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재벌 2세 특혜 아니냐 하던 사람들, 이젠 조용"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핵심으로 '배치'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3 10:01:31
조회 468 추천 3 댓글 4
이재용 회장 장남 통역장교 임무
미 해군 SEAL 팀 연합훈련 전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의 핵심 특수전 부대인 제5기뢰상륙전단 정보작전참모실에 배치됐다.

이 소위가 배치된 제5기뢰상륙전단은 해군작전사령부 직할 핵심 전단으로 기뢰전과 상륙전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부대다. 해군 전단 중 ‘기뢰상륙’이 명칭에 포함된 유일한 부대로 미 해군과의 연합 작전이 가장 빈번한 곳으로 꼽힌다.

부대의 두뇌로 불리는 정보작전참모실에서 이 소위는 미 해군 등 외국군과의 연합 훈련 기획 및 수행 과정에서 실시간 교신 통역과 지휘관 간 전술 토의 내용 통역을 담당한다. 해외에서 입수되는 첩보와 기술 자료 번역, 외국군 주요 인사 의전 통역도 주요 임무다.

실전 검증된 특수전 전문부대




제5기뢰상륙전단은 제52기뢰전대, 제53상륙전대, 제59기동건설전대를 예하에 두고 있다.

기뢰전은 바다의 지뢰인 기뢰를 활용해 적 함정 활동을 방해하거나 적이 설치한 기뢰를 제거하며 아군 함대 항로를 확보하는 작전이다. 상륙전은 함선이나 항공기에 탑재된 해병대 등 상륙군을 바다에서 육상으로 투입하는 고도의 입체 작전이다.

이 전단은 1986년 창설 이후 한미 연합 훈련의 핵심 축을 담당해왔다. 제59기동건설전대는 미 해군 공병부대(Seabees)와 정기적으로 연합 훈련을 실시하며 전시 상륙 작전 지역의 항만과 활주로 피해복구 임무를 수행한다.

3년간 통역장교 전문 과정




이 소위는 지난해 9월 해군사관학교에 입교해 11월 말 소위로 임관했다. 약 두 달간의 훈련 동안 동기들을 대표해 대대장 후보생 역할을 맡았으며 임관식에서는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담당했다.

임관 후 12월부터 초등군사교육을 이수하며 전술 용어, 항해 방법, 항공기 종류, 기동 방법 등 통역장교 보직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미국에서 태어나 한미 복수 국적을 가졌던 이 소위는 해군 장교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한 바 있다.

이 소위의 전역 예정일은 3년 뒤인 2028년 12월 1일이다. 그동안 한미 연합 훈련과 작전에서 핵심 통역 임무를 수행하며 양국 해군 간 작전 협력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제5기뢰상륙전단은 해군 특수전전단과 더불어 미군과의 연합 작전 빈도가 가장 높은 부대로 통역장교의 역할이 작전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보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 배째랄 땐 언제고 “전투기 사줘”… 한국 놓칠까 조급해진 인니, 뻔뻔함의 끝판왕 ‘기막혀’▶ “한국엔 돈 안 내도 괜찮아”… ‘1.7조’ 떼먹더니 뻔뻔, 열받은 정부 ‘결국’▶ “한국도 머지않았다”… 美의 전례없는 ‘대통령 생포 작전’, 한반도까지 ‘재난 상황’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1922 손아섭 "일본행까지 불발된다면?" … 어떻게서든 답을 내려야 하는데, 연봉 대거 삭감 불가피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0 0
1921 김연아 "1000억을 벌고도" .. 일본, 그녀를 행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36]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4032 16
1920 "딸랑 2천만 원 주고 끝?"… 무려 '310배' 격차, 삼성 직원들 '부글부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84 0
1919 "중국 최대 기업마저 꺾었다"… 삼성·SK '1640조' 잭팟, 아시아 '발칵'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40 0
1918 "징역 20년, 어쩌다 여기까지" .. 류현진 동생, 그의 인생 막다른 '골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62 0
1917 "젠슨황 보고 있나, 우리도 해냈어" .. 삼성전자, 암흑기 딛고 시총 1000조 달성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87 0
1916 "할아버지처럼 될래요"… 김정은, 30년 만에 부활 만지작거리는 '이 직함'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4 0
1915 "반도체 살아나면 더 간다" … 코스피 5,300 안착에 힘 실리는 '장밋빛 전망'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6 0
1914 "청와대 참모들도 팔았다" .. 이재명 대통령 강력한 의지에 '결국'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8 0
1913 '미친놈' 임창정 .. 사랑 앞에 초라해진 남자로 돌아왔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3 0
1912 "징역 4년 6개월 받은 남편" .. 5년 동안 남편 없이 지낼뻔했는데 '반전 결과' [4]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32 3
1911 '5.5조' 팔았다더니 "단 4대뿐?"… 대박 터졌다던 KF-21, '치명적 결함' 경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49 0
1910 "한국이 1순위 타깃"… FBI 마저 '속수무책', 중국에게 싹 털린다 '초비상'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8 0
1909 "그냥 감방 가고 말지"… '4천만 원' 벌금에도 오히려 인기 폭발한 '북한산'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3 0
1908 국민 90% "절대 팔면 안 돼" 반대하는데… 日 2차례 비밀 접촉, "포기 못해" 애걸복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3 0
1907 "중국 때문에 나라 망할 뻔"… 트럼프 '17조' 걸고 돌입한 '역대급 프로젝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7 1
1906 "10억 준 이유가 이거였어?" .. 구단의 파격 인상, 배경엔 다 이유가 있었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5 0
1905 "내란 대통령 완전히 퇴출"… "민주주의 파괴" 잇따른 지적, 결국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5 0
1904 "지 버릇 남 못주는 구나" .. 호날두 이번엔 사우디에서 또 논란 일으켰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4 0
1903 "110조 걸렸는데 갑자기"… 이번 주말이 '운명의 날', 요구 수준 봤더니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6 0
1902 "36평 아파트가 2억?"… 순식간에 1억씩 뚝뚝, 정부는 '나 몰라라'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32 0
1901 "김일성은 완전히 실패"… 김정은 60년 만에 '금기 깼다', 이례적 상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 0
1900 "신차보다 더 좋아요"… 중고 모델만 '불티', 정비사들 극찬한 '이 차'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1 0
1899 "김정은에게 잘 보이려고?"… 3.4만 명 반대하는데 정부만 '강행', 대체 왜?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3 0
1898 "42년 숨겼던 기술"… 北 지도부도 파괴하는 '8톤 괴물', 쏘는 순간 끝장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8 0
1897 "한미동맹 흔들린다"… 주한미군 3.5만 명 '이중성', 예상 못한 복병 터졌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5 0
1896 "북한 핵, 앞으로 4년"… 30분마다 감시해도 '이미 늦었다', 치명적 약점 '들통'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 0
1895 "이제 본인 힘으로 좀 해봐"…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향해 정면으로 비판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 0
1894 "핵 하나 없는 한국에서 기적이"… 미·러·중 사이 '유일무이', 韓만 가능한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9 0
1893 "S클래스 버리고 이걸로"… 차 한 대 샀더니 '이런 일이', 벤츠 '초비상'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7 0
1892 "고속도로 무료" 발표… 환호성 폭발, 알고 보니 정부의 '숨은 의도'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0 0
1891 "대통령님 조바심 나세요?" .. 이재명 대통령 향해 정면 반박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6 1
1890 "지성이형, 소식 들었어?" .. 맨유,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야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8 0
1889 "사망 직전 1년 치료비가.." 이재명 대통령, 강력한 주문 이어졌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0 0
1888 "다시는 울지 말자 서현아" .. 한화 김서현, 2026년 몸부터 달라졌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4 0
1887 "아나운서 킬러 황재균, 사랑이 아니다" .. FA 미아 손아섭, 지금만큼은 '폭로자' [8]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016 1
1886 "SUV 계약 취소했어요"… '700km' 달리는 전기 세단, 아빠들 '9.5점' 준 이유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51 0
1885 "중국한테 다 털리더니"… 현대차 결국 중국 덕 봤다, 30년 만에 '초대박'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1 0
1884 "주가·집값 동일선상에서 비교하지 마라" .. 이재명 대통령, 지도층 선동 강하게 비판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7 0
1883 "매출 300조 찍었는데"… 현대차 '멘붕', 무려 '40년 격차'로 밀렸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35 0
1882 벤치 설움 끝내고 '인생 역전'… 이강인, 후반기 주전 경쟁 뒤집을 '한 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4 0
1881 "트럼프 무너지기만 기다렸다"… 中이 2년 숨긴 '야심', 실행 옮기자 '발칵'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85 0
1880 '이재명 대통령  조롱했던 분들 어딨나요' .. 정청래의 작심발언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7 0
1879 "건강할수록 군대 못 간다?"… 현역 판정 고작 '25%', 황당한 기준에 '기막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0 0
1878 "16년간 시진핑도 몰랐다"… 감쪽같이 사라진 '268억', 갑자기 나타난 '이곳'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4 0
1877 "내란도 극복했는데"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겠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6 0
1876 "美·中 상대로도 싸웠는데"… '전투기 한 대'에 모든 게 뒤집혔다, 군사력 순위 '깜짝'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5 0
1875 "고작 물대포로 세계 2위?"… 황당한 중국군 '실태', 폭발한 시진핑 '대숙청'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5 0
1874 "매일 91억씩 홀라당"… 한국은 절대 못 쓴다는 '이 무기', 대체 뭐길래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1 0
1873 "이런 것까지 다 공개해도 돼?"… 20년째 문 안 닫은 공군, 이유 봤더니 '맙소사'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2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