기 싫은 놈들은 믿지 말아라 


아 무고당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빡치네 씨발


여튼 글 쓰면서도 어떤 부분은 내가 썼지만 별걸로 지랄하네라는 정신병 같은 부분이 있는데 


원작을 최대한 따라하려는 노력이었으니 이해바란다.


여튼 보유 주식들 다 떡상하길 바라고 



다들 아름다운 한국 남성들과 한국 여성들의 증가를 위해 파이팅!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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