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美 무너뜨릴 유일한 나라"… 각국 국방부들 한국으로 '총출동', 이 정도일 줄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2 08:02:50
조회 56 추천 0 댓글 0
해외 매체 이목 집중
필리핀·UAE 구매 타진
미국 제약도 해결 코앞



한국이 독자 개발한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군사전문매체에 따르면 KF-21 블록1의 대당 가격은 약 8,300만 달러(한화 약 1,208억원)로 확정됐다. 다목적 임무가 가능한 블록2는 약 1억 1,200만 달러(한화 약 1,631억원)에 달한다.

해외 군사매체 주목… ‘가성비 최강’ 평가




글로벌 군사전문매체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미국 내셔널시큐리티저널은 KF-21을 “첨단 전투기를 원하지만 대규모 F-35 기단을 감당할 수 없는 국가들을 겨냥한 저가형 스텔스 전투기”라고 평가했다.

젯마블은 “한국이 첨단 항공전자 장비와 높은 국산화율을 내세워 세계 방산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미 레코그니션은 “KF-21이 세계 5세대 전투기 시장의 경쟁 구도에 도전장을 던지는 출사표”라고 분석했다.

UAE·필리핀·폴란드… 수출 전선 청신호




수출 전선에서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고위 공군 관계자가 KF-21 시제기를 직접 비행하며 성능을 검증했다. UAE는 이미 한국의 천궁-II 방공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어 추가 협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필리핀은 40대 규모의 차기 전투기 사업에서 KF-21을 F-16과 함께 최종 후보로 검토 중이다. 이미 FA-50 경공격기를 운용하며 한국제 항공기의 신뢰성을 경험한 필리핀은 KF-21 도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폴란드는 블록2 기종에 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블록2는 공대지·공대함 타격 능력이 대폭 강화돼 2027년 상반기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페루, 이라크 등이 잠재 구매국으로 거론되고 있다.

ITAR 제약… 자체 엔진 개발로 돌파구




KF-21 수출의 가장 큰 걸림돌은 미국산 F414 엔진 의존이다. 미국 랜드연구소는 국제무기거래규정에 따라 비동맹 국가에 대한 판매가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5년까지 추력 1만 5,000~2만 4,000파운드급 국산 엔진 개발을 추진 중이다. 국산 엔진이 탑재되면 미국의 수출 통제에서 벗어나 수출 시장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KF-21은 국산 AESA 레이더와 적외선 탐색추적장비를 탑재하고 65%의 국산화율을 달성했다.

2024년 말까지 1,000회 이상의 무사고 시험비행을 기록하며 성능을 입증했으며, 2026년부터 한국 공군에 배치돼 2032년까지 총 120대가 도입될 예정이다.



▶ “망한 일본이 종착점” … 북한이 쏟아낸 ‘강도 높은 경고’, 신군국주의 광증 맹비난▶ “북한 도발 속 국방비 1.2조 미집행” … 7천억 공백에 현무·KF-21 발목▶ “K9 자주포 넘어 궤도형 지뢰차 등장” … 독일도 미국도 아닌 한국을 선택한 ‘이유’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해외 유명인들과 있어도 기가 전혀 죽지 않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9 - -
이슈 [디시人터뷰] '따로 또 같이' 피어난 걸그룹 tripleS 운영자 26/02/10 - -
2128 "세계 7번째 보유국 눈앞"… 국방부, 한국형 핵잠수함 위해 '이 법' 만든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35 0
2127 "미국 허락 안 받는다"… KF-21, 수출길 막던 '족쇄' 드디어 풀렸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36 0
2126 "한국이 진짜 잘한 거였네"…밀라노 간 선수들이 8년 전 '평창' 그리워하는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36 0
2125 "뒤늦게 뛰어든 5060 피눈물"… 코스피 110% 폭등장에도 개미 계좌만 파란불 켜진 까닭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34 0
2124 "한국은 아시아 1등"… 전 세계가 놀란 한국 개미들의 남다른 '투자 사랑'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41 0
2123 "대만선 국빈급 대우"…팔로워 184만 이다혜가 보여준 'K-치어리더'의 위엄 [15]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1650 6
2122 "지하철보다 시끄러운 전투기 소음" ..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소급 신청 가능한 조건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5 0
2121 "지금 계약하면 내일 받습니다"… 르노가 작심하고 물량 푼 '4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SUV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6 0
2120 "몰라서 안 했다?"…전종서 소속사 해명이 오히려 전문가들 의심 키워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5 0
2119 "지금은 대한민국 안보 챙겨야 할 때"… 주한미군 감축설에 대응하는 우리의 '현실적 해법'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5 0
2118 "서해 NLL 이대로 뚫리나?"… 김정은이 헌법까지 고쳐 노리는 '이 선'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4 0
2117 "자식들 출가시키자마자 남남?"… 30년 새 18배 폭증한 '황혼 이혼'의 두 얼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8 0
2116 "한국도 예외 아니다"… 트럼프가 일본에 보낸 '격노' 메시지에 숨겨진 섬뜩한 경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4 0
2115 "욕먹는 출연자는 오히려 양반"…연애 예능 출연자들 집단 폭로, 그 실체는?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3 0
2114 "AI 상자 열린다"… 삼성 갤럭시 S26, 아이폰 잡으려 꺼내 든 '비장의 무기'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44 0
2113 "직장인들 업무 치여 살다가"… 30대 후반에 놓친 건강, 60대에 '이렇게' 돌아온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6 0
2112 "단순 노화인 줄 알았는데"… 뇌 MRI 찍은 의사들이 경고하는 '위험 신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3 0
2111 "뇌 속에 쓰레기가 쌓인다?"… 잠 못 자는 순간, 우리가 놓치고 있는 '청소 시간'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3 0
2110 "트럼프 1초도 믿지 마라"… 유럽 정상들에게 보낸 '긴급 경고'의 속뜻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6 0
2109 "아직도 5,000km마다 교환?"… 운전자들 지갑 털어가는 '낡은 상식'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5 0
2108 "2028년 10월, 대한민국 국군 역사 바뀐다"… 전작권 전환 확정에도 잠 못 드는 까닭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4 0
2107 "미국이 먼저 손 내밀었다"… 콧대 높던 미 국무부가 한국에 요청한 '이것'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2 0
2106 "멀리서 봐도 S클래스네"… 그릴 확 키우고 바닥에 로고 쏘는 '압도적 하차감'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41 0
2105 "미국도 주목하는 신기술"… K2 흑표 잇는 차세대 전차, 유럽이 열광하는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3 0
2104 "지금 이 정도면, 앞으로 도대체?"… 2026년까지 성장 예약한 한화에어로의 '비장의 무기'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19 0
2103 "벤츠·BMW 제쳤다"… 불경기에도 줄 서서 사는 '5천만 원대' SUV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4 0
2102 "북한엔 기술 퍼주고 한국엔 딴지?"… 러시아가 요구한 '황당 조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8 25 0
2101 "이재명 대통령 아들 건드렸다가" .. 정치생명 끝날 위기에 처인 그녀의 '항소장'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71 1
2100 "부모님 반대가 신의 한 수"…소녀시대 포기하고 '뉴욕대' 간 그녀의 반전 근황 [20]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615 2
2099 "신동빈 회장이 10년 기다렸다"…12억 쏟아부은 '이 종목' 드디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1 0
2098 "공짜 돈인 줄 알고 썼는데"… 빗썸 코인 판 86명, 졸지에 '빚더미' 앉게 될까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64 0
2097 "올림픽 때 '먹방' 찍더니 대박"…신유빈, 광고료 받자마자 제일 먼저 향한 곳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3 0
2096 "단 1분도 못 뛰었다"…갑자기 돌변한 손흥민 입지, 자세히 들여다보니 '대반전' [6]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534 0
2095 "시진핑과 절친이라더니"… 트럼프, 뒤로는 16조 원어치 '이것' 팔아치웠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0 0
2094 "방산주 주주들 계 탔네"… 사우디서 날아온 '100조 잭팟' 청신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44 0
2093 "시진핑 눈치 보나, 트럼프 때문인가" … 북한 김정은, 독설 멈추고 '숨 고르기' 들어간 속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9 0
2092 "두 달 만에 15kg 뚝"…한국 최초 세계 미인대회 1위라더니 반전 과거 '깜짝'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56 0
2091 "분명 아껴 썼는데 마이너스?"… 3인 가구 생활비, 160만 원 더 새나가는 '이 구멍'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8 0
2090 "여성도 입대? 저출산 한국도 남 일 아냐"… 병력 부족한 이 나라가 선택한 '고육지책' [23]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969 24
2089 "김씨 일가 쌈짓돈인데 감히"... 북한 당국이 유독 '금 거래'에 민감한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9 0
2088 "믿었던 도끼에 발등?"… 시진핑, 4연임 앞두고 군부 핵심들 쳐낸 결정적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2 0
2087 "사흘 내내 작심 발언 쏟아냈다"… 이재명 대통령 '4만 2,500세대 적지 않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4 0
2086 "일부러 아픈척한 거 아니야?" .. 문동주, WBC 기피 음모론 '제기'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5 0
2085 "설마 감옥까지 가겠어?"… 사망한 시아버지 주차증 썼다가 '징역형' 받은 부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0 0
2084 "미 해군 군함을 한국에서?"… 전 세계가 놀란 K-조선의 '이 기술' 위력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6 0
2083 "몰랐다, 변명 절대 안 통합니다" 옛날엔 안 잡더니 왜?… 억울한 범칙금 4만 원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5 0
2082 "오바마의 경고 현실로"… 통제 장치 없이 '핵 폭주 기관차' 출발했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7 0
2081 "5천 원 아끼려다 5만 원 냅니다"… 도로공사가 작심하고 경고한 '상습 미납'의 기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9 0
2080 "월 40만 원 준다는데 나만 못 받나?"... 국민연금 수령 나이, 올해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36 0
2079 "우리도 방송 날짜 몰랐다"…박나래 측 해명에도 시청자들 시선은 싸늘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