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송가인 교육부 호소, 교육부 "국악 교육 안 바꾼다...예전 수준 유지"...송가인 호소 통해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17 22:25:02
조회 4118 추천 7 댓글 67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정부가 추진 중인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악이 홀대받는다는 국악계의 반발과 관련, 교육부가 국악 관련 내용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17일 밝혔다.

이에 국악인 출신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관련 문제 해결에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앞서 국악계는 '장단, 장단의 세, 시김새' 등 국악 개념이 포함된 개념체계표가 2022 교육과정의 시안 연구에 빠졌고, 음악 교과 성취 기준에서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국악을 찾아 발표한다' 같은 국악 관련 기준이 사라졌다며 반발했다. 국악 단체들은 시안이 올해 말에 확정된 후 적용된다면, 2025년부터는 음악 과목 내의 국악 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해왔다.

교육부에 따르면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국악계의 요구를 반영한 연구 결과를 냈다. 국악계가 지적한 대로 성취 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있는 2015 교육과정의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애초 국악을 빼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제시 방식이 문제였다"며 "1차 연구진이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2차 연구진에 국악계도 포함될 것이므로 이같은 1차 연구 결과를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악인들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었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가 있다"며 "전 국악인의 결집으로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행사에는 송가인씨와 소리꾼 이자람을 비롯해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소리꽃 가객단,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등 국악·예능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송가인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서 국악교육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대거 삭제됐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유하고 "우리나라, 우리 것,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배우고 자라야 하느냐"고 물었다. 계속해서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정확히 판단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기자님들께도 처음으로 부탁드린다. 온 국민이 알 수 있게 기사화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 박군 부친상, "아버지 만나고 싶다"더니 암 투병중인 박군 아버지 별세...한영과 빈소 지켜▶ 김병만 모친상, 소속사 "김병만,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상태"▶ 정재용 이혼, 결혼 4년 만에 걸그룹 출신 이선아와 이혼...딸 양육권은?▶ 윤남기 이다은 결혼, 오는 9월 4일 남산 근처에서 야외 결혼식...사회는 유세윤, 축가 존박▶ 안정환 딸 뉴욕대 합격, 이혜원 "#리원 대학 축하해"...이서진 함연지 후베▶ '심정지 상태 이송' 강수연, 10년만에 연기 복귀했는데…팬·동료 "꼭 회복하길"▶ 변정수 딸 유채원, "이태원 한복판 담배 흡연 주의" 댓글에..."직접 말씀해 주세요" 불쾌감 드러내▶ 앤디 청첩장 공개, 이은주 아나운서와 6월 12일 결혼 앞두고 청첩장 공개▶ 손담비 이규혁 결혼, 김우리 "오늘 세상에서 담비가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날"▶ 손담비 결혼식 후 불거진 '절친' 공효진 정려원과 불화설..."전혀 사실이 아냐" 간접 부인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0

6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 많을 것 같은 인맥 부자 스타는? 운영자 22/07/04 - -
9903 이재용 딸 원주 양, 엄마 임세령과 파리서 샤넬 패션쇼 관람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135 0
9902 '애둘맘' 가희, 여행 중 화보같은 사진 공개...검은색 비키니 속 탄탄한 몸매 눈길 [3]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0 1132 0
9901 FC국대패밀리, '골 때리는 그녀들' 슈퍼리그 결승에서 FC액셔니스타 3:0으로 꺽어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40 0
9900 김희재 무기한 연기, '출연료 갈등'으로 콘서트 사실상 '무산'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40 0
9899 김준수, '신랑수업'에서 인생 첫 닭갈비 만들며 요리 실력 뽐내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39 0
9898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 인기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 [14]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274 1
9897 수호 송골매 리메이크 프로젝트 참여, "부모님이 송골매 팬이라 너무 가문의 영광"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21 0
9896 손흥민, 조기축구에 등장? 아마추어 팀과 경기에서 득점 후 찰칵 세리머니 선보여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030 0
9895 황보라 김영훈 결혼, 김용건 며느리 된다...전혜빈 "축하해 보라야^^"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56 0
9894 영탁 로또 번호 적중 후폭풍 고백, 김태균 "영탁, 컬투쇼 나와서 로또 6개 불러 4개 맞아" [4]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278 0
9893 에스파 유엔 연설, MZ 세대 대표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지지" 메세지 전해 [20]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281 7
9892 유재석 김연경 이광수, 예능으로 뭉친다...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제작 확정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68 0
9891 김태원, 유희열 비판 "유혹에 빠질 확률 많아...도덕적 해이"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79 0
9890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공개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39 0
9889 스우파 노제, '광고 갑질' 구설수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81 0
9888 토르 : 러브앤썬더 오늘 개봉, 관객몰이 하나?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50 0
9887 한다감, 1000평 규모 으리으리한 대저택 공개..."우리 집 경비원 두 마리" [5]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215 0
9886 홍현희, 출산 앞두고 SNS 통해 도움 요청 "34주부턴 뭘 준비하고 뭘 해야 돼요?"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74 0
9885 낸시랭, 김부선 딸 이루안과 대립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하고 있냐?" [3]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890 0
9884 '세븐♥' 이다해, 루프탑 홈파티 "언니 넘 맛있게 잘 먹었어! #귀욤 #perfect day"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09 0
9883 추소영,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 알려 "이번 주로 14주 진입 #임밍아웃"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78 0
9882 견미리 큰딸 이유비, 빨간색 민소매 의상 입고 일상 공유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94 0
9881 이국주, 근심 가득 표정...무슨일? "치과 가는 길 무섭다...이가 없고 잇몸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다"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62 0
9880 '신애라♥' 차인표, 큰딸과 행복한 아침운동 인증...네티즌 "예은이 많이 컸네요"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59 0
9879 황보라 결혼, 예비시랑 차현우 누구?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60 0
9878 '박애리♥' 팝핀현준, 팔에 왠 'KBS로고' 타투? "KBS의 아들...이거 찐이에요"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62 0
9877 전소민, SNS에 달린 '제발 런닝맨에서 하차해' 악플에 대해 '박제'로 대응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81 0
9876 김희재 콘서트 불발, '출연료 갈등' 논란 속 공연기획사 "김희재 전국투어 콘서트 무기한 연기"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48 0
9875 '스맨파' 화려한 라인업의 8크루… 글로벌 K-DANCE 미션 대진 공개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52 0
9874 '100분 토론' 김태원, 유희열의 표절 논란 일침 "8마디 정도가 똑같아...표절 의도 보여" [4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4592 47
9873 김혜수, 역대급 도자기 피부 자랑 "모두에게 좋은 날" 셀카 공개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05 0
9872 "솔직함이 김희철 캐릭터일 수 있다" 이수만 말 한마디에 김희철 "예능에서 더 편하게 말하게 됐다"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64 0
9871 다나, 27kg 감량 후 수영복 자태 공개 "오랜만에 수영복 화보를 찍으니 수영하러 가고 싶네요~" [2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5313 14
9870 미자, ♥김태현과 음주 인증 "#미자네주막 올릴까 말까 고민했던 남편과 첫 술방"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93 0
9869 딘딘 누나 공개, '호적메이트'에서 둘째 누나와 이탈리아 여행 "작은 누나와 있는 게 잘 맞았다"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53 0
9868 소유 루머 해명, "편의점에서 담배? 술집에서 양쪽에 남자를 끼고 놀더라?" 오해 해명 [24]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3439 5
9867 박은지, 출산 후 30kg 감량하며 리즈 시절 소환 "매일 물 2L 섭취, 30분 산책"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202 0
9866 송혜교·김연아, 프랑스 파리서도 눈부시게 빛난 한국 대표 미녀들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22 0
9865 소녀시대 완전체 예능감 과시, '소시탐탐'에서 유쾌한 케미 선보여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83 0
9864 이경규 시축 어땠나? 사위 김영찬 소속 경남FC 경기 시축...딸 이예림 "볼링이었다"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61 0
9863 영탁,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신곡 '신사답게' 무대 꾸려...영화 '킹스맨' 연상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36 0
9862 세븐틴 리더즈, 'CHEERS' MV 티저 공개…강렬한 에너지 발산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18 0
9861 'HOLIDAY'로 컴백한 위너, 한강에서 게릴라 콘서트 연다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22 0
9860 토르4 개봉 D-1.. 사전예매 34만장 돌파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59 0
9859 몬스타엑스, 유니버스와의 두 번째 협업곡 'If with U' 티저 공개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27 0
9858 우월한 볼륨감 뽐낸 유라…"노력으로는 만들 수 없는 몸매" [64]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8790 12
9857 로시, 일곱 번째 싱글 'Changed Number' 발매 [1]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36 0
9856 강민경, 이해리 결혼 후 심경 밝혀 "언니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공허한 마음"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142 0
9855 이상순, 카페논란에 심경 밝혀 "아내 이효리, 제주도 카페와 무관…주민들 피해없도록 운영"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131 0
9854 노제 공식입장, SNS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해 "팬분들에게 불편함과 실망 끼쳐 드려 죄송" starin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5 8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