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구준엽, ♥서희원 마약·불륜 루머에 "가짜뉴스"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1.27 12:35:32
조회 7074 추천 15 댓글 15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보였다.


구준엽은 최근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에 대한 전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전 시어머니 장란의 폭로에 대해 “Stop Fake News”라고 경고했다.


구준엽이 이와 같은 글을 올린 건 최근 불거진 아내 서희원에 대한 루머 때문으로 보인다. 서희원은 최근 전남편 왕소비의 폭주와 전 시어머니이자 사업가 장란의 폭로로 인한 루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루머의 시작은 전남편 왕소비의 폭주였다. 앞서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이 왕소비를 상대로 타이베이 지방법원에 강제 집행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들은 왕소비가 이혼합의각의서에 명시된 생활비를 미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왕소비는 이에 격분했다. 그는 법원을 찾은 서희원을 향해 “내가 아이 양육비를 안 준다고 모욕한 것인가. 내 마지노선을 건드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서희원은 왕소비의 분노에 대해 “왕소비를 처음 안 순간부터 현재까지 그를 다치게 한 적이 없다. 아이 양육권은 공동으로 보호하며, 이외 모든 것은 왕소비와 쌍방이 동의하고 법적 효력을 지닌 법원 조정서를 바탕으로 따를 것”이라고 반박했다.


전남편 왕소비에 이어 전 시어머니이자 사업가 장란도 나섰다. 장란은 서희원이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장란은 “서희원이 중국에서 이혼 절차를 다 마무리하지 않고 구준엽과 결혼했다”, “매일 마약한 것을 알고 있다. 증인도 있다. 법원에 끌려가 혈액 검사를 받게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그날로 다 끝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희원은 “저와 제 동생(서희제, 쉬시디)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서희제는 일주일에 평균 4일을 일하고, 시부모, 아이와 살아서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다. 또 대만은 마약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법을 준수한다”며 폭로를 일축했다.


왕소비는 서희원이 구준엽과 재혼한다고 밝힐 당시 응원을 했지만 이후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고충을 겪고 있음을 밝혔다. 이후 폭로전을 펼치면서 서희원과 갈등을 빚고 있다.

이 가운데 구준엽은 서희원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구준엽은 “가짜뉴스”라고 해당 루머를 일축하며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한편, 서희원은 최근 구준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98년에 만나 2년간 교제하다 이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0년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고,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연락을 하면서 결혼에 골인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비추천

15

고정닉 2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법 없으면 사고 치면서 살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3/01/23 - -
공지 레어 개죽이 받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운영자 23/01/28 - -
공지 OSEN 갤러리입니다. [20] 운영자 20.07.15 6616 31
3401 현아, 병약美 전 남친 못 잊었다…결별 2개월 만 재결합설 '솔솔'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694 0
3400 '미스트롯' 정미애, 혀 3분의 1 절제…설암 3기 투병 [3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448 16
3399 맨유, 6년 만 우승컵? 트로피 가뭄 끝낼 '텐 하흐' [1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916 11
3398 정경호♥최수영, 11년째 커플이 사랑 확인하는 법 [2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672 3
3397 '20G 3w' 램파드, 결국 경질…가는 곳마다 파괴왕 [6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5436 15
3396 '비단이' 김지영, 고등학생인데…채무 논란 제기 [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77 1
3395 '학폭' 안우진 두둔…추신수, 작심하고 쏟아냈다 [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601 1
3394 호날두, 사우디 데뷔전 침묵…평점 6.9 "뒤에서 세 번째" [96]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6529 76
3393 벤투, 호날두→손흥민→레반도프스키 이끈다 [2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113 17
3392 "맨유, 이강인 영입해야"…299억 바이아웃 "문제 NO" [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096 1
3391 아옳이, 서주원과 이혼 후 첫 심경 "눈물 안 멈춰" [94]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6360 12
3390 윤은혜 간증 영상에 수근수근…"목사님 부탁이었다" [87]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5568 13
3389 이시영, 6살 아들 노출 이어 안전불감증·아동 학대 논란 [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725 0
3388 '운전 중 휴대폰' 정형돈, 또 과태료…이번엔 전용차로 침범 [39]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217 22
3387 '논란의 동점골' 맨유, 맨시티마저 꺾었다…공식전 9연승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813 0
3386 벤투 "호날두 사우디 간 건 적절한 판단"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190 0
3385 '츄 퇴출' 이달의 소녀, 멤버 4명도 나간다…공중분해 위기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003 3
3384 '우크라 참전' 이근, 뺑소니 혐의로 재판 중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310 5
3383 기껏 데려왔더니 퇴장 엔딩…펠릭스, 평점 3점 [1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9839 8
3382 아옳이 "돌싱됐다"…서주원과 이미 이혼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212 1
3381 빅스 라비가 병역비리 아이돌? "입장 정리 중"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28 0
3380 유명 아이돌 래퍼, 병역 비리 의혹 일파만파…"연락두절"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4 1
3379 '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신입사원 초봉 3천만원 조정 전격 발표 [57]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24 5
3378 호날두, '매국두' 아니었다…"사우디 홍보대사 NO" [2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9634 15
3377 '헤어질 결심' 골든글로브 시상식 수상 불발…아카데미 노린다 [1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1382 2
3376 아옳이, 상간녀 소송 제기…서주원과 결혼 생활 정리 [3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7857 16
3375 기네스 펠트로 "코카인 하고도 안 잡혀"…90년대 추억 [4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1 3993 9
3374 축구협회가 밝힌 '2701호 사태'의 전말 [26]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2236 16
3373 UN 최정원, 불륜설 직접 반박 "친한 동네 동생 사이" [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832 0
3372 현아·던, 입술 위 같은 피어싱…재결합설 모락모락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989 0
3371 현아, 문신 훤히 드러난 백리스…'패왕색' 클래스 [8]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14 0
3370 이은지→안유진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2 컴백…이번엔 '추운 나라' [4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3700 22
3369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반성문 제출하고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10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184 23
3368 김신영, '송은이 불화설' 가짜뉴스 화났다 "카더라 잡는다"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84 0
3367 '민경장군' 김민경, 좋은 소식? "4월에 결혼한다" [70]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805 14
3366 음주운전 사고&도주한 야구 ★, 이대로 야구계 추방인가 [65]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811 40
3365 '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복지라더니 전부 다 협찬 '소름' [31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4232 234
3364 K리그가 해냈다! 오르시치, 마침내 EPL 입성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0302 0
3363 '주전 GK 맞아?' 데 헤아 알까기→동점골 허용, "치명적 실수" 비난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1 0
3362 바티스타 "'가오갤' 드랙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선언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47 0
3361 오타니&다르빗슈, 투수 3관왕, 56홈런...日 WBC 드림팀 핵심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980 0
3360 '기다리다 지친' 호날두, 알 나스르 입단..."역사가 만들어졌다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31 13727 2
3359 베트남과 작별인사한 박항서 감독의 각오 [13]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30 6653 22
3358 아이유,소외계층에 또2억 원 기부 [공식] [199]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30 9200 276
3357 "키스 했나?" 이미주X이이경, 유재석 '깜짝'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29 1585 1
3356 "알 나스르, 호날두 입단 1월 1일 공식화 원해.. 라모스 관심"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29 13992 1
3355 '송중기 여친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과거 D라인 포착 [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27 3975 5
3354 맨시티, AC밀란에 '그릴리쉬-레앙 스왑딜 제안' [1]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27 9331 0
3353 "바이아웃 제거 어려워" 伊언론 김민재와 재계약 우려 [12] os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2.26 2670 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