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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죠죠 5부로 이탈리아 성지순례 (베네치아편 - 번외)

Reinc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10 10:14:02
조회 3118 추천 73 댓글 25


나폴리편 베네치아편



오전에 5부 관련 장소는 다 봤지만 아직 베네치아에는 볼 게 남았음. 2부와 로한 외전에도 베네치아가 나오기 때문


베네치아가 아라키 머장님에게 정말 인상 깊은 도시였나 봄


이번에 들른 장소들은 한 흐름으로 묶기 어려워서 일반 여행기처럼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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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점심을 먹었음. 죠셉이 잉크 부었냐고 화낸 오징어 먹물 파스타. 이탈리아어로는 spaghetti al nero di seppia


죠셉은 로마에서 먹었지만 베네치아에서 유명하다길래 먹어봤다. 근데 명물인 것치고는 맛있게 하는 집 찾기 쉽지 않음


네이버 블로그에서 베네치아 먹물 파스타 리뷰 보면 맛있었다는 후기 반 맛없었다는 후기 반인데 전자도 얼마나 믿을 수 있을지 모름

구글에서 외국인 리뷰 보는 게 낫다. 나도 그렇게 찾아서 간 곳인데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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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게 샐러드는 못 먹어봄


전반적으로 베네치아는 먹을 건 기대하면 안 됨. 미스타가 베네치아 음식 맛있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물가 더럽게 비싸고 맛없는 음식점 많음

관광객만 잔뜩 오는 섬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잘 찾아서 가면 괜찮은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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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그러나 아무 일도 없었다.


생각보다 입술에는 많이 안 묻고 이에 묻음. 물로 여러 번 헹구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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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에 마침 판나코타(panna cotta)가 있었다. 이탈리아식 푸딩인데, 초콜릿 밑에 깔려 있음


푸고의 평소 성격을 나타낸 듯한 부드러운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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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침에 먹은 프로슈토가 올라간 치케티. 치케티(cicchetti)는 바게트 위에 다양한 재료를 얹어 먹는 베네치아의 전통적인 핑거푸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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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 영입할 때 부차라티가 '4'개 시키려다가 5개 시킨 브루스케타(bruschetta)와 비슷한 음식이다. 이름만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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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골목과 골목을 잇는 작은 다리들이 많음. 호위팀처럼 물가 테라스에서 밥 먹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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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돌라. 30분에 거의 10만 원인데 6명 모아서 타면 n빵임

모르는 사람이랑 타 봐야 의미 없으니 안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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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애니에 잠깐 나온 탄식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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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이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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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명소가 모여 있는 베네치아 관광의 중심지임


소매치기가 리사리사에게서 에이자의 적석을 훔치려는 대담한 시도를 한 곳이다. 사람이 몰리는 곳이다보니 실제로 소매치기가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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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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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고해소 편의 배경인 '산티 조반니 에 파올로 성당'.


주요 관광지와는 좀 떨어진 외곽에 있어서 가는 길이 한적하니 좋더라.


입장료가 있고 내부 촬영 금지라 문 밖에서 살짝 보고 들어가보진 않았음. 고해소 ova 나온 거 보니까 들어가볼걸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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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쉑 대놓고 사진 찍는 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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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온 김에 옆 건물에나 들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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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건물인지 모르겠는데 떼껄룩이 활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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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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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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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한 마리씩 새로운 놈이 계속 나옴


뒤편에 작은 정원에도 떼거지로 있더라. 사람은 없고 고양이만 많아서 좀 기묘했음


찾아보니 병원으로 쓰이는 건물이라고 함. 이미 떼라포밍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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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백화점 내부. 이탈리아에도 키라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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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산 마르코 광장. 모기들의 만찬장이다. 초 단위로 팔다리 물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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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사르데냐 섬으로 향한 호위팀의 뒤를 따르지 않고, 다음 날 아침에 바로 로마로 감


사르데냐 섬은 로컬 사람들의 휴양지라서 렌트카 없으면 다니기 힘든 데다가 베네치아의 성당같이 특정한 성지가 없음

보스가 찍은 사진의 배경인 '코스타 스메랄다'도 한 장소가 아니라 사르데냐 북부 해변 전반을 가리키는 이름임

여길 굳이 촉박하게 다녀올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제외했음. 언젠가 휴양하러 가보고 싶다.








출처: 죠죠의 기묘한 모험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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