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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장문주의) 내가 생각한 단체줄넘기 게임 시나리오앱에서 작성

오갤러(1.231) 2025.02.13 02:35:48
조회 1408 추천 12 댓글 4

< 시작글 >

- 이 글은 아래링크와 스토리가 이어짐

- 네번째 게임의 투표결과는 O 13표, X 12표. 이탈표 없음

- 준희는 네번째 게임이 끝난 이후에 출산
- 준희가 게임하러 나가도, 진행요원들이 참가자숙소에서 아기를 보살핌

- 네번째 게임 이후에 솎아내기 없었음
- 다섯번째 게임의 참가자수는 25명



< 게임개요 >

1. 게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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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 쿠키영상 + 내 생각으로 게임장을 스케치
- 코스모스가 가득핀 철길의 건널목에서 단체줄넘기
- 옛날 시골아이들이 철길에서 노는것으로부터 유래

2. 팀
- 이 글에서는 팀을 3가지 개념으로 혼용함
- [영희] 단역1(주) 단역2(노) 단역3(흰) ㅡ 금자(흰) 용식(노) 현주(노) [철수]
(1) 현주팀 ; 현주, 용식, 금자
(2) 철수팀 ; 현주, 용식, 금자
(3) 노란색팀 ; 현주, 용식, 단역2
- 단순히 '팀'이라고 써있는 것은 '사람이름팀'

3. 팀정하기
- 참가자들은 주황색 코스모스, 노란색 코스모스, 흰색 코스모스 중 하나를 선택
- OX명찰은 반납하고, 선택한 꽃명찰을 부착
- 원칙은 3인 1조. 관리자 직권으로 예외 가능
- 팀을 짠 다음에 꽃색깔을 정해도 되고, 꽃색깔을 정한 다음에 팀을 짜도됨
- 선택했던 꽃색깔을 바꿔도됨
- 제한시간 이후에는 꽃색깔 변경 불가, 참가자들끼리 꽃명찰 교환 불가, 팀원 교환 불가

4. 영희팀, 철수팀 고르기
- 8팀 앞에는 영희인형과 철수인형이 놓여져 있고, 둘중 하나를 선택
- 영희팀과 철수팀은 각각 4팀으로
- 영희팀은 영희팀 대기실로 이동하고, 철수팀도 마찬가지 (쿠키영상에서 영희와 철수 뒤에 있는 건물이 대기실)
- 대기실에 도착한 영희팀은 추첨으로 게임순서를 정하고, 철수팀도 마찬가지

5. 게임진행
- 추첨된 영희팀과 철수팀은 각각 1팀씩 대기실 밖으로 나옴 (쿠키영상의 첫장면)
- 대기실에서는 총소리를 제외한 게임장의 어느소리도 들을 수 없음
- 참가자들은 건널목 차단기에 파란불이 들어오면 건널목으로 이동 (쿠키영상의 마지막장면)

- 줄넘기 방식은 1명씩 차례로 줄에 들어오는 방식이 아니라, 참가자 모두가 한꺼번에 줄을 넘는 방식
- 영희팀과 철수팀이 마주보면서 줄넘기
- 앞에서부터 흰색참가자, 노란색참가자, 주황색참가자 순서로 일렬로 줄넘기 (VIP의 관람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 1명 이상이 줄에 걸릴때까지 진행
- 영희와 철수가 줄의 걸림유무를 판단

- 줄에 걸린 참가자는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 꽃밭은 오징어게임3 포스터에 있는 그 코스모스
- 줄에 걸린 참가자의 이동시간 = 남은 참가자의 쉬는시간
- 쉬는시간에는 현재 남아있는 참가자의 코스모스 색깔수를 공지
- 총 3회 진행

- 세번째 게임이 끝난 이후에 남은 참가자들의 색깔이 가장 많은 팀이 성공
ex) 노란색팀 1명, 흰색팀 2명이면 흰색팀 성공
cf)
주황색팀 4명, 노란색팀 2명으로 시작해서
주황색팀 3명, 노란색팀 0명으로 끝나면 주황색팀 성공.
주황색팀 2명, 노란색팀 1명으로 끝나도 주황색팀이 성공하니까
cf)
주황색팀 6명으로 시작하면 전원탈락

- 세번째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2종류 이상의 색깔수가 같다면 전원탈락
ex) 주황색팀 1명, 흰색팀 1명이면 전원탈락
- 성공한 색깔팀에서 줄에 걸렸던 참가자는 꽃밭에서 나오고 생존. 즉, 줄에 걸려도 생존할 수 있음
- 성공한 색깔팀은 숙소복귀
- 탈락한 색깔팀은 꽃밭에서 총살



< 팀정하기 >

1. 초반 상황
-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게임종목을 우리집에 왜왔니로 예상
- 한팀에 주황색 1명, 노란색 1명, 흰색 1명으로 하는것이 제일 좋다는 의견이 우세
- 039번은 주황색 코스모스 명찰을 부착하고, 눈치보면서 사람들 눈에 잘 안보이는 곳에 앉음

2. 정대팀
- 정대 "우리는 모두 주황색으로 통일하자"
- 353번 "그건 위험합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한번에 바로 탈락할 수 있습니다"
- 096번 "주변을 보니까 각각 다른색으로 하는 팀들이 많던데요?"
- 정대 "남들처럼하면 어떻게 이기나?"
- 353번 "그래도 그건 좀"
- 정대 "그리고 게임 종목만 확정된거지, 세부적인 규칙은 모르잖아. 오히려 같은 색으로 맞추는 것이 유리한 규칙이 나올 수 있어"
- 096번 "그런 규칙이 있을까요?"
- 정대 "내가 지금 꼴은 이래도, 그동안 살면서 수많은 승부수를 던졌는데 대부분 성공했어. 나를 믿어봐"
- 정대의 언변에 정대팀은 주황색으로 통일하기로 합의. 096번과 353번은 주황색 코스모스 명찰로 교체

3. 기훈팀+현주팀
- 금자 "색깔을 어떻게 정할까요?"
- 명기 "각자 다른색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투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기훈은 달고나 뽑기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안된다고 조금 언성을 높임
- 명기는 이유를 묻자 기훈은 대답을 못함
- 현주 "제 생각도 각자 다른색은 아닌것같아요. 사람들이 우리집에 왜왔니로 쉽게 예측하는것부터가 뭔가 이상해요. 마치 그렇게 하라고 유도한것처럼"
- 용식 "맞아요. 저번에 456번님이 달고나 뽑기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다른 게임이 나왔잖아요. 그놈들은 충분히 뒤통수치고도 남을 놈들이에요"
- 금자 "그러면 어떻게 정할까요?"
- 준희 "색을 2종류씩 나눠서 하면 어떨까요? 주황색 2명, 흰색 1명 이런식으로요"
- 모두들 준희의 의견에 동의
- 용식 "그러면 저랑 엄마는 노란색으로 할게요"
- 명기 "그건 또 위험할수 있어요. 다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예상치 못한 변수도 대비해야되요. 가깝거나 친한사람들끼리 같은색으로 하면 오히려 불리한 상황이 나올수 있어요"
- 모두들 명기의 의견에 동의하고 색깔을 정함
- 기훈팀 ; 기훈(주), 준희(주), 명기(흰)
- 현주팀 ; 현주(노), 용식(노), 금자(흰)

4. 4인 1조
- 제한시간이 끝나자마자 039번이 관리자에게 본인은 깍두기니까 부전승이라고 주장함
- 관리자는 039번에게 '원칙은 3인 1조이나, 관리자 직권으로 예외가 가능합니다''라는 안내방송 멘트를 근거로, 빨리 다른팀으로 가라고 말함
- 039번은 몹시 실망하고, 어슬렁거리다가 기훈팀으로 향함
- 기훈팀은 4인 1조가 됨



< 영희팀, 철수팀 정하기 >

-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우리집에 왜왔니를 근거로 누가 공격인지 수비인지 토론함
- 실제로는 영희팀, 철수팀 어느쪽을 골라도 게임에 영향없음

- 금자는 영희만봐도 재수없다면서 철수팀으로 하자고 함
- 기훈팀, 현주팀은 철수팀으로 결정
- 정대팀은 기훈팀을 보고 영희팀으로 결정
- 무당팀은 기도끝에 철수팀으로 결정



< 무당팀 게임진행 >

1. 초반 상황
- 철수팀 대기실에서 무당팀이 추첨됨
- 무당, 006번, 306번이 게임하러 나가자 문이 열림
- 참가자들은 대기실 밖을 내다봄
- 가까이는 철수의 뒷모습와 건널목 차단기 2개, 멀리서는 영희의 앞모습이 보임
- 게임장 배경이 어두워서, 영희와 철수가 줄을 잡고 있는 모습은 보이지 않음
-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우리집에 왜왔니로 기정사실화하고, 게임의 전략에 대해 이야기함
- 기훈팀과 현주팀은 의심

2. 첫번째 게임
- 단역3(주) 단역2(노) 단역1(흰) ㅡ 무당(흰) 306번(노) 006번(주) -> 주2, 노2, 흰2
- 주황색팀, 노란색팀, 흰색팀은 동등한 상황
- 한명이라도 줄에 걸리면 그 색깔팀은 무조건 탈락
- 006번이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3. 두번째 게임
- 단역3(주) 단역2(노) 단역1(흰) ㅡ 무당(흰) 306번(노) 006번(주) -> 주1, 노2, 흰2
- 주황색팀은 탈락이 확정
- 단역3은 시작하자마자 포기하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4. 세번째 게임
- 단역3(주) 단역2(노) 단역1(흰) ㅡ 무당(흰) 306번(노) 006번(주) -> 주0, 노2, 흰2
- 단역2가 줄에 걸림

5. 게임결과
- 단역3(주) 단역2(노) 단역1(흰) ㅡ 무당(흰) 306번(노) 006번(주) -> 주0, 노1, 흰2
- 흰색팀 성공

- 무당, 단역1은 숙소로 복귀
- 306번, 단역2는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 006번, 306번, 단역2, 단역3은 꽃밭에서 총살



< 정대팀 게임진행 >

1. 첫번째 게임
- 정대(주) 096번(주) 353번(주) ㅡ 단역1(흰) 단역2(노) 단역3(주) -> 주4, 노1, 흰1
- 노란색팀, 흰색팀은 탈락이 확정
- 큰 이변이 없다면 주황색팀의 성공이 유력
- 그런데, 353번과 단역3이 동시에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2. 두번째 게임
- 정대(주) 096번(주) 353번(주) ㅡ 단역1(흰) 단역2(노) 단역3(주) -> 주2, 노1, 흰1
- 노란색팀, 흰색팀은 탈락이 확정
- 주황색팀은 성공할 가능성은 있음

- 쉬는시간에 정대는 철수팀에게 도발함
- 정대 "어차피 죽는데, 빨리 우리에게 양보하고 끝냅시다"
- 단역1 "웃기지마. 우리가 죽더라도 당신들이랑 같이 죽을거야"
- 알고보니 단역1, 단역2는 정대 패거리에게 악감정이 있는 X참가자
- 주황색팀은 불안감이 엄습함

- 두번째 게임 시작
- 단역1, 단역2는 죽을힘을 다해 버팀. 줄넘기가 오랫동안 진행
- 단역2는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3. 세번째 게임
- 정대(주) 096번(주) 353번(주) ㅡ 단역1(흰) 단역2(노) 단역3(주) -> 주2, 노0, 흰1
- 흰색팀은 탈락이 확정
- 주황색팀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음

- 두번째 게임으로 체력이 크게 떨어진 정대는 초조해짐
- 쉬는시간에 정대는 096번에게 무언가를 지시함
- 정대 "게임이 다시 시작되면, 저 흰색놈 넘어뜨려"
- 096번 "아직 우리가 이길 수 있는데요?"
- 정대 "나는 이제 더이상 오래 못버텨. 차라리 빨리 넘어뜨리는게 더 나아"
- 096번은 고민하다가 알겠다고함

- 세번째 게임 시작
- 096번은 줄을 넘으면서 단역1에게 접근
- 단역1은 약간 겁을 먹지만, 제자리에서 침착하게 줄넘기
- 096번이 단역1과 가까워지자, 넘어뜨리기 시도
- 단역1은 빠르게 뒤로 피함
- 오히려 096번이 넘어지고, 줄에 걸림

4. 게임결과
- 정대(주) 096번(주) 353번(주) ㅡ 단역1(흰) 단역2(노) 단역3(주) -> 주1, 노0, 흰1
- 전원 탈락

- 정대는 갑자기 병정에게 헤드락
- 정대는 096번에게 총을 빼앗으라고 소리침
- 096번은 정대에게 달려가지만, 또다른 병정이 096번을 총살
- 헤드락을 푼 병정은 정대를 총살
- 곧바로 나머지 참가자들도 총살. 건널목에도 핏자국을 남김



< 현주팀 게임진행 >

1. 첫번째 게임
- 단역1(주) 단역2(노) 단역3(흰) ㅡ 금자(흰) 용식(노) 현주(노) -> 주1, 노3, 흰2
- 주황색팀은 탈락이 확정
- 단역3은 시작하자마자 포기하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2. 두번째 게임
- 단역1(주) 단역2(노) 단역3(흰) ㅡ 금자(흰) 용식(노) 현주(노) -> 주0, 노3, 흰2
- 단역2는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3. 세번째 게임
- 단역1(주) 단역2(노) 단역3(흰) ㅡ 금자(흰) 용식(노) 현주(노) -> 주0, 노2, 흰2
- 현주, 용식 탈락 or 금자 탈락 중 하나
- 철수팀의 쉬는시간에 현주와 용식은 침울
- 금자 "괜찮아, 다들 잘될거야.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나도, 반드시 침착하고"

- 세번째 게임 시작
- 줄을 넘으면서 금자는 무언가를 굳게 결심한 표정
- 금자는 일부러 줄을 건드림
- 현주와 용식은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을 되찾아서 줄에 걸리지 않음

4. 게임결과
- 단역1(주) 단역2(노) 단역3(흰) ㅡ 금자(흰) 용식(노) 현주(노) -> 주0, 노2, 흰1
- 노란색팀 성공

- 여기서부터 탈락자가 총살될때까지는 신파
- 그 중 하나는 현주와 용식이 꽃밭에 난입하먼서 오열하고, 진행요원이 이를 저지하는 모습
- 나머지 신파는 독자의 상상에 맡김



< 기훈팀 게임진행 >

1. 첫번째 게임
- 조연1(노) 조연2(노) 단역1(흰) ㅡ 명기(흰) 준희(주) 기훈(주) 039번(주) -> 주3, 노2, 흰2
- 기훈은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수갑이 채워진것 등으로 인해 몸상태가 좋지 않음

2. 두번째 게임
- 조연1(노) 조연2(노) 단역1(흰) ㅡ 명기(흰) 준희(주) 기훈(주) 039번(주) -> 주2, 노2, 흰2
- 단역1은 줄에 걸리고,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아 꽃밭으로 이동

3. 세번째 게임
- 조연1(노) 조연2(노) 단역1(흰) ㅡ 명기(흰) 준희(주) 기훈(주) 039번(주) -> 주2, 노2, 흰1
- 명기는 탈락 확정
- 명기가 세번째 게임을 포기한다면, 전원 탈락
- 명기가 세번째 게임을 포기하지 않고 줄에 안걸린다면, 주황색팀과 노란색팀 사이에서 승패가 갈림

- 철수팀의 쉬는시간의 분위기는 매우 적막함
- 준희는 명기의 뒷모습을 보고 있고, 명기는 눈을 질끈 감음

- 세번째 게임 시작
- 명기는 게임을 포기하지 않음
- 주황색팀과 노란색팀은 안도
- 명기는 중간에 몇번 휘청거리지만, 무사히 줄넘기
- 명기는 눈에 독기를 품고 조연2를 계속 노려봄
- 조연2는 약간 당황하지만, 계속 줄넘기
- 정대팀의 두번째 게임보다 더 오랫동안 진행
- 결국 조연2는 줄에 걸림

4. 게임결과
- 조연1(노) 조연2(노) 단역1(흰) ㅡ 명기(흰) 준희(주) 기훈(주) 039번(주) -> 주2, 노1, 흰1
- 주황색팀 성공

- 여기서부터 탈락자가 총살될때까지는 신파
- 그 중 하나는 총살직전까지 명기는 준희를 보지만, 준희는 명기를 보지 못하는 모습. 시즌1의 지영과 새벽을 연상
- 나머지 신파는 독자의 상상에 맡김



< 게임 이후 >

1. 다섯번째 게임 결과
- 참가자수 25명, 생존자수 8명, 생존율 32%

2. 다섯번째 게임 투표
- 기훈, 준희, 현주, 용식은 O 2표, X 6표를 예상
- 실제로는 O 4표, X 4표
- 이탈표 2표는 039번, 게임에서 무당과 함께 성공한 단역1 (무당에게 세뇌당함)
- 내일 재투표



< 맺음글 >

- 이후의 전개는 여섯번째 게임은 하지않고 참가자들 중 일부는 섬에 탈출함
- 그렇기 때문에, 여섯번째 게임 시나리오는 쓰지 않을 것임. 여기서 끝내는게 좋을듯
- 긴글 읽어줘서 매우 감사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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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40 일반💬 성기훈은 솎아내기 게임이 있다는걸 왜 일부 x들 한테만 말했을까? [3]
오갤러(218.233)
25.07.04 859 0
84938 일반💬 그냥 성기훈이 X로 바꾸는 사람 돈 준다고 하면 되는거 아님? [2]
오갤러(119.193)
25.07.04 784 1
84937 일반💬 만약 타노스<- 살았으면 어디까지 갔음? [5]
ㅇㅇ(39.115)
25.07.04 1006 1
84936 일반💬 와 너무너무 놀라운 사실을 이제 알았다 [1]
오갤러(210.205)
25.07.04 793 0
84935 일반💬 근데 성기훈<-왜 칼로 참가자들 안죽인거임? [1]
ㅇㅇ(182.172)
25.07.04 848 0
84934 일반💬 성기훈지능 vs 돌고래지능 [2]
오갤러(125.184)
25.07.04 791 0
84931 일반💬 성기훈은 ㅂㅅ이 맞다 [5]
오갤러(118.216)
25.07.03 912 1
84928 일반💬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 연기 씨발ㅋㅋ
오갤러(114.203)
25.07.03 586 4
84927 일반💬 강하늘이면 준희 업고 건너기 가능할거 같은데 [5]
ㅇㅇ(59.21)
25.07.03 1012 2
84925 일반💬 만약 명기가 준희 업고 뛰었으면 어케됨? [4]
ㅇㅇ(211.235)
25.07.02 1004 0
84924 일반💬 걍 차라리 숨바꼭질을 이렇게했어야함
오갤러(223.38)
25.07.02 5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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