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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08 라갤 몽상가들의 '꿈꾸라겨우일년' 조공 스케치 (수정)

고모님(121.143) 2009.04.10 04:14:13
조회 1304 추천 0 댓글 37








역시나 오래들 기다리셨네연
라디오갤러리에서 매일 꿈꾸라를 잘 듣고 있는 (요새는 좀 불편하게 듣기도 하지만-_-;)
아무튼 몽상가 라갤러들이 단결한 프로젝트
"꿈꾸라겨우일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셨을 횽들을 위해
그 근성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주의)
이번에 너무 아비규환;상태로 진행해서 사진이 촘 병맛 (...)
그런 주제에 할 말은 많아 스크롤이 축 쳐질 정도로 내용이 줄줄이비엔나... 마음의 준비요망 =3









* * *

혼돈의 연속이었던 이번 1주년 조공의 착수는 사실 오랜 준비기간을 자랑한다. 소중한 생명이 태어난지 1년이 되면
축하를 꼭 나누는게 우리나라의 전통인데 하물며 무생물(이 말엔 아픔이 있다. 잠시 후 에피소드에서 소개...)인
꿈꾸라는 오죽하랴. 하지만 문장의 서두처럼 정말 이번엔 변수가 너무 많았더랬다.


1. 지난해 10월 \'꿈꾸라 가을개편 생존기념 조공\'에 멋진 공수품으로 위용을 떨쳤던 라갤러 더블엘은
준비했던 다양한 맛의 잼과 큰맘먹고 준비한 육포가 \'뉴질랜드는 당분간 무생물만 보내는데 제약이 없다\'는
 (이 멘트는 역시나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고모에게 전화를 해 온 더블엘 가이의 말.말.말 중 베스트였다-_-) 
슬픈 법체계 변동으로 본국으로 물건이 되돌아간 사태가 발생. 뼈아픈 패배감을 맛 봄

2. 꿈꾸라의 진차 1주년인 4월 7일의 D-2일이었던 4월 5일 식목일. 당연히 1주년에, 것도 꿈꾸라이브라 보라를 하는 
화요일에 내정되어있는만큼 당연히 생방이겠지- 라는 우리들의 믿음에 힁~속았지? 를 터뜨려줬으니. 
평소같으면 당연히 녹방이었을 일요일...어처구니없이 연로하신(...) 임진모옹이 밤 11시에 나오셔서 
 생방을 하고 있지 않는가=_=
당황해 더 늦기 전에 연락을 취해본 결과 꿈꾸라는 사정으로 녹음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1주년이라고 뭐 별다른 멘트없이 평소와 같은 방송을 갈거라고 했다. 
............오 마이 갇. 그럼 우리의 일정도 변경해야 해? 
많은 갤러들이 새학기나 직장, 수험생이거나 각 개인의 사정으로 겨우 화요일에 스케줄을 맞춰놨었는데 
모두다 패닉상태에 돌입. (급기야 꿈꾸라 끝나고 비상대책회의까지 모처에서 열렸다...) 

3. 그래서 조공을 결심한 당일(8일). 갤러 자정(파티라고 쓰면 혼나겠지....;)과 눈서리에게 이번 조공의 핵심 주력품인 
\'그것\'을 직접 찾아오라 부탁해뒀으나 여러가지 사정이 꼬여 자정이 홀로 동대문으로 출동.
(\'그것\'을 보내주는 곳의 택배와 퀵이란...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_=) 
일전에 고모의 지인이 \'그 것\'의 30개 정도를 혼자도 너끈히 들었다기에 남자인 자정은 문제없겠지라며 안도한 것도 잠시
자정은 정말 동대문에서 홀로 쇳덩이 \'그것\'을 지고 왔다고 한다.
것도 무려 여의도 어디서부턴가는 망할놈의 벚꽃축제 때문에 (나중에 그는 여의도의 벚꽃나무들을 다 어떻게 
하고 싶다는 살벌한 멘트까지 했었다-_-)  버스가 다니지 않아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향해 오르듯 여의도역으로 도보. 
나와 피갤러가 이고 온 빵 봉투 터진건 \'그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손나 미안-_-

이 외에도 크고 작은 사건이 너무 많지만 너무 말이 길어지는거 같아 
이제는 그만 사진설명이나 닭치고 스타트. 





 

(1)
고모의 독단+ 조공대행업을 창업할지도 모르는 조공의 대인배 P ( 이 님은 지난번 조공에서도
물씸양면으로 협력해준 조공유형문화재 라갤몽상-1호 보유자) 거기에 일손이 모자라 피갤러 유동녀
1인을 전날 급히 섭외. 수제 간식 만들기에 도전 ! 

<사진순서>
-a. 가작(한가람 작가님)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인애플머핀의 오븐대기조 현황
-b. 초코머핀 반죽
-c. 반죽을 역시 머핀 틀 안에 일정 크기로 담은 뒤 초코칩 데코레이션
-d. 계속해서 ㅊ구워대는 파인애플머핀 + 초코머핀의 미니 버전
-e. 6개밖에 안들어가는 비운의 오븐기.
그래도 머핀틀에 직접 굽는 방식으로 바꿔 12개씩 구울 수 있었다.
하루종일 굽느라 열내준 오븐기야 고마워?




 
 

(2)
정성으로 구워낸 머핀들의 모습. 점차 스크롤을 내릴수록 머핀의 갯수는 점층법ㄳ
이후 조공의 대인배 P는 생초콜릿을 제조하기 시작. (사실 조공 이틀 전인 4월 6일 초콜릿이 어떤 식으로
나올지 미리 사전테스트도 했었더랬다 -_-v) 고모에게 잠시 슈퍼가 우유 좀 사오라고 하기에
나갔다왔더니 저렇게 다 해놨다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만 올리는 격으로다
그래도 예전에 베스킨 알바 촘 오래해봤다고 째면서 남은 사람들은 리본이나 열심히 묶어주기!
초콜릿은 꿈꾸라의 핵심스텝들과 일부의 게스트들에게 (특히 오랫동안 꿈꾸라를 함께하신 분들께) 투하.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쥐.
P는 마지막으로 오전반을 잘 거둬들이라며 자체개발 비스킷(코코넛 로쉐)까지 제조.
본인이 손나 아끼는 개당 900원짜리 컵을 제공해주셨다.
이 비스킷은 제작자와 조수들의 사심에 따라 오전반과 블로에게만 투하되었다.



 

(3)
이제는 만드는데 일도 아닌 주전부리 꾸러미.
조공날 바쁠걸 대비해 역시 이틀전 미리 제작.
지난해 꿈꾸라 라갤러 특집때 알게된 밥 쫄쫄 굶고 일하는 작가3인방을 떠올리며 안되는
(혹은 그나마  할 줄 아는 요리(라고 하기도 부끄럽....) 음식 제조ㄳ
안타깝게도 색깔이 예쁜 오색쌈무의 완성품은 찍지도 못했는데,
대충 저 쌈무에 썰어둔 쟤들을 월남쌈맨치로 동그랗게 말아서 그릇 가득 담았다 생각하면 됨.
그 외 유부초밥 6인분을 제조했다.
키포인트는 정말 딱 셋이서만 먹으라고 준비한 젓가락.



 

(4)
이번 조공의 핵심이었던 \'그것\'과 가장 찰떡일 아이템 \'비누\'.
더블엘의 아이디어에 써니가이의 도움으로 좋은 질의 비누를 구할 수 있었다.
카모마일, 녹차, 숯 등등. 그래서 색깔도 다양하고 예쁘며 앙증맞기까지.
저기 씹다만 햄버거도 내던지고 스티커를 붙이는 조공서포터즈의 열정을 무한찬양합시다.
그리고...이어지는 사진들은 자정이 고난으로 지고 온 문제의 녀석들
"라갤러가 새로운 수건을 제시한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1주년 기념 공식 수건 !!!



 


(5) 수건을 좀 더 자세히 찍어보았다.
봄을 겨냥한 상큼한 그린칼라로. 흔히들 집에 있는 궁서체의 수건을 탈피 깜찍함을 강조하려 애썼다.
수건에 들어갈 자수 역시 세심한 상의를 통해 결정된 문구.
물론 수건의 재질은 기본. 단순히 기념용이 아닌 실생활 사용에도 용이할 수 있게
재질또한 부드럽게. 그리고 수건 봉투엔 따로 정품인증서가 동봉되었다.
정품인증서 by. 자정의 희망곡 의 작품으로 간밤에 회의하다 한 10분만에 술술 써내려간 역작.
특히 6번내용이 핵심이니 눈을 크게 뜨고 읽어보세요 ^_^
정품인증서 옆에는 조공품 가방 겉에 부착한 메시지카드.
더블엘이 간드러진 내용을 써줬다. 땡큐땡큐!







(6)
분주한 손길... 열심히 준비된 아이템들을 분리중.
언제나그랬듯 버거킹에서 작업을 하려고 했지만 이번엔 짐보따리가 너무 많아
일을 하면 할수록 쳐다보는 시선이 부끄러워져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조차도 바빠서 몰랐었는데; 어느새 고개를 들어보니 다들 우리만 쳐다보는거 같아)
다른 한적한 곳에 이동해 다시 포장작업. 부피가 커져 이번엔 세 박스가 소요되었다.

조공품 수령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타블로
주뚜피(편성국에서/ MBC 로비 앞에서 피켓들고 구슬땀 흘리고 계셔도 한 번 식구는 우리 식구ㄳ)
애나부장 (모쪼록 타디줴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이병률 작가
김재연 작가
한가람 작가
이소연 작가
스윗소로우 (인호진 /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
디제이 양성 사관학교 M본부를 떠나 목동으로 가지만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AM (조권 / 임슬옹 / 이창민 / 정진운 : 새로운 M본부 라디오국 게스트계의 기대주들)
김태훈 (근성부족팝칼럼리스트. 12시에 E엔터테인먼트 뉴스하느라 요새 꿈꾸라서 뵙기 힘들다T_T 돌아와요 제발)
호란
배영준
문천식
자두

미쓰라
투컷
김휘수 (인도코끼리-_-)
박기영
이한철
정지찬
임진모
꿈꾸라 스테프 여유분
이 외 조공에 참여한 라갤러 몽상가들에게.

한 쪽 박스에는 8일날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 것 위주로
다른 두 쪽 박스에는 그 외 요일에 참여하는 게스트들의 조공품과 작가3인방 도시락을 동봉.
이 일도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이날 도와주러 왔던 조공원정대 서포터즈들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만사를 제치고 와준 횽들 모두 고마웠어요 !





이렇게 무거운 박스를 들었지만 복잡한 여의도를 걷는 라갤러 몽상가들은 이야에로 ♪......도 잠시
우리가 가기만하면 촛불시위를 하는T_T 마봉춘의 우울한 분위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승리하시길 빌면서 T_T) 혼잡한 마봉춘 앞에서 우리들은 약속한 시간에 당도해
반가운 가작과 소작을 만날 수 있었다. 그녀들에게 정성으로 준비한 우리들의 작은 선물을 떠나보내며
꿈꾸라 이제 겨우 일년. 개편의 칼바람이 서슬한 이 때에 살아남은만큼 앞으로도 더 분발해주길 모두들 염원.
그렇게 조공 스케치는 일단락.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thank to.
365일을 함께해준 꿈꾸라. 꿈꾸라를 만드는 모든 사람들
special thank to
\'꿈꾸라겨우일년\'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한 몽상가 라갤러 17인
 조공의 대인배 P, 피겨갤 유동녀







(+)
2009년에도 계속될 꿈꾸라 속전속결 인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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