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는 가족을 사람 취급 안 함앱에서 작성

애증(220.92) 2021.06.10 10:36:56
조회 3288 추천 40 댓글 57

내가 원하지도 않게 태어나 강제로 소속된 가족들과 왜 친하게 지내야 함?

비록 갈 곳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등골 빨면서 가족과 지내야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왜 내가 가족들과 친하게 지내야 함?

가족들과 지내게 되면 내가 싫더라도 가족들의 의견에 맞추어야 하며 사생활의 노출은 당연하게 되고 훈수, 오지랖을 들어야 한다

그 정도가 심하든 안 심하든 강요를 당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사실상 소규모 전체주의 집단과 다를 바 없다

사실상 파시즘 집단

그러나 나는 나의 사생활을 노출시키기도 싫고 친하게 지낼 마음도 없으며 어울리고 싶지도 않다

나의 1의 간섭도 안 받으려고 하고 구속력을 느끼는 것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가 훨씬 더 중요하다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든 아무리 좋은 의도로 훈수를 둬도 내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라 내가 기분 좆같으면 그건 선을 넘는 거지

나는 내가 정한 기준, 선을 넘으면 사람으로 안 보고 가족도 친구도 예외는 없다

그렇기에 가족을 대놓고 무시하고 철저하게 내 방에서 분리돼서 지내며 말도 거의 안 하고 만약 나한테 건방지게 오지랖 떨려고 하면 욕하고 난동을 부리려고 한다

쓰레기한테 영향을 받으면 나도 쓰레기가 되니까 

부모한테 영향을 받는 것도 스스로가 선택하는 거임  

그렇게 본인이 의지가 있으면 각 잡고 한 번 난동을 부리든 방에서 안 나오든 충분히 같은 집에 살아도 영향 안 받을 수 있음

어차피 부모들은 대가리가 나빠서 뭔 말을 해서 바꿔지지도 않으니 아예 빨아먹을 것만 빨아먹고 필요할 때 말고는 무시를 하는 게 답임

아직도 유교의 효사상에 얽매여갖고 있으면 그냥 부모는 쓰레기인 거 인정하고 니 줏대대로 살아라

추천 비추천

40

고정닉 1

2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이성보다 동성에게 매력을 더 어필할 것 같은 남자 스타는? 운영자 24/07/29 - -
AD 보험상담은 디시공식설계사에게 받으세요! 운영자 24/02/28 - -
공지 흙수저 갤러리 이용 안내 [103] 운영자 15.10.28 62408 173
840706 이나라 졸라 신기한 점 흙갤러(121.128) 02:39 2 0
840705 초딩떄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 있었는데 존나 착한거 같음 흙갤러(211.49) 02:21 6 0
840703 흙수저는 연애도 못하고 좆같네~~~ [1] 흙갤러(175.200) 00:37 29 2
840702 흑흑흑 흙수저들은 올림픽에 열광한다. 흙갤러(211.168) 00:13 20 1
840700 어릴때 친구집에 놀러가고 울면서 나왔다. [1] 흙갤러(211.168) 00:10 27 2
840698 흙들아 너무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치지 마 ㅇㅇ(211.214) 08.02 16 0
840697 도대체 아이를 가진다는 사고가 어떻게 가능한 거냐? [1] ㅇㅇ(106.101) 08.02 30 1
840695 그렇게 면상 도배당하는게 좋은가 김태환 성범죄자새끼 ㅇㅇ(172.226) 08.02 27 1
840694 수능 100일 앞두고 부모이혼함 [2] ㅇㅇ(125.183) 08.02 34 0
840686 어릴때 40대 미혼들 남녀 불문 존나 한심하게 생각했었음 [3] 흙갤러(211.49) 08.02 48 0
840685 아빠 땜에 집이 사라진다 흙갤러(59.23) 08.02 23 0
840684 인생 망하고 불행하니 참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네 [2] 흙갤러(118.235) 08.02 34 0
840683 엉뚱한사람들 정신병자만들었음 죗값치뤄 강순덕 미친년아 흙갤러(118.235) 08.02 22 0
840682 나만 불행한 것 같고 ㅇㅇ(180.228) 08.02 20 0
840681 존나 불행한게 난 상근병 출신이었음 ㅇㅇ(59.23) 08.02 33 0
840680 카이스트188cm 탁동숙(211.192) 08.02 40 0
840679 요즘 나 사랑에 빠진거같은데 답변좀 하아... [1] 매쿠이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21 0
840678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을 보면서 느낀게 참 많은거 같네요 흙갤러(14.6) 08.02 36 1
840677 힘없는데 억지로 힘내야하는 인생이 너무 지겹다 [2] ㅇㅇ(223.38) 08.02 53 2
840675 흙부모도 성실하긴 함 ㅇㅇ(223.38) 08.02 31 2
840673 흙부모들은 자식이 병원가는걸로도 뭐라함 [1] ㅇㅇ(223.38) 08.02 32 2
840672 흙부모특 전기 아낀다면서 전등은 꺼도 [1] ㅇㅇ(223.38) 08.02 39 1
840670 나는 물, 전기, 가스 아까워하는게 젤 이해안감 ㅇㅇ(223.38) 08.02 25 1
840667 난 못보는 올림픽 쳐 보는 흙애비 개패고 싶다-음슴체 (장문주의) ㅇㅅㅇ(58.228) 08.02 30 4
840666 이 여자는 차 혁 우(118.235) 08.02 34 0
840664 감사의기도 586일차 [3] ㅇㅇ(58.236) 08.02 24 3
840663 잘난 애들이 한 소리는 그들의 개소리일 뿐 Hospitall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24 0
840662 심리 정체성 개선 Hospitall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19 0
840661 인생이 왜 불평등할까 [5] 차 혁 우(118.235) 08.02 45 0
84066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한 거다 ㅇㅇ(211.214) 08.02 17 0
840658 엉뚱한사람들 정신병자만들었음 죗값치뤄 강순덕아 흙갤러(118.235) 08.02 11 0
840657 주변싹다 정리할건데 번호바꿈?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24 0
840656 금수저와 흙수저 차이 흙갤러(118.235) 08.02 31 1
840655 흙부모새끼 아프니까 [1] ㅇㅇ(211.199) 08.02 35 0
840654 에미 ㅅㅂ년아 흙갤러(61.81) 08.02 24 0
840652 고문기술자 이근안 들어봤을꺼다 강순덕이 그런년이다 빨갱이 미친년 흙갤러(118.235) 08.02 12 0
840651 근데 흙애미애비 존나한심하긴함ㅋㅋ 흙갤러(115.161) 08.02 26 0
840650 토깽이 Hospitall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9 0
840649 나 갑자기 애낳기 존나 싫어지네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46 6
840648 개어이없다ㅋㅋㅋㅋ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10 0
840647 애미보다 애비가 더 그런편인것같음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21 2
840646 흙수저다?아니다? ㅇㅇ(211.55) 08.02 22 0
840645 흙수저 갤러리 공식 채팅방 오세요 흙갤러(223.39) 08.02 12 0
840644 전국민 25만원 언제 나오나? 흙갤러(211.222) 08.02 26 1
840643 자영업 감소하는데, 60대 창업중? Hospitall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2 23 0
840641 어디서 들은건데 [1] ㅇㅇ(175.207) 08.02 44 2
840640 낼 자격증 시험인데 알중 애비 집에서 술처먹고 잠꼬대하고 [2] ㅇㅇ(61.101) 08.02 38 0
840639 인생에 욕심이 크지 않아서 살만함 ㅇㅇ(112.185) 08.02 19 0
840638 흙붕이들 살만하냐? [1] 흙갤러(223.39) 08.02 4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