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5천만 원대로 나온다" ... EV3보다 저렴한 기아 신차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2 08:42:00
조회 1969 추천 0 댓글 18
북미·유럽 맞춤형 전기차 전략
5종 EV·HEV 신차 2026년 출시
EV4 연기·EV2로 엔트리 시장 공략



2026년, 기아자동차가 다섯 개의 신차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중심의 라인업 강화는 물론, 북미와 유럽 등 주요 거점별로 전혀 다른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고전 중인 전기차 판매 흐름을 반영해 일부 모델의 출시 시점을 미루는 반면, 유럽에선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급 모델을 앞세워 속도를 높이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아의 행보가 눈에 띈다.

셀토스·텔루라이드…전략 모델 변화 예고




기아는 2026년 한 해 동안 다섯 종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받는 모델은 단연 셀토스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처음으로 전면 변경이 이뤄지며, 이번에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추가된다.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또 다른 인기 모델인 니로도 부분 변경 모델로 라인업에 포함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재등장한다.

기아 북미법인 영업 책임자인 에릭 왓슨 부사장은 LA 오토쇼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북미 전기차 전략 ‘속도 조절’…EV4 출시 연기




한편, 미국 내 전기차 판매는 최근 연방 세액 공제 종료 여파로 둔화되고 있다. 기아는 지난 10월 EV9을 666대, EV6를 508대 판매하는 데 그쳤다.

기아는 이에 따라 순수 전기 세단 EV4의 출시를 예정했던 시점보다 미루기로 했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며 출시 시점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국 내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아는 연말 특수와 2026년 신차 효과를 바탕으로 3년 연속 판매 기록 갱신을 기대하고 있다.

유럽·인도는 공세 강화…EV2로 진입 장벽 낮춘다




반대로 유럽 시장에서는 전기차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2026년 초, EV3보다 하위 모델인 엔트리급 전기차 EV2를 투입할 예정이다. EV2의 가격은 약 3만 유로(한화 약 5000만 원) 미만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다.

이미 유럽과 영국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EV3 아랫급으로 포지셔닝되는 EV2는 합리적 소비층을 공략할 핵심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기아는 인도 시장에도 새로운 전기 SUV를 선보이며 신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팰리세이드 따라잡는다” … 6년 만에 완전히 바뀐 SUV, 달라진 크기에 ‘깜짝’▶ “우려가 결국 현실로 다가왔다”…내년 2월 전국서 벌어질 일에 한국GM 노조 ‘발칵’▶ “여기가 제2의 미국 될 줄이야” … 현대차 ‘7조 전격 투입’에 전 세계 ‘시선집중’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550 "일본? 중국만큼 중요해"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에게도 당당히 입장 전달 [12]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26 5
1549 이재명 "사이비 종교 해산"...7대 종단과 신천지·통일교 '직격탄' [2]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1 1
1548 "밤 10시 넘으면 약이 독 된다"... 건강하다던 과일, 순식간에 췌장 '초토화'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47 "한국엔 돈 안 내도 괜찮아"… '1.7조' 떼먹더니 뻔뻔, 열받은 정부 '결국' [9]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364 5
1546 "탄핵 후폭풍에 '간판 교체' 카드" … 국민의힘, 설 전 새 이름으로 바꾼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45 "한국도 머지않았다"… 美의 전례없는 '대통령 생포 작전', 한반도까지 '재난 상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6 0
1544 밤마다 경련에 "잠 못 이룬다"… 중장년층 40% 겪는 증상, 근육 손실 경고등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 0
1543 "개인정보 유출은 새 발의 피"… 쿠팡의 진짜 민낯에 국민 60% '폐업 요구'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 0
1542 "치매 걸리고 싶어요?"… 부대찌개 좋아하던 50대들, 뒤늦은 후회 '속출'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4 0
1541 "삼성 핵심 기밀 전부 내놔"… '7.5억' 걸린 전무후무한 요구, 결국 중국까지 넘어갈까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6 0
1540 "국정원도 못 간 곳을 10년 전부터"… 무려 김정은 관저까지, 北 뚫은 민간인의 정체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6 0
1539 종전 코앞? "절대 아닙니다"… 러시아 돌변하며 '154대 폭격', 우크라이나 '아비규환'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 0
1538 평생 나라만 지켰는데 "완전히 뒤통수"… 31년 약속 한순간에 깨지자 軍 내부 '배신감'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37 "전 세계 어디 숨든 찾아낸다"… 美 최후통첩 첫날에만 '70곳' 동시 증발, 다음 차례는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 0
1536 "동료 승진에 괴로워하는 당신".. '따끔한 일침'에 직장인들 '뜨끔' [3]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781 2
1535 "소득은 줄고 빚은 2배로" … 2030 세대가 직면한 '경제 역주행' 현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34 "있는 척하다 노후 파탄 났어요"... 65세 이상 월 182만원 쓰는데, 나이들수록 '이것' 못 하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 0
1533 "망한 일본이 종착점" … 북한이 쏟아낸 '강도 높은 경고', 신군국주의 광증 맹비난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32 "북한 도발 속 국방비 1.2조 미집행" … 7천억 공백에 현무·KF-21 발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1531 "K9 자주포 넘어 궤도형 지뢰차 등장" … 독일도 미국도 아닌 한국을 선택한 '이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 0
1530 "재벌 2세 특혜 아니냐 하던 사람들, 이젠 조용"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핵심으로 '배치' [4]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422 3
1529 국힘, 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중대범죄' 발언에 "북한 눈치보기 자충수" [12]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022 65
1528 "북한 위협 앞에선 한국이 답이다" … 3년 만에 달라진 일본인들의 '민심'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8 0
1527 "하룻밤이면 핵무기 완성 가능" …중국이 일본 겨냥해 꺼낸 '충격 보고서', 국방 전문가들마저 '긴장'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7 0
1526 "F-35 절반가 KF-21 등장" ..  글로벌 방산 판도 뒤흔들 '압도적 행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5 0
1525 "미국 기술 없이도 하늘 날린다" … 전투기 심장 만드는 한국에 '전 세계 주목'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8 0
1524 “막막한 유럽, 결국 K-방산 찾았다” … 236조 블록화 속 12조 원 수주, 한국 무기가 파고든 틈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5 0
1523 "하필 이재명 대통령이 돌아온 시점에?" .. 北, '한국은 붕괴시킬 대상'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60 0
1522 "지금 안 준비하면 격차 벌어져" … 2026년 직장인 생존 '이것'에 달렸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2 0
1521 "2026년부터는 '이런 사람' 가까이 두지 마세요" … 인간관계 스트레스, 가장 힘든 대상은 '이 사람' [24]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899 12
1520 "진심이던 친구도 변해요"... 가까운 사람 성공할수록 '결국', 외롭게 남는 이유 밝혀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7 0
1519 K-방산 호시탐탐 탐내더니 "도둑질은 도가 텄네"… 中의 치졸한 수법에 '열불'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90 0
1518 일본 박살내더니 "다음은 너희 차례"… 삼성 향한 中의 섬뜩한 러브콜에 '진땀' [19]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565 2
1517 "몇 분이면 나라 사라진다"… 미국이 침략 예고한 '이 나라', 식민지 될 위기 처했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4 0
1516 "0점 직원들도 단번에 합격"… 공기관 비리 실태 무더기로 적발되자 '부글부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1 1
1515 "현대차 이제 자동차 그만두나"… 글로벌 업계 발칵 뒤집힌 '파격 행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3 0
1514 "지옥보다 더 가혹하다"… 이웃나라가 준비한 '섬뜩한 전략', 수천 대 출동하자 '불바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3 0
1513 "손주 용돈도 못 줘요" .. 집만 믿고 살았던 6070 세대의 냉혹한 현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9 0
1512 "돈 아낀다고 다 미덕 아니다" ... 나이 들어서 절대 아끼면 안 되는 순간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8 0
1511 "연금만 받고 어떻게 살아요"… 은퇴 후에도 '月 67만 원' 따박따박 꽂히는 비결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0 0
1510 "놀러 올 거면 잔고부터 확인할게요" .. 해외여행 가려면 '통장 잔고' 공개? … 관광객 반발 확산 [1]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7 0
1509 "형이 하고 싶은거 다해" .. 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 선언, '불변하며 영원할 것'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4 0
1508 "美 무너뜨릴 유일한 나라"… 각국 국방부들 한국으로 '총출동', 이 정도일 줄은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1 0
1507 "손 들어 움직이면 쏜다" 이제 못한다… 군인들 무기 빼앗는다는 국방부 '황당 발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9 0
1506 "한국 김치 꼭 먹어라"… 대통령이 직접 '국가 지침' 내리며 선언한 '이 나라'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6 0
1505 "전쟁 일어나도 아무도 못 막아"… 9년 쌓아온 핵심 방어막, 美가 직접 '산산조각'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6 0
1504 "소련 무너뜨린 방식 그대로?"… 트럼프가 '2천조' 들여 벌이는 일에 중국 '술렁'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8 0
1503 "280조 투입했는데도 세계 꼴찌"… 북한에게 나라 내주게 생긴 상황에 '중대 경고'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3 0
1502 "이재명 지지율 60% 돌파" ..."외교 카드"가 판을 바꿨다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4 0
1501 "한국이 14년간 비밀리에 만들었다"… 北도 한방에 무너뜨리는 '끝장 무기'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