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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제네시스도 긴장하겠네"...603마력 듀얼모터 탑재한 기아 플래그십, 가격은 '5천만 원대' reportera 2025.12.08 09:58:15 스크랩 조회 35 추천 0 댓글 0 스팅어 후속 전기 세단 GT1 프로젝트 부활 603마력 듀얼모터 탑재, 2027년 출시 테슬라·포르쉐보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 기아가 한때 취소됐던 고성능 전기 세단 프로젝트를 전격 부활시키며 스포츠카 시장 재진입을 예고했다. 기아는 지난 3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미래가 다가온다. 우리의 비전이 곧 형태를 갖춘다”는 문구와 함께 신비로운 전기 세단 콘셉트를 공개했다. 티저에 등장한 차량은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극단적으로 기울어진 윈드실드 등 전형적인 전기 스포츠세단의 프로포션을 보여준다.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들은 이 콘셉트가 코드명 GT1으로 불리는 스팅어 후속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 8월 다시 승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이번 티저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취소 위기 넘긴 GT1 프로젝트, 2027년 출시 목표 GT1 프로젝트는 2024년 초 현대차그룹 내부 문서 유출로 처음 알려졌다. 당시 유출 자료에는 스팅어와 K8을 대체할 고성능 전기 세단이 2026년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같은 해 중반 프로젝트 취소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스팅어 팬들을 실망시켰다. 취소 이유는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M의 배분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대차그룹은 eM 플랫폼을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에 우선 배정하고, 기아는 기존 E-GMP 플랫폼을 개량해 사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하지만 기아 경영진의 의지로 프로젝트는 다시 살아났다. 지난 8월 업계 관계자들은 GT1이 재승인돼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기아 CEO가 최근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기 헤일로카 계획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603마력 듀얼모터와 차세대 eM 플랫폼 탑재 유출된 사양에 따르면 GT1은 최고출력 603마력(450kW)을 발휘하는 듀얼모터 사양이 라인업을 이끈다. 이는 현재 기아의 최강 전기차인 EV6 GT(577마력)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기본 사양은 218마력의 후륜 단일모터로 시작하며, 중간 등급은 435마력의 듀얼모터 사륜구동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할 점은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M의 적용이다. eM 플랫폼은 현재 E-GMP 플랫폼 대비 주행거리를 최대 50%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113.2kWh 용량의 배터리 탑재가 가능해 500마일(약 805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실현할 수 있다. 이는 테슬라 모델 S나 포르쉐 타이칸 같은 프리미엄 전기 세단들과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스펙이다. 특히 E-GMP의 800V 초고속 충전 기술이 그대로 적용되면 10분 충전으로 3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미엄 전기 세단 시장, 4만5000달러로 공략 가격대는 기본형 4만3000달러(약 5700만원)에서 시작해 최고급 사양은 6만5000달러(약 86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테슬라 모델 S(7만5000달러)나 포르쉐 타이칸(9만달러)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프리미엄 전기 세단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울 수 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 세단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기아가 고성능 전기 세단을 선보이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스팅어가 만들어낸 스포츠카 브랜드 이미지를 전기차 시대에 계승하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티저에 등장한 콘셉트는 요크 스타일 스티어링 휠과 카메라 사이드미러 등 미래지향적 요소들을 담고 있다. 다만 B필러가 없는 점을 고려하면 양산 모델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아는 2027년까지 15개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GT1이 출시되면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플래그십이 된다. 양산형은 EV8이라는 이름이 유력하다.▶ “세단은 끝났다더니”… 그랜저 하이브리드, SUV 물리치고 50대 구매 1위 등극의 비결은 ‘이것’▶ “녹색신호인데 왜 과태료?” … 경찰청 ‘AI 무인단속’ 첫 도입, 운전자들 ‘긴장’▶ “현대차 긴장하겠네”… ‘2000만 원대’ 중형 세단 등장, 전기로만 180km 주행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Electricity-Sedan-1024x576.jpg%EA%B8%B0%EC%95%84%EC%A0%84%EA%B8%B0%EC%84%B8%EB%8B%A8-1-1024x576.jpg%EA%B8%B0%EC%95%84%EC%A0%84%EA%B8%B0%EC%84%B8%EB%8B%A8-1-1024x576.webp%EA%B8%B0%EC%95%84%EC%A0%84%EA%B8%B0%EC%84%B8%EB%8B%A8-2-1024x576.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682 "한판 뜰까요?"... 이재명 대통령, 신년회견 강경 '깜짝' 발언,"저자세 아닌 평화 정책" reportera 08:02 4 0 1681 "중국이 '천억' 털어가도 안 받아낸다"… 李 대통령 "나 같아도 훔칠 듯" 초강수 reportera 08:02 8 0 1680 "지금 경제가 너무 안 좋다" .. 이재명 대통령, 한일 과거사 해결 질문에 "포기는 안 한다" reportera 08:02 5 0 1679 "이러다 한국 떠나겠네"… 삼성·SK '120조' 강탈당한다, 대체 무슨 일이 reportera 08:02 5 0 1678 "반란 행위와 같다" .. 이재명 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개신교도 수사 가능성' reportera 08:02 3 0 1677 "전쟁 해보니 韓 무기가 진짜"… 미국산 무기한 보류, 한국에 '올인'하는 이유가 [1] reportera 08:02 6 1 1676 "김정은 눈치 보며 나랏돈을 北에?"… 李 대통령 '파격 결정', 결국 이런 결과 reportera 08:02 3 0 1675 "73년 만에 최악의 상황"… 현대제철 절반 날아간다, 결국 '영구 폐쇄' reportera 08:02 4 0 1674 "8년 동안 한국 것만 사더니"… 결국 '30년 종속' 선택하며 軍 전부 맡긴 '이 나라' 정체 reportera 08:02 4 0 1673 "6천억 떼먹으려다 '6조' 날렸다"… 한국 만만히 봤다가 '대참사' 맞이한 '이 나라'의 최후 reportera 08:01 3 0 1672 "박격포 중대 통째로 사라진다"… '293억' 긴급 투입한 국방부, 전 장병 '이것' 만든다 reportera 08:01 3 0 1671 "돈 문제가 아니라 태도 문제예요" .. 직장인 절반이 호소한 직장 스트레스, 알고보니 reportera 08:01 3 0 1670 "월급 '0원' 받아도 일한다고?"… '60만 명' 대량 해고, 삼성·현대차 직원들 '패닉' reportera 08:01 4 0 1669 "돈 버는 순간 다 죽어요"… 한국만 포기 선언, 결국 '111조' 증발 reportera 08:01 3 0 1668 "34만 원 연금 끊기나" 800만 명 불안… 李 대통령 발언에 '섬뜩 전망' reportera 08:01 3 0 1667 "실전 투입 이틀 만에 산산조각"… 중국만 믿었다가 '대참사', 150대 계약 '전부 백지화' reportera 08:01 3 0 1666 300억 올랐는데도 "40대 전부 살게요"… 유럽 명품 전투기 버리고 KF-21 산다 '난리' reportera 08:01 3 0 1665 中에 싹 팔아먹고 "어쩔 수 없었어요"… 돈 더 달라 40번 조른 군무원 행각에 '분노' reportera 08:01 3 0 1664 "단 한 대면 北·中 전부 무력화"… 美가 절대 안 파는 '비밀병기', 한국이 이 악물고 해냈다 reportera 08:01 3 0 1663 "이건 테러다" ..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 배후공모본격적인 수사 착수 [99] reportera 01.22 4906 15 1662 "침대 하나 압수한다고?" .. 초등학교 180m 거리 '40년 역사?' 안마시술소, 불법 영업의 실체 reportera 01.22 39 0 1661 "북한 위해 군사 훈련 중단해야"… 민주당의 파격 요구에 국방부 '발칵' reportera 01.22 50 1 1660 이재명 대통령 "국회 가서 빌어서라도"... 산재 과징금제 입법 지연에 장관 질책 reportera 01.22 23 0 1659 "李 대통령 때문에 경제 무너졌다더니"… IMF 7개월 연속 내린 조치에 '맙소사' reportera 01.22 62 1 1658 '2324만 명' 털렸는데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 "벌금 절대 못 내" 거부하자 '어이 상실' [14] reportera 01.22 1532 3 1657 "가장 인정하기 싫었던 사실"… 日 전문가 고백에 '파장', 한국과 전쟁 벌이면? reportera 01.22 36 0 1656 6천 개나 파놨더니 "무덤 미리 만든 꼴"… 北 수십 년 믿었던 전략, 韓 무기 하나에 '대참사' reportera 01.22 34 0 1655 "미국 갑질에 지쳤다"… 한 번 쏠 때마다 '4천만 원' 내는데 무조건 산다는 韓 미사일 reportera 01.22 22 0 1654 "중국에게 기밀 팔아먹더니 이번엔"… 학생 시켜 북한 침투, 軍 '막장 행보' reportera 01.22 40 0 1653 "미국 믿었다가 '3조' 눈탱이"… 5년째 안 오는데 가격만 급증, 결국 '후회막급' reportera 01.22 22 0 1652 "한국은 불변의 주적, 흡수통일 야욕"… 北 500만 명에게 '세뇌 교육', 섬뜩한 내용 공개 reportera 01.22 19 0 1651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이재명 대통령 12년 만에 국정만족도 최고점 배경은 [50] reportera 01.22 1062 8 1650 "이게 가능한 거였다고?"… 혹독한 극한 테스트까지 '완벽 통과', '2조' 러브콜 쇄도 reportera 01.22 59 0 1649 "또 중국이야?"… '23조' 기밀 빼돌리던 순간 '덜컥', SK '최악의 상황' 닥쳤다 reportera 01.22 31 0 1648 "30년 만에 美·中도 포기"… 北 핵 둘러싼 '섬뜩한 진실' 공개, 韓 안보 '빨간불' reportera 01.22 17 0 1647 "트럼프 하는 꼴 더는 못 참아"… 미국과 '정면 충돌' 현실화, 76년 만에 '최악의 날' reportera 01.22 22 0 1646 "네이버 통해 北 침투"… 도저히 못 막는 상황에 韓 '무력화' reportera 01.22 29 0 1645 "세금 폭탄에 다 내다판다"… 삼성 또 '2조' 급매각, 경영권까지 '휘청' reportera 01.21 154 0 1644 "어떤 나라든 24시간이면 끝"… 미군 특수작전의 비밀, 국가 붕괴까지 '단 하루' [7] reportera 01.21 250 2 1643 "제주도는 위험한 섬" .. 외국인만 골라 폭행 40대 한국인 검거, 제주 관광 안전에 먹구름 reportera 01.21 28 0 1642 "한국은 절대 싫다더니"… 결국 무너진 일본, 자존심 구기며 '굴욕 결정' reportera 01.21 34 0 1641 한국 버리더니 "이건 완전히 사기인데"… '1.2조' 날릴 위기인데 배상금은 겨우 '600억' reportera 01.21 21 0 1640 "300만 원 감수하면 '30억' 잭팟?"… 불법 행위인데 '당당', 법원 판결 보니 '기막혀' [5] reportera 01.21 1020 1 1639 완전체로 업그레이드하는데 "비용이 0원?"… K-방산 발표에 전 세계 '화들짝' reportera 01.21 26 0 1638 설 앞두고 "1인당 최대 60만 원 온다".. 전국 지자체 민생지원금 소식에 전국이 '들썩' reportera 01.21 34 0 1637 "대통령 격노"… 국방부 점령한 '수상한 괴문서', 작성자 진실 밝혀지자 '철퇴' reportera 01.21 26 0 1636 "일부는 이미 세계 최고라 부른다" … K2 흑표 세계 3위 선정, 러시아 자존심 T-14는 '추락' reportera 01.21 20 0 1635 "120만 상비군도 모자라" … 김정은, 500만 청년 동원 체계 가동 '다음 수순으로 reportera 01.21 20 0 1634 "한국이 됐어야 했는데 북한이 돼버렸다"… 중동 국가 군사력 1위의 '현실' reportera 01.21 24 0 1633 "나이키 신고 아이폰?" … 영포티 현상 속, 세대갈등의 '이면' reportera 01.21 20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4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오른쪽 컨텐츠 영역 로그인해 주세요. 즐겨찾기리스트 보기 스크랩 알림 알림 설정 한줄 알림알림 팝업을 ON/OFF 합니다. on 댓글 알림내 글에 댓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답글 알림내 댓글에 답글이 달린 경우 알려줍니다. on 닫기 저장 알림 설정 레이어 닫기 알림 전체삭제 설정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알림 리스트 레이어 닫기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인터넷으로만 봤던 3천여자가 걸려 헤어졌다는 현대모비스 방첩사 등 작성 '여주 무인기' 초동 조사 보고서, 엉터리 정황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유 일본 도쿄 근교, 기누가와 온센에 간 곽튜브 “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소화기 던취는 만취 손님 제압한 직원, 쌍방폭행 위기 싱글벙글 드디어 교사 인권 보호정책 등장 개나리 삿포로여행 완 [속보]검찰 수백억 상당 비트코인 분실 뉴욕 3스타 일레븐 메디슨 파크 후기 오들오들 영국정부에서 만든 1984 현실판 프로파간다 게임 고봉밥 주의) 일본 잘 모르는 한일혼혈 인터뷰 싱글벙글 트위터 일론머스크한테 팔렸을 당시 만화 싱글벙글 현존 게임들 서비스 연차..jpg 개힘들어서 장사천재 백사장은 못하겠다고 선언한 백종원 선생님.jpg 모동숲갤 대회 레전드 우영미 이월상품 자수만박아서 새상품으로팔았대 뉴비 여행 갤럭시s21 첫촬영 푸바오 다시 한국으로 오나…기후장관 "남자친구와 오도록 노력" 신천지 정치개입 논란에도…"빨리해야" 국힘 가입 독려 남미 절반 이상, 美 트럼프의 마두로 나포 '찬성'..."유일한 해법" 천안문 탱크남처럼 맨몸으로 전차를 막아선 일본 남자 [저격...?] K-21 장갑차에 대한 수많은 오해 ‘한쪽 팔 장애’ 갖고 태어난 아기 질식사 도운 산부인과 의사 징역 3년 카이스트 학폭 학생 전원 불합격 유럽, 美 확장억제 불신 속 자체 핵전력 강화 논의 싱글벙글 특이점 근황 숭실대 학생과 지역 주민이 말하는 숭실대 주변의 치명적인 단점 이재명이 말하는.. 이대남의 문제점 ..jpg "'찬술' 팔아요"...SNS 타고 퍼지는 마약 'BTS 공연' 때 빈방 없다는데…해외 플랫폼엔 버젓이 판매 가고시마 츠누키 증류소 방문 후기 집값 폭락중인 지방 아파트들 상황.jpg 집나간 고1아가 XX 당할뻔한 만화.ManhWa(9화) 싱글벙글 귀여운 게임 마스코트들..jpg 롯시 메박 합병소식 싱글벙글 억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국가들 KF-21의 설계철학..통제권에 대한 폴란드의 고뇌 딸을 혼자 화장실에 보낸 아빠.....jpg 정청래 합당 단독 결정에 당직자도 뿔났다…노조 대응 예고 아이온2 욕하는 로아, 스마게 알바의 역사(스압주의) jpg 파스타 안에 '이물질'…"담배꽁초 아냐" 손님 맞고소한 제주 식당 약혐) 와들와들 러브버그 요리해먹던 유튜버 근황 싱글벙글 납치범을 잡은 흑인의 인터뷰 폰카떡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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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1682 "한판 뜰까요?"... 이재명 대통령, 신년회견 강경 '깜짝' 발언,"저자세 아닌 평화 정책" reportera 08:02 4 0 1681 "중국이 '천억' 털어가도 안 받아낸다"… 李 대통령 "나 같아도 훔칠 듯" 초강수 reportera 08:02 8 0 1680 "지금 경제가 너무 안 좋다" .. 이재명 대통령, 한일 과거사 해결 질문에 "포기는 안 한다" reportera 08:02 5 0 1679 "이러다 한국 떠나겠네"… 삼성·SK '120조' 강탈당한다, 대체 무슨 일이 reportera 08:02 5 0 1678 "반란 행위와 같다" .. 이재명 대통령, 종교의 정치개입 '개신교도 수사 가능성' reportera 08:02 3 0 1677 "전쟁 해보니 韓 무기가 진짜"… 미국산 무기한 보류, 한국에 '올인'하는 이유가 [1] reportera 08:02 6 1 1676 "김정은 눈치 보며 나랏돈을 北에?"… 李 대통령 '파격 결정', 결국 이런 결과 reportera 08:02 3 0 1675 "73년 만에 최악의 상황"… 현대제철 절반 날아간다, 결국 '영구 폐쇄' reportera 08:02 4 0 1674 "8년 동안 한국 것만 사더니"… 결국 '30년 종속' 선택하며 軍 전부 맡긴 '이 나라' 정체 reportera 08:02 4 0 1673 "6천억 떼먹으려다 '6조' 날렸다"… 한국 만만히 봤다가 '대참사' 맞이한 '이 나라'의 최후 reportera 08:01 3 0 1672 "박격포 중대 통째로 사라진다"… '293억' 긴급 투입한 국방부, 전 장병 '이것' 만든다 reportera 08:01 3 0 1671 "돈 문제가 아니라 태도 문제예요" .. 직장인 절반이 호소한 직장 스트레스, 알고보니 reportera 08:01 3 0 1670 "월급 '0원' 받아도 일한다고?"… '60만 명' 대량 해고, 삼성·현대차 직원들 '패닉' reportera 08:01 4 0 1669 "돈 버는 순간 다 죽어요"… 한국만 포기 선언, 결국 '111조' 증발 reportera 08:01 3 0 1668 "34만 원 연금 끊기나" 800만 명 불안… 李 대통령 발언에 '섬뜩 전망' reportera 08:01 3 0 1667 "실전 투입 이틀 만에 산산조각"… 중국만 믿었다가 '대참사', 150대 계약 '전부 백지화' reportera 08:01 3 0 1666 300억 올랐는데도 "40대 전부 살게요"… 유럽 명품 전투기 버리고 KF-21 산다 '난리' reportera 08:01 3 0 1665 中에 싹 팔아먹고 "어쩔 수 없었어요"… 돈 더 달라 40번 조른 군무원 행각에 '분노' reportera 08:01 3 0 1664 "단 한 대면 北·中 전부 무력화"… 美가 절대 안 파는 '비밀병기', 한국이 이 악물고 해냈다 reportera 08:01 3 0 1663 "이건 테러다" ..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 배후공모본격적인 수사 착수 [99] reportera 01.22 4906 15 1662 "침대 하나 압수한다고?" .. 초등학교 180m 거리 '40년 역사?' 안마시술소, 불법 영업의 실체 reportera 01.22 39 0 1661 "북한 위해 군사 훈련 중단해야"… 민주당의 파격 요구에 국방부 '발칵' reportera 01.22 50 1 1660 이재명 대통령 "국회 가서 빌어서라도"... 산재 과징금제 입법 지연에 장관 질책 reportera 01.22 23 0 1659 "李 대통령 때문에 경제 무너졌다더니"… IMF 7개월 연속 내린 조치에 '맙소사' reportera 01.22 62 1 1658 '2324만 명' 털렸는데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 "벌금 절대 못 내" 거부하자 '어이 상실' [14] reportera 01.22 1532 3 1657 "가장 인정하기 싫었던 사실"… 日 전문가 고백에 '파장', 한국과 전쟁 벌이면? reportera 01.22 36 0 1656 6천 개나 파놨더니 "무덤 미리 만든 꼴"… 北 수십 년 믿었던 전략, 韓 무기 하나에 '대참사' reportera 01.22 34 0 1655 "미국 갑질에 지쳤다"… 한 번 쏠 때마다 '4천만 원' 내는데 무조건 산다는 韓 미사일 reportera 01.22 22 0 1654 "중국에게 기밀 팔아먹더니 이번엔"… 학생 시켜 북한 침투, 軍 '막장 행보' reportera 01.22 40 0 1653 "미국 믿었다가 '3조' 눈탱이"… 5년째 안 오는데 가격만 급증, 결국 '후회막급' reportera 01.22 22 0 1652 "한국은 불변의 주적, 흡수통일 야욕"… 北 500만 명에게 '세뇌 교육', 섬뜩한 내용 공개 reportera 01.22 19 0 1651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이재명 대통령 12년 만에 국정만족도 최고점 배경은 [50] reportera 01.22 1062 8 1650 "이게 가능한 거였다고?"… 혹독한 극한 테스트까지 '완벽 통과', '2조' 러브콜 쇄도 reportera 01.22 59 0 1649 "또 중국이야?"… '23조' 기밀 빼돌리던 순간 '덜컥', SK '최악의 상황' 닥쳤다 reportera 01.22 31 0 1648 "30년 만에 美·中도 포기"… 北 핵 둘러싼 '섬뜩한 진실' 공개, 韓 안보 '빨간불' reportera 01.22 17 0 1647 "트럼프 하는 꼴 더는 못 참아"… 미국과 '정면 충돌' 현실화, 76년 만에 '최악의 날' reportera 01.22 22 0 1646 "네이버 통해 北 침투"… 도저히 못 막는 상황에 韓 '무력화' reportera 01.22 29 0 1645 "세금 폭탄에 다 내다판다"… 삼성 또 '2조' 급매각, 경영권까지 '휘청' reportera 01.21 154 0 1644 "어떤 나라든 24시간이면 끝"… 미군 특수작전의 비밀, 국가 붕괴까지 '단 하루' [7] reportera 01.21 250 2 1643 "제주도는 위험한 섬" .. 외국인만 골라 폭행 40대 한국인 검거, 제주 관광 안전에 먹구름 reportera 01.21 28 0 1642 "한국은 절대 싫다더니"… 결국 무너진 일본, 자존심 구기며 '굴욕 결정' reportera 01.21 34 0 1641 한국 버리더니 "이건 완전히 사기인데"… '1.2조' 날릴 위기인데 배상금은 겨우 '600억' reportera 01.21 21 0 1640 "300만 원 감수하면 '30억' 잭팟?"… 불법 행위인데 '당당', 법원 판결 보니 '기막혀' [5] reportera 01.21 1020 1 1639 완전체로 업그레이드하는데 "비용이 0원?"… K-방산 발표에 전 세계 '화들짝' reportera 01.21 26 0 1638 설 앞두고 "1인당 최대 60만 원 온다".. 전국 지자체 민생지원금 소식에 전국이 '들썩' reportera 01.21 34 0 1637 "대통령 격노"… 국방부 점령한 '수상한 괴문서', 작성자 진실 밝혀지자 '철퇴' reportera 01.21 26 0 1636 "일부는 이미 세계 최고라 부른다" … K2 흑표 세계 3위 선정, 러시아 자존심 T-14는 '추락' reportera 01.21 20 0 1635 "120만 상비군도 모자라" … 김정은, 500만 청년 동원 체계 가동 '다음 수순으로 reportera 01.21 20 0 1634 "한국이 됐어야 했는데 북한이 돼버렸다"… 중동 국가 군사력 1위의 '현실' reportera 01.21 24 0 1633 "나이키 신고 아이폰?" … 영포티 현상 속, 세대갈등의 '이면' reportera 01.21 20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4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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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의학] 1/25 이전 다음 의까들은 이제 현실부정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알겠어? 의사는 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는 2000명 증원이라더니 이제는 '최대'가 900명 ㅋㅋㅋㅋㅋ 오늘 토론한 의사 프로필: 의대증원 2천명 찬성하던 사람 ㅋㅋㅋ 정부: 응 오히려 의대증원 900명급으로 늘릴수도 있어~ 집단사직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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