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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뭘 했길래" …법 개정 후 방산업계 첫 '이것' 확보, K-9 수출 판도 바뀐다 reportera 2025.12.08 09:57:55 스크랩 조회 34 추천 0 댓글 0 방산업체 장비 자체보유 첫 사례연 1억원 대여비·행정절차 2~3개월 절감세계 자주포 시장 50% 점유 K9, 경쟁력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업계 최초로 수출과 연구개발을 위한 자체 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되면서, 그동안 군 장비를 일시 대여해 전시회에 참가하던 제약에서 벗어나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일 경남 창원3사업장에서 연구개발 및 마케팅용 K9A1 자주포 출하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지난 7월 국회를 통과한 방위사업법 개정안의 첫 결실이다. 개정안은 방산업체가 방위사업청장의 승인을 받아 수출이나 국방 연구개발 목적으로 방산물자를 생산·개조·개발해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개정안은 그동안 방산업체들이 해외 전시회 참가나 성능 시연 때마다 군 운용 장비를 빌려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대여 과정에서 방사청과 국방부의 승인을 받는 데만 통상 2~3개월이 소요됐고, 장비 1대당 연간 약 1억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전력공백 해소에 신제품 전시 효과까지 법 개정의 의미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선다. 군이 전력화한 장비를 대여할 경우 해당 부대에 전력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폴란드 같은 대규모 수출 계약 체결 시 실물 장비를 활용한 성능 시연이 필수적인데, 군 장비를 장기간 빌릴 경우 작전 준비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이제 방산업체들은 자체 보유 장비로 수시로 성능 시험과 개조·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군 운용 장비는 아무리 도색을 새로 하더라도 사용감이 남아 전시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해결됐다. 이제 해외 경쟁사들처럼 신제품에 가까운 상태의 장비를 전시할 수 있어 마케팅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세계 50% 점유 K9, 수출 확장 모멘텀 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법 개정으로 K9A1과 포탑 완전자동화 개발 중인 K9A2 자주포,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등 주요 장비를 자사 소유로 확보했다. 첫 출하된 K9A1 자주포는 내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중동 지역은 한국 방산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추가 수출 계약이 기대된다. K9 자주포는 현재 세계 자주포 수출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베스트셀러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에 따르면 2000~2017년 세계 자주포 수출 시장에서 527문이 판매돼 4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독일 PzH2000, 프랑스 CAESAR, 중국 PLZ-45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2025년 8월에는 베트남에도 수출되며 공산권 최초 도입국이자 동남아시아 첫 수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방산시장 전략적 대응력 제고 방산업계는 이번 법 개정이 단순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만의 성과가 아니라고 평가한다. 향후 다른 방산업체들도 주력 무기체계를 자체 보유하면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방산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신속한 성능 시연과 개조 개발이 가능해진 점은 경쟁 우위 확보에 결정적 요소가 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페리컬 인사이트는 자주포를 포함한 세계 곡사포 시장이 2023년 330억달러에서 2033년 788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국회와 정부의 지원으로 글로벌 방산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할 제품 혁신과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에게 요청했더니 “절대 안 돼”… 99% 해외 의존하던 K-방산, 치명타 맞더니 ‘드디어’▶ “9개월 만에 남자 군인들 전부 제쳤다”… 최초로 여군 선정, 조건 보니 ‘말도 안 돼’▶ 쿠팡 사태 때문에 “軍 기밀까지 털린다?”… 예상 못한 일 벌어지자 국가 안보 ‘초비상’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hanwha-k9-yna-1024x576.jpg%ED%95%9C%ED%99%94k9a1%EC%B6%9C%ED%95%98%EC%8B%9D-2-1024x680.jpg%ED%95%9C%ED%99%94k9a1%EC%B6%9C%ED%95%98%EC%8B%9D-1-1024x683.jpgk9a1-1024x665.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682 "한판 뜰까요?"... 이재명 대통령, 신년회견 강경 '깜짝' 발언,"저자세 아닌 평화 정책" reportera 08:02 1 0 1681 "중국이 '천억' 털어가도 안 받아낸다"… 李 대통령 "나 같아도 훔칠 듯" 초강수 reportera 08:02 2 0 1680 "지금 경제가 너무 안 좋다" .. 이재명 대통령, 한일 과거사 해결 질문에 "포기는 안 한다" reportera 08:02 1 0 1679 "이러다 한국 떠나겠네"… 삼성·SK '120조' 강탈당한다, 대체 무슨 일이 reportera 08:02 2 0 1678 "반란 행위와 같다" .. 이재명 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개신교도 수사 가능성' reportera 08:02 1 0 1677 "전쟁 해보니 韓 무기가 진짜"… 미국산 무기한 보류, 한국에 '올인'하는 이유가 reportera 08:02 1 0 1676 "김정은 눈치 보며 나랏돈을 北에?"… 李 대통령 '파격 결정', 결국 이런 결과 reportera 08:02 1 0 1675 "73년 만에 최악의 상황"… 현대제철 절반 날아간다, 결국 '영구 폐쇄' reportera 08:02 2 0 1674 "8년 동안 한국 것만 사더니"… 결국 '30년 종속' 선택하며 軍 전부 맡긴 '이 나라' 정체 reportera 08:02 2 0 1673 "6천억 떼먹으려다 '6조' 날렸다"… 한국 만만히 봤다가 '대참사' 맞이한 '이 나라'의 최후 reportera 08:01 1 0 1672 "박격포 중대 통째로 사라진다"… '293억' 긴급 투입한 국방부, 전 장병 '이것' 만든다 reportera 08:01 1 0 1671 "돈 문제가 아니라 태도 문제예요" .. 직장인 절반이 호소한 직장 스트레스, 알고보니 reportera 08:01 1 0 1670 "월급 '0원' 받아도 일한다고?"… '60만 명' 대량 해고, 삼성·현대차 직원들 '패닉' reportera 08:01 1 0 1669 "돈 버는 순간 다 죽어요"… 한국만 포기 선언, 결국 '111조' 증발 reportera 08:01 1 0 1668 "34만 원 연금 끊기나" 800만 명 불안… 李 대통령 발언에 '섬뜩 전망' reportera 08:01 1 0 1667 "실전 투입 이틀 만에 산산조각"… 중국만 믿었다가 '대참사', 150대 계약 '전부 백지화' reportera 08:01 1 0 1666 300억 올랐는데도 "40대 전부 살게요"… 유럽 명품 전투기 버리고 KF-21 산다 '난리' reportera 08:01 1 0 1665 中에 싹 팔아먹고 "어쩔 수 없었어요"… 돈 더 달라 40번 조른 군무원 행각에 '분노' reportera 08:01 1 0 1664 "단 한 대면 北·中 전부 무력화"… 美가 절대 안 파는 '비밀병기', 한국이 이 악물고 해냈다 reportera 08:01 1 0 1663 "이건 테러다" ..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 배후공모본격적인 수사 착수 [85] reportera 01.22 4345 13 1662 "침대 하나 압수한다고?" .. 초등학교 180m 거리 '40년 역사?' 안마시술소, 불법 영업의 실체 reportera 01.22 38 0 1661 "북한 위해 군사 훈련 중단해야"… 민주당의 파격 요구에 국방부 '발칵' reportera 01.22 47 1 1660 이재명 대통령 "국회 가서 빌어서라도"... 산재 과징금제 입법 지연에 장관 질책 reportera 01.22 22 0 1659 "李 대통령 때문에 경제 무너졌다더니"… IMF 7개월 연속 내린 조치에 '맙소사' reportera 01.22 59 1 1658 '2324만 명' 털렸는데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 "벌금 절대 못 내" 거부하자 '어이 상실' [14] reportera 01.22 1528 3 1657 "가장 인정하기 싫었던 사실"… 日 전문가 고백에 '파장', 한국과 전쟁 벌이면? reportera 01.22 36 0 1656 6천 개나 파놨더니 "무덤 미리 만든 꼴"… 北 수십 년 믿었던 전략, 韓 무기 하나에 '대참사' reportera 01.22 34 0 1655 "미국 갑질에 지쳤다"… 한 번 쏠 때마다 '4천만 원' 내는데 무조건 산다는 韓 미사일 reportera 01.22 22 0 1654 "중국에게 기밀 팔아먹더니 이번엔"… 학생 시켜 북한 침투, 軍 '막장 행보' reportera 01.22 40 0 1653 "미국 믿었다가 '3조' 눈탱이"… 5년째 안 오는데 가격만 급증, 결국 '후회막급' reportera 01.22 22 0 1652 "한국은 불변의 주적, 흡수통일 야욕"… 北 500만 명에게 '세뇌 교육', 섬뜩한 내용 공개 reportera 01.22 19 0 1651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이재명 대통령 12년 만에 국정만족도 최고점 배경은 [50] reportera 01.22 1060 8 1650 "이게 가능한 거였다고?"… 혹독한 극한 테스트까지 '완벽 통과', '2조' 러브콜 쇄도 reportera 01.22 57 0 1649 "또 중국이야?"… '23조' 기밀 빼돌리던 순간 '덜컥', SK '최악의 상황' 닥쳤다 reportera 01.22 31 0 1648 "30년 만에 美·中도 포기"… 北 핵 둘러싼 '섬뜩한 진실' 공개, 韓 안보 '빨간불' reportera 01.22 17 0 1647 "트럼프 하는 꼴 더는 못 참아"… 미국과 '정면 충돌' 현실화, 76년 만에 '최악의 날' reportera 01.22 22 0 1646 "네이버 통해 北 침투"… 도저히 못 막는 상황에 韓 '무력화' reportera 01.22 29 0 1645 "세금 폭탄에 다 내다판다"… 삼성 또 '2조' 급매각, 경영권까지 '휘청' reportera 01.21 153 0 1644 "어떤 나라든 24시간이면 끝"… 미군 특수작전의 비밀, 국가 붕괴까지 '단 하루' [7] reportera 01.21 249 2 1643 "제주도는 위험한 섬" .. 외국인만 골라 폭행 40대 한국인 검거, 제주 관광 안전에 먹구름 reportera 01.21 28 0 1642 "한국은 절대 싫다더니"… 결국 무너진 일본, 자존심 구기며 '굴욕 결정' reportera 01.21 34 0 1641 한국 버리더니 "이건 완전히 사기인데"… '1.2조' 날릴 위기인데 배상금은 겨우 '600억' reportera 01.21 21 0 1640 "300만 원 감수하면 '30억' 잭팟?"… 불법 행위인데 '당당', 법원 판결 보니 '기막혀' [5] reportera 01.21 1018 1 1639 완전체로 업그레이드하는데 "비용이 0원?"… K-방산 발표에 전 세계 '화들짝' reportera 01.21 26 0 1638 설 앞두고 "1인당 최대 60만 원 온다".. 전국 지자체 민생지원금 소식에 전국이 '들썩' reportera 01.21 34 0 1637 "대통령 격노"… 국방부 점령한 '수상한 괴문서', 작성자 진실 밝혀지자 '철퇴' reportera 01.21 26 0 1636 "일부는 이미 세계 최고라 부른다" … K2 흑표 세계 3위 선정, 러시아 자존심 T-14는 '추락' reportera 01.21 20 0 1635 "120만 상비군도 모자라" … 김정은, 500만 청년 동원 체계 가동 '다음 수순으로 reportera 01.21 20 0 1634 "한국이 됐어야 했는데 북한이 돼버렸다"… 중동 국가 군사력 1위의 '현실' reportera 01.21 24 0 1633 "나이키 신고 아이폰?" … 영포티 현상 속, 세대갈등의 '이면' reportera 01.21 19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4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오른쪽 컨텐츠 영역 로그인해 주세요. 즐겨찾기리스트 보기 스크랩 알림 알림 설정 한줄 알림알림 팝업을 ON/OFF 합니다. on 댓글 알림내 글에 댓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답글 알림내 댓글에 답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닫기 저장 알림 설정 레이어 닫기 알림 전체삭제 설정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리스트 레이어 닫기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현직 교사·학원강사 46명, 수능 모의고사 무단 유출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겜하다가 신고 당한 스트리머 롯시 메박 합병소식 뉴비 여행 갤럭시s21 첫촬영 KF-21의 설계철학..통제권에 대한 폴란드의 고뇌 "AI, 이미 통제 범위 벗어났다"…빅테크 수장들 잇단 '경고' 해묘가 말하는 2D와 3D게임 스토리 제작방식의 차이 ㅇㅅㅇ 싱글벙글 현존 게임들 서비스 연차..jpg 싱글벙글 양육비 20만원 희망하는 사람 가고시마 츠누키 증류소 방문 후기 천안문 탱크남처럼 맨몸으로 전차를 막아선 일본 남자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유 유럽, 美 확장억제 불신 속 자체 핵전력 강화 논의 ‘한쪽 팔 장애’ 갖고 태어난 아기 질식사 도운 산부인과 의사 징역 3년 이재명... 장동혁 1:1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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