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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도쿄도심 교통체증으로 도쿄역 내리니 52분... 아 이거 안될거같은데? 하면서 일단 빨리 걸어가니 다행히 아직 신칸센 문도 안열었더라덕분에 누마즈에 예상시간보다 40분이나 일찍 도착할수있게됨누마즈 갈때 신칸센은 이번이 첨이였는데 1시간 생각보다 지루함... 저번에 갔을땐 신칸센 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많이와서 운행중지라 걍 일반그린샤타고 갔었는데 드디어 신칸센을 타보네미시마에 내려서 이에야스 받으러 가는길에 본 아쿠아미시마부터 아쿠아가 보이는게 누마즈에 가까워진게 진짜 느껴지기 시작함그렇게 3년만의 누마즈3년전만해도 입럽하고 1년에 두번씩 오던곳이였는데 3년간의 공백은 꽤 큰거같더라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내려서 누마즈 보는 순간부터 와쿠와쿠 거림3년전 8월에 내가 누마즈 떠나는날 저 광고가 붙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 광고보러갔었는데 아직도 잘 붙어있어서 다행이더라누마즈역 나오자마자 선샤인 카페 사라져있는거부터 보이니 진짜 시간이 꽤 지났구나라는걸 실감함이날의 호텔은 산코인 이유는 딱히 없고 산코인이 예약할때 가장 싸길래 사실 이번에 산코인 묶어보니까 난 개인적으론 열쇠키 불편함 못느껴서 그런지 누마즈는 트렌드가 가장 좋은듯?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서 짐만 맡기고 누마즈를 만끽하러 출발일단 게마즈부터요우 생일 얼마 안지났어서 그런지 요우 제단도 있고 누마즈 한정 굿즈등등 볼거리가 꽤 많았고 사고싶은것도 많았지만 아직 첫날이므로 눈도장으로만 몇개 찍고 나옴나카미세 돌아가는길에 팔복 옆 가게에서 본 멍뭉이이 멍뭉이 진짜 한번 보고싶었는데 이유가 3년전에 왔을때 이 가게앞에이런 포스터가 걸려있었어가지고 신짱 진짜 보고싶었는데 (어서오세요 멍! 점장대리 신짱입니다) 3년만에 성불함... 근데 사진과는 좀 많이 다르던데 표지사기인듯나카미세는 피날레의상이랑 러브카의상 태피들로 이번에 장식되어있던데 피날레의상 테피가 위 입간판들 아랫쪽 파란색이랑 이어지는게 있어서 진짜 이쁘더라이날 목표는 누마즈항인데 날도 좋고 해서 걸어가기로 함 걸어가는길에 모모야에서 아마타레 카츠산도 하나 사서 먹으면서감이때가 14시? 14시 이럴때라 시간이 많이 지나서 많이 식은건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음게다가 이날 아침에 김공에서 롯데리아 하나 먹고 이거 먹기까지 한 8시간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이동만 계속했어가지고 그런가 맛있었음가는길에 들린 빠질수없는 리버사이드리버사이드 들렸다가 부푼 마음을 가지고 카노강에 딱 도착한 순간 실망을 금치못한...아니 다리 공사중이라뇨... 이러면 진짜 감성점수 -1000점인데 진짜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날 첫끼를 먹으러첫끼는 당연히 국룰의 마리루 요즘 바쁘다고 하시기도 하고 오므라이스를 먹고싶어서 일부러 런치타임이 지난 3시즈음에 가서 시켜먹음 이날 사장님은 장보러나가셨다고 하셔서 사모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그래도 맛있었음그러면서 나갈때 뭐 이런저런 이야기 잠깐 하면서 금요일날 꼭 다시온다고 사모님에게 약속드리고 나옴그리고 걷고 걸어서 마침내 도착한 오늘의 목적지 누마즈항 평일+늦은오후 크리로 진짜 텅텅 비고 사람들도 거의 없었음 게다가 이날 화요일이여서 그런지 문을 안 연 가게들도 많았고 근데 난 사람 없는걸 더 좋아해서 오히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이럴때 아님 언제 이런 한적한 누마즈항 볼까 싶기도 하고누마즈버거 앞에 지나가는데 간판도 다 떼고 진짜 폐업했다는게 느껴지면서 저번에 왔을때만 해도 있던게 사라져있으니 뭔지모를 씁슬함과 함께 3년만에 온 누마즈는 시간이 느리게 가긴해도 역시 변하긴 변하는구나... 하고 생각함누마즈항에 왔으니 무조건 들려야할 뷰오 가격이 300엔으로 오른지 몰랐는데 300엔은 확실히 좀 빡세긴 했음이날 바람이 진짜 장난아니게 불었는데 뷰오까지 걸어가는데 바닷가+좁은수로문 콤보로 진짜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눈을 못뜰정도더라뷰오 올라가서도 밖에 보는데 파도가 진짜 장난아니게 치고 누마즈 낮에 도착했을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해 저물어가면서 점점 더 심해지더라뷰오에서 본 경치는 이날 그래도 날씨가 진짜 좋았어서 그런지 후지산 빼고는 다 보이는수준이라 잘 감상하고 내려옴이건 뷰오 가는길에 입구근처에서 본건데 상어지느러미 같은데 그냥 동네 고추말리듯이 툭 걸어두고 말리는중인게 신기해서 찍음의외로 뷰오에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 그래도 많은 수준은 아니라 여유로워서 매우 만족예전엔 양쪽 엘베있는 탑쪽에서 창문 열리는곳이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갔을땐 구름다리쪽 창문들만 몇개 열리더라밖에 손 내놓고 사진찍는데 바람이 워나 쎄서 바다로 떨굴까봐 진짜 빡 집중함 ㄷㄷ돌아가기전에 한번도 안가본 심해수족관입구쪽도 가봄 딱히 들어갈 생각은 아니고 그냥 한번도 그쪽으론 안가본거같아서 가봤는데 문어 귀엽더라최근에 초카구야공주보고 와서 그런지 저 문어굿즈에 눈이 계속 가는건 어쩔수가 없는듯뷰오를 갔다왔지만 역시나 조용한 누마즈항그와중 금눈돔 장식은 언제생긴거냐 원래 누마즈가 금눈돔이 유명했나? 3년전엔 별로 안보였던거같은데이날 저녁으로 마루텐에서 시메사바랑 니혼슈 스근하이 조지려고했는데 보니까 이날은 쉬는날... 본점은 한다길래 본점가니 본점은 15:30분까지 영업...어쩔수 없이 원래 금요일날 먹으려고 생각했던 가게로 직행그 가게는 바로 오란다관오란다관은 진짜 4년만임 22년도 골든위크때 처음 먹어보고는 진짜 4년만에 다시 먹는데 크 그때의 그 감동이 몰려오더라 진짜 맛있음ㅋㅋㅋ그와중 예전엔 요우 깃발 꽂아준거 기억하고 있었는데 첨에 없이 나오길래 '이것도 4년이나 지났으니 없어졌나보구나' 하면서 함바그 한입에 밥 한젓가락 먹으면서 '와 좆된다...; 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아주머니가 깃발 까먹었다고 급하게 와서 다시 꽂아주심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 진짜 괜찮은데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질정도로 사과하시더라...여튼 개잘먹고 잠깐 오란다관 내부 구경도 좀 하고 (근데 오란다관 이날 거의 만석일정도로 사람들 진짜 많았음... 누마즈항이 거의 다 문닫아서 이쪽으로 몰렸나?)계산할때 되니까 바로 '한국에서 왔니?' 라고 물어보길래 '오 어캐 아셨어요????' 라고 하니까 '발음이 딱 한국인이더라, 한국 자주 놀러갈정도로 좋아해' 라고 해주심이날은 그렇게 오란다관 먹고 누마즈로 복귀해서 산코인 체크인하고 일정 끝내려고 했지만 일단 카논 생일굿즈 산코인으로 보냈어가지고 그거 까서 구경하고산코인 무료 오뎅이랑 드링크 주는거 먹으러 내려갔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걍 음료수만 받아 마심근데 밥먹는곳에 선샤인카페 입간판 있더라 로비에는 루비도 있었는데 누마즈 곳곳에 사혼의구슬처럼 퍼진건가그래도 누마즈 왔는데 밤에 방에만 있기 아까워서 누마즈역앞이랑 시즈테츠 스토어 구경좀하면서 진짜 1일차 끝 작성자 : 탕탕볼고정닉 실제 뮤직비디오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 (뮤기임) 인빙이들도 많이들 알고있을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이들이 1999-2000년 쯔음에 발매한 앨범 Californication에는앨범제목과 같은 Californication라는 타이틀곡이 있는데https://youtu.be/YlUKcNNmywk그 뮤직비디오가 마치 비디오 게임같아서 유명함뮤비의 내용은 대충 멤버들이 하늘에 구름이 넘실거리는 배경에서 연주하다가갑자기 멤버들 각각이 비디오 게임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되어가상의 오픈월드 액션 게임 속을 질주하는 내용임...(금문교 위에서 SSX)HUD나 상단의 스코어 UI 등꽤 그럴싸하게 게임의 느낌이 나는데이 뮤직비디오는 당시에 막 대중화되던 3D 게임의 감각을 영상매체의 문법으로 제대로 살린시대를 앞서간 뮤직비디오였다고 회자되는중..근데 이 뮤직비디오, 3D게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던 GTA3를 패러디한건가 싶었는데의외로 GTA3보다 먼저 만들어졌더라 ㄷㄷ여튼 많은 호응을 얻었지만 어쨌든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 일 뿐이고 실제 이를 게임으로 만들려는 시도는 없었는데뮤직비디오가 제작되고 난 거의 22년 뒤itch.io의 누군가가 그 뮤비를 기반으로 실제 게임을 만들었음 팬메이드 게임의 캐릭터 셀렉트 화면진짜 뮤비 도입부처럼 캐릭터들을 고를 수 있는데힘, 체력, 어질리티... 이런 클래식 RPG 스탯 외에도역시 뮤비를 고증해서 기타나 보컬 같은 스탯도 있음ㅋㅋ게임플레이는 대충 뮤비 속의 인상적이었던 장소들을 돌아다니면서RHCP를 상징하는 엠블럼을 수집하는 것근데...좀 많이 저퀄이네....아무리 20년도 전에 나온 뮤비였다지만깃허브 코파일럿도 없던 2022년에 선의로 하는 취미 프로젝트에서 개인이 그정도 수준의 시각적 풍부함을 구현하는건 무리였나보다... 해보고 싶은사람은 아래 링크 참조https://comandogdev.itch.io/califonicationhttps://youtu.be/qetW6R9Jxs4여튼 이번엔 누가 이 뮤직비디오 기반 겜도 만들어줬으면 좋겟우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인스타 부담' Z세대, 친한 친구 12명과만 SNS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7234?cds=news_edit 작성자 : 스탈린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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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한 번 써보니 못 끊겠네"… 헐레벌떡 또 러브콜, 무려 '1조' 지갑 연 K-방산 reportera 2026.04.12 23:26:47 스크랩 조회 23 추천 0 댓글 0 신규 판매보다 어려운 것이 ‘재구매’다. 특히 방산 시장에서 기존 고객이 8년간 가혹한 환경에서 장비를 굴려본 뒤 다시 선택한다는 것은 단순한 영업 성과를 넘어선다. 핀란드가 9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 112문을 추가 발주하며 약 9천400억원(5억4천600만유로) 규모의 2차 계약을 체결한 배경이다. 핀란드는 2017년 K9 자주포 96문을 처음 도입한 뒤 혹한과 폭설이라는 북유럽 극지 환경에서 8년간 실전 운용했다. 이번 재계약은 극심한 혹한, 시야를 가리는 폭설 속에서도 기동성과 화력을 입증했다는 실전 데이터가 뒷받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극지 인접 지역에서 운영 후 재선택을 받아 높은 신뢰를 보여줬다”며 “다른 지역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극지 운용 실증, 유럽 시장 신뢰의 열쇠 방산 시장에서 ‘검증된 성능’은 카탈로그 스펙이 아니라 실제 운용 데이터에서 나온다. 핀란드의 K9 자주포는 2017년 도입 이후 러시아와 인접한 국경 지역에서 가혹한 환경 테스트를 통과했다. 특히 북극권 인접 지역의 영구동토층, 급격한 기온 변화는 유압 시스템과 포신 정밀도에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K9은 납기 준수와 함께 안정적 성능을 유지했다. 이는 폴란드 계약(2022년 기준 K-9A1 212문, 24억 달러)과 비교해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폴란드는 신규 도입국이었지만, 핀란드는 ‘재계약’이라는 점에서 실전 검증이 선행됐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등 K-방산의 강점이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신뢰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2G 계약, 리스크 낮추고 신뢰도 높이다 이번 계약은 정부 간(G2G)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트라가 한국 정부를 대표해 헬싱키에서 핀란드 국방부와 직접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강경성 코트라 사장과 올리 루투 국방부 자원정책국장이 서명 당사자로 나섰다. G2G 계약은 기업 간 거래 대비 낮은 이행보증과 지연배상금 조건을 확보할 수 있고, 투명한 절차로 수출기업의 계약 리스크를 낮춘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해 8월 코트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 주핀란드 대사관이 참여한 ‘팀코리아’ 협상단은 7개월간 핀란드 측과 협상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1차 계약 이행 과정의 납기 준수 실적이 핵심 신뢰 자산으로 작용했다. 계약 체결 현장에는 핀란드 국방부 및 군수, 육군사령부 고위급 인사가 대거 참석해 양국 방산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을 확인했다. 유럽 시장 교두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로드맵 핀란드의 재계약은 단순 수출액을 넘어 유럽 방산 시장에서 한국의 위치를 재정의한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유럽 국가들의 방위력 증강 기조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극지 운용이 검증된 K9 자주포는 북유럽 주변국 수출에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위해서는 신규 시장 개척과 함께 기존 고객의 재구매를 통한 신뢰 확보가 핵심 전략이다. 강 사장은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으며, 방사청 역시 “국내 기업의 해외 방산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발언에 이스라엘 외무부 반발▶ “안보 걱정하다 나라 망한다”… 빚이 무려 ‘5경’, IMF조차 “이건 아닌데” 경고▶ 1000척 걸렸는데 “정부는 절대 안 된대요”… ‘1조’ 청구서, 누구 호주머니에서?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K9-yna.jpgK9-3.jpgK9-2-1.jpgK9-1-2.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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