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디알엑스, 1위 경쟁팀 RNG 꺾고 첫 승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1 06:34:03
조회 3511 추천 13 댓글 7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OSEN=임재형 기자] 디알엑스가 그룹 스테이지 직행이 걸린 1위를 놓고 대결할 가능성이 높은 RNG를 상대로 대회 첫 승을 기록하면서 신바람을 냈다.


디알엑스는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RNG와 경기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디알엑스는 그룹 스테이지 직행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두 팀은 경기 초반 손이 풀리지 않은듯 다소 아쉬운 스킬 샷으로 결정타를 날리지 못했다. ‘협곡의 전령’ ‘드래곤’은 각각 디알엑스, RNG가 나눠 사냥했다. 균열은 탑 라인에서 크게 발생했다. ‘브리드’ 천천의 잭스가 ‘킹겐’ 황성훈의 아트록스를 상대로 솔로 킬을 기록하며 사이드 라인 주도권은 RNG에 완전히 넘어갔다.


디알엑스는 미드 1차 포탑을 먼저 공략하고 시야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잭스의 성장은 매우 불편했다. 웅크리고 있던 디알엑스는 18분 경 날개를 펼쳤다. RNG의 드래곤 3스택을 막아야 하는 상황. 디알엑스는 다소 무리한 ‘브리드’의 잭스를 먼저 요리하고 연달아 적을 잡아내면서 에이스를 달성했다.


RNG의 희망 드래곤 스택까지 저지한 디알엑스는 골드 역전까지 성공하고 승리를 향해 진군했다. 24분 RNG의 핵심인 탑-미드를 모두 요리한 디알엑스는 3000골드 이상 격차를 내고 승기를 잡았다. RNG는 도저히 드래곤 둥지에 접근할 수 없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RNG의 주요 딜러인 닐라, 르블랑은 점점 유통기한이 오기 시작했다. 비록 ‘마법공학 드래곤의 영혼’ 확보에는 실패했으나 이후 ‘제카’ 김건우의 아칼리 활약으로 ‘내셔 남작 버프’를 얻고 굳히기에 나섰다. 결국 41분 경 적 4명을 잡은 디알엑스는 대어 RNG를 제압하고 첫 승을 기록했다. /lisco@osen.co.kr

추천 비추천

13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소속사 때문에 가장 손해 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11/28 - -
이슈 [디시人터뷰] 볼수록 빠져드는 순수한 매력의 걸그룹, ‘앨리스(ALICE)’ 운영자 22/11/29 - -
공지 OSEN 갤러리입니다. [21] 운영자 20.07.15 5725 30
3316 '4년 20억 키움행' 이형종 "제게 LG 트윈스란..."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698 0
3315 다 따라갔는데.. 손흥민 "쓰라린 패배.. 포르투갈전 쏟아붓겠다"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869 0
3314 송일국 "대한·민국·만세, 배우 한다면 응원할 것"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645 0
3313 외모 아닌 실력으로 스타된 조규성...韓 역사상 첫 멀티골 [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9359 22
3312 ‘도깨비 팀’ 일본 침몰…물고 물리는 진짜 ‘죽음의 조’ [1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3805 10
3311 LG, 유강남 보상선수로 롯데 좌완 투수 김유영 지명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089 0
3310 구준엽, ♥서희원 마약·불륜 루머에 "가짜뉴스" [1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6203 15
3309 그래도 영웅은 메시, 1골 1도움 아르헨티나 2-0 승리 견인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0296 0
3308 '아쉽다 황의조, 고마워 골대'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15933 4
3307 KBO리그 레전드 40인, 우표로 만난다 [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231 3
3306 '특종세상' 윤용현, "배우로 일 끊겨…육가공 일 시작"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056 0
3305 '와신상담' 일본, '티키타카' 여유 부린 독일 격파 [1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28680 17
3304 맨유, 호날두와 결별 [공식발표] [3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3898 24
3303 박민우 NC 잔류...5+3년 최대 140억 계약 완료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1459 0
3302 신인상 아이유, 벌써 2관왕 "받아본 상 중에 가장 떨려" [59]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8750 99
3301 ‘데프트’ 김혁규, 담원서 두번째 롤드컵 트로피 도전 [1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25832 13
3300 ‘웰컴백! 양사장’ 양의지 두산행…152억 친정 복귀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6613 13
3299 2022년 롤드컵 챔피언 디알엑스, 소속 선수 전원 FA [1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2926 11
3298 새로운 ‘영웅’, 윤제균 감독→정성화·김고은의 진정성 [1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2871 3
3297 붉은 악마, "섹터 나눠 입장. 밀집도 낮추는 방향” [3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3727 4
3296 여진구, 슬럼프 고백 "배우 쉬고 싶었다" [3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4278 6
3295 롤드컵 우승팀 엑소더스 '악몽', 디알엑스서 재현되나 [46]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7567 11
3294 ‘마스크의 7번은 스티커였다’ 손흥민 마스크 비밀 풀렸다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699 0
3293 T1 레전드 '마린' 장경환, LCS 팀 리퀴드 감독 선임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309 0
3292 '피겨 간판' 김예림, 김연아 이후 첫 그랑프리 정상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462 1
3291 '저격에도 의연' 루니 "호날두 최고지만 세월 어쩔 수 없어"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7228 0
3290 불륜 아니라던 이소라, 해명문에 '불륜' 단어만 삭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1292 0
3289 담원의 '칼바람', '덕담' 서대길과 1년 동행 '마침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0883 0
3288 '비난의 신 등극' 호날두, "90% 거짓말, 언론은 쓰레기" [37]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11034 23
3287 수퍼비, 황당한 거짓 결혼 발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1012 0
3286 방탄소년단, 3년 연속 美 최고 권위 '그래미 어워드' 후보 [1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1358 7
3285 ‘카타르 입성 월드클래스’ 손흥민 “회복하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1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1278 0
3284 "MZ세대vs무례" 비비, 가슴노출 후폭풍ing [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5739 1
3283 '손흥민 7번, 김민재 4번' 태극전사, 월드컵 배번 공개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480 0
3282 푸이그, 불법 도박 및 위증죄 혐의 인정→형사처벌 가능성 [1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4303 15
3281 ‘벤투 마음 돌려 최종명단 승선’ 이강인, 드디어 카타르 입성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4 553 0
3280 '2004생 가르나초-에릭센 득점' 맨유, 풀럼 2-1 극적 제압 [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4 1123 4
3279 "박수진♥배용준, 연예계 아닌 가족 선택" [3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4 8797 17
3278 노제, 갑질 논란→손절 4개월 만 복귀…용서 받을 수 있을까 [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1 1507 0
3277 한국, 아이슬란드와 최종평가전 1-0 승리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1 334 0
3276 은퇴 아니지만 영구결번...'룰러' 박재혁, 젠지와 아름다운 이별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1 1446 0
3275 ‘김연경&옐레나 맹폭’ 흥국생명, GS칼텍스 셧아웃 완파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818 5
3274 벤투 감독 "손흥민, 최종 명단에 포함...플랜 B 생각할 때 아냐"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572 1
3273 "육성재 먼저 나서 챙겨"..'금수저', 편파 홍보 의혹 [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3947 3
3272 김태호 PD가 직접 밝힌 #우주여행 #이효리새예능 #해외스타 [2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2666 5
3271 "단 1% 가능성에도 달릴 것" 손흥민, 보호마스크 쓰고 월드컵 나선다 [1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2121 1
3270 '축구알못' 김종국, 손흥민에 운동 훈수 "등 부실하다" [56]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8 13945 7
3269 '폰트 쾌투+김광현 세이브' SSG, 키움 4승2패 꺾고 통합 우승 [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8 4807 4
3268 '만취운전+경찰폭행' MC딩동, 황당 복귀 [77]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7 5845 3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