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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교정의 사기성

Cicindel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13 10:00:02
조회 5308 추천 47 댓글 64

오다리, 척추측만을 비수술적 치료(스트레칭 등)으로 교정한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대부분 의사도 아닌 재활교육 정도 받은 트레이너들이나 재활치료사들임


근육의 문제가 아니라 뼈자체에 의해 발생하는건데 스트레칭같은 걸로 교정을 한다고 하더라


물론 일부 의사들도 체형교정으로 돈을 벌긴 하는데, 이런건 주류 의학계의 의견이 아님


대부분 상술에 찌든 개인병원들이고 대학병원 같은데서는 거의 하지를 않음


정형외과의에 의하면 오다리나 척추측만에 관한 비수술적 치료는 효과가 거의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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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교정에 대한 정형외과의의 의견


체형교정으로 오다리 치료한다는 주장은 대부분 고관절의 내회전을 얘기하는데


오다리는 대퇴골, 경골 자체가 흰 경우가 대부분임


이거 말고 기사로도 나온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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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도를 넘은 사기행각이 많아지자 적게는 300여만 원에서 많게는 2000여만 원의 돈을 허공에 날리는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의사들만 알고 있었던 휜다리 교정의 사기 현장을 취재했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휜다리’를 검색하면 수많은 병원들의 홍보성 기사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들은 주로 휜다리의 원인을 고관절(엉덩이 관절) 변형으로 보고 외과수술보다는 고관절을 돌려주는 스트레칭 방식의 비수술적인 교정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문제는 이것이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방법이라는 데에 있다.


이렇게 검증이 안 된 방법을 마치 정설인 양 공개적으로 홍보하는 등 ‘과감한’ 사기 행각이 벌어지고 있지만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이 사실을 알 턱이 없다.


의사의 말을 받아 적는 몇몇 기자들 역시 의학적인 측면에서 비전문가이다 보니 이들의 사기 행각을 돕는 기사를 속수무책으로 보도해 문제를 더 키우고 있는 실정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유명 정형외과 전문의는 “마사지나 기계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휜다리 교정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사기라는 것을 의사 본인이 더 잘 알 것이다.


수술 외의 방법으로 휜다리 교정을 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얘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요즘은 휜다리 교정을 담당하는 정형외과 말고도 관련성이 다소 떨어지는 재활의학과를 비롯해 관련성이 전혀 없는 한의원, 마사지숍 등 너도나도 휜다리를 고쳐준다며 나서는 판국이다.


효과 없는 치료에 돈만 날리며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는 환자들만 억울하게 됐다”며 안타까워했다.


기자와 함께 잠입 취재에 동행했던 한 정형외과 전문의는 “같은 의사로서 저렇게 사기를 치는 게 수치스럽다.


검사도 안하고 사람 눈빛만 보고 ‘고관절 변형’이 있다고 하니 자기가 하느님이라도 되는 건가?


심지어 고관절 변형을 진단할 줄도 모르면서 그랬다는 게 가장 놀랍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한 전문의는 “고관절 때문에 대부분의 휜다리가 발생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기존의 의학 지식에 따르면 휜다리의 원인은 대부분 경골 근위부의 내반 변형(무릎 부위의 종아리뼈가 휘는 것)으로 발생되기 때문이다.


물론 앞서 사기행각을 벌인 병원들이 주장한 것처럼 휜다리가 고관절의 회전변형을 동반할 수 있지만 고관절 변형이 (휜다리의) 근본적 원인은 아니라는 것이다.


즉 휜다리 환자의 대부분은 고관절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종아리 뼈 자체만 휘어서 나타나는 것이라는 게 업계의 통설로 인정받고 있다.


http://ilyo.co.kr/?ac=print&entry_id=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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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형교정 시장이 커지면서

일반적인 의학계에서 통용되지 않는 이론들을

퍼트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이거 말고도 척추교정도 사기성이 짙음;;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시켜서 체형교정? 거의 사기라 보면 된다




출처: 파워리프팅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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