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미디어뉴스] 전서현 기자 =개그맨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 돌잔치 현장이 예상치 못한 웃음으로 가득 찼다.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시아버지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어 놓았다.
최근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다섯째 아들 도준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돌잔치는 친정에서 진행됐으며, 양가 가족이 모두 참석해 북적이는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정주리의 시아버지는 손자의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진 말 한마디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시아버지는 "오늘이 내가 참석하는 마지막 돌잔치"라고 선언했고, 정주리가 놀란 듯 되묻자 다시 한 번 "정말 마지막"이라며 못 박았다. 손자를 향한 애정 어린 농담이었지만, 반복되는 강조에 가족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시아버지는 "손자를 다섯이나 안겨준 며느리가 어디 있냐"며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이제 정말 끝"이라는 말을 덧붙여, 장난 섞인 '경고'로 분위기를 마무리했다.
정주리는 돌잔치 이후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받은 선물과 축의금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아이를 다섯이나 키우다 보니 어른들이 더 고생하신다"며 웃음 섞인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둥이 엄마의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공유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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