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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ㅇ 광대축소후기랑 느낀거 설명해줌

가나다라(49.174) 2016.11.11 06:07:48
조회 140900 추천 109 댓글 58

ㄷㅇㅇ 에서 ㅇㅅㅇ 원장에게 광대재위치술 받았음 13일차 접어들어간다

비용은 550 턱끝전진술도 550 부르더라 한 200 정도 할줄 알았는데 존나 비싸

무턱필러로 대체해도 충분한거같아서 광대만 받았음


현금지불이라고 할인이 특별히 있는건 아니고 그냥 비용땜에 고민하는거같으니 실장이 100만원 할인해줘서

450에 결제했다. VAT포함


일단 수술 진행은 수술 10시간 전부터 물을 포함한 어떠한 것도 먹어선 안된다

(수술전에 정말 먹고 싶은 것들 꼭 먹어둬라 난 회에 맥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먹고싶은거 못먹는게 이렇게 크게 느껴질줄 몰랐다)


병원에 예약된 시간에 가서 실장과 간단한 이야기 후 대금 지불을 하고 대금지불이 완료가 되면 세안을 하고 옷을 갈아 입는다

그리고나서 탈의실에서 간호사가 준 수술복과 수술복 빤스(진짜 존나 해괴망측하게 생긴 검정색 티팬티)를 입고 머리에 그 수술모 같은거 뒤집어 쓰고

간호사를 따라서 수술실에 들어가면 깔끔하게 정돈되서 준비되어있는 전부 새하얀 수술실로 들어가게됨


그럼 준비된 자리에 눕는데 눕는 자리에 무슨 실리콘 같은곳을 배고 누움 그리고 신호같은거 보내주는거 발가락에과 손가락에 꼈던거 같음

그리고 몸을 고정시키고 (쌍커풀이나 코수술할때 몸 못움직이게 고정시키는 밴드같은거) 마취과 선생님과 인사를 나눈 후에 팔 혈관에 연결하여

마취액 주사가 들어갈거라고 마취과 담당의가 얘기해주고 곧 뭔가 시원한 느낌이 연결된 팔 통해서 들어오는게 느껴짐 

그래서 내가 신기해서 오오 신기하다라고 말하면서 몽롱할거같다 혼잣말하는 순간 정신차리니까 수술 끝나서 회복실에 실려가서


(전신마취 난생 처음해보는건데 존나 신기)

 

간호사들 여러명이 부축을 해주면서 자리에 눕히려고 고생함 그러면서 계속 정신차리고 심호흡하라고 마취를 깨도록 소리지르고 흔든다


완전 정신이 없는상태로 반 비몽사몽으로 수술실에 누워있는데 압박붕대가 감싸져있고 무엇보다 목이 존나 아프다 진짜 

그리고 아무것도 못마셨기때문에 목이 엄청 마르지만 물을 못마심


그리고 광대와 턱 이빨 관자놀이쪽이 통증이 느껴지는데 목이 너무 아프기때문에 다른건 신경이 안쓰임

그러다가 1시간 정도 지나면 정신이 거의 80% 정도 드니까 다른데도 다 아프더라 그래서 진통제 주사 하나 놔달라고 했음

입이 안열어져서 말 못하고 표정과 손짓으로 함


그래도 그냥 존나 힘들어 한 2시간동안 겨우 버티고 물 마실수있나 싶더니 난 정신이 바로 멀쩡해짐 

그래서 간호사 설명듣고 생리식염수,여러가지 수술 후 관리사항에 대하여 설명되있는 종이 한장,마스크,처방전을 받고 바로 퇴원함


목이 너무 말라서 나가자마자 편의점가서 물하고 초코우유 샀음 배도 미친듯이 고팠거든 약도 먹어야했으니까

후드뒤집어쓰고 마스크쓰고 사람 없는 건물들어가서 계단에서 물을 마시려는데 입이 진짜 안열어지더라 그리고 밴드가 목젖까지 감싸고 있어서

시원하게 마시는게 아니라 진짜 존나 찔금찔금 천천히 마셨어 그래도 목 아픈건 한 2일~3일까지 간다.


카카오택시 불러서 집까지 타고 왔음 

약은 집 근처 약국에서 받아왔고 


생리식염수는 2시간에 한번씩 가글할때 사용

가글은 우리가 평소하던대로 하면 안되고 입은 그대로 있고 생리식염수를 천천히 입에 머금은 상태로 고개를 세게 흔들지 않고

천천히 안의 생리식염수가 이곳저곳을 흐르도록 하는거임


땡김이라 불리우는 압박밴드는 3일때까지는 붓기최소화를 위해서 되도록 차고있는 것을 권하지만 정말 사람이 할짓이 못된다 

특히 잘때 땡김이 차고 자려면 존나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잠도 못자

광대축소술을 하게 될경우 부비동 쪽에 피가 고여있게되는데 그게 천천히 코 안쪽 콧물이랑 가래형태로 조금씩 나오거든 

그런데 이게 아주 진한 농도를 가지고 있고 함부로 코를 풀어서도 안되고 코막힘까지 와서 호흡이 힘드니까

사람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더라 게다가 목까지 아픈시기이기도 하고


나는 일부로 고개를 위로 들어서 코에 있는 진한 콧물들이 목으로 오게해서 가래식으로 밷었거든

엄청 살살 갸아악 하는데도 많은 콧물이 나오는데 그게 엄청 농도가 진해서 안뱉어진다 그렇다고 손을 함부로 입에 넣을수도 없고

그래서 물을 입에 넣고 행궈서 살살 뱉는거 여러번 해서 겨우 뱉어내면 좀 살만하고


아니면 면봉으로 코 안쪽에 있는 고여있는 콧물 핏물 계속 살짝살짝 닦아내서 한 100개 가까이 썼다

무시할수가 없더라 호흡과 관련되니


게다가 목에 걸린 가래같은것들도 삼키고 싶은데 절대 안삼켜짐 그래서 가래로 뱉어내는걸 택한거


ㄷㅇㅇ 같은경우 2중고정을 강하게 하기때문에 비고정 수술을 하는 곳 보다는 비교적 땡김이나 식사가 자유롭지

땡김이는 1시간 정도 하고 30분정도 풀어주고 잘때는 그냥 하지 않고 자도 된다.

설명서에도 그렇게 적혀있긴하지만 간호사가 3일동안은 24시간을 추천을 해서 난 지켰는데 진짜 힘들어 피가 뭔가 안통하고 쏠리는 느낌에다

턱과 이빨도 아프고 두통도 심해져 땡김이를 오래하면


세안을 할수는 없지만 물이 다면 안되는 곳은 구렛나루 절개부분이니 기름종이로 얼굴의 피지를 계속 닦아내야된다. 물티슈는 솔직히 피부에 안좋고

안그러면 약 7일 정도 세안을 못하게되는데 피지가 분비되어있는데 닦지를 않으니 지루성피부염이 생겨서 한 2주 정도 고생하니까 미리 닦기를 바래


나는 붓기가 남들보다는 지금도 그렇고 거의 없다. 2~3일차때는 그래도 있긴 있었어도 남들만큼은 아니었어

한 3일 정도 지나면 그때부터는 불편한게 대부분 증상이 완화된다고 보면 됨


호흡,두통,치통 등등


4일차때 병원에서 입안 절개와 구렛나루 절개부분 드레싱과 머리를 감겨주는데 리얼 존나 시원함

그리고 붓기레이저인가 받고 귀가


생리식염수를 전부 다 사용했으면 수돗물로 가글해주면 되고 한달정도 해야된다 함 지금도 하고 있음

양치는 애기칫솔 같은 엄청 조그만한 미세모로 4일차부터는 양치가 가능하다고 해주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안에 

신경이 회복이 안되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괜찮은 부분도 있음 대체적으로 입안절개를 윗쪽으로 하니

윗잇몸이나 윗이빨쪽이 양치질할때 살짝 시큰거리거나 감각이 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

난 음파칫솔이라서 제일 약한 진동이 있어서 해봤는데 괜찮은거같음 

일반사람들은 애기칫솔 사용한다더라 존나 힘들어 번거롭고 양치가 조심해서 해야되고 입도 조금밖에 못벌림


그리고 7일차에 병원에가면 절개부분 확인하고 구렛나루 절개 실밥을 제거하고 붓기레이저 한번 더 맞음

구렛나루 절개는 하놔도 안아픔


2주차때 입안실밥제거를 하니 난 내일 오후2시로 병원가서 이제 제거하는데 존나 아프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시발 걱정이 되지만 어쩌겠어 이미 한거 그래도 실밥제거를 해야 입안 붓기가 원활히 빠지니까


7일동안은 유동식을 먹어야되는데 난 30개 정도 전자렌지 있으면 먹을수있는거랑 연두부 30개 사놨었음

카스테라랑 우유도 사놨고(유제품,콩제품은 권장하지 않는다 병원에서)


씹을수있다 생각하면 오산임 거의 오물거리는 수준도 안되고 그냥 입 조금 벌리는 걸로 넣은다음 녹여서 못씹고 삼킴

시발 그때 먹고싶은거 못먹는다는 설움이 어떤건지 확오더라 

보지도 않던 삼시세끼 다운받아 보면서 존나 대리만족했음


무언가를 먹었으면 꼭 가글을 해야되고 2시간마다 가글 자기전에 가글을 해야됨 입안절개부분의 염증은 아주 중요한부분이라 관리를 잘해야됨


7일 이후 구렛나루 실밥 제거한 후에는 일반식을 먹을수있지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부드러운 일반식을 권유한다

계란이나 두부같은 음식 김치나 야채종류는 거의 못씹는다고 보면 되는데 처음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아짐


다른곳은 더 긴시간동안 유동식만을 먹기를 권하는데 고정을 어떻게 하느냐의 차이인거같음


이게 원래 광대축소술하면 그런건지 몰라도 붓기가 좀 많이 없음 입안절개쪽

얼굴에서는 콧구멍 옆부분쪽과 입꼬리 바로 옆 볼부분이 부운거 빼고는 나머지는 부운데가 없음


수술 결과에 대해서는 수술은 잘 진행된거같음


맨처음에 상담했을때 원장님께서도 설명을 했듯이 옆광대 위주로 수술을 진행할거라고 했고 애초에 최봉균 원장 백종훈 원장을 비롯해서

윤곽쪽으로 블로그나 글을 작성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도 그렇고 45도 축소부분에서도 많이 조심스러워하는거 같더라

그리고 실제로 45도까지 완전히 없애버린다면 진짜 이상할거라고 생각이 들어


45도 옆광대 둘다 지금 예전에 만지던 곳에 튀어나온 그게 부드럽게 없어져서 매끄러워졌긴 했는데

내가 수술하기전에 기대하던 모습과는 다른거야. 


인터넷 지식인이나 글중에 광대축소술을 했는데 효과가 없는거같다. 넙적해보인다. 라는 글들이 있는거같은게 왜 그런건지 알거같아.

나도 그 면적에 대해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않거든. 진짜로 광대가 큰게 아니라 컸다고 착각을 했던거지.


자기 두개골 옆쪽 뼈가 목의 굵기와 턱과 심하게 차이가 나는애들은 우리가 원하는 비율 좋은 모습을 할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다른걸 모색해야된다는걸 알아둬

광대수술 후기에서도 완전 잘되있는거같은애들보면 셀카에 보정 덕지덕디붙어있는애들이거나 머리크기가 애초에 턱과 목과 근접한 일자라인에 속하는애들이 많아

여자 같은경우는 머리카락으로 교묘하게 얼굴을 가려버리기때문에 믿어선 안되고 그거 까면 존나 크다 얼굴


광대축소술은 얼굴을 작아지게 하는게 아니라 광대의 울퉁불퉁함을 개선시켜주는거 외에는 효과가 없어

그러니까 광대축소술이 효과가 많이 있으려면 두상보다 광대가 비대하게 큰 사람들 있지 45도랑 옆광대가 그냥 튀어나왔다 수준이 아니라

뭔가 투박하게 광대가 돌덩이같이 많이 튀어나온 애들 그런애들이 효과를 많이 보거나 머리가 애초에 작았던애들은 인상이 부드러워지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크게 보여지지


그 외를 제외한 대부분은 나 정도 선으로 그치는거같아


그래서 성형 많이한 강남언니들봐도 알겠지만 얼굴선은 부드럽지만 얼굴 더럽게 크잖아

그게 머리가 다 커 근본적으로 사진으로 다 줄이는거지 실제로 된 사진이나 영상봐봐 큰애들 더럽게 많지


이게 광대축소술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중에서 착각을 하는게 앞광대쪽과 눈밑쪽과 볼의 볼륨이 꺼져서 광대부분이 더 드러나보여서 자기가 광대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방이식 혹은 필러를 사용해서 중앙면부를 채워주는 시술이나 수술을 해주면 광대가 사라지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되거든


그래서 앞광대와 눈밑꺼짐 필러에 대해서 엄청나게 찾고 이용하고 있고 연예인들도 거의 항상 맞고 있지

그리고 성괴들이 비슷한 입모양을 하는것처럼 광대축소술로 인해서 생기는 붕어문것 같은 입모양도 있지만

나머지부분도 비슷하게 보이는건 풀페이스 지방이식이나 필러같은 볼륨이 얼굴에 엄청 중요한 작용을 하기때문에 너도나도 맞고

다 비슷해보이는거야 인스타녀들도 그렇고 


여캠이나 세야 같은 아프리카 남캠 선릉역에 있는 선수들도 그렇고 다 비슷해보이는거야 눈밑으로 시작해서 콧방울 옆까지의 부분이 꽉 채워져있지


내가 원했던 것도 광대쪽이 줄어드는것도 줄어드는거지만 중앙면부가 입체적으로 바뀔거라 예상을 했던거거든 그래서 광대를 했던거고

그런데 실제로 난 광대축소술이 그렇게 필요한 케이스가 아니었던거지 효과도 그저 그렇고 


부작용이나 결과에 대해서는 긴 시간을 지켜봐야되는거지 볼처짐도 그렇고


그러니 광대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게 생각해서 이걸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길바래 그게 광대때문이 아니라

꺼진 볼륨으로 인해서 그렇게 보여지는게 더 크니까 광대수술로도 그 부분이 해결이 안되거든 그냥 광대부분이 부드러워진 정도? 딱 그 정도


난 붓기가 특이케이스라 그런지 몰라도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없음 인제 2주차인데 그리고 그 붕어문거같이 뭔가

볼이 쳐진 느낌이 처음에 있었다가 이것도 지금은 쳐진느낌은 거의 사라졌어 입안절개쪽 붓기는 느껴지는데 실밥뽑고나면 바로 사라질듯? 

하지만 뼈가 붙는데 최소 6개월 이상이고 입안실밥을 제거하더라도 한달동안은 더 지켜봐야되니 아직 고생길이 많은거지


아 그리고 잘 못웃어 입안절개 상처와 붓기 때문에 조심해야되고 웃는것도 어색해

웃을때 입안쪽 아파서 잘 못웃음 그래서 수술하고나서 존나 웃길만한 영상은 자제하는게 좋음

난 존나 웃음참느라고 시발 존나 힘들었음 


이것도 입안절개 부분이 회복이되면 괜찮아질거같아 


그리고 사진으로 보면 완전 광대가 없다 진짜 완전 이상하던데 

실제로 보는것과 다소 차이가 있어 광대후기들보면 광대 동글하니 45도 아예 없지

그게 진짜 이질감느껴지고 이상하다 어느정도 있는게 더 났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실제로는 그 정도는 아니거든 근데 사진은 이상하게 그 부분이 완전 맨들하게 나오더라

정면사진 말고 셀카사진


보통 이 셀카사진 후기에 많이들 낚이잖아 그러니 그것도 고려해


난 3주~4주차때 앞광대쪽으로 필러 받을려고 병원도 추려놨어 두군데인데 둘다 너무 유명하고 의료진들 스펙도 빵빵해서

가격보고 결정을 해야겠어 ㅋㄷ 성형외과랑 ㅁㄷㄹ 피부과 이 둘이 필러로 유명하고 언급이 제일 많이되있더라 둘다 이력도 빵빵하고


아 시발 삼겹살도 먹고 싶고 김치도 존나 원없이 먹고싶다 지금 백종원 도시락 연한걸로 먹는데 거의 조금 살짝살짝 씹고 다 삼킴

그래도 이 정도면 진짜 감지덕지 죽 먹기도 힘들었었는데 ㅋㅋㅋ


ㄷㅇㅇ 후기도 없고 광대에 대한 자세한 후기도 별로 없어서 적었음


난 ㄷㅇㅇ 랑 ㅆㅂㅋ 고민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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