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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믕스압] 푸하이차창 라오반장 푸얼숙차(福海茶厂老班章普洱茶(熟茶))

ssons(58.211) 2019.12.15 10:00:01
조회 551 추천 10 댓글 10

한줄요약 : 지푸라기맛


세줄요약

  1. 나름 알려진 푸얼 숙찬데 내입맛엔 좀 아니지만 은근 땡기는 희안한 차.

  2. 부드럽고 산뜻한 지푸라기 향(?)이 올라오는데 거북하진 않고 왠지 은근 땡기는 향이지만 취향 엄청 탈 듯.

  3. 혀에 살짝 단맛 도는 정도만 올라오고, 오래 우리면 살짝 쓴 맛도 올라옴.


여러줄 요약

향은 이게 차이파리를 푹 썩혀놓은거라 위에 쓴 대로 지푸라기 비슷한데

그 뭐지 구월 따땃한 가을날 추수끝난 논에서 짚단 쌓아놓은거

한무디기 뚱처와서 양지바른데 푹신하게 깔아놓고 낮잠때릴 때

귀 옆에서 올라오는 그런 뭐 좀 향긋하면서 아늑하고

뭔가 예전에 느껴봤었던 마음이 느긋해지는 그런 향이남.

(왠지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이 생각나면 지는거임)

간단히 말하면 그냥 푸근한 느낌이 나는 지푸라기 냄새


맛은 첨에는 맹맹하다가 나중에 입안에 살짝 단맛이 돔.

요즘도 그냥 팔팔 끓여먹는 그 벽돌차보다는 단맛은 덜하긴 함.

푸얼차라는 것 자체가 일단 취향을 타는 차인데다가

숙차라는게 그와중에 또 더 타는 계열인지라 함무바라 하긴 애매한 차임.

그냥 오다가다 함 무보고 지입맛에 맞으면 차믕하는 그런 차인득.


끗.

================================================================

요기부터는 그냥 위에 쓴 내용을 스물서너너댓배정도 길게 늘여놓은 내용임.

울회사 품관/안전담당 직원이 중국 정부에서 실시하는 환경안전관련 교육받으러

근처 산좋고 물맑은 쿤밍(昆明)으로 간다길래, 어 그럼 가서 차나 하나 사오삼 해봤음.


대략 차몰고 하루만에 가는 가까운데가 쿤밍임.
하여튼 가까움.


그런데 내가 연장이 없으니깐 그동네는 푸얼 말고 다른차도 맛있으니 푸얼만 빼고 사달라캤는데...



아니, 이새끼가...

하다가 680원짜리임 해서 감사함미다 해줬음.

뭐 날로 먹은 건 아니고 돈은 돈대로 줬...


하여간 전에 선물받은 벽돌차에 들어있는 송곳말고는

연장 자체가 없었는데, 어케 또 간단한 자사호 세트를 하나 줏으받은게 있어서

그걸로 함 끼리무봤음.

자사호도 뭐 좋은 건 아니고 그냥 틀에넣고 쑴풍쑴풍 찍어내는

그렇고 그런 물건인데, 자사호라는 놈이 진짜로 장인이

뭔가 예술품을 뽑아놓은게 아니라면 다 고만고만 한 놈인지라...



아물론 받아놓고 두 달이 넘도록 개호도 못하...

사실 귀찮아서 여태 처박아두고 있었던거임...;;;

여튼 이번 기회에 개혼지뭔지도 대충 함 해봄.


개호 뭐 별거없고, 저 자사호란놈의 다공질 특성상

여기저기 껴 있는 잡물, 잡내 없애주는 작업임.

해서 뭐 블로그질 해 보면 원래 끼리무글차로 한다든지,

이런저런 약재를 같이넣고 한다든지 여러가지 있던데

아모르게꼬 그냥 폭 삶아버림.


대륙에서도 두부를 넣고 같이 삶느니,

두부넣고 삻은 다음 다시 사탕수수대 넣고 삶느니,

차이파리 넣고 같이 푹 고아줘야되느니 여러가지 있는데,

저거 만드는 집에서 주로 추천하는 건,


1. 물건 받으면 일단 설겆이 하듯 씻으삼.

2. 한 80도 정도 되는 물에 두세번 정도 행궈내삼.

3. 그냥 맹물에 넣고 이삼십육십백이십분정도 니꼴리는대로 함 푹 삶아주삼.

4. 꺼내 식히고 차이파리 투척, 뜨거운물 물투척 해서 한두서너너댓시간 니맘대로 방치플레이,

5. 알맹이 대충 갖다버리고 물붓고 행궈내고 니맘대로 쓰삼.


이 때 주의할 점은 삶든 끓이든 아주그냥 뜨끈뜨끈한 상태에서

그 직후에 찬물을 확끼얹 뭐 이러면 안된다 정도.

갑자기 찬물 확 하면 두께차이 나는 부분에서 터질 수 있다나뭐래나.



아몰랑 귀찮아 그냥 저래넣고 한 10분 좀 넘게 삶아주고 뺌.

이후에 룬후(润壶)라고 차넣고 요래요래하는거 있는데 생략.

어짜피 저놈 다공질 특성상 불순물 함 빼주는거 말고는 별거 없음.


주변에 적절한 면포가 없어서 빤쓰라도 벗어서 쓰까 하다가

그냥 옆에서 이것저것 딲을 때 쓰는 극세사포 줏어다 씀.

근데 저 극세사포 저거 위에 물 떨어뜨리면 방울방울지면서

흡수는 1도 안되는 뭔가 닦을 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놈임.


여튼 뭐 저렇게 걸래쪼가리 하나 넣어주는 이유는

보골보골 끓을 때 어디 부딛쳐서 손상되지 말라고 넣는다고 하더라고.

대륙애들은 좀 큰 남비같은데다 할 때는 그런거 없이

그냥 퐁당하고 저렇게 팔팔 끓이는게 아니라

살살 보골보골 끓여주기 때문에 저렇게 싸서 넣는 건 좀 드문듯 함.



헐...

삶았더니 색이 달라짐...

저거 잔은 아직 삶기 전 상태임.

근데 잔도 삶는건가?

보통 개호하면 주전자만 삶던데?



다른 정도는 이정도.

근데 저게 물먹어서 색이 저렇게 다를지도?



여튼 잔도 삶아봄.

삶고나서 뭐 물빠지는게 있나 싶어 봤는데,

물은 그냥 무색투명한 상태.

하긴 뭐 자기 구워나오는 온도에서 살아남은 놈들이

끓는 물에 넣는다고 녹아나올리가...



여튼, 저 윗짤이랑 비교해 보면 잔이 좀 거무리죽죽해짐.

뚜껑은 첨부터 본체보다 약간 어두웠었음.

자사호 색깔이라는게 반죽에 들어간 흙 나름인지라

뭐 로트편차가 꽤 있는 편이라고는 하더라고.



여튼 이건 삶은 다음사진.

주전자랑 잔 색깔이 위에서 본 것 만큼 차이나진 않음.

근데 이거 나중에 말려보면 또 밝아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원래 저놈이 잔구멍 좀 있는 질그릇인지라

물먹으면 좀 어두워지는거 아닌가 함.


급 궁금해져서 확대경으로 함 찍어봄.




이거는 자사호 잔 가장자리 부분이랑 안 쪽

표면이 많이 거칠긴 하지만, 딱히 뭐 구멍같은 건 안보임.

어짜피 미세한 구멍들인지라 있어도 이정도 확대해선 안보이겠지만.




이놈들은 잔 바깥 쪽인데,

잔 안 쪽 처럼 조밀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저렇게 크랙이 있는 부분들도 꽤 됨.

아마 이거 만드는 공정이 백퍼 수공으로 치덕치덕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판떼기모양 반죽을 틀에 넣고 쿵더쿵 찍어내는 놈인지라 바깥 쪽은

휘면서 표면이 늘어나 저렇게 된게 아닌가 함.


여튼 저런 틈새든 저 수준에서는 안보이는 구멍이든

그 안쪽으로 물이 들어가면

원래 반/무광상태의 표면에서 어두워지는 효과가 나타나는게 아닌가 함.

지금이야 뭐 차묵해서 확인할 방법이 없는데,

나중에 회사 건조로 한 170도 정도 올려서 건조 한두시간 하고 난 다음

건조전후 무게나 함 비교해 봐야게뜸.


완tothe성

뭐 한거라고는 그냥 주전자랑 컵 삶은게 다임.


여튼 개혼지 개호군지 시간이 걸리기 땜시

저렇게 주전자나 컵 삶는 동안 할 일이 엄서서

(없다기 보다는 월급도적질 중임)

차는 차대로 띁어 냄새 킁카킁카도 해보고

뭔 맛이 나나 싶어서 걍 뜨신물 붓고 내려먹기로 해 봄.



차떡 뒷면에는 저렇게 생산자랑 내역 대충 적혀있음.

라오반장은 그 술집이든 뭐든 일단 가게 주인장인 老班长 이 아니라 老班章 이라고 되어있더라고.

이게 뭔가 싶어서 물어보니 아는 놈이 없음.

차 좋아하는 공장장도 모르겠는뎅? 이럼...ㅋ

그냥 라오반장이라는 상표가 푸얼 중에서도 나름 괜춘하다 정도만 안다고...;;;


여튼 내용은 대충,


상품명칭 : 라오반장 (푸얼차(숙차))

상품원료 : 윈난 멍하이 따예종 햇볕에 말려 물뿌려 발효해서 만든차

상품제조표준 : GB/T22111-2008 (地理标志产品 普洱茶 지역특산 푸얼차에 대한 중국표준규격)

생산허가번호 : QS5328 14010143

제품생산 위생등록번호 : 5300/04019

함량 : 357g/떡

저장방법 : 깨끗하고 통풍이 잘되며 건조하고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는 곳에서,

           냄새가 배거나 오염이 되지 않도록 보관해 주십시오.

보존기간 : 저장방법에 나와있는 조건에서 오랫 동안 보관 가능.

생산기업 : 멍하이현 푸하이차공장

생산지역 : 윈난 씨쌍반나주 멍하이현

공장주소 : 윈난 씨쌍반나주 멍하이현 청동 3km (뭐지?)

우편번호 : 666200

전화 : 0691-5162208 (팩스)

생산일자 : 2012년 8월 6일


그러니까 저거 7년 썩은 차이파리...;;;



여튼 까보면 라오반장이 뭔소린지 써있음.

뭐 그냥 상표는 아니고, 저게 저동네 산+촌동네 이름이더라고.

저기 써 있는 내용은,


반장차산(班章茶山)이라고 윈난성 씨쐉반나주의 멍하이현 안에 뭐 그런 산이 있는데,

거기 숲이 졸라리 울창하고 물이 겁나 맑으면서 구름이 휘영청 휘감아도는 산임.

라오반장 야생 큰 나무차(상품명)는 해발 1,800미터 이상 되는 곳에서

나무의 나이가 1,000년 이상 되는 야생의 포켓몬 큰 차나무에서 채집하는 검미.

이 제품은 라오반장 큰잎종(老班章大叶种)을 사용해서

햇볕에 말린 차(毛茶, 본격 차 만들기 전단개의 차)를 원료로 해서,

전통제조방법과 고온 증기압으로 쩌 내 만들어,

차의 탕 색이 붉고 밝으며, 향기가 순수하고 높으면서,

올라오는 맛(滋味)이 진하고 단맛이 돌며,

잎이 모인 모양이 균일하고 단단하기 때문에 마시는 음료로 진귀한 것이다.

(条索紧结肥壮를 내맘대로 번역한거임)


라고 발번역 해봄.


원래 윈난쪽 차나무들 중에 진짜로 오래된 + 원시적인 차나무들이 많은데,

거기 야생 차나무들은 키가 4~5m 정도씩 되고 이파리도 막

어른 주먹만...은 아니고 일반 차들보다 조금씩 더 큰 그런 나무라고 함.

정확히 이야기하자만 요즘 차밭에 있는 차나무가

키우기 좀 쉽고 채집쉽게 좀 작고 아담한데다가 사람묵기 야들야들하게

품종개량된 놈이라고 보는게 맞을 득?



차떡 모양은 대충 요래요래 생겨먹음.

앞 면에 붙어있는 딱지는 그냥 뭐 정품인증딱지 정도로

가운데 그 뭐냐 지폐에 들어가 있는 홀로그램 은선인가뭔가 그거임.

어짜피 저동네 차창들이 다들 같은 균류를 쓰기 때문에 딱히 뭐썼다

이런거 표기는 없는 득?

하여간 뭐 지들 말대로 이파리는 거진 그대로 잘 살아있는데,

그래봤자 숙차는 띁으면 다 바스라지게 되어있음...ㅋ



해서 숙차를 띁...



튼튼함.



뭐 힘주면 다 띁기지.



흐음...

1g 으로는 좀 약한데?



더 띁띁

뭐 잘 모르긴 한데, 원래 푸얼은 저 가운데 오목한데서

바깥 쪽으로 띁어야 이쁘게 잘 띁긴다 카더라고.

내가봤을 땐 걍 망치로 후드려 까서 분해한 다음

그냥 통에 담아 보관하는게 낫지 싶긴 함.



여튼 띁다보니 좀 많이 띁겨나옴...;;;

원래 내가 주로 마시는 찻잔 용량이 아싸찐따 전용 400ml 정도,

거기에 반 ~ 2/3 정도만 부어 마시는데 그정도면 2~3g이

어지간한 차들은 딱이였었음.


뭐 여튼 띁어내면서 나온 부스러기까지 홀랑 털어넣고 물처붓함.



담근 것도 아니고 그냥 물 통과만 했는데

탕색이 이쁘게 나와버림...ㄷㄷㄷ



여튼 투척량의 50배 정도 물처붓.

딱히 뭐 권장량은 없는데, 보통 40~50배 정도에서 시작하라고 하더라고

일단 물 양을 고정하고 우리는 시간으로 조정하는게 편하긴 함.



10초 우린 상태.

뭐 부스러기가 많아서 첫 탕색은 조금 탁한 득



세차를 포함하더라도

실제 뜨거운 물에 노출된 시간이 20초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이파리가 뭐 쫙쫙 펴지진 않음.

나중에 다섯 탕 째도 별반 차이는 없었음.

조금 더 벌어지는 정도고, 숙차가 뭐 그렇지.

이파리 이쁜놈을 볼려면 그냥 녹차를 마십시다. 네.


맛이랑 향은 저 위에 요약해 뒀으니 걍 생략.



두 탕 짼데, 시간은 10초 정도로 같이 주고 물만 조금 줄였음.

250g 다 처묵하니깐 배부르더라고...;;;


여튼 탕 색은 보다시피 첫 탕 보다는 맑게 나옴

그래도 살짝 흐릿하긴 함.

첫 탕 빼면서 잎이 좀 불었는지 국물 빠질 때

첨에 꺼먼물 확 나오다 슬슬 원래색으로 돌아감.


이후부터 200g + 10초로 네 탕째까지 차믕했는데,

살짝 향이 옅어지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큰 변화없이

그냥 색만 조금씩 더 맑아지고, 다섯 째 탕에서는

향이 좀 줄어서 시간을 30초 주고 내렸음.

그정도 시간주니 둘 째 탕이랑 비스므리한 느낌오브 필링이 듬.


여섯 째 탕에서는 확실히 밍밍해서 (5g + 200g) × 10초씩 3회 ; 30초 2회

뭐 이정도가 이놈한테 젖절한 수준으로 보임.

물론 취향따라 푹 우려서 새카만 흑차의 맛을 그대로 즐겨도 안말림.



그리고 개혼지뭔지 해 놓은 놈을 써 봤음.

윗짤에서도 계속 반사되어나오는 아래 적힌 2020은...

내년 달력을 바닥에 놓고 써서 그런거임...ㅋ

테이블이 좀 뉘리끼리한 아이보리 + 오래써서 지저분 + 탕색 확인용이라...


이짤엔 칼랜다가 찍혔네...ㅋ

암생각없이 월급도적놀이를 하다보니 그렇지뭐.

여튼 이놈은 용량이 250ml 정도 되는 놈인지라

차는 그 1/100 정도만 투척해 봄.



세차할 때는 100~150g 정도 뜨거운물확붓 한 다음

바로 확따라내버리고, 다시 250g을 넣...


알고보니 300ml 짜리였음.

어짜피 차가 2.7g 정도되니 반올림해서 3g 넣엏다 치고

물도 뭐 한 백배 넣었다 생각하지뭐.



여튼 물의 비율이 더 많아서 그런지

탕색은 조금 더 맑아보이긴 함.



사실 오전을 개호한다고 날려먹어서
오후에 창으로 들어오는 따땃한 조명빨을 잘 받아서 그런걸지도?

들어서 보면 처음 저 잔으로 뽑을 때의 두 탕째랑 비스므리한 탕색 정도로

살짝 탁한 색은 여전함.



공도배 따윈 없는지라 그냥 저기 붓고 차믕.

이왕 하는거 찻잔에 따라서 차믕해봄.

그래봤자 다반도 없어서 온찬지뭔지 잔 덥히지도 못하지만.



자사호가 저렇게 좀 울퉁불퉁하다보니

찻물이 살짝 타고 오르는거도 이쁘게 보이긴 함.

뭐 차를 향으로 마시기도 하지만, 보는 맛도 있으니.

여튼 그냥 저 반공배에서 차믕하나 찻잔으로 차믕하나

맛은 별반 다른거 엄슴.

그냥 갬성치만 상승.



해서 차마시다 말고 갬성놀이중.

뭐 그렇다고.











아사찐따색히가 저렇게 두 번이나 차믕하다보니

하루종일 마신 차만 1.5리터 정도 되는 득?

이 글 싸면서 화징실을 한 서너번 왔다갔다했음...ㅋ



출처: 차, 음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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