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초개념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뎁투스 쿠스토데스(Adeptus Custodes) 렉시카넘 번역

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9.08 17:00:04
조회 735 추천 25 댓글 2



아뎁투스 쿠스토데스, 반신들의 형제단, 황금 군단, 커스토디안 가드, 수호자들, 옥좌의 감시자들, 천 명의 형제단, 만인대,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으로는 커스토디안들로 알려진 이들은 황궁과 황금 옥좌의 수호자들이며 황제의 개인 호위병들로 알려져 있다.


황궁의 거대한 크기로 인해, 쿠스토데스는 언제나 수비군으로써 움직인다.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와 함께 그들은 탈론 오브 엠퍼러, 황제의 오른팔이라고 표현된다. 쿠스토데스 대부분은 테라를 절대 떠나지 않고, 가끔씩 황궁만을 떠난다. 누가, 언제 황제의 옥좌실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뎁투스 쿠스토데스이다. 그들의 권위는 스페이스 마린과 인퀴지터들이 반드시 그들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할 정도이다. 커스토디안은 인류의 가장 강대한 전사들이다. 그들은 스페이스 마린에게는 마치 가드맨과 스페이스 마린 자신들만큼의 차이가 있으며 그들의 힘과 의지는 능가할 수 없는 것이다.



<역사>


아뎁투스 쿠스토데스는 레기오 쿠스토데스 혹은 커스토디안 가드로 알려져 있다. 최초의 커스토디안들은 테라 통합 전쟁 동안 황제의 군대에서 최초로 나타난 유전적, 정신적으로 개조된 전사들이며, 그들은 황제의 개인적인 경호대로 복무했다. 최초의 쿠스토데스 신병들은 테라의 귀족들의 자식들이다. 알려진 것들 중에서 첫 번째로 쿠스토데스가 등장한 것은 나사우의 테크노 바바리안 요새의 함락이었다. 그러나 커스토디안 가드의 기원은 신화와 전설에 가려져 있다. 대성전 동안, 쿠스토데스는 언제나 황제의 곁에서 그를 보호하거나, 개인적으로는 사절로서 움직였다. 황제는 커스토디안들을 그의 다른 어떤 전사들보다 아꼈으며, 그는 그의 종들의 수많은 피를 흘리게 하면서도 그의 수호자들의 피를 흘리는 것만은 주저했다. 황제가 황금옥좌에 억류된 이후, 아뎁투스 쿠스토데스는 로부테 길리먼이 제국을 재편하는 동안 황궁의 수호자로서의 더 제한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쿠스토데스는 스페이스 마린 군단에게는 허가되지 않은 디자인들이 포함된 이 시대의 최고의 파워 아머로 무장했으며, 제국의 가장 발전된 무기들과 교통수단을 사용했다. 호루스 헤러시 이후 황제가 황금옥좌로 승천하자, 쿠스토데스는 그들이 떨어진 어둠을 상징하기 위해 그들의 망토 색을 붉은 색에서 검은 색으로 바꾸었다. 41번째 천년기의 끝자락에 로부테 길리먼이 재등장하자, 쿠스토데스들은 그들의 수치의 장막을 벗어던지고 그들의 전통적인 붉은 망토를 다시 입기 시작했다.


배교의 시대 동안, 아뎁투스 쿠스토데스들은 고지 밴다이어의 지배 아래의 황제교 대성당의 포위 도중 잠시 재등장했다. 이 시간 동안, 쿠스토데스들은 밴다이어에게 가는 길을 뚫으려고 애썼고, 밴다이어가 그의 개인 경호대로 만들었다고 확신한 ‘황제의 신부들’에게 막혔다. 길고 소득 없는 논쟁 끝에, 쿠스토데스는 신부들의 지휘관인 알리시아 도미니카를 설득시켰고, 황제에게 그들을 데려갔다. 이 시간동안 무엇이 일어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그 효과는 황제의 신부들이 밴다이어에 대항했고, 그의 지배를 끝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 세기가 지나 테라 성전 동안 쿠스토데스는 달에서 사우전드 선과 전투중인 다시 태어난 로부테 길리먼을 지원하기 위해 나타났다. 잠시 후, 테라는 악마들에 의해 포위되었고, 많은 쿠스토데스들이 황제의 문간까지 침입한 대적들의 시험을 겪었다. 이후, 쿠스토데스들은 길리먼이 하루 동안 황제의 옥좌실에 홀로 들어가 있도록 허락했다. 황제의 아들의 재등장은 쿠스토데스들에게 활기를 띄게 했고, 길리먼의 등 뒤로 닫힌 문 뒤에서 캡틴 제너럴 트라잔 발로리스는 역할을 재편하여 그들 중 많은 이들을 은하계를 가로질러 성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쿠스토데스의 구성원들은 그들의 동료들이 황제의 필멸 형상을 지키는 동안 인류의 적에게 전쟁을 불러올 것이다.


아뎁투스 쿠스토데스는 너무나 숭배받기에 그들의 전투에서의 패배를 기록하는 것은 어드미니스트라툼에 의해 이단으로 간주될 정도이다. 그래서 쿠스토데스가 배치되는 전투는 그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공식적으로 제국의 승리로 선언된다.



<편제>


아뎁투스 쿠스토데스의 전사들은 제국의 정;부인 아뎁투스 테라의 한 부분이다. 그러나 그 구성원은 오직 황제와 그들의 지도자에 의해서만 책임이 있다. 조직의 지도자는 캡틴 제너럴이라는 칭호를 가지며, 아뎁투스 쿠스토데스의 중요성에 의해 테라의 하이로드 중 한 명이 되기도 한다. 그의 아래에는 두 명의 트리뷴 (헤러시 당시에는 세 명)이 있다. 각각의 분대는 쉴드 캡틴이 감독한다. 쿠스토데스의 지휘 및 통제 본부는 황궁 내에 있는 지배권의 탑이며, 컴패니언으로 알려진 300명의 쿠스토데스의 소규모 정예는 황제의 개인 경호대를 형성하고 결코 그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


레기오 쿠스토데스는 본래 일만 명을 헤아렸으나, 약 5년간의 웹웨이 전쟁 동안 그들은 천명으로 줄었다. 그러나 41번째 천년기에, 그들은 다시 본래의 일 만 명의 병력을 재건했다.



<장비>


유전적으로, 쿠스토데스는 스페이스 마린보다 더 크고 훨씬 더 강하며, 그들은 전설적인 썬더 워리어와 더 닮아 있었고, 비슷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쿠스토데스의 갑주는 정교하게 세공된 파워 아머의 형태이며, 세라마이트가 아니라 오라마이트를 사용하여 아스타르테스의 모델보다 훨씬 더 단단했다. 오른쪽 어깨받이는 제국의 아퀼라를 묘사했으며 모든 장비에는 테라의 깊은 곳에서 수확하고 장인에 의해 세공된 귀중한 보석들이 박혀있다. 왼쪽 어깨받이의 색은 쿠스토데스가 속한 쉴드 컴퍼니와 쉴드 호스트를 나타내고 있다. 보석의 색깔 역시 종종 아뎁투스 쿠스토데스의 쉴드 컴퍼니를 묘사한다. 만약 쿠스토데스가 조직을 다른 곳으로 바꿀 경우, 보석은 조심스레 추출되어 새로운 색으로 바꾸어진다. 몇몇 쿠스토데스들은 그들 자신을 프라이시듐 쉴드와 스톰 쉴드 혹은 터미네이터 아머로 그들 자신을 더욱더 안전하게 지킨다.


쿠스토데스들은 황제의 승천 이전에 오랫동안 사용했던 강대한 파워 웨폰인 가디언 스피어를 장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쿠스토데스가 사용하는 다른 무기들은 센티넬 블레이드, 파워 나이프, 쿠스토데스 벡실리아 등이다.


황제의 경호대라는 역할에 걸맞게, 쿠스토데스들은 제국에서 가장 뛰어나고 가장 발전된 기술을 제공받는다. 이것은 종종 그들의 반중력 같은 교통수단 디자인에도 드러난다.


헤러시 이후 일만 년 동안 쿠스토데스는 그들의 장비를 꼼꼼하게 보존해왔다. 그러나 헤러시 이전 기술을 거의 쓰지 못하며 발전된 교통수단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훈련>


쿠스토데스가 가장 처음 황제에 의해 만들어진 전사들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정복 군대로서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러한 역할은 아스타르테스 군대에 가득 채워져 있다. 이것은 사고방식과 훈련에서 드러난다. 쿠스토데스는 형제로서 싸우지 않고 각각의 전사이나 거대한 전체로서 싸운다. 이것은 높은 수준의 협동과 집단 전술을 보여주는 스페이스 마린들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것은 어쩌면 황제 자신과의 유대를 공유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되었을 수도 있다.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커스토디안들은 한 점 의심없이 황제에게 광신적으로 충성하며 그가 명하는 것이 얼마나 잔혹하고 자살적인가에 상관없이 수행할 것이다.


쿠스토데스의 훈련 역시 군인이 되는 것과 경호원이 되는 것과의 차이로 아스타르테스와는 굉장히 다르다. 커스토디안들이 암살의 기예를 훈련하는 블러드 게임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황제를 향해 시도되는 암살 가능성을 막기 위한 훈련인 블러드 게임은 여러 명의 커스토디안이 분리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위협을 상대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 더욱이 쿠스토데스는 황제의 보조자로서의 지위를 맞추는 것에 훌륭한 진가가 드러난다. 그들의 훈련은 미술, 외교, 지리, 역사,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분야에 걸쳐 숙달될 것을 요구한다.


커스토디안 가드는 생물학적으로 나이를 먹지 않으며, 베테랑 장교는 수천 살이 넘기도 한다. 그 종족이 모두 그렇듯이, 전사들은 그들이 더 이상 의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여기면 그들의 갑옷을 이름들의 전당에 증여하고 검은 망토를 뒤집어 써 변장하고 은하 멀리로 떠난다.



<진시드와 신병 충원>


쿠스토데스의 진시드의 근원은 미스터리한 사안이다. 몇몇은 스페이스 마린들과 프라이마크의 관계처럼 커스토디안도 황제 본인의 유전세포가 그들의 진시드 제작에 사용되어 그들의 충성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이들은 커스토디안들은 황제가 스페이스 마린이 그들의 프라이마크를 닮게 한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어떤 다른 근원이 그들의 신체적, 정신적 형태의 본형으로 사용되었고, 그 근원은 투쟁의 시대의 무정;부 상태에서 잃어버렸다고 주장한다. 최근이지만 확고해보이는 출처에서는 황제 본인의 피와 살로 쿠스토데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쿠스토데스의 유전적 강화방법은 스페이스 마린을 강화시키는데 사용되는 것에 선행되어 만들어졌다. 각각의 커스토디안은 비길 바 없는 예술품과 같으며, 여러 일생동안 수집된 유전적 지식의 산출물이다.


쿠스토데스를 만드는 과정은 훨씬 힘들고 오래 걸린다. 신병은 사춘기에 이식을 시작해야 하는 아스타르테스와 달리, 쿠스토데스의 창조는 반드시 유년기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쿠스토데스 각각의 유전적 재단은 독특하며 인공적인 아스타르테스와는 훨씬 더 복잡하다. 본래, 황제 본인이 새로운 쿠스토데스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각각 모두 살펴보았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쿠스토데스를 만드는 법은 비밀에 싸였으며 테라의 최고 생물 연금술사와 외과 의사들만이 그들의 창조물을 볼 수 있다. 그들의 창조에 대한 정확한 방법은 불명확하나, 그들이 스페이스 마린과 같은 이식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생물 연금술은 피험자 자신의 변형의 방아쇠가 되며, 세포와, 심지어 영혼에게까지도 뿌리째 영향을 준다.


최초의 쿠스토데스들은 테라의 귀족들에게서 데려왔다고 전해진다. 이것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 새로운 지원자들은 테라 귀족 가문에서 뽑힌다. 이 새로운 신병들은 황궁의 '승천한 자의 관문' 앞의 '희생의 거리'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이 열정 넘치는 지원자들 중 단 한 줌만이 고통스러운 유전적 강화와 필수적인 훈련에서 살아남아 황제의 개인 수호자가 될 수 있다. 과정이 얼마나 긴지는 불명이나, 모든 것이 끝나면 그들은 테라의 신화와 역사 속에서 이름을 선택한다. 생물학적인 방식을 통해 아이는 최고의 전투원, 전술가이자 경호원으로 거듭나며, 그들은 황제의 의지에 도전하는 이들의 사람의 모습을 한 죽음 자체가 된다.


아뎁투스 쿠스토데스의 전사들을 만들어낸 세포 단위의 연금술이 그들에게 황제 본인의 신성의 광휘를 영원히 남긴다. 그들의 전투 기술과 불멸의 고결함을 뛰어넘어, 이 힘은 황제의 손으로써 커스토디안들에게 거의 초자연적으로 나타난다. 총알은 마지막 순간 옆으로 비껴나가며, 칼날은 약점을 치는데 실패하며, 적의 사이킥 힘조차도 갑자기, 알 수 없게 만인대의 앞에서 소멸한다. 몇몇 커스토디안들은 황제가 비추는 성스러운 빛이 그들 주위에서 장엄한 후광을 만들어 적들을 그들의 영광에 눈멀게 하고, 고통과 공포 속에 도망치게 하는 것을 보기도 한다.



ps. 장비도 그렇고 만드는 과정도 그렇고 황제가 진짜 아끼긴 한거 같다. 마그누스 땜에 웹웨이에 갈아넣을 때 속으로 피눈물 흘렸을 듯... 만명 가까이 되는 애들 하나하나 공 세울 때마다 일일히 이름 새로 달아주고 시간 날때 얘네랑 토론하거나 만들어질때 직접 구경하면서 뒤에서 아빠 미소 짓는 거 상상하면 웃기기도 하고. 괜히 황제의 진정한 아들들이 아님. 

프마가 성능은 좋은데 외주받아서 별로 애정은 없는 미니어처, 스마가 마찬가지로 외주받아 만든 양산형 미니어처라면 커가는 황제가 애정 듬뿍 담아서 직접 도색하고 장신구까지 일일히 달아주고 하나하나 독특하게 만든 미니어처 정도? 가드맨은 미니어처 깨지지 말라고 싸놓은 뽁뽁이겠고



출처: 미니어처게임 갤러리 [원본보기]

추천 비추천

25

고정닉 10

1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193461 [모갤] IL-2 가져왔어 [11] matia3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239 23
193458 [W갤] 본인 오베 오리지널 유저 인증 및 전사 썰 [67] ㅇㅇ(222.109) 09.12 5478 47
193457 [차갤] 모모스 퍼블릭 커핑 0910 커피토크 [13] 59(175.199) 09.12 739 5
193456 [동기] 짱아 디게 재밌게 논다 [13] 짱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50 25
193455 [바갤] 쿼터급(200~400) 스쿠터 스펙 정리 [17] MANC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736 11
193450 [철갤] 그림은 아니고 랜더링해본 알리사 [33] ㅇㅇ(121.133) 09.12 5616 34
193449 [필갤] 슬라이드 어렵네요 [12] 술공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164 20
193448 [강갤] 븨앱 추석 인사 짤모음 조녜존커ㅋㅋㅋㅋㅋ+추가중 [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943 181
193447 [히갤] [뉴스] 오늘자 마블 스튜디오 관련 소식들 [16] 드노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4073 61
193446 [다갤] (정보) 치팅 후 먹기 좋은 사대강 주스 레시피 [59] 육수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92 21
193444 [손갤] 흥모닝 [8] ㅇㅇ(121.145) 09.12 1064 33
193443 [I갤] 주간아 개인기.gif [15] 모니터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3015 41
193442 [모갤] 44M TAS Rohamloveg 근황 [4] Mr.파오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869 13
193441 [미갤] 네임드 썬더볼트 '익스큐셔너' 도색 [6] 안둘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047 16
193440 [장갤] 녕이 등장한거 츄갤펌... [11] 댕댕이와유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863 26
193439 [엠갤] 일콘)콘서트에서 포착된 나코의 귀여운 버릇..gif [80] ㅇㅇ(223.33) 09.12 12038 268
193438 [N갤] 박재홍 김태진 신인왕경쟁 거론.txt + 짤 [19] ㅇㅇ(211.204) 09.12 2192 116
193437 [파갤] 다흑유튭보고 쓰는 본인 알거스스팩 [21] ㅈㅂㅈ(222.235) 09.12 1412 13
193436 [디갤] 시네마스코프 첫도전 [21] 121.15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109 22
193435 [파갤] 데드리프트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 (5)-1 [22] 닌자거북석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654 29
193434 [아갤] 이지금(dlwlrma)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4] 아이유는지금(52.79) 09.12 4471 70
193433 [히갤] 명절날 모습.gif [19] Shaz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4809 65
193432 [에갤] 190907 상암MBC OH! 미니팬미팅 오하영 [11] RED판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404 27
193431 [주갤] 오늘자 지름목록 [61] 수학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70 48
193430 [차갤] 물의 경도 알칼리티 측정한 썰 [20] PLAT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155 12
193429 [미갤] 늒네 스키타리 다칠함 [3] 브리티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753 12
193428 [동기] 햄스터) 클린앤코지 내추럴 [8] 인디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719 14
193427 [파갤] 내가그린 기린짤방-1 [21] 탱탱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068 26
193426 [정갤] 골라보는 정해인 [14] ㅇㅇ(175.223) 09.12 3145 26
193425 [모갤] (안구테러주의)피규어를 처음만들어보았습니다. [81] 피규어를깍지못하는노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205 22
193424 [다갤] 206kg 레전드 인바디 갱신 [75] ㅇㅇ(223.38) 09.12 3561 36
193423 [동기] 추석때 송편먹는거 맞음? [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180 32
193422 [차갤] 모모스 퍼블릭 커핑 0910 [29] 59(175.199) 09.12 739 16
193421 [등갤] 날씨 좋은 북한산 [14] 등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757 17
193420 [카연] 주간 푸드커미션 걸 파이 (피자, 모듬물회, 미고랭) [27] 포도사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360 32
193419 [포갤] 不失者(Fushitsusha): 불실자에 대한 간략한 가이드 [6] ㅇㅇ(222.232) 09.12 800 16
193418 [필갤] 흑백 몇장!! [16] bla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794 16
193417 [X갤] ❤190910 더쇼 퇴근 송형준 고화질❤+추가 [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896 145
193416 [테갤] 2019 US오픈 사진들 짤털 [6] FEDER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690 21
193414 [X갤] ❤️190911 더쇼 퇴근 강민희 고화질 모음❤️ [10] ㅇㅇ(175.201) 09.12 1911 92
193413 [옹갤] 열여덟의 순간 16화 스틸+네하인드 ㅌㄱㅉㅇ [9] ㅇㅇ(175.223) 09.12 1046 79
193411 [트갤] Mpm 재즈 대충 쓴 리뷰 [10] 대충지은닉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855 9
193410 [옹갤] 190910 종방연 출퇴근 뉴과질 [10] ㅇㅇ(175.223) 09.12 1130 107
193409 [연뮤] 오늘 내가 산 엠디 볼래? [79] ㅇㅇ(49.1) 09.12 2912 60
193407 [W갤] [정보]뉴비들을 위한 추천아이템사전 [28] ㅇㅇ(175.199) 09.12 5833 45
193406 [트갤] 철기강 스타세이버 드디어 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철기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285 15
193405 [I갤] 복어유나 팬아트 [6] ㅇㅇ(223.62) 09.12 814 23
193404 [자갤] 씹흙수저 꼰대 차량 총 모음집.list [59] 바바(116.121) 09.12 4697 81
193403 [에갤] 190831 오하영 OH! 팬싸인회 강남 성암아트홀 [8] RED판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1003 24
193402 [주갤] 아까 잔깨진 주붕이 잔 살려왔다. [13] 수학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2 2349 19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이슈줌NEW

    1/6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