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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바로알기 2.

지나가던아찌(125.242) 2021.05.17 13:24:11
조회 80 추천 0 댓글 0

이번에는 현재의 상황을 다룹니다. 마찬가지로 필요하면 해당 자료 링크 걸게요.



1. 현재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앞서 말씀드렸듯, UN이 제시한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 모두 같은 지역에 독립국을 건설하란 것이었죠. 하지만 이걸 거부한 것은 이스라엘이 아닌 팔레스타인 측이었다는 것도요. 여튼 이런 시대배경 속에서,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건국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팔레스타인 민병대를 비롯, 국경을 맞댄 주변국인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의 침공을 받습니다. 이른바 1차 중동전쟁, 이스라엘 독립전쟁이죠.


이들의 요구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자신들과 같은 이슬람교도인 팔레스타인 인을 탄압하는 유대인은 나가라는 거였죠.


하지만 2천년 넘게 나라없는 설움을 겪은 유대인들이, 힘들게 건국한 독립국가를 포기할 리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전투가 시작되는데, 이 당시 이집트나 아랍 측은 프랑스와 러시아제 탱크 등의 기갑병력을 보유했고, 심지어 이라크에는 강력한 공군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탱크나 전투기는 커녕 대포도 제대로 없고 기관총조차 많지 않았고, 심지어는 개인화기인 소총조차 숫자가 부족해서 병사들이 돌려쓸 정도였습니다. 병사 한명이 일정시간 싸우다가 쉬면, 그 다음은 다른 병사가 그 총을 가지고 싸우는 식이었죠.


물론 이는 1차 중동전쟁 초반의 일이고, 국외의 유대인들이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서 보내거나, 2차대전을 겪은 베테랑 유대인들이 싸우기 위해 몰려들고 미국의 지원이 시작되자 이스라엘 군은 훈련도도, 무장수준도 중동 최강의 군대가 됩니다. 그에 비해 이집트나 시리아 군은 탱크운용병들이 포탄 장전법을 몰라서, 포 한발 쏜 다음에는 어쩔 줄 몰라서 탱크 버려두고 도망치는 한심한 수준이었죠. 귀족으로 구성된 장교들과 일반인 출신 병사간의 알력도 심했고요. 그러다보니 5개 국가가 연합해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침공해 놓고도 오히려 이스라엘에게 패퇴합니다.


그리고 이후 이스라엘은 착실히 실력을 기르면서 2차, 3차 중동전쟁을 치르면서 자신들의 영토를 넓히죠. 그에 대응해 연전연패한 아랍 각국들은 '이스라엘과 협상은 안한다' 라면서 결사항전의 자세로 나가고요. 그러면서 4차 중동전쟁으로 한차례 고비를 겪은 후, 지금의 국가를 지켜내고 있는 게 이스라엘 입니다.



2. 팔레스타인.


근데, 뭔가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전쟁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주변 아랍국이 이스라엘 침공 이유로 삼은, '팔레스타인' 이야기가 빠졌죠?


네, 명분은 그렇게 내세워 놓고, 정작 주변의 아랍 국가들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자면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을 환영하며 받아들여 주는 국가는 아랍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집트, 시리아, 레바논, 요르단 등등 모두 다 팔레스타인 난민을 입국금지 하고있어요. 게다가 같은 수니파 이슬람이면서도, 테러단체인 ISIL이나 알 카에다 등도 비밀리에 지원하는 사우디 같은 부자 나라가 팔레스타인 난민에게 지원하는 지원금, 많아야 한해에 50여만 달러입니다. 이제까지 최고 지원액수가 59만 달러인가 그래요. 정작 팔레스타인의 적이라는 유대인들은, 유대계 자본 움직여서 미국을 통해 대리지원 하는 거지만 1년에만 1억달러 가까이를 팔레스타인에 지원하는데 말이죠.


게다가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구, 즉 이집트 접경의 가자지구와 예루살렘 동안 지역은 원래 이집트와 요르단의 영토였던 것을, 이스라엘이 전쟁을 통해 획득한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들을 팔레스타인 인들에게 넘겨서 자치구를 만든 것이고요. 팔레스타인 인들은 해당 자치구에 이스라엘 정착촌이 생길 때마다 나가라며 난리를 치지만, 정작 그 땅은 원래 이스라엘 병사들이 목숨값 지불하며 획득한 땅입니다. 팔레스타인 인들은 1도 기여한 것 없이 무상으로 제공받은 거고요.


게다가 더 중요한 사실은, 이번 사태에도 등장한 이슬람 성지, 알 아크사 사원 자체가 실은 이스라엘의 정치적 양해 하에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이스라엘은 3차 중동 전쟁에서 예루살렘 전체를 아랍으로부터 다 확보합니다. 그리고 이 당시 일부 강경파는 현재 예루살렘에 있는 알 아크사 바위사원, 즉 마호메트가 승천했다고 알려진 이슬람 3대 성지중 하나이자 이슬람 사원인 이곳을 폭파시켜 버리자고 주장하죠. 더이상 예루살렘은 이슬람 인들이 소유한 땅이 아닌데, 그걸 놔둘 필요가 있느냐는 거였습니다. 물론 이 당시 군 지휘관이던 모세 다얀 장군은 '미친 소리 하지 말라'면서 한마디만 더 그딴소리 하면 감옥에 처넣어 버린다고 엄포를 놓아 강경파들 입을 막아버리지만요.



즉, 팔레스타인은 1차 중동전쟁 당시 적으로 싸웠던 유대인들이 나눠준 땅에서, 유대인들의 자금 지원으로 살아가는 상태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침략한 것이다, 아니다 팔레스타인이 무능해서 그런 것이다, 여러가지 시점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겠죠.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무조건 유대인과 이스라엘이 나쁘고 팔레스타인은 불쌍하다! 라는 식의 생각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3.여담



(1) 팔레스타인에 지원되는 유대계 자본의 지원금 1억달러 가량에서 가장 많이 지출되는 항목이 뭘까요? 식량? 의료? 아닙니다. 정수기 필터에요.


팔레스타인과 근동 지방은 사막 아래는 석회함 지형입니다. 그래서 석유도 고여있는 거죠. 근데 석회암 지역이다보니 일부 있는 지하수에 석회성분이 들어있어, 물이 매우 쓴 맛이 납니다. 그렇다보니 정수기를 사용해서 걸러서 마시는 거죠. 그렇다고 해도, 난민 상태의 사람들이 정수기 물을 마실 수 있을 만큼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소말리아 등 아프리카 난민들보다 훨씬 생활수준이 높습니다. 사실, 정치가 불안한 시리아나 레바논 등의 국민들보다 생활수준이 더 나을 정도죠.



(2) 가자지구와 예루살렘 동안에 대한 차별대우.


항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보면, 예루살렘 동안에서 벌이는 팔레스타인 인들의 시위가 기점이 됩니다. 이들의 시위가 격화되며 이스라엘 경찰과 충돌하고, 여기서 사상자가 나오면 곧장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텔 아비브로 로켓공격을 하고, 그러면 이스라엘 군은 아이언돔 요격체계로 방어하며 전투기나 화포를 사용해서 가자지구를 공격하죠. 왜 처음 문제를 일으킨 예루살렘 동안이 아닌, 가자지구를 때리는 걸까요?


그것은 우선 예루살렘은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자 전세계 3대 종교의 성지죠. 조악한 비유로 도시 자체가 박물관이나 마찬가지인 우리나라 경주나 부여 등을 폭격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이유로 군사작전을 잘 벌이지 않고, 다른 한편으로는 양 자치구의 정치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 동안 지역은 본래 요르단 영토였다고 말씀드렸죠? 이걸 1967년 6일전쟁이라 불리는 제 3차 중동전쟁 때 이스라엘이 점령한 건데, 당시 이 지역은 서구화된 이슬람 국가의 대표격인 요르단 경제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번화된 지역이었습니다. 이집트 영토였던 가자지구에 비해 당연히 기반 시설이나 이런 것도 잘 갖춰져 있었고, 사람들 살기도 좋은 곳이죠. 그렇다보니 이곳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인들은 비교적 온건한 편입니다. 일부 청년들, 혹은 과격파가 알 아크사 사원을 중심으로 시위를 벌이고 소란을 피우지만, 정착촌 문제등만 없다면 조용히 지내는 곳이 바로 예루살렘 동안 자치구죠. 따라서 유대인들의 팔레스타인 지원금 역시, 현재 팔레스타인 정권을 잡은 하마스가 아닌 반대파인 PLO를 통해 대부분 이곳으로 집중되어 지원됩니다.


그에 비해 가자지구는 낙후된 지역인데다 이스라엘의 국경봉쇄로 물자의 유입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보니, 굉장히 살기 힘든 지역입니다. 그래서 강경파인 하마스가 득세하는 본거지이고, 이스라엘 상대로 자폭테러 희망자를 모으면 너무 많이 몰려서 희망자들 중에 따로 선발을 해야 할 정도죠. 하지만 자폭테러 같은 짓을 하면 전 세계적인 동정여론이 깨지게 되니, 하마스는 '자폭테러 대용 로켓'을 만들어 공격합니다. 그게 바로 아이언 돔 요격 영상에 보이는 '까삼 로켓'이죠.



(3) 까삼로켓


까삼로켓은 하마스가 만든 자체제작 로켓입니다. 요즘은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유도 시스템이 없는 무유도 로켓인데다, 조준장치 등도 없이 그냥 막 쏘는 거라서 특정 목표를 노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죠. 즉, 적의 군부대나 정부 시설등을 타격하는 군용 목적으로 개발된 게 아니라, 그냥 무턱대고 쏴서 민간인 거주구역에 떨어뜨려 피해를 만드는 '테러용'으로 개발된 무기라는 겁니다. 이걸 하마스는 예루살렘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시위를 하다가 다치거나 사망하면, 보복이라면서 수백, 수천발을 날리는 거죠.


간단히 말해, 형태만 바뀌었을 뿐 자살폭탄테러를 수천명이 동시에, 그것도 이스라엘 정부나 군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라 이스라엘 민간인을 상대로 테러를 벌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게다가 이런 테러용 무기들과, 하마스 자신들의 병력과 지휘부를 숨기는 것은 바로 민간인이 거주하는 가자지구의 지하. 즉 하마스는 민간인을 방패삼아 숨어있는 거죠.



보통 팔레스타인 사정을 잘 모르는 분들이,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일제시대 우리나라 독립군이나 안중근, 윤봉길 의사님 등의 활동과 비교하며 정당화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아주아주 잘못된 논리입니다. 우리 독립군은 일본군과 싸웠지 아무리 일본인이라 해도 일본의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마을을 습격하지 않았고, 안중근 의사나 윤봉길 의사는 일본정부 요인들을 공격한 것이지 죄 없는 민간인을 공격한 게 아닙니다.


게다가 하마스는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로 분류되는데, 이와 같은 집단에는 알 카에다, 탈레반, 보코하람, ISIL 등이 있습니다. 다들 어디서 한번은 들어보신 이름들이죠? 이런 자들과 같은 성향의 집단이 과연 정의일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4) 추신.



그렇다고 이스라엘이 무조건 옳고, 이스라엘이 정의라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병대들은 최초 건국 시점에, 자신들이 실제 점유한 거주지역을 늘리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짜고 움직였는데 팔레스타인 거주지 마을의 사람 숫자, 해당 주민들 개개인의 성격까지 다 파악하고, 지형적으로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마을 등을 미리 구분한 다음 학살을 비롯한 갖가지 수단으로 팔레스타인 거주지를 빼앗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약탈과 방화는 일상이고 살인, 강간까지 저질렀고, 나중에는 팔레스타인 인들을 유대인들이 학대한다며 비난했던 폴케 베르나도테 백작이라는 스웨덴 왕실 사람을 암살하기까지 합니다. 근데 베르나도테 백작은, 과거 독일과 폴란드 등지에서 있었던 홀로코스트에서 유대인을 구출하는데 힘을 쏟았던 인물이죠. 즉,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은인마저도 자신들에게 방해가 되니 죽인 겁니다. 살인과 약탈, 방화, 암살, 강간 등의 범죄들조차 모두 계획을 가지고,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저지른 거죠. 심지어 이 당시 베르나도테 백작을 암살한 이스라엘 무장조직 '레히'의 리더, 이츠하크 샤미르는 후에 이스라엘 총리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공격이 아니고, 당시 팔레스타인 청년들로 구성된 팔레스타인 민병대 역시 이스라엘에게 같은 짓을 저질렀기에 이 역시 일방적인 비난을 할 수는 없는 문제기는 합니다. 다만 이스라엘이 건국과정 중, 비난을 받을 악행을 저질렀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죠. 하지만 바꿔보면, 우리 역시 일제시대가 끝나고 이런 일을 겪게 되었다면 마찬가지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한쪽은 무조건 악이고 다른 한쪽은 무조건 선이다, 이런 생각은 하지 말자는 게 제 주장이에요. 쓸데없이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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