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달 억대매출" 베트남 사업 대박 스타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8.09 23:41:18
조회 3187 추천 3 댓글 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수완(개명 전 이중성)이 베트남 사업에서 대박난 근황을 전한 가운데, 또 한명의 베트남 사업 대박 스타인 UP출신 이켠이 소환됐다. 


앞서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이중성(이수완)을 만나다. 베트남 다낭, 수영장 달린 집..서프라이즈 걔 자택 직접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2019년, ‘근황올림픽’을 통해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던 바. 3년 후에 그는 더욱 성장해 있었다. 


그는  “좀 더 소박한데서 살고 있었는데 나한테 상을 줘야겠다 생각해서 이사를 하게 됐다”며 으리으리한  투룸으로 구성된 아파트를 공개, 특히 집 내부엔 게스트룸이 있었고 이에 대해서는 “대표가 됐으니까 한국에서 직원들이 오게 되면 당장 숙소 잡기가 힘들다”라며 직원들을 위한 복지를 밝혔다. 무려 월세가 100만원이라고.


이수완은 "여기는 외국인에게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월세를 올리겠다고 하는데 올리면 더 좋은데로 갈거다”며 아파트 고층에는 있는 수영장도 공개,  남다른 재력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전에는 매달 25만불, 지금 환율로 하면 3억원 정도 벌었다는 그는 "이번 목표는 30만 달러다. 다음 달에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금 껏 재즈댄스강사, 삼성 신입사원 교육 강사 등 특이한 경력을 지닌 배우 이수완은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TV 재연드라마와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꾸준하게 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중 또 다른 분야로의 도전을 꿈꾸게 됐고  DJ 활동에 이어 2012년엔  이미 4개의 싱글 음반을 발매한데  ‘댄싱퀸’이란 음반도 발표했다. 


특히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 출신 답게 그는  “서프라이즈 식구들도 많이 도와줬다. 뮤직비디오도 많이 틀어주더라”고 밝히기도. 

당시 그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친구와 캐럴앨범을 낼 계획”이라면서  “또 일본에서 극장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활동에 대해 관심을 보였던 바.  일본활동에 이어 이번엔 베트남에서 어엿한 CEO가 됐으며 월매출 억대를 찍는 등 초호화 럭셔리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유명포털사이트 실시간 랭킹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수완은 2013년  2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예전 이름인 이중성에서 이수완인 지금 이름으로 개명한 이유에 대해 그는 "잘 되기 위해 이름을 이중성에서 이수완으로 개명했다. 이중성은 이중적이라고 좋지 않다고 해서 이수완으로 바꿨다"고 말하며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그 못지 않게 베트남에서 성공한 또 다른 스타인 1세대 혼성그룹 UP 출신 이켠이 소환됐다. 그는 최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다른 사업의 시작을 예고했기도

이켠은 "미래지향적으로 여러 발걸음 앞장서서.. 남들이 안하는것만 제가 준비하고 있다"며 "뻔하게 했던거 다시 또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갇혀 있으면 늘 제자리 걸음이죠"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지금은 다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다른분들과 다르게 제대로 뛰어갈 거다. 빨리 오픈하라고 매일 혼나고 있지만.. 제대로 완벽하게 빨리 오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해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기대감을 안겼다. 


이켠은 1997년 그룹 'UP'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한 후 배우로 전향하며 '안녕, 프란체스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했다. 이후 2015년 5월부터 베트남으로 이주해 커피 사업을 시작해 매장 10개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켜 이수완 못지 않게 베트남에서 성공한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근황올림픽'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타투가 보기 싫어 지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2/09/26 - -
이슈 [디시人터뷰] '트리 오브 세이비어M' 김학규 대표를 만나다 운영자 22/09/23 - -
공지 OSEN 갤러리입니다. [16] 운영자 20.07.15 4690 30
3165 "얼굴 움켜쥔 케인, 비명 질러"... 유혈 사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4 7547 0
3164 '4연패 탈출' 수베로 감독 "장민재 잘 막아"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4 440 0
3163 로이킴, 2년 5개월만 전한 인사 "10월에 만나요"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4 742 0
3162 고동빈 감독, “젠지의 강점은 고점 자체 높아, 단점 없어” [9]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2640 6
3161 한국, 코스타리카전 선발 라인업 공개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743 1
3160 '금수저' 정채연, 수술 후 근황 깜짝 공개 [2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7941 7
3159 '생애 첫 월드컵' 김민재 "내 경쟁력은 리커버리 능력"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141 1
3158 이대호의 마지막 은퇴투어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607 4
3157 김선호X지수 남녀연기상 [2022 서울드라마어워즈] [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2267 0
3156 아찔했던 페냐, 코뼈 단순 골절 [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629 2
3155 손흥민 측 가족 불법 영상 촬영에 경고 [17]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3517 13
3154 오열했던 비비, 돌연 '스위트홈2' 하차 선언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384 0
3153 ‘김구라 아들’ 그리, 23살차 여동생 최초 공개 [5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7575 19
3152 가르시아 2군행 LG 또 '외인 타자 악몽'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740 0
3151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요? 그건 골 넣고 할게요" [1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9 1611 5
3150 강민호 "5강 아직 포기 안 했다" [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1623 1
3149 “뼈가 다 보여” 서현…'움푹' 패인 허리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1892 0
3148 손흥민, 토트넘 역사 최초 해트트릭 달성 [1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8 3821 7
3147 '놀뭐' 유재석 깊은 반성.."쓸데없는 말 안해"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7 1606 0
3146 롯데, 갈 길 바쁜 KT 3연패 빠트려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7 679 1
3145 '홀란 또 터졌다' 맨시티, 울버햄튼에 3-0 완승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7 1227 0
3144 '5경기 9골' 맨시티 홀란드, EPL 8월 이달의 선수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478 0
3143 안성기 맞아? 확 달라진 얼굴 팬들 걱정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993 0
3142 키움 17안타 12점 폭격..롯데에 진땀승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6 454 0
3141 불펜 4⅔이닝 무실점 & 실책이 결승점...롯데, 4-2 신승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344 0
3140 나이키, 벤투호 유니폼 '악마의 꼬리' 공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616 1
3139 1기 영호, "가발 논란? 지금은 NO"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4507 2
3138 '40승 달성' 수베로 감독 "박상원 잘 막아줬다" [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1757 1
3137 "반무명 김민재, 쿨리발리 잊게 하다니" [16]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9072 5
3136 산다라박, 2NE1 해체 당시 “하늘이 무너져” 고백 [1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5 2409 8
3135 ‘너도 나도 1할타자’ 1위팀 물방망이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473 0
3134 'NRG출신' 이성진, 미모의 ♥아내와 웃는 모습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381 0
3133 아스날-PSV 유로파 연기, 英 여왕 장례식 여파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443 0
3132 손흥민 “걱정하지 않아. 한 골 넣으면 자신감 돌아올 것” [49]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6413 13
3131 손담비 "응원 감사"..시동생 '성폭행혐의 구속' 근황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1979 1
3130 KT 변수 발생, 중심타자 박병호 발목 부상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879 0
3129 '첫 선발' 호날두, 출전 선수 중 최하 평점... 5.9점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6201 1
3128 이정재, ‘오겜’ 성공→’헌트’ 흥행→새 ’스타워즈’ 주연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1264 0
3127 홍창기 4안타 부활…LG 우승 희망 살렸다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9 940 0
3126 조별리그 첫 경기 충격패.. 첼시, 투헬과 결별 [1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1845 0
3125 '전북과 무승부' 안익수 감독 "서울다운 모습 나와야"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199 0
3124 윤은혜 "'런닝맨'에 이용당했다" 폭로 [6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10346 15
3123 KIA 김종국 감독 "최형우 솔선수범, 분위기 긍정적"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630 0
3122 "손흥민, 토트넘 최악선수" 평가 직접 떨친 손흥민 [3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4683 5
3121 삼성, 천적 키움에 11-4 대승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628 0
3120 SM출신 환희 생활고 고백.."통장잔고無" [6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7 5781 3
3119 이상순·빽가·박한별 나란히 '조기 폐점' [3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7300 2
3118 '팬-스태프 욕설 충돌' 인천-서울, 징계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337 0
3117 "월클 손흥민, 전 세계 어디서나 주전" [3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05 18407 1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