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푸바오와의 아쉬운 이별의 순간 속, 팬덤의 힘과 판다의 매력 재조명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03 10:25:15
조회 7848 추천 24 댓글 112
														


오늘(3일)을 마지막으로 푸바오의 모습을 볼 수 없어 판다 덕후들이 아쉬음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전서현 기자 =김나경(25)씨는 지난해 8월, 동생의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처음 보게 됐다. 당초 판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없었던 그녀였지만, 푸바오가 나무에 올라 대나무를 먹는 모습을 보며 판다의 독특한 매력에 푹 빠졌다. 

그녀는 "사실 '판다가 뭐가 그렇게 특별하다고 난리냐'고 생각했었는데, 큰 착각이었다"며, 푸바오의 엉덩이를 씰룩이며 대나무를 먹는 모습에 매료됐다고 고백했다.

푸바오를 보기 위해 방문한 그날 이후, 김씨는 자신도 모르게 '푸바오 앓이'에 빠져 푸바오 관련 유튜브 계정을 구독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이제 곧 푸바오와 작별해야 한다는 사실에 "이렇게 금방 헤어지게 될 줄 알았다면 더 많이, 그리고 오래 볼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푸바오는 2021년 1월 4일 처음으로 관람객들에게 공개된 이래 1,154일 만에 일반인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소식은 판다 덕후들 사이에서 큰 아쉬움을 낳고 있다. 

푸바오는 한 달간의 특별 건강 관리와 이송 케이지에 대한 사전 적응 훈련을 마친 후, 오는 4월 3일 중국으로 돌아간다. 팬들은서 이 작별이 너무 이르다고 느끼며, 푸바오와 보낸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다.



▶ [3월 볼만한 영화] 영화 '하이드' 미스터리 가득한 메인 포스터 공개▶ 경주시,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콘퍼런스'에서 두 부문 대상 수상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0

10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세차익 부러워 부동산 보는 눈 배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4/05/27 - -
4182 국토안전관리원...안전용품 새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23 0
4181 대출갈아타기 1년 성과, 1인당 연간 162만원 이자 절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7 0
4180 尹대통령, UAE 무함마드 대통령과 정상회담...300억 달러 투자 약속 재확인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4 0
4179 [속보] 추경호 "세월호지원법 제외한 4법, 재의요구권 행사 건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4 0
4178 [속보] 총리 주재 임시국무회의 오후 3시 개최…세월호피해지원법 의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3 0
4177 정부, 임시국무회의서 통과된 5개 쟁점법안 재의요구 의결할듯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1 0
4176 부산지방우정청-부산경찰청,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6 0
4175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개봉 첫 주말 인터내셔널 오프닝 흥행 수익 1위 기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7 0
4174 마포구 실뿌리복지로 레벨 업...복지·동행센터·기금 3단 체계 구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4 0
4173 제3회 부천시 청소년의 날 어땠나?...시민들 열띤 호응으로 참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3 0
4172 무협, '韓-아프리카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보고서 발간... 양국 협력 새로운 지평 열리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3 0
4171 중랑구, 건강동아리 활성화를 위한역량 강화교육 실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2 0
4170 뉴욕증시, 기술주와 미국 국채 '상반된 흐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32 0
4169 푸틴,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강력 경고..."심각한 결과 있을 것" [19]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598 2
4168 민주당, 바이든 대선 후보 조기 확정 추진...오하이오 법안 대응책 마련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27 0
4167 경기도, '서·동부 SOC 대개발 14개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 어땠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5 0
4166 우체국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다...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꿈보험' 대상자 보험료 전액 지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2 0
4165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 밸류업 국제세미나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8 0
4164 [속보] 野, '전세사기특별법' 본회의 단독 처리…與 표결 불참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1 0
4163 '尹대통령 재의요구권' 채상병특검법 국회 재표결서 최종 부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9 0
4162 온라인으로 불법 도박판 벌인 10대 청소년 대거 적발...14세 중학생도 있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5 0
4161 [속보] 채상병특검법, 국회 재투표서 부결…최종 폐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6 0
4160 집유 기간에 못 참고 또 '나쁜 손'...상가서 의류 훔친 40대 검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4 0
4159 '성폭행 무고' 20대 여성, 녹음 파일 증거에 실형 선고받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62 1
4158 北,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로켓 1단 추진체 비행 중 공중 폭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7 0
4157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비행기 탑승 중 건강 이상...7월 복싱 맞대결에 차질 빚어지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5 0
4156 층간소음에 위층 주민과 아이까지 협박...40대 2심서도 집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4 0
4155 황우여, '尹 탈당설'에 "대통령 만나면 꿈도 꾸지 마시라 할 것…정치의 후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2 0
4154 추경호, 임기단축론에 "현직 대통령의 임기 단축, 절대 동의할 수 없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5 0
4153 인천 숭의동서 9층 오피스텔 화재...2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39 0
4152 헤어진 연인 흉기로 18회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 2심서 징역 20년 선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2 0
4151 중국 쉬인서 직구한 어린이 제품에 최대 428배 유해물질 검출 [7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3263 15
4150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에서 기사 폭행 후 차량 빼앗고 음주운전까지...30대 징역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78 0
4149 美 연휴 중 토네이도 습격...사망자 최소 23명 발생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3 0
4148 SK하이닉스 근무하면서 반도체 기술 화웨이로 빼돌린 중국인 구속 [33]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2946 21
4147 美, 연준 올여름 금리인하 '물 건너갔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95 0
4146 2024 중랑 서울장미축제 성황리에 종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8 0
4145 TS "자전거 -전동킥보드도 음주운전 절대 안돼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54 0
4144 무협 윤진식 회장, 對美 경제외교 행보 지속... 美 하원의원 보좌관 초청 간담회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91 0
4143 스톨텐베르그,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 가능성 확대 주장 강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6 0
4142 마크롱, 독일 방문 중 유럽 자체 방위 강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4 0
4141 美, 라파 난민촌 공습 후 '이스라엘에 민간인 보호' 강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6 0
4140 美, 주식에 집중된 국내 개인 투자자...고위험 성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49 0
4139 與 '채상병 특검법' 5명 공개 찬성…부결에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70 0
4138 나경원 "내가 한동훈이면 출마 안 할 듯…22대 국회서 개헌 논의해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77 0
4137 [포토] 중앙지법 앞 김상진 대표 등 구속판결 규탄집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2 0
4136 [포토] 중앙지법 앞 김상진 대표 등 구속판결 규탄집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7 0
4135 자유시민탄압대책위, 중앙지법 앞 김상진 대표 등 시민활동가 구속 규탄 집회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6 0
4134 청춘과 실버가 함께…영등포구, 세대 초월한 배움 동행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6 0
4133 강남구, 탄천에 수상 세트장 만들어 침수 대비 실전 훈련 [8]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039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