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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뒷다리로 꿔바로우 만들어봤어(약간 실패)앱에서 작성

노조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18 17:14:02
조회 4864 추천 51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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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영원한 친구 돼지 뒷다리살이야

저만큼 해서 3200원밖에 안하는데다 찌개, 카레 등에 넣기도 좋은 재료야

보통 생강구이나 부타동 용도로 사는데 요즘은 중식이 재밌으니 저걸로 꿔바로우를 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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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기를 얇게 저며야 해.

진짜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얇은 정도로 해야하더라.

대패삼겹살이랑 얇은 구이용 소고기 그 사이 정도 두께로 해야 튀김반죽도 잘 묻고 맛있을거 같아

내 딴에는 최대한 얇게 저몄다 생각했는데 다 만들고 보니 약간 퍽퍽하게 씹히더라. 다음번엔 더 얇게 해야할듯

튀김옷이 고기보다 두꺼워야 맛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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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민 고기를 칼등으로 처서 좀더 펴줬어.

얇을수록 맛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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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레시피에 청주라고 나와있을때 맛술이나 소주로 대신 썼는데

오늘은 마트에 백화수복(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쓰는 정종 브랜드)이 보이길래 사왔어.

이번엔 제대로 청주 1큰술을 고기에 부어서 잡내를 잡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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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도 넣어줘

페퍼밀이 고장나서 미니절구로 빻아서 넣고 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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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한 고기는 찹쌀가루를 살짝 묻혀줘

찹쌀 풍미도 살고 표면의 지나친 물기도 빼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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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시로는 완두콩하고 생강 당근 파 채썬걸 준비했어

당근은 양꼬치집에서 꿔바로우 시킬때마다 무조건 들어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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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물 튀김옷을 만드는 중이야

전분에 물을 살짝 넣어 가면서 손으로 섞어줘

저렇게 쫀쫀하게 흘러내린다 싶은 질감이 딱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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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자박하게 부어주고

기름온도 재고(난 뭐 튀길때 온도를 잘 모르겠으면 140~150도 사이에서 시작하는 편이야)

튀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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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흰 기운 남아있을때쯤 건져내 주면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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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기름 두르고 생강 먼저 넣은다음

소스(식초 4큰술 설탕 4큰술 물 2큰술 간장 2작은술)넣고 졸여줘

안졸이고 튀김을 넣으면 금세 눅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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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전분물 안넣는데 난 소스에 전분물 들어갔을때 질감이 더 좋아서 살짝 넣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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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로 졸여졌다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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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거 넣고 팬을 돌려가면서 소스를 묻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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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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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는 무슨 맥주랑 같이 먹을지 어느정도 정해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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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특유의 찹쌀떡같은 튀김옷의 질감도 어느정도 살아있고 소스도 새콤달콤하니 맛있어

다만 아쉬운건 첫머리에 말했다시피 고기가 약간 퍽퍽하게 씹힌다는 거야. 그거 빼고는 다 맛있었지만...

다음번에 훨씬 더 얇게 저며서 재도전 해봐야 할것 같아



다음 요리도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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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식사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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