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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동틀 무렵에 사진으로 보는 남미 산책한 이야기 2앱에서 작성

야구학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08 17:00:03
조회 2692 추천 23 댓글 15

Day 2. 관광

오랜시간 비행하고 이동하느라 몸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전날 날씨가 개판이라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에게 감사했어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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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첫 날 바닷가 한 바퀴와 숙소 누나가 준 칵테일을 마시고 긴장이 풀렸나봅니다.
그 날 쓴 일기를 보니 별 생각 없이 3.70헤알(약 1,400원) 주고 티켓 구매하고 지하철 타고 했다고 쓰여있네요.
브라질에도 여성 전용칸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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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사진에 찍힌 지역 이름은 Largo Do Machado 인데 포르투갈어를 모르니 모르겠네요.
어쨌든 마차도 덕분에 롯데 내야진이 안정이 된 거 같습니다.
여기는 브라질의 랜드마크 예수상으로 가는 차를 탈 수 있는 곳이라 왔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가서 손 뻗어야해서 스트레칭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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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꽤 높았습니다.
걸어가는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 갱단? 브라질이니까 순화해서 삼바단이라고 하겠습니다.
삼바단이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지릴 것 같아서 53헤알(약 21,000원) 내고 차를 탔습니다.
차에 내려서도 계단이 있어 좀 걸었습니다. 
오전 10시 쯤 갔는데 랜드마크답게 관광객들이 십자모양으로 바글바글했습니다.
이 쪽 종교는 아니지만 다같이 하고 있는데 눈치없이 안 할 수 없어서 손 뻗어봤습니다.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닙니다.
모량이 부족해 보이는 아조씨가 탈모판독기를 돌리는 듯 하네요.
구름 사이로 당시 기준 2년 전 월드컵에서 독일한테 대참사가 났던 미네이랑 경기장이 보이네요.
독일이 브라질 이기고 우리가 독일 이겼으니까 브라질은 우리한테 안 됨 같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는 안 합니다.
쌀피만 있었더라면 풍경 기가 막히게 찍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무슨 기업에서 와이파이를 설치해뒀습니다. 
잘 작동해서 까아아아암짝 놀랐지 뭡니까.
아무튼 분신이 가지고 있던 작대기를 잃어버린 예수상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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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내려와서 식당을 찾아다녔습니다.
여행 동안 유심 없이 다니는 바람에 대부분 어디 유명한 곳을 가는 것이 아니라 발길 닿는 곳으로 갔습니다.
꽤 고급져 보이는 식당이었는데 돈도 없는게 왜 갔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뭔 종이를 주는데 체크하라더니 음식을 가져다주더라고요.
가격은 26.75헤알(약 10,500원) 이고 꽤 먹음직스럽게 찍혔네요.
맛은 기억 안 나는 거 보니 그냥저냥 늘 먹던 맛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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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뽕.
돌아다니다 너무 더워 대형마트에 들어갔다가 한국 영화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표정이 당당하신게 덩달아 당당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잠깐 걷다가 나온 담벼락에는 지들이 우승했다고 기념으로 그려놨나봅니다.
태극기보고 한 번 더 취합니다.
삼각김밥도 생각나는 새벽이네요. 먹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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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걷다보니 학교가 나왔는데 UNIVER 어쩌고 하는 거 보니 대학인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기억이 명확하진 않지만 옹졸한 건물 두어채 정도 있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안에 놀이터가 있길래 미끄럼틀 타다가 관리인한테 걸려서 쭈뼛쭈뼛 나왔습니다.
대학이라고 생각했는데 놀이터가 있길래 의아했습니다.
다 큰 놈들이 놀이터에서 체육대회 할 생각하니 낭만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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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포구 해변.
사람 하나 없던 매력적인 해변입니다.
새 신을 신고 팔짝 뛰면 머리가 구름에 닿을 것 같습니다.
이 날도 날씨가 개판이라 선크림을 안 발랐는데 양팔이 다 타버려서 따가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위에 사진에서 구름이 살짝 가린 불끈 솟은 무언가를 닮은 산은
빵산 입니다.
새하얀 구름이 영 좋지 못한 위치에 있어서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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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산.
71헤알(약 28,000원)을 주고 트램을 타고 쥬..가 아니고 빵산을 올라갑니다.
브라질 사람이랑 처음으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햇빛 쨍쨍한 곳에 오래 계셔서 많이 탔네요.
예수상에서 본 풍경이랑은 또 다른 위치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전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분께 사진을 부탁드렸더니 손가락으로 해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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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 세계 어딜가나 있는 음악인입니다. 
전 세계로 음악인들을 공급하는 기획사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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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이 날은 비가 안오면 야경을 보려고 했는데 어림도 없지.
밤에 돌아다니면 위험할까봐 비를 내려줬나봅니다. 
SKOL 이라는 맥주입니다. 
맛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다네요.


새벽 감성에 젖어 시작했는데 양이 많네요.
막상 쓰다보니 시간이 가면서 감성력이 떨어지고 재미는 시작부터 없었고.
어디서 끊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일단 쭉 써봅니다. 

- dc official App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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