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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지침서)6-깔루아와 티아 마리아만이 커피 리큐르+카팔리 클

별부르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19 10:00:02
조회 2255 추천 19 댓글 56

오늘은



커피리큐르다.


카파리는 아니다


카파리는 아니다


중요하니까 두번 말한다.



이와 관련될 썰은 너무 길길래



이번엔 영화짤로 설명하는 개드립쇼를 본문 아래로 미루기로 하겠다



실없이 그저 개그 목적이었던 앞에것들과는 달리



(트섹은 역사기능도 넣고 있었으니 봐줘..그마는 틀렸었지만)



이번엔 진짜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언급까지 하고 간다



남대문 초회차+양주 사보려는 사람들은



본문을 다 읽고나서 무조건 봐주기 바란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다.





커피 리큐르는?



커피 리큐르는 두가지만 있다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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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깔루아 밀크의 원형


달달한 깔루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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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보다


원두맛이 깊게 나는 티아 마리아로



총 셋..아니 두종이 있다




카팔리는??


카팔리는 설명도 안할거다.그냥 사지마라.




맛:



맛은 당연히 섞으면 커피 맛이 날거라 생각할거다.



찐한 커피에 단맛도 첨가가 되어있는 느낌.



원액으로 마셔도 되지만 칵테일에 섞어먹는게 훨씬 맛있다.



그리고 티아마리아,깔루아는 서로 맛이 다르다고 말했으니 적어본다



깔루아는 깔루아 밀크를 포함해서


칵테일에 쓰기에 가장 적합한 커피 리큐르라고 생각한다


커피맛 뿐만이 아니라 달달한 바닐라 향까지 나줘서


칵테일에 넣었을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티아 마리아는 깔루아에서 단맛 조금 빠지고


빠진만큼 커피맛이 더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나 단 맛이 더 나는 깔루아가 더 섞어쓰긴 좋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참고로 보드카가 기주인 칵테일에는


바닐라 가향된 보드카를 써보는 것도 추천


이게 더 맛있다



그리고 너희가 가장 기다리고 고대하던것



일단 첫번째,메인 시리즈:가장 유명한것 3가지


그 이후,남는거 4가지 해서 총 7가지


이야,넉넉하게도 잡았다 진자


힘내자 글쓴이 역할의 나 ^^7




일단 이 메인 칵테일에는 키워드를 매기도록 하겠다



재료가 한두개밖에 차이가 안나고,맛도 그에 따라 정직하게 바뀌니까 말이다.









1.블랙 러시안(포지션:나쁜 놈)


강렬함,도수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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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보드카 40ml


깔루아 20ml



기법:빌드



블랙 뤄씨안! 얼마나 멋져보이고 사악해보이는 이름이야!



강한 맛때문에 포지션은 나쁜 러시아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 시커먼쓰 러시아인은



40도짜리 보드카와 20도짜리 깔루아를 2:1로 간단하게 섞어



매우 강렬한 커피맛과 높은 도수의 술맛 그리고 뒤에는 단맛을 내주는 칵테일



즉,날카롭고 강렬한 맛에 뒷받침되는 단맛이 주축이다



재료의 맛이 정직하게 다가오는 칵테일이랄까.



그럼 재료가 중요하겠네 싶겠지만 리큐르는 저거 둘밖에 없고 보드카는 쓰레기급이 아닌이상 티 안나니 뭐..



아무튼 이런 인상적인 맛과 특징 덕분에 남자다운 술이라고 알려져있는듯



물론 칵테일 입문자나 강한 술을 싫어한다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기엔 좀 그렇겠지?



난 술알못 친구한테 골탕먹이려고 이걸 맨 처음으로 먹였다가 표정이 실시간으로 썩는걸 목격해버렸다.











2.깔루아 밀크(포지션:좋은 놈)


키워드(부드러움,도수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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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우유 혹은 생크림:깔루아= 3:1




보편적인 비율로 적어놓았다



술 맛이 더 강하길 바란다면 2:1까지 해보는것도 추천



이번엔 착한 놈이다



이 깔루아 밀크는 위의 나쁜 러시아인과는 다르게



도수가 매우 낮고,달달해 보통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똑같이 만들기도 쉽고



맛은 그냥 커피우유맛인데



맛있는 커피우유 맛이 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부드럽고 무난하며 달달한 맛 때문에



블랙과는 반대로 입문자에게 추천해줄만한 칵테일



참고로 최하급 리큐르인 카팔리 처리용이기도 하다.



무려 특급 빌런인 카팔리 처리용이라는 역할을 해주는데



그러니 좋은 놈 포지션이 맞지 않을까?



아아..그저 빛...깔루아 밀크이시여...







3.화이트 러시안(포지션:이상한 놈)


키워드:(부드러움,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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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껀 생크림,아래껀 우유



재료


보드카 : 50ml


커피 리큐르 : 20ml


생크림/우유 : 30ml



기법:빌드



착한놈과 나쁜놈의 중간


화이트 러시안이다.



이름만 들으면 얘가 깔루아 밀크보다 좋은 놈에 맞을거같지만



먹었을 때의 느낌이


깔루아 밀크와 블랙 러시안의 중간지점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포지션을 이렇게 잡았다.



나는 우유랑 생크림 둘 다 먹어봤는데,



맛은


깔루아 밀크에서는 도수가 좀 더 있는맛,


블랙 러시안에서는 좀 더 부드러움이 있는 맛



이라고 느꼇다.



그러니 둘 사이에서 중간지점을 찾고 싶은 사람은 이걸 먹도록 하자



생크림의 존재 때문에 초보자에게도 추천을 해 줄만 하지만



이건 좀 입문자 바로 윗단계에 올라섰을때 마시면 좋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이 칵테일의 재료인 생크림과 우유 중 뭘 넣었냐에 따라 칵테일의 차이가 많이 난다.



생크림을 쓰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우유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지지만



생크림은 더럽게 비싸므로 그냥 우유타서 먹자.





번와:에소프레소 마티니(포지션: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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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보드카 50ml


깔루아 25~30ml


심플 시럽 10~15ml


에스프레소 1샷(약 한샷정도,30~40ml)



쉐이킹



위에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커피 칵테일인데도 커피 원액이 안들어갔다지만,



이건 진짜로 커피 원액이 들어간 칵테일이다



그러니 사실 이게 진짜배기 커피 칵테일이 아닐까



그것은 진짜...다..!에소프레소 마티니!



클래식 칵테일이만큼 만들어진 배경이 있다



어느 바에서,딕 브레드셀이라는 남자 바텐더에게 어떤 여자 손님이



저를 깨워주고, 끝장내주는(직역아님)(Wake me up, Fuck me up)



칵테일을 마시고 싶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 바텐더가 즉석으로 만들어준게 바로 이 에소프레소 마티니다



영어 원문이라 내가 해석을 잘못했을수도 있지만 맥락상 이럴것이다



참고로 그 여성은 이 마티니를 먹고 매우 만족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난 이 칵테일을 엄청 맛있게 먹었기 때문이다



처음엔 iba대로 해먹었을땐 내 기준 너무 깔루아 맛이 쎼가지고 좀 그랬는데



그래서 깔루아를 반만 넣었더니 완전 내 입에 맞는 한잔이 완성되었다.



어찌됬든 바에 가서 한번 먹어볼만한 칵테일이라고 생각한다.




번외1.



블랙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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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스카치 위스키:45ml


깔루아:15ml



솔직히 이름이 너무 멋있어서 만들어봤다



블랙 와치..크...진짜 너무 간지나는 이름 아니야?



그래서 이 블랙 와치가 뭐냐 하면은 영국에서 활동중인 한 부대의 이름을 따서 만든 칵테일인데



부대 모토가


나를 건드린자 그 누구도 무사할 수 없다


와...존나 쎄보이죠 그치?



실제로도 존나 강합니다.



여러 영국군이 참여한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다네



대표적인게 제 1,2차 세계대전...워털루 전투...등등...



아무튼 간지쩌는 배드애스 군부대 이야기는 이쯤하고



맛을 설명하자면



블랙 러시안에서 위스키의 느낌이 은은하게 나지만 알콜부즈가 좀 덜하다..로 정리가능



그냥 스카치 위스키에 바닐라 커피술 끼얹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강렬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블랙 러시안보단 덜 쎄다고 생각한다.



이건 뭐 막 좋아서 만들어 먹을 수준은 아니고



위스키를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다 하면은 만드는 걸 추천











2.브레이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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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데킬라 - 45ml


깔루아 - 15ml



멕시코 기주+멕시코 리큐르=멕시코 술



깔루아도 멕시코에서 만들었다



카팔리만 멕시코에서 만든게 아니다



이것도 이름 멋있고 인지도 있어서 만들어봤음



참고로 본인은 데킬라는 좋아하지만



이건 호세실버로 만들어서 맛 대강설명하고 넘어감



맛은 강렬하고 쨍하고 달달한데 뒷맛 부즈가 더 튄다.블랙 러시안보다 더 하다



진짜 와 입에서 한마리의 난폭한 황소 한마리가



빨강 깃발 보고 미쳐버린건지 괴성지르면서 목구멍으로 풀악셀 돌진 조진줄 알았음 ㄹㅇ



망할 호세꾸엘보



강렬한 데킬라 실버에 달달한 깔루아가 합쳐진,그러나 보통의 강렬함보다 더 높은 강렬함을 주는 술이다



자기 개성이 강한 데킬라때문에 그런거같다.



망할 호세꾸엘보



블랙 러시안은 질린데 좀 강렬한 깔루아 칵테일을 먹어보고 싶다하면 이것도 추천



근데 뭔가 아까부터 도수높은 숏드링크 깔루아 칵테일은 다 강렬하다로 귀결되는거 같으니



이젠 롱드링크좀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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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럼블/커피 콜린스




럼블


럼:40ml


깔루아:20ml


라임즘:20ml


혹은 라임즙 반개 깍둑썰기해서 넣은다음 스터


탄산수 풀업




커피 콜린스


진 30ml(되도록이면 봄베이.)


깔루아 30ml


토닉워터 풀업



럼블:



우리가 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럼블이 아니다



칵테일 럼블이다



왜 럼블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맛을 설명하자면



내취향은 아닌듯



럼콕에서 콜라의 단맛 뺴고



깔루아의 커피맛 더하고



라임즙의 시고 살짝 쓴맛 더하면



완성된다고 생각해라



뭔 개소리냐?제대로 말해라가 나올겉은 설명인데



나도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시큼하고 탄산감있는 커피 롱드링크 그런데 거기서 럼의 폐타이어를 끼얹은



...이런 느낌...



그래도 취향 맞을거같다하는 사람은 먹어볼만함



단지 난 시큼한 커피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래서 커피콜린스는 왜 사진이 없냐고?


커피콜린스는 안먹어봤다


그래서 커피콜린스는 세트메뉴의 감자튀김정도로 생각하고 끼워넣었다


그러나 감자튀김은 맛있지


그러니 직접 해서 먹어보길 바란다


먹은사람 있으면 댓글에 후기점







뭔가 가면 갈수록 글 쓰는 시간이 늘어나는거 같지만



오늘도 지침서 쓰는걸 완료하였습니다 와아 ^오^



깔루아는 보틀째 사도



깔루아 밀크라는 훌륭한 처리용 칵테일이 있기때문에



생각보다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해



오히려 깔루아 밀크 먹다보면 이 커피 리큐르에 푹 빠져버릴걸



내가 보드카를 샀는데 칵테일다운 칵테일을 좀 먹어보고 싶다!



하면 이 깔루아도 나쁘지 않다고 생ㄱ가



왜냐하면 내가 그랬거든...



피치크러시 다음에 저거 두개 사서 본격적으로 홈텐딩 입문했음



난 처음에 무려 보드카ㅣ깔루아를 2:1이 아니라 1:2로 잘못 봐버려서



에퉷퉷테 이게뭐야~~~아 ㅋㅋ 깔삼슛~~!해버린 기억이 있네



물론 나중에는 제대로 만들어서 상당히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지라



애증의 칵테일이야



가끔씩 생각나면 먹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도 글 읽어줘서 고맙고



많이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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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끝내기 전에 단편선 카필리 클럽 올린다고 했지?


남대문 입문자들은 제발 한번 보고가줘 ...





https://blog.naver.com/soinc9999/222093384483




출처: 주류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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