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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네요;;;;; 조선시대 조상들이 이렇게 더러웠나요?

ㅇㅇ(121.163) 2020.11.28 18:02:18
조회 170 추천 7 댓글 0

외국인/지식인들의

구한말 조선사회/조선왕조/지배층/조선인에 대한

비판적 묘사/서사/서술 모음



분쉬


서울의 길거리 청소는 견공들에게 맡겨놓은 상태다.

곳곳에 널린 대변을 개들이 먹어치우니,길의 청결 여부는 견공의 식욕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김옥균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사람들은 오죽했으면 이런 말을 한다 조선에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길에 가득한 사람과 짐승의 똥오줌이다 관청에서부터 민가의 마당에 이르기까지 오물 천지로 역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이 어찌 외국의 조소를 받지 않을 일인가?



언더우드


도랑에는 초록색 점액질의 걸쭉한 오물이 고여 있어서, 지독한 냄새가 났는데, 이는 집집마다 버려진 분뇨와 쓰고 버려진 하수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더럽고 썩은 시궁창에 반라의 어린이들이 즐겨 놀고 있었고 노점상들은 판자 조각을 시궁창에 걸쳐 놓고 그들의 상품을 팔고 있다.



개인 우물을 가진 곳도 상황은 심각했다. 마당의 반쯤은 두엄더미인데 여자들이 태연하게 그 우물에서 식수를 긷고 있었다.



조선의 좁은 하수로는 오물로 가득차서 도로로 흘러넘쳤고 때문에 녹색의 이끼 낀 물웅덩이가 거리 곳곳에 가득했다.

그런데 그런 오물에서 여인네들은 야채를 씻어먹고 있었다.



조지 케넌


조선인은 나태하고 무기력하며 몸도 옷도 불결하고 아둔하며 매우 무식하고 선천적으로 게으른 민족이다



셔우드 홀


서울은 내가 본 도시중 가장 더럽고 보잘 것 없다. 거리의 더러움은 차라리 말하지 않는것이 좋다.



헤세 바르텍


서울의 집들은 단순하고 황량한 황무지나 다름없다. 땅바닥과 거의 구분이 안되는 납작한 잿빛

오두막의 초가지붕 1만여 개가 마치 공동묘지의 회색봉분 같다.도로도 없고 눈에 띄는 건물이나

사원 또는 궁전도없고 나무들과 정원도 없다.


조선의 건축은 지극히 원시적인 상태에 있다. 성곽, 요새, 사원, 수도원 및 공공 건축은, 일본이나 중국의 장려함에 전혀 미치지 않다. 이 나라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데,석조의 유적이 거의 없다.



박제가


한양에는 수레가 없어서 오물을 쉽게 퍼가지 못하고. 사람들은 냇가나 거리에분뇨를 함부로 버리고 있다.

도성의 물 맛이 짠 것은 바로 함부로 내다 버리는 똥오줌 때문이다 다리 밑을 보면 인분이 덕지덕지 달라 붙어서 큰 장마가 아니면 씻기지 않는다.그들은 화전을 일구고 나무를 하느라 열 손가락 모두 뭉툭하게 못이 박혀있었지만.입고있는 옷이라고는 해야 십 년 묵은 헤진 솜옷에 불과했다.먹는것이라고는 깨진 주발에 담긴밥과 간도 하지않은 나물뿐이었고 부엌에는 나무젓가락만이



William Elliot Griffis 


조선인은, 청결함의 문제에서는 많은 비난을 받을 것이다. 동양에서는 경구를 배운다. 외국인들은, 조선인을 소재로 농담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영국인은, 조선에서는 가장 청결하다고 하는 인물이, 그가 지금까지 본 가운데 가장 더러운 인물이었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 그가 의미하는것은 조선인이 지구상에서 가장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피스 간접 인용


조선의 건축은 매우 원시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 성, 요새, 절, 암자 그리고 공공 건물들은 그 장려함에 있어서 일본이나 중국의 그것에 미치지 못한다. 조선 사람들은 고색 창연한 유적들을 자랑하지만 석조물은 거의 없다. 주택은 기와나 초가 지붕이며 거의 모두가 단층이다.



작은 마을에는 도로가 정비되지 않은 채 아무렇게나 뻗어 있다. 심지어는 도시나 서울의 거리도 좁고 꼬불꼬불하다.



George William Gilmore


산업과 수출입으로 판단할때 조선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다.


이 나라에 와보니 가장 놀라웟던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것이다.


세계 많은 나라를 다녀봤지만 지구상에서 이처럼 더러운 나라는 처음이다.


나는 서울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불결한 마을이라고 생각했고, 서울의 악취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심한 냄새라고 생각했다. 도시이며 수도인 서울으로서는, 그 조잡함은 실로 형용 하기 어렵다. 예절상 이층 건물의 집은 지어지지 않고, 따라서 추정 25만명의 주민은 주로 미로와 같은 골목길의 '바닥' 에서 살고 있다.



샤를 들레


조선인들은 전반적으로 고집스럽고 까다로우며 화를 잘 내고 앙심이 깊은 성격이다.



Isabella Bird Bishop


나는 중국의 베이징을 보기 전까지 서울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도시가 아닌가 했고 샤오싱을 보기 전까지 서울을 가장 냄새나는 도시로 생각했다


조선은 혼자 힘으로 지탱될 수 없으며, 그러한 어려운 상황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조선은 일본이나 러시아의 보호 하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일본이 지배한후에 서울은 굉장히 깨끗한 도시로 변하기 시작했다


나는 부산이 처참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야 나는 그것이 조선 마을의 일반적인 모습이다는 점을 알았다. 좁고 더러운 거리에는 진흙을 발라 창문도 없이 울타리를 세운 오두막집, 밀짚지붕, 그리고 깊은 처마, 마당으로부터 2피트 높이의 굴뚝이 솟아 있었고 가장 바깥에는 고체와 액체의 폐기물이 담겨 있는 불규칙한 개천이 있다. 더러운 개와, 반나(半裸)이거나 전나(全裸)인 채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때 많은 어린애들이 두껍게 쌓인 먼지와 진흙 속에 뒹굴거나, 햇볕을 바라보며 헐떡거리거나 눈을 끔벅거리기도 하며, 심한 악취에도 아무렇지도 않는 것 같았다.



어떤 의미에서 서울은 곧 조선이다. 허름한 뒷골목과 진흙 벽으로 된 오두막집, 깊은 처마가 달린 갈색 지붕, 불결하고 지렁이가 기어다니며 악취가 나는 도랑 등은 모두 마을과 시골의 전형 (典型)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에는 예술품이 없으며 골동품이 드물고 공원도 없다. 왕의 거둥 이외에는 볼 만한 것이 없으며 극장도 없다.



잭 런던



서양인이 조선에 오게된다면 두가지 강력한 욕구 사이에서 씨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보낼것이다. 하나는 조선인을 죽이고 싶은 욕구이고 또하나는 자살하고 싶은 욕구이다.

개인적으로 나라면 첫번째 선택을 했을 것이다.


조선인은 겁이 무척이나 많다.

행동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게으름을 낳았다고 볼 수 있다.


더 씩씩한 인종과 비교해보면 조선인은 매가리가 없고 여성스럽다. 예전에는 용맹을 떨쳤지만 수세기에 걸친 집권층의 부패로 점차 용맹성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실제로 조선인은 의지와 진취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구상의 모든 민족 중에서 가장 비능률적인 민족이다. 하지만 딱 한 가지 뛰어난 점이 있는데 그것은 짐을 지는 능력이다. 그들은 짐 끄는 동물처럼 완벽하게 일을 해낸다.



하마모토


조선은 듣던 것보다 훨씬 더 불결했다. 도로는 쓰레기와 인분으로 넘쳐나고,불결함의 극치인 돼지는 기세가 올라 곁눈질로 사람들을 노려보면서 도로를 활보한다.

악취가 코를 찔러 구토가 나올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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