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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월시기념) 워싱턴 내츠의 전신, 몬트리올 엑스포스 연대기

DIE하퍼DIE(96.236) 2019.10.18 17:00:03
조회 2739 추천 56 댓글 60

스트라스버그하고 만제왕을 따라 내츠 팬이 되는 저주를 받은 개야갤러가 팀의 뿌리를 찾아 엑스포스 정보글을 씁니다.







1969년: 풋볼하고 하키 리그가 제대로 뿌리내리기 전에 그나마 틀잡힌 MLB 사무국이 캐나다에 사업확장을 할 생각으로 만든 첫 팀으로 퀘벡 대도시 몬트리올을 제물로 삼음. 캐나다에 생긴 프로 야구팀에 소문과 달리 의외로 지지를 받으며 창단.



하지만 급한 창단때문에 갑자기 들어간 제리 파크는 쓰레기였고 신생팀의 한계에 부딪혀 5년동안 병신같은 성적을 냄.




1973년: 9월전까지 겨우 5할을 하는데도 지구 우승에 1게임 차로 뒤져지는 병신지구에서 9월에 1승 9패로 가라앉으면서 첫 플옵에 실패




이후 팀은 향후 5년동안 5할 위아래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만을 보임



1977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야, 새 구장 왔다!!


 

       





이 도시 의회 십새끼들은 작년에 올림픽을 연 체육관을 개조한 야구장을 갖다 줌. 다시 쓸일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대충 지은 건물이었고, 바닥이 딱딱해서 발빠른 선수들은 이 구장에서 선수 생활 내내 고생을 하게됨. 하지만 제리파크보다는 나아서 걍 쓰기로 결정. 








1979년: 신인 게리 카터, 안드레 도슨, 스티브 로저스를 앞세워서 10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강팀을 형성함. 95승으로 26개팀중에서 2번째로 높은 성적을 냄. 하지만 1위팀은 같은 늘동부의 병츠버그 였고, 당시에는 지구가 AL 두 개, NL 두 개, 와카가 없던 시절이라 2게임차로 플옵에 진출 못함. 병츠버그는 이때 우승.






1980년: 그래도 병츠버그와 달리 강한 전력은 유지되었고 만패에 공동 1위인 상황에서 마지막 3게임 시리즈를 홈에서 만패와 가지게 됨.


위닝을 하면 지구우승인 상황에서 좆같은 마이크 슈미트에게 개쳐맞고 영혼까지 털리면서 첫 2게임을 패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91승째를 채움. 다시 말하지만 와카가 없던 시절이라 1게임차로 플옵 진출 실패. 만패는 이 해에 첫 월시 우승을 함.






1981년: 이 해는 6월 초부터 8월 초까지 있던 선수 노조 파업으로 전기리그 우승팀 만패와 후기리그 우승 엑스포스가 NLDS를 함.

창단 첫 포시에서 만패에게 3,4차전을 지지만 5차전을 이기면서 복수를 시전하고 NLCS를 진출함.

국저스를 만나게 되었고, 시리즈 4차전에서 팀 2선발 걸릭슨이 7이닝 1실점을 하지만 시즌 내내 잘막던 불펜 우디 프라이맨이 개털리고 2-2 시리즈 동률 상황에서 홈에서 5차전을 치르게 됨.


8이닝 1실점한 선발을 내리고 1대 1 상황에서 9회에 이틀밖에 안 쉰 팀 에이스 스티브 로저스를 올림. 2사까지 잘 막는데....




30대 중반에 접어든 베테랑 릭 먼데이한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만다.... 하 시발... 결국 다저스는 2 대 1로 이기고, 이 날이 마침 월요일 (Monday) 이어서 아직도 몬트리올 시민들이 블루 먼데이 (파랑색이 다저스를 상징하는 동시에 우울하다는 뜻을 가짐) 라고 부르는 날이 된다. 국저스는 이 해 우승.



1982년: 팀에게 재정 위기가 찾아옴. 결국 몇년전에 봤던 그 5할 언저리 팀으로 돌아가게 됨.







1984년: LDS 주입을 위해서 만패에서 피트 로즈라는 토쟁이 하나를 데려오는데, 이새끼는 여기서 못했고 사실상 이룬 업적이 4000번째 안타를 치는 스찌질뿐이었음.



1985~1986년: 재정 위기가 찾아옴. 게리 카터를 놀랍노로 보내야됐고, 게리 카터는 거기서 우승함....안드레 도슨도 떠나게 되자 온갖 꼬장을 부려서 컵스에 헐값에 넘김.



1987년: 91승을 하지만 같은 지구에 더 잘한 팀이 두개나 더있음. 플옵 진출 실패.






1988년: 지난해를 근거로 팀에서 윈나우를 시전하고 시애틀에 유망주 패키지를 주고 마크 랭스턴을 트레이드로 데려오지만 팀이 가라 앉으면서 딱 5할 승률로 시즌 마감. 저 패키지에 랜디존슨 포함.


1989년: 역시나 5할 비스무리한 성적으로 시즌 마감.


1990년: 브럼프만이 엑스포스를 인수하고 구단주가 됨. 브럼프만이 팀을 쫙 둘러보니 팀은 총체적 난국이라고 판단, 하드 리빌딩, 소프트 탱킹 비스무리한 것을 시작함. 그 과정에서 결국 프랜차이즈 팀 레인스를 트레이드로 보냄.






1991년: 이 병신같은 구장이 처음 들어갈때부터 지속적으로 콘크리트 가루를 떨구더니 결국은 조형물이 무너져 팀을 시즌 후반에 떠돌이 생활을 하게 만듬. 그 해 성적도 구장같은 모습을 보임.



1992년: 토론토에 창단한 캐나다 사생아 취급한 구단이 먼저 우승을 하게 됨. 그래도 팀 리빌딩이 거의 끝남.



1993년: 94승을 하지만 와일드 씽을 앞세운 탄탄한 전력을 가진 만패네한테 가을에 박살나며 3게임 차로 플옵 진출에 실패. 그 좆같은 놈들은 월시에서 다른 좆같은 놈을 만나고 결국 좀 덜 좆같은 놈이 우승함. 같은 도시 몬트리올 캐네디앙 (하키팀) 이 해 우승.







대망의 1994년: 클리프 로이드, 그리솜, 래리 워커, 윌 콜데로, 모이세스 알루 로 이루어진 거의 완벽에 가까운 타자진을 갖추게 됨. 거기에 선발 켄 힐, 제프 파세로, 페드로 마르티네즈, 불펜은 쌍두마차 멜 로하스 (콱하스 애비), 웨틀랜드로 완벽한 투수진을 가짐. 시즌 초반부터 여태까지 엑스포스를 괴롭혀 왔던 모든 팀을 조지고 부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승승장구하지만, 커다란 벽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 벽은 MLB 그 자체였음.


선수 노조가 지랄한다고 삐진 사무국이 리그 문을 닫고 다음해 시즌 시작 몇 주 전에 겨우 다시 문을 열게 됨. 당연히 포스트시즌은 치뤄지지 않음.


'최고의 팀일수 있었다.' 라는 기록만 남기고 시즌 종료.









1995년: 팀은 재반등을 노렸지만 10년전에 팀을 괴롭힌 재정 문제가 다시 팀을 괴롭힘. 팀은 물 빠지는 독이 된 선수단을 메꾸려고 똥꼬쇼를 했지만 그리솜을 데리고 간 힘틀란타가 우승하는걸 보게 됨. 



1996년: 두 게임 차로 플옵에 진출 실패함. 팀은 재정이 터져서 선수들이 계속 새고 있고, 양키스는 그 새어 나간 선수 중 일부인 웨틀랜드를 왕조 건설에 보태씀. 팀이 무너지고 팀에 대한 도시의 관심도 사라지기 시작함.





1997년: 팀은 다시 쓰레기로 회귀함. 엑스포스 보다 훨씬 늦게 창단한 플로리다 말린스가 클리프 로이드, 모이세스 알루를 긁어가서 창단 첫 우승을 함. 시즌 끝나고 사이영상 구단 에이스 페드로한테 줄 돈이 없었고, 결국 유망주 패키지 받고 봑에 넘겨줘야 됐음. 페드로는 레드 삭스의 영구결번이 되고 유망주 패키지는 꽝 상자였음.







1998년~1999년: 이제는 5할 언저리도 찍을수 없게 됨. 팀이 나락으로 떨어짐. 도저히 재활용 올림픽 경기장에서는 야구하기가 힘들었는지 도시의회에다가 새 야구장을 지어 달라고 했고, 실제로 도시 중심부에 구장 건설 계획안 까지 생겼음. 근데 구단은 돈이 없었고, 몬트리올도 그 적은 지원금으로는 구장을 지어 줄수 없다고 선언. 게레로 말고 남은게 없는 구단이 되어버림.






2000년~2001년: 드디어 구단주가 바뀌게 됨. 몬트리올 시민들은 새 구단주를 마지막 지푸라기로 생각하고 제발 팀의 반등을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상황이 되었음. 아쉽게도 이 빠르게 추락하는 팀을 사들인 구단주는 제프리 로리아였음. 





이 입에 담기도 아까운 희대의 쓰레기 사기꾼 새끼는 아직도 쓰레기 구단주 5선발에 항상 포함되는 새끼인데, 빌 버베이시는 돈 퍼주는 쓰레기라도 되었지 이새끼는 돈을 퍼가는 쓰레기였음. 얼마나 인색하면 억만장자라는 새끼가 구단 운영비 줄인다고 코치나 프런트도 다 싸구려로 바꾸고 프랑스어 중계 해설위원이 아깝다고 프랑스어 중계를 막아버렸음. 퀘벡은 프랑스어를 영어보다 많이 쓰는 동네임.


다행히도 이새끼는 3년후에 꺼지는데 말린스애들이 이새끼를 10년 넘게 가지고 있었다는게 나는 너무 신기해



제프리 로리아가 시즌후 빤쓰런을 하고 메이저 사무국이 직접 구단을 운영하기 시작함. 메이져 구단을 다른 구단에서 떨어져 나오는 콩고물로 팀을 운영하기는 아무리 봐도 무리여서 해체 대기 수순에 들어감. 같은 해체 대기 수순에 들어간 좆둥이네는 신이 설계한 포주가 인기몰이로 먹여 살려 반등함. 그러니까 음해하지 마라.







2002년: 관중을 급히 끌어모으기 위해 그나마 없는 유망주 싹싹 긁어 묶어서 약톨로 콜론을 데려옴. 이 유망주에는 절벽선생, 사이즈모어, 브랜든 필립스가 포함. 나중에 콜론을 트레이드로 보내고 투수 알두케를 데려오는데, 이놈은 엑스포스에서 한 경기도 던지지 못함. 클리프 로이드도 데려오는데, 사실 큰 효과는 없어서 데려온지 한 달만에 김선우하고 송승준을 받고 다시 보스턴에 팔아치움. 






2003년: 팀은 mlb 홍보를 위해 푸에르토리코에서 게임을 하게 되고, 신은 구단에게 주먹감자를 시전하고 제프리 로리아가 월드 시리즈 우승 하는 장면을 보여줌.






2004년: 엑스포스 선수단에게 희망의 빛이 내려왔다. 사무국의 오랜 존버끝에 워싱턴으로 연고지를 옮기게 된것이다.


사실 워싱턴은 여건이 안좋아서 구단 두개가 여기서 빤쓰런을 했고, 월터 존슨 (1927년 은퇴) 뒤로 우승이 없고 1930년대 후반부터 포스트시즌 구경도 못했음. 세네터스는 시민들에게 깊은 우울과 실망만 안겨주다가 미네소타로 도망감.


구단주 밥 쇼트가 후에 창단된 짭네터스를 데리고 다음해에 텍사스로 꺼진다는 소식을 듣고 관중들이 홈 마지막 경기 도중에 폭동을 일으켜 락커룸 레이드를 시전, 모든 템을 루팅해갔음. 


사실 엑스포스는 그것만 해도 감지덕지라서 얼른 팀이름을 내츠로 바꾸고 바로 연고지를 옮겼다.


이후는 뭐 간장하고 밥만 먹고 하드 리빌딩 몇년 한 끝에 하퍼와 스트라스버그를 긁어모으고 돈도 꽤 잘쓰는 내셔널스의 역사.





워싱턴이라는 암흑 도시와 엑스포스라는 암흑 구단이 월시 우승을 할 수 있는지 지켜 봅시다.






출처: 해외야구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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