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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대로 나온다" ... EV3보다 저렴한 기아 신차의 '정체'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2 08:42:00
조회 1958 추천 0 댓글 18
북미·유럽 맞춤형 전기차 전략
5종 EV·HEV 신차 2026년 출시
EV4 연기·EV2로 엔트리 시장 공략



2026년, 기아자동차가 다섯 개의 신차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중심의 라인업 강화는 물론, 북미와 유럽 등 주요 거점별로 전혀 다른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고전 중인 전기차 판매 흐름을 반영해 일부 모델의 출시 시점을 미루는 반면, 유럽에선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급 모델을 앞세워 속도를 높이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아의 행보가 눈에 띈다.

셀토스·텔루라이드…전략 모델 변화 예고




기아는 2026년 한 해 동안 다섯 종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주목을 받는 모델은 단연 셀토스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처음으로 전면 변경이 이뤄지며, 이번에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추가된다.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또 다른 인기 모델인 니로도 부분 변경 모델로 라인업에 포함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재등장한다.

기아 북미법인 영업 책임자인 에릭 왓슨 부사장은 LA 오토쇼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북미 전기차 전략 ‘속도 조절’…EV4 출시 연기




한편, 미국 내 전기차 판매는 최근 연방 세액 공제 종료 여파로 둔화되고 있다. 기아는 지난 10월 EV9을 666대, EV6를 508대 판매하는 데 그쳤다.

기아는 이에 따라 순수 전기 세단 EV4의 출시를 예정했던 시점보다 미루기로 했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며 출시 시점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미국 내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아는 연말 특수와 2026년 신차 효과를 바탕으로 3년 연속 판매 기록 갱신을 기대하고 있다.

유럽·인도는 공세 강화…EV2로 진입 장벽 낮춘다




반대로 유럽 시장에서는 전기차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2026년 초, EV3보다 하위 모델인 엔트리급 전기차 EV2를 투입할 예정이다. EV2의 가격은 약 3만 유로(한화 약 5000만 원) 미만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다.

이미 유럽과 영국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EV3 아랫급으로 포지셔닝되는 EV2는 합리적 소비층을 공략할 핵심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기아는 인도 시장에도 새로운 전기 SUV를 선보이며 신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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