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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겜뉴비 에라토호 일지 YM편.7

ㅇㅇ(218.155) 2020.07.14 10:00:03
조회 9604 추천 34 댓글 68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이상 경험에 대한 글을 읽어보았는데, 입이 떡하니 벌어질 정도로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다수라 소름이 돋았다.


그나마 정신이 버틸 만한 방법이라면 때려눕히기나 노출 자위가 있지 싶은데,


이전 조교에서 때려눕혔던 적이 없었던가? 일단 방법은 다양하니 하나씩 괜찮아 보이는 것으로 실행해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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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의 기력을 보아 이번엔 대요정이 조교를 받을 차례인 모양인데, 순종을 만렙 찍었으니 감도를 올릴 순서다.


매각조사에 따라 처녀인 채로 봉사 정신이 3렙 이상일 경우 가격이 높아진다는 문구가 있었으니, 이 역시 참고할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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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대요정의 스트레스가 꽤 높은 건가? 스트레스의 상한치를 모르겠으니 동방조교전을 열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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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00만 이상으로는 올라가지 않는다니까 저 정도 수치는 안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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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의 상승량은 아야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호감도는 이젠 처음부터 6씩 오르기 시작했다.


함락 조건에 호감도 수치가 있었던 것을 참고한다면 긍정적인 영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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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와 펠라치오 위주로 커멘드를 실행하였다.


대요정에게 처음 사정한 게임 속 텍붕이를 대견하게 모니터로 바라보던 본인은 문득 씁쓸한 감정을 느꼈다.


사정에서 소모되는 기력이 컸는지 어느새 대요정의 기력은 바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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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를 마칠 때 대요정의 멘트는 달라진 점이 없었고, 아쉽게도 감각과 봉사 정신의 레벨은 올릴 수 없었다.


대신 욕망과 기교를 올렸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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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낮인 줄 알았는데, 대요정을 조교 하던 시점은 밤이었나보다.


따라서 밤에 도시락 생산용으로 구매하려던 릴리 화이트는 다음 턴에 구매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의뢰들이 들어왔지만, 지금으로선 별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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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휴식을 취한 덕인지 아야의 컨티션은 좋아 보인다.


아야 역시 봉사 정신을 올려야 해서 대요정과 조교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나저나 아야도 스트레스가 800으로 대요정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넘게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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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감이 애무로는 10도 오르지 않게 된 것을 보면, 일주일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여전히 불쾌는 꽤 올랐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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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펠라치오 한 방에 사정 수치가 4천 가까이 오른다.


이러다 언젠간 입에 넣기만 해도 뽑아내는 지경에 이르는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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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즈리를 실행하니 쾌B와 봉사쾌락경험이 동시에 올랐다.


마침 조교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귀중한 커멘드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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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텍붕이와 아야가 동시에 절정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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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었다면 머릿속으로 들이닥치는 현자 타임에 곧바로 조교실을 박차고 뛰쳐나갔겠지만,


역시 환상향 텍붕이라 그런지 냉정히 다음 조교를 준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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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수치에 맞춰 일궈낸 동시 절정을 마지막으로 아야의 이번 조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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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에 무뎌진 것인지 이젠 어지간한 절정으로는 레벨업을 높일 수도 없다.


대신 봉사 정신 레벨을 3으로 올릴 수 있어서 매각조사에 나왔던 요건 하나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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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조건은 저번 조교 때 충족했었던 것 같은데, 매각이 가능해졌다는 문구는 이제 나왔다.


아무래도 판매 추가 조건을 하나 더 충족해야 매각할 수 있는 모양이다.


아야의 경우에는 기교와 봉사 정신을 각각 3렙을 찍어서 추가 조건을 하나 충족시켰다. 가격이 적당하다면 판매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나저나 히나호의 케이크가 무려 500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다.


더불어 습득의 구슬도 소량이긴 하지만, 이전보다 높게 상승한 모습.


여러모로 노예들이 뿌듯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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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의 매각조사를 알아본 결과 정조 관념 소질이 개화되어 가격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


하지만 아직 더 가격을 뻥튀기할 여지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이니 지금 판매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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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 놓쳤던 도시락 생산용 노예 구매를 이번에 할 생각이다.


마침 1300원이 있어서 조언의 내용에 있던 릴리 화이트와 미스티아를 구매할 자금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내일 식비를 생각한다면 둘 다 구매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우선 순종 레벨이 높아서 빠르게 생산에 투입할 수 있는 릴리 화이트를 구매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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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는 대요정과 비슷하다.


난이도는 낮지만 매각치가 높은 유형이라는데, 매각조사 기능을 킨 이후로는 매각치의 의미가 사실상 무의미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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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면 선택지가 뜨는데 늘 그렇듯 무난하게 위에 걸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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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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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몽부터 시작해서 천공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번 괴롭힘 당했던 기억이 있으니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교 진입 시 나오는 멘트가 어찌나 순진무구한지, 하지만 그렇다고 노예를 차별해선 아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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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고통스러우면 평생 도시락 생산에 투입될 테니 조금만 참아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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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YM답게 맞으면서도 호감도가 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처음 실행해본 스팽킹 커멘드였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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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방은 명치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역시 반발 각인이 찍히고 말았다.


별수 없는 일이다. 만일 내가 때리지 않았으면 다른 애들이 억울해서라도 릴리 화이트의 명치를 때려주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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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역시 다른 노예들처럼 상냥하게 대해주었다. 그랬더니 자기 머리카락 냄새를 걱정한다.


생각해보면, 잡혀 온 날은 오늘인데 냄새를 걱정한다는 것은 여름이라고 어디 동굴 속에서 빈둥댔다든가 한 모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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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기력이 남아서 애무 쪽이랑 봉사 정신을 올릴 겸 펠라치오를 실행했다.


도시랑 생산 역할을 맡을 노예로서 굴복 각인이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없어서 나쁠 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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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뭘 할 거냐는 릴리 화이트의 멘트가 어째선지 차갑게 느껴진다.


하긴 오자마자 맞았으니 기분이 많이 상했을 법도 하다.


그래도 다른 요정들이 있으니 친하게 지내면서 활기를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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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호처럼 능력치는 쓸모없기 그지없다. 그러나 역시 판매용은 아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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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끝낼 생각이었는데, 다른 정 없는 노예들과는 달리 아침에 인사를 건네는 릴리 화이트의 친절함에 캡처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친구라면 나중에 돈을 벌어 아이템을 구매해 힘든 스케줄을 수행할 수 있게 되더라도 최대한 가벼운 쪽으로 역할을 분담해줄 의향이 있다.


무직 백수 텍붕이가 인사의 중요성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


아무래도 릴리 화이트 순종이 처음부터 2라는 사실은 구매할 때 선택지를 잘 골라야 적용되는 부분이었나 봄..


미스티아 선택지만 생각해서 미처 염두에 두지 않았던 내 불찰인 듯.


이렇게 보면 대사가 가장 많은 캐릭터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진다.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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