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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통합 전쟁(Unification Wars) 세력 일람 (상)

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11.06 10:00:02
조회 835 추천 10 댓글 4

https://wh40k.lexicanum.com/wiki/Unification_Wars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Unification_Wars#Techno-Barbarian_States

본문 출처. 두개 빠지는 부분 서로 채워서 씀.



https://www.deviantart.com/carpathia2013/art/2100-Eve-of-the-Unification-Wars-432301818

(통합 전쟁 당시 지도, 빨간 부분이 황제의 근거지, 공식 지도는 당연히 아니고 정확한 위치가 알려지지 않아서 빠진 부분도 좀 있음)


아케메니드 제국Achaemenid Empire(남서아시아) - 아케메니드 제국은 제1차 페르시아 제국 이전 지역의 중동에 위치한 테크노 바바리안Techno-barian 국가로서, 대략 고대 국가인 이란에 중심을 두고 있었다. 아케메니드 제국은 통합 당시 황제의 초기 인류제국(Imperium of Man)에 빠르게 동조하여, 따라서 황제의 유전공학적 병사들에 의한 핵전쟁과 침략의 참상을 모면한 '부유한 부족'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그들의 게놈은 수세기 동안 지속되는 방사선과 세균전 벡터에 노출되어 다른 부족들의 유전적 결함과 바이러스적 결함에 오염되지 않아(방사능 때문에 오히려 더 오염된 다른 부족들과 섞이지 않아 상대적으로 멀쩡했다는 뜻인 듯?) 통합 이후 신병 모집에 좋은 후보가 되었다. 많은 초기 후보자들이 이 국가에서 영입되어 사우전드 선즈 군단의 최초의 아스타르테스가 되었다. 아케메니드 인들은 조상들의 신비로운 힘에 대한 미신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아케메니드의 가장 위대한 왕인 둘-콰르나인의 상징들은 종종 사람들에 의해 해를 입지 않는 마력으로 사용되었다.


알비아Albia - 때로는 옛 알비아(Old Albia)라고 불리기도 하는 알비아는 통합 전쟁 당시의 테크노 바바리안 국가였다. 북부 아틀란과 국경을 접하고 고대의 호전적인 일족clan들로 유명한 알비아 지역은 우뚝 솟은 검게 그을린 성채 도시들castram-cities로 이루어져 있었다. 알비아는 형언할 수 없는 왕Unspeakable King의 치하에 있었으며 범태평양 제국Panpacific Empire과 자주 충돌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들은 이 분쟁에서 황제의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알비아 인들은 결국 황제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들의 초기형 드레드노트와 갑주를 두른 아이언사이드 일족의 병사들로 황제의 썬더 워리어들에게 맞섰다. 알비아 군세는 황제의 병력을 가까스로 저지했지만 전투를 벌이면 벌일수록, 방어자들은 막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했다. 그 결과 이 국가는 통합 전쟁 당시 황제의 세력에게 상당한 수준의 도전을 제시했고, 그래서 방어군의 결연하고 잔혹한 저항에 감명을 받은 황제는 휴전하고 알비아를 교섭을 통해 복속시키기로 결정했다. 황제는 자신의 적의 전투적 기질과 불굴의 정신을 인정하면서 휴전을 요구하고 외교적 해결책을 제안했다. 황제는 무장하지 않고 흰색과 진홍색 의복을 입은 채 알비아 일족의 군주들 앞에 나타나 통합된 인류에 대한 비전을 말하며 그들에게 별들을 되찾는 영광과 구원을 제시했다. 많은 이들의 충격과 함께, 알비아의 전쟁군주들은 황제의 과거 폭군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고 그의 시대를 받아들였고 곧 통합의 가장 열성적인 지지자들 중 한 명이 되었다. 알비아가 그의 통치 하에 있었을 때, 황제는 알비아 인들을 초기 XIV군단(더스크 레이더)에 적합한 유전적 신병들로 보았다. 실제로, 이러한 고대 일족들의 전사들이 그들의 카스트람 도시와 아이언사이드 일족에서 뽑아낸 신병들이 각각 VIII군단와 X군단, 나이트 로드와 아이언 핸드의 전열에 편입되는 것이 적합했다. 그러나 이들 군단은 황제의 손길뿐만 아니라 알비아의 전쟁군주들의 전통에 의해 형성된 피와 문화에 의해 만들어진 XIV 군단보다 더 적게 알비아의 신병들을 이용했다.



알비욘Albyon(영국령 섬) - 알비욘은 투쟁의 시기와 통합 전쟁 시기의 옛 지구Old Earth의 국가로, 한때 영국령 섬이었던 곳에 위치했던 것으로 추측되며, 고대에는 알비온(Albion)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곳의 지배자, 폭압적인 붉은 윌리엄(Uilleam the Red)은 황제의 군세에 의해 패배하고 히말라야 산맥의 캉바 마르우(Kangba Maru)의 지하 감옥에 갇혔다.


아틀란Atlan - 이 국가의 지배자 우르-퀸Ur-queen이 아뎁투스 쿠스토데스 중 하나에게 전투 중 전사했다.


보에오티아Boeotia - 보에오티아는 고대 제국 기록에서 언급된 테라(Terra)의 지역으로서 상당 기간 동안 완전한 통합에 반대해 왔다. 보에오티아 정부는 테라의 나머지 지역에 대한 황제의 지배는 암묵적으로 인정한 반면, 보에오티아의 집권 군주제의 권력은 잃지 않기 위해 모든 외교 방식을 사용했다. 황제는 대단한 인내와 자비심을 보여줌으로써, 가능한 한 자신들 스스로 속도와 존엄을 지키며 제국 테라의 정부에 통합할 의도를 가지게 하기 위해 보에오티아의 지배 왕조인 예셀티 왕조가 표준년 150년 이상 반쯤 자치적인 상태로 존속되도록 허락했다. 대신 예셀티 왕조는 제국군이 이 지방을 침공하고 사우전드 선즈 스페이스 마린 군단이 이 반체제적인 국가를 분쇄하라는 명령을 받을 때까지 그들의 독립에 매달렸다. 보에오티아는 국경 내에 비교적 많은 공업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과 앞선 시대의 신들에게 바치는 성당이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리토니카Britonnica (영국령 제도) - 브리토니카는 한때 영국령 제도로 알려졌던 곳에 위치한 작은 섬 국가였다.


(통합 전쟁 당시 보병)


캅카스 황무지Caucasus Wastes (캅카스 반도) - 캅카스 황무지는 유럽의 캅카스 반도에 위치한 테크노 바바리안 국가였다. 캅카스 황무지의 대공Ethnarch으로 알려진 그 국가의 통치자는 황제의 군세에 패배하고 캉바 마르우, 볼트The Vault로 알려진 히말라야 산맥의 황실 감옥에 수감되었다. 이 전투에서 제일가는 공을 세운 이들은 초기 XVIII 스페이스 마린 군단이었으며, 후에 샐러맨더로 역사에 알려졌다. 비록 XVIII 군단의 초인적인 전사들의 이러한 교전들의 기록은 고의적으로 분실되거나 삭제되거나 봉인된 것이었지만, 당시 XVIII 군단에 대해 기록된 최초의 공개적인 명예로운 전투는 테라의 캅카스 황무지의 대공을 타도하기 위한 전투인 폭풍 회랑 강습전Assault of the Tempest Galleries이었다. 그것은 또한 군단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초기 군사작전 중 하나일 것이다. 비록 XVIII 군단이 그들의 프라이마크 불칸과 합류하기 훨씬 전에 일어난 것이지만, 이 분쟁은 군단의 퓨리티 씰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남아 깊은 영향을 끼쳤다. 캅카스 황무지의 정복은 황제를 논의의 여지없이 테라의 주인으로 만든 통합 전쟁의 마지막 대전쟁 중 하나였지만 승리는 쉽지가 않았다. 캅카스 황무지를 통치했던 돌연변이 우생학자-올리가르히들은 황제의 군세가 개활전에서 여태껏 직면했던 것들 중 가장 어려운 도전들 중 하나였다. 인도네식 연합Yndonesic Bloc의 광신자들이나 우르쉬의 야만적인 워밴드들에 비하면 적은 병력이나, 그전까지의 적들은 수많은 유물과 그 이전부터 있었던 끔찍한 무기들에 기반을 두고 있는 반면, 캅카스 대공의 군대는 무장하고 유전적 강화를 받은 황제의 썬더 워리어에 비견 될 정도의 "우르 카시스Ur-Kasis" 군대에서부터 마약으로 중독시켜 노예로 만든 사이커 집단까지 있었다.


대공의 산맥 거점은 황무지의 움푹 들어간 산맥 아래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었고 거의 난공불락인 파워 역장망power-filed webs에 의해 위에서부터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되었다. 일찍이 통합 전쟁 초기에 폭풍이 몰아치는 대공의 산세를 점령하려는 제국군의 시도는 거의 1만 명 가까운 썬더 워리어와 100만 명 이상의 다른 사상자를 내면서 유혈의 패배에 부딪혔지만, 캅카스 황무지는 그 후에 고립되었다. 그러자 황제의 복수의 시간이 다가왔고, 그는 어떤 것도 운에 맡기지 않았다.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총 6개의 초기 군단이 캅카스 황무지를 마지막으로 공습하기 위해 황제 본인이 이끄는 레기오 쿠스토데스와 셀 수 없이 많은, 기계화 부대와 전사 부대를 포함한 속국들의 군세와 함께 통합을 상징하는 랩터 임페리알리스의 독수리와 번개 깃발 아래 소집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이들 중에서도, 황제는 모든 것을 초기 XVIII 군단에 맡겼다. 그토록 중요한 역할을 아직 검증되지도 크게 알려지지도 않은 이들에게 맡긴 결정에 많은 제국 지휘관들이 의문을 표했지만, 황제의 의지는 지켜졌다.


XVIII 군단은 화성에서 최근에 획득한 기술로 새롭게 만들어진 거대한 지하 구멍 뚫는 기계 ‘터마이트Termite’들을 이용해 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이 시기 약 2만 명의 초기 아스타르테스들의 총 전력은, 대공의 난공불락의 방어에 전력을 제공하는 광대한 지열로를 파괴하기 위한 자살 임무에 헌신했다. 이것들은 고대 전설을 통해서만 알려진 지하의 거점들보다도 훨씬 아래쪽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불꽃과 전자기력의 끊임없는 폭풍이 몰아치기에 폭풍 회랑으로 알려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광대한 동굴 속에 들어 있었다. XVIII 군단의 파워 아머는 그들이 직면하게 될 극한의 조건에 맞게 특별히 개조되어 있었고, 레몬색과 사블 블랙의 줄무늬가 칠해져 있었다. 일단 준비가 되면 XVIII 군단은 황제에게 경례를 하고, 사용된 적 없는 기계교의 화성 전쟁 엔진에 침착하게 올라타, 황무지의 가장자리에 있는 검은 흙과 암석을 뚫어 치명적이고 알려지지 않은 세계로 사라졌다. 곧 모든 신호가 사라졌고, 제국의 힘조차도 격동하는 깊은 곳을 뚫고 들어가 스페이스 마린 돌격대와 접촉을 유지할 수 없었다.


날이 갈수록 시간은 몇 주가 지났고, 황제의 광대한 군대가 대공세를 기다리는 동안 돌격대에서는 아무 기미도 보이지 않았고, 신호도 오지 않았다. 그의 지휘관들이 재촉하자, 황제가 그들을 침묵시키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짐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화염에서 돌아오리라.' 소문에 의하면 황제가 말하고 난 순간 큰 진동이 이 지역을 뒤흔들었고, 그 폭풍이 고로닥과 한골의 제이드 시타델에까지 느껴졌다고 한다. 그 후, 캅카스 황무지를 오랫동안 보호했던 역장막은 사라졌고 그들에게 몰아친 황제의 분노 아래 전력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캅카스의 최후의 대공은 쇠사슬에 묶여 캉바 마르우라는 제국 감옥으로 끌려갔고 그의 힘이 되어주었던 파묻힌 비밀들은 이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새로운 테라의 주인이 가져갔다. XVIII 군단의 운명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아무도 알지 못했고, 황무지에서 멀리 떨어진, Klostzatz 근처의 휴화산이 부서지고, 터마이트 기계들 중 하나가 XVIII 군단의 천 명 가량의 생존자들을 끌어내기 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초기 18군단)


첨엔 황제가 행성 하나 정복하는데 수십년 걸렸다고? 황가놈 거품이네ㅉㅉ했는데 이런 놈들 수십년만에 정복한게 진짜 대단해 보인다.


18군단의 폭풍회랑 강습전투를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여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4814


오역, 의역 좀 있으니 양해해주시고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음



출처: 미니어처게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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