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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에 사진으로 보는 남미 산책한 이야기앱에서 작성

야구학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08 10:07:01
조회 2370 추천 20 댓글 15

최근에 직업을 잃어서 해외 나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야구학과라고 합니다. 
근데 짤린거 아님 아무튼 아님.
날씨도 구리고 올릴 만한 사진도 못 건져서 사진첩 뒤적거리다가 싸돌아다닌 사진보고 일기장 뒤적거리며 드문드문나는 생각으로 난생처음 끄적여봅니다. 
사진은 입문하기 전이라서 아이폰6S로 찍었습니다,,,
네모 눌러서 초점 잡고 동그라미 눌러서 찰칵하는거 밖에 몰라서 우와아아앙하는 사진은 없습니다,,, 
장비 얘기하느라 바쁘신 와중에 글솜씨는 없지만 아무튼 디지털 사진이니까 잘 봐줘잉~ 

싸돌아다닌건 4년 전 봄이어요. 너무 낡은 이야기네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아니고 지카바이러스 시절,,, 
갤럼덜 더운 여름 모기 조심하이소,,,

Day 0. 준비

먼저 남미는 살면서 다시 못 가볼 거 같은 곳에 가보고 싶어서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당시 대학교 졸업하고 지금처럼 직업 없이 박박 긁으면서 엎어져서 테레비 여행 프로그램 보다가 사막 나오길래 갑자기 가고 싶었어요,,, 
우리나라에는 사막도 없고 아시아권에서도 뒤져보면 나오긴 하겠지만 그냥 멀리가고 싶어서 남미로. 
해외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한테는 별 대단한 곳은 아니겠지만 해외여행 뉴비들 사이에서는 이딴거로 자랑거리도 될 거 같고 그래서,,,,
아무튼 결심하고 3일정도 비행기 시장조사 좀 해보니 별로 변동 없길래 바로 예매하고 3일 있다가 출발했습니다.
별로 준비 없이 가는거라 미지의 세계 같은 느낌이었고 못 씻는 날이 많을까봐 머리도 짧게 자르고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나 싶어서 탈색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요새 터럭이 좀 빠지는 느낌,,,

Day 1.  입국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사진도 하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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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얘는 여행동안 내 분신. 카메라 세워놓고 찍으면 소매치기 당할 거 같아서 얘를 나라고 생각하고 사진 찍어야지해서 데려갔습니다. 
그 때 당시에 남미하면 떠오르는게 야성적이고 그래서 터럭이 웅장해지는 이 자식으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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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이동시간은 환승시간 포함해서 30시간 정도?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경유해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갔습니다. 
시차가 있어서 하루 더 살았습니다.
하루 더 살고 싶으신 분은 미국 쪽으로 비행기 타세요.
대신 돌아올 때 반납하시고. 
사진은 샌프란시스코 도착쯤 미쿡자이얀쓰의 홈구장인가 싶어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야구장은 바닷가 근처에 있네요.
마! 한국자이얀쓰! 응원할게,, 야구 좀 더 잘해라. 요새는 잘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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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공항 내리자마자 습기가 미쳐가지고 옆에서 누가 건들면 죽통을 한대 후려버리는 내용의 애니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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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숙소를 코파카바나 해변 근처로 잡아서 버스타고 이동했습니다. 
꽤 고급지고 무엇보다 와이빠이가 빵빵하게 잘 터져서 만족했습니다. 
가격은 브라질은 헤알(Real)이라는 통화를 쓰는데 그 당시 1헤알은 약 400원 정도였고 16헤알로 약 6400원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200원대네요 쮸발. 
K뽕에 취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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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구경.
버스로 이동 중에 본 다리, 도로, 차,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빈민가, 리우의 랜드마크 예수상을 쓴 앞광고, 택시부대. 
빈부차가 있다고 들었는데 빈민가부터 백화점처럼 보이는 건물까지 다 보고 나니 빈부차 다 본 느낌. 
해 뜨면 복권사러 가야겠다. 카메라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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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길거리. 
여행객, 일꾼, 급식이 or 학식이, 건물, 자동차까지. 
우리네 삶과 다를게 없네요. 
아조씨인지 차인지 누가 신호 안 지키는 건지 까지도. 
아조씨는 터럭이 별로 없으니까 차가 신호 안 지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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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카바나 해변. 
매년 관광객들로 북적인다는 브라질의 해운대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날씨가 구려서인지 한산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좋은데 좋았음.
이 때가 올림픽이 열리는 해였는데 생각보다 홍보도 없고 분위기도 없고 그렇더라고요.
한국에서 하는 도시 축제가 더 열심히 광고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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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날씨가 지 꼴리는 데로 바꼈습니다.
급식이들 소풍왔는지 단체로 갇힘. 
난 우비 있었는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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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누나가 공짜로 준 칵테일. 
이 날 챔피언스리그를 했던 거 같은데 독일에서 온 형이랑 짧은 영어로 노닥거리면서 봤습니다.
보고있으니 축구 못하는 데서 와서 안쓰러웠는지 숙소 관리하는 누나가 칵테일 한 잔 줬습니다. 
아직 입국한지 몇 시간 안 지나서 긴장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약탄거 아닌가 의심하고 그랬는데 그런거 없고 맛이 별로 였습니다. 
그 누나 얼굴이 기억 안나는거 보니 예쁘지는 않았나봅니다.
근데 독일보다는 우리나라가 축구 잘하지 않나요?
왜 나한테 줬지?

음식사진을 잘 안 찍어서 없네요. 
29.40헤알(약 12,000원) 주고 먹었는데 그 돈이면 국ㅂ… 생각이 절로 나는 양과 질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냥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는데 날씨도 당분간 개판이고 물가가 생각보다 쎄서 빠르게 아르헨티나로 이동을 계획하고 첫 날 마무리 했습니다. 
온전히 제 돈을 가지고 간 여행이 아니었거든요.

긴 글 읽어주셨는지 그냥 넘겼는지 아무튼 감사합니다. 
쌀피와 함께 했더라면 사진이 더 괜찮았을텐데 아쉽네요.
쌀피 화이팅. 숨어있는 쌀피단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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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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