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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뒷다리살 진공팩 구입한 기념으로 잡채밥앱에서 작성

노조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21 10:14:01
조회 2610 추천 27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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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를 가니 100그람달 650원에 적당한 크기로 돼지 뒷다리를 진공팩에 팔더라

진공팩 고기는 코스트코가 좋긴 하지만 앞, 뒷다리살은 보통 10만원치 엄청큰거만 팔아서 나처럼 적당량 사려고 한다면 홈플도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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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동안 신선도가 떨어지지 않았어

동네 청과도매마트에서 살땐 집 오는 20분 그 잠깐사이에 약간 냄새가 났었는데

홈플에서 우리집까지 지하철 환승하고 걸은거 포함 35분은 걸렸는데도 갈변한곳도 없고 냄새도 안나니까 너무 좋다 앞으로 애용할듯

그래도 진공팩 열어젖힌 순간부터 부패가 진행하니 빠르게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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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쓸때도 있고 채썰때도 있고 다질때도 있으니까

그냥 뭉텅뭉텅 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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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에 싼다음 지퍼백에 저렇게 넣으면 냉동고에 고기냄새도 안배고 맛도 어느정도 유지가 돼

또 그냥 넣을때에 비해서 얼은 고기끼리 붙질 않아서 원하는 만큼 꺼내쓰기도 좋아

당분간 중국음식 만들때 돼지고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자 그럼 고기도 사왔으니 요리를 시작해볼게

오늘 요리는 잡채밥이야. 자주 시켜먹던 음식인데 가게에 따라 우리가 명절에 먹는 그 잡채 비주얼로 해주는 곳이 있고

간장을 잔뜩 써서 까맣게 하주는 곳이 있었어.

난 두번째가 훨씬 맛있었으니 그렇게 만들어 볼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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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냉장고에 있는거 아무거나 꺼내다 쓰면 될거같아

그래도 잡채니까 색이 좀 다양한게 좋아서 목이버섯, 피망은 써주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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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굴소스 간장 청주 설탕을 넣고

난 개인적으로 검붉은 빛이 도는 어두운 색감의 잡채를 좋아하니 로추도 약간 넣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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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채썰고 중간정리

양파는 바로 넣을거고 피망 목이버섯은 약간 데쳐줄거야

목이버섯은 좀더 익히기 위해, 피망은 풀내를 날리고 조리과정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흐물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데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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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치기로 한 채소를 데친뒤 건져서 모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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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도 미리 볶아서 모아 둬

조리과정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돼지는 어느정도 미리 익혀주는게 좋아.

중국요리는 달군 기름에 향신채(대파 마늘 생강 고추 등등)을 볶아 향을 내는걸로 스타트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기를 볶으면서 향신채를 넣다보면 조리과정이 꼬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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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기름을 두른 다음 향신채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줘

중불정도의 기름에 향신채를 볶으면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고기를 먼저 넣다가 향신채를 넣으면 향이 잘 우러나지 않아

그래서 위에서 미리 볶아준거야

일반 식용유 써도 되는데 오늘은 좀 자극적으로 먹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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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하고 만들어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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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둔 고기랑 데친야채 순으로 넣어줘

양파 넣는건 못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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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짝만 볶아주다가 육수를 좀 넉넉하게 부어줘

어차피 당면이 물을 먹어주는데다 곧 물녹말도 넣어줄테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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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끔 끓이다가 물녹말을 넣고 농도를 잡아주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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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농도를 잡아주지 않으면 묽은 잡채밥이 되어버리니 물녹말은 필수야

이대로 그냥 먹어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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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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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이니 칭따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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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어.

당면의 쫄깃함과 여러 야채의 식감과 기름에 볶아 향긋한 돼지고기의 고소함이 입에서 한번에 느껴지거든.

내가 자취생활 초기엔 돈관리 건강관리를 하지 않아서 거의 매끼 배달을 시켜 먹었는데

그때 짜장면보다 자주 시키던게 이 잡채밥이야.

이제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해.




그럼 다음 요리도 기대해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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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식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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