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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업데이트■■신의한수 CCTV 분석+시나리오

ㅇㅇ(222.111) 2021.06.11 02:39:58
조회 16750 추천 476 댓글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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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613


사건에대해 배경지식이 어느정도있는사람은 

-----소설 ------로 이동


 아니면 처음부터 보고 읽으면 돼


[타임라인 정리]


1. ~1:47이전 : 놀다가 쿠팡이츠 받고 제자리 돌아왔다.

2. 1:47~51 : 아무일도 없었다 (147설은 근거없음. 맨 아래로 이동하시길)

3. 1:52~56 : 동영상촬영 (147설은 근거없음. 맨 아래로 이동하시길)

4. 2:18 : 경위는 모르는데 10분새 쓰러졌다 (218좌) (잠들었다or쓰러졌다)

-첨언 : 잠들었다고 생각. 정민군 찐친 친구증언임 (자는게 주사라고 하는거는 술먹다가 급 자는애들보고 하는얘기임. 동영상촬영시 누워있거나 엎드린상태였고 쿠팡이츠받는다고 뛰어다녀서 술돌아서 잠들기좋음. 삼겹살 안먹은것도 설명됨)

5. 3:12 : 손군 자다깼다 (CCTV, 그알목격자 - 손군이 섰다, 앉았다 정신을 잘 차리지못했으며 왼쪽어깨가젖어있었는데 토사물인줄알고 자세히봤는데 아니었다)

6. 3:31 : 손군 떨어지고 A 따라갔다 (CCTV, 시점은 모르나 A군본인이 손군이 굴렀다 넘어졌다 "끌어올리려했다" 등 진술)

7. 3:35~37 : A군 비탈에서 올라와서 전화하는 것 찍힘 (CCTV,달빛좌)

8. 4: 10 경 : A군 사라짐 (달빛좌사진에 4:03까지 등장, CCTV상 10분까지 얼쩡거림)

9. 4:27 : A군 비탈에서 올라왔다 (CCTV, 6번목격자가 깨움)

10. 4:39 : 비탈에서 의문의 B(제3자) 올라옴(CCTV)

11. 4:42 : 비탈에서 올라온 의문의 B 이동해서 편의점 쓰레기통뒤로 들어가고 CCTV 2분삭제됨 -> 빠져나가는 장면을 파악불가

(2분 확보중)

12. 5 :12 : 펜스넘음. 아버지는 의문의 C와 접선 후 A군과함께 비탈로이동



신의한수에서 파악한 CCTV분석기준이고


낚히꾼 빼고 그알에 나온 목격자포함 대부분 목격자의 존재를 CCTV로 증명하였으므로 이를 사용함.


낚히꾼이 자꾸 찐목격자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는데, 경찰은 애초에


1) 낚히꾼이 본 사람을 손군으로 특정짓지도 않았고

2) 확인 중이라고만 말했으며

3) 경찰보고서에서 손군 양말에 묻은 흙 위치가 낚히꾼 목격위치와 상이하다고 설명했음.


(3)부분과, 소설부분에서 다루는 낚히꾼이 무엇을 봤을까를 보면 이 모든 의문이 해결되므로 읽어보시길.


그리고 전문가들 헛소리 많이하긴했지만 한강의 특성상 고의적인 살인이 발생하기 어려운구조임은 명확하고

신의한수가 주장하는 3시 31분부터 사건이 시작된다면 뒷받침되는 상황이 두가지있다.


(1) A군휴대폰에서 아무것도안나오는 것


자는 정민이 옆에서 폰 뒤적거리다가 취한채로 있었는데, 정민이는 3시 12분에 일어난다.

A군은 정민이를 제대로 깨워서 가고싶었는데, 앉았다 섰다 정신못차리던 손군이랑 투닥거리다가 3시31분에 손군이 비탈에서 떨어짐


A군은 3시 31분 비탈을 급하게 내려갔고 35분 비탈에서 올라온 A군이 아버지에게 할 수있는말은

정민이가 '술에취해서 일어나지않는게' 아니라 '비탈에서 떨어졌는데 일어나지 않는게' 된다.


ㄱ) 왜 어머니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아버지가 대응을했는지(친구가 다친상황),

ㄴ) 가족들이 다같이 출동했으나 아버지와 A군이 해당위치로 직행했는지

ㄷ) 손군 아버지에따르면 3:37 통화를 알고있다는 사실에 A군어머니가 주저앉았다고 표현한 것

ㄹ) A군이 자신의 폰에 전화를 하지않는 것

모두 설명이 됨


즉 상황을 따져서 폰에 뭐가 남을까 생각해보면

아버지와 통화내용과 어머니의 문자 외에 A군폰에는 별 기록이 남지않는게 당연한거고 폰은 잃어버렸든 버렸든 발견된 후에도 별 소득이없는거다.

난 원래부터 별게 없을거라 생각했었고 실제로 별게 없다고 해서 오히려 타임라인에 힘이 실린다고 생각했음.


(2) 아버지의 의문의 C와의 접선

정말 의문의 C와 5:13에 접선한게 맞다면, 아버지는 3:37분 해당 통화로 위기상황을 인지한 상황이어야 하고,

그 시점에 조력을 받을사람에게 연락을해야 한강공원에서 시간에 맞게 만날수가있다.

4시 40분에 집간애를 꾸중하고 취조해서 그제서야 상황파악 후 도와줄 사람을 31분만에 한강으로 불러내는건 불가능함


(3) 4시 39분 A가 나간 후 비탈에서 올라오는 의문의B

이 의문의 B는 동선을 추적해도 아직 어디서 비탈로 내려갔는지 찾지못한 상황임.비탈에서 올라왔으므로 그전부터 비탈아래에 있었음은 분명함.

낚히꾼의 목격증언이 이상할 수 밖에 없는게 이 B는 첨벙첨벙 했다는 그시각 그 자리에있었음. 80m가 아닌 바로 그 자리에.

하지만 이사람은 목격자로 나서지않고있음.



------------------------소설 : 비탈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


나는 그 수많은 조력자 썰 중에 439(의문의B)가 A의 실제 조력자 일 수도 있다고 판단하는데,

그것이알고싶다 보면서 절대 반박할 수 없었던 부분이 '혼자서 의식없는 사람을 끌고가면 그 울퉁불퉁한 돌무더기에서 절대로 등에 상처가 안 남을 수 없다'

였다.


그러나 B의 등장으로 비탈길 아래에 2명이 있었음이 밝혀지며 이 불가능한 이야기가 무너진다.

만약 4시 27분 이전에 정민이가 수상택시승강장 쪽으로 A, B에 의해 이동하고 (수심이 더 깊어서 부력이 높고 낚히꾼 목격지점근처임), B 혼자서 밀고갈 수 있는 얕은 물가까지만 같이 이동시킨다음 A는 퇴장한다. A가 홀로 비탈길로 돌아오던 와중에 6번목격자에게 발견된다면 6번목격자는 B와 정민이와는 거리가있어 A만 발견하게되며 정민이의 몸에도 3:31시점 추락 외의 상처는 발견이되지않는다.


어머니가 A군전화가 꺼져있다고 했던 시점이 427인데, 이때가 바로 입장문에 목격자 6이 A군을 깨운시점이다.

참고로 A는 CCTV상 4시 10분까지 비탈위에서 서성거렸으며 그 밑에서 자다가 발견된 것은 아닐확률이 높아서 깨웠다는건 목격자의 입장일 것으로 가정한다.


A는 비탈에서 올라오려다가 6이 친구를찾으며 내는 인기척을 듣고 비탈에 바싹붙어 숨어있었는데, 어머니 전화가오자 놀라서 수신거부한다.

실제로 A폰은 배터리가 충분하였음에도 (7시까지 정보수신 됨) 어머니는 이 수신거부를두고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착각하게되어 입장문에 전화기가 꺼졌다고 진술한다.


그리고 428에 바로 문자를 한통남긴다 "어떻게 됐어 A야"

폰이 꺼져있는데 확인할 것으로 믿고 문자를 남긴다.



B는 10 분정도 더 지나 437~8쯤 혼자서 정민이를 물로 유기하려 하는데, 그 과정에서 낚히꾼에게 목격된다.

낚히꾼이 본건 B니까 정민이 양말에 묻어있던 흙과 낚히꾼이 목격한사람 위치의 흙이 상이한게 설명이 된다.


낚히꾼이 자신이 신고안한거에 대한 합리화로

진술자체를 "한강에 수영하는사람많대요, 그새끼 뒤지던말던 신경안썼어요" 라고했지만,

초기에 평영수영으로 들어갔다는식으로 설명했던것 (진짜로 안죽을것같이 느껴졌을 가능성),

"어으 시원하다는 느낌"이었다는것 (정민이 목소리가 상당히 앳되고 하이톤이라 그러한 진술자체가 나오기 힘든 목소리임)


이 말도안된다고 생각했던 그 진술들에 신빙성이 생긴다.


또한 B가 절대 못보고 못들었을리 없는 상황에대해 목격자로 나서지않는것도 설명이 된다. B 본인이 첨벙거린거니까.


실제로 사고지점은 돗자리 펴고 놀던 부분이 아닌 수상택시승강장으로 더 간 부분인데, 그알에서는 그부분 유속이 매우 느려 시신이 있던자리에서 가라앉았다 떠올랐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으므로 과학적 수사에도 위배되지 않는다.


A의 신발만 젖은것으로 보이는건 깊은곳에 가지않고 B 혼자라도 끌고갈 수 있는 얕은물까지만 이동했으므로 가능함.


그리고 이 B는 후에 편의점쪽 CCTV에서 포착되는데, 가방을 멘것아닐까라고 추정되는 실루엣이 있다.

512에 토끼굴로 들어와서 A군 아버지와 만나던 C와 비슷하게 옆으로 매는 작은가방, 스포츠바지, 가방의 크기도 위치도 비슷한편.


만약 아버지와 조우한 C와 B랑 동일인이라면 B는 단일의 조력자가 되는데,

본인이 첨벙거렸기 때문에 낚히꾼은 어푸어푸 어으 하는 소리를 들었다는 시간에 현장 제일가까이에서 올라왔음에도 뒤한번 안돌아보고 걸어간거다.


C와 B가 동일인이라는 가정하에 이는 513와도 이어진다.

513쯤 C와 A의 아버지가 만나는 장면은 439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들어야하므로 만난것이 된다.


C는 상당히 먼 위치부터 A의 아버지(혹은 A와 구면이므로 A를 보고 알았을 확률높음)를 눈치채고 방향을 틀어

토끼굴 CCTV상 우측의 접선지점으로 이동한다.


여기까지가 내 소설이다.


439 상황이후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타 갤러가 한 것 중 흥미로운 소설이 있어서 링크남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695011



------------------------------------------------147설이 아닌이유

솔직히 모든 유튜버들 다 사건에 힘쓰고 동영상 편집해서 올리고 그 정성이 정성인거 알지만 혼선이 너무 심해서 반박좀히겠음.


147에서 주장하는 모든 행동들을 나열하고 하나하나 따져봄


(1) 149 - A가 도움닫기가격 & 손군추락 A군 비탈따라내려감


147썰은 실제 149가 그들이 주장하는 사건시점임


A가 빠른속도로 정민이에게 돌격한건 맞음

아래 사진은 그 직후 상황임.

추락했다고하는데 그냥 그자리에 정민이가 앉고 A가 앉음

( 여기서는 "사라진다"고 표현하는게 비탈에서 떨어져서그렇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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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마냥 둘다 두둥실 떨어짐

비탈에 내려갔다는데 비탈에 내려간사람 상체가 떡하니 더 선명한 색깔로 보임.

앉는다고 등이 뒤로 나와서 밝게 보인다고 추론하는게 맞지않나?


끌어올리는 모션도없음. 거기서 추락해서 끌어올렸으면 어머 살인사건이야 하고 주위에 5명은 신고해야함


(2) 누구라도 그정도면 신고해야지~ 하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지나가는데 아무도 폭행장면 못보고 신고안한이유를 부연설명함


(누가 비탈에서 떨어질정도로 세게 갖다박고 급히 따라 내려갔는데) 남일에 신경안쓰면 못볼수도있다고함


(3) 앞에서 2명이 관람하고있었다

저 2명은 그이후 어디에서도 목격되지않음 무슨 근거로 조력자라고 하는지? 조력자라고 할거면 근거를 대야할거아닌지?

147이 때린거여야 하는데 앞에 떡하니 사람이 있으니까 조력자라고 갖다붙였다는게 더 맞는말아닌지?


(+) 지나가는 사람 옆에서 손들면 아는사람이 됨?

동영상에 찍히는지 확인한다고 손들었다고하면 내가 이젠 억지라고 할건지?


(4) 동영상은 조작

147이 때린거여야 하니까 동영상이 조작"되어야"하는 역발상 아닌지?

152 156 덩실덩실 움찔움찔 노는거 다 찍혀도 눈딱감고 149 1분짜리 떼서 상상의 나래를 도대체 왜 펼치는지?


동영상전송 카톡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시간옮겼다면 동영상 제목 처음에 kakaotalk 달릴거고 폴더도 기본폴더로 안들어감

파일명도 조작할 수 있다며 또 반박함. 닥터스트레인지의 8천만분의 1을 보고있는것같음


(5)부검결과도 조작

이건 그들이 주장한건 아닌데 147이 맞으려면 부검결과도 조작이어야함

2시간동안 빈사상태가 될거면 장기내출혈이나 피하출혈 정도는 부검에 발견되어야하지않을까?

이젠 기절할정도로 가격한게 아니고 비탈에서 밀려고 돌진했다고 우길건가? 혹은 부검도조작?


솔직히 이시점에서는 주사기파나 중대마약범죄조직의 기출변형임

내 말이 틀린거있으면 지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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