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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주의)룸붕이 전역 후 내 방 인테리어 (장문&사진多)앱에서 작성

ㅇㅇ(219.251) 2020.10.22 11:56:01
조회 2407 추천 29 댓글 39


군대에서 아 내 방 갈아엎어야겠다! 라고 생각한 계기는 피규어 때문이었어

코로나 때문에 휴가가 막힌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쇼핑 밖에 없었어
어쩌다가 피규어 한 개를 사게됐고 그 이후에는 걷잡을 수 없을정도로 많이 사게 됐지
병장 월급 55만원도 모자라서 원래 가지고 있던 돈도 빼서 써야됐을 정도였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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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월에 휴가가 막히고 6월에 나왔을 때의 집에 온 택배 상황이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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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택배부터 개봉하고 밥먹고 바로 이케아에 달려가서 국민 장식장 데톨프를 사와서 전시했었지

그런데 피규어가 멋지고 장식장이 예뻐도 그 장식장이 그지같은 내 방에 있으니깐 폼이 전혀 안나는거야
벽지는 뭔 연두연두하고 이따 사진보면 알겠지만 천장은 초딩용 태양계(?)같은 이상한 도배가 되어있었으니깐;;

또 방에 들어와서 장식장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는데 이게 참 이상하더라고

입대 전만 해도 내 방이라는거에 별 생각이 없었어
그냥 내 방은 공부하고 자는 곳 왜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었어
그래서 아무리 사진을 뒤져봐도 내 방을 찍은 사진은 거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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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충 그린건데 이게 원래 내 방 구조였어
별거없었지

휴가복귀하고 군대에서 어떻게 내 방을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지 내 피규어들을 많이 넣으면서도 멋지게 바꿀 수 있을까 엄청 고민했었어

기가지니로 맨날 구해줘홈즈 정주행하고 ( 딱히 도움은 안되는데 재미는 있음)  액션피규어 카페같은 각종 피규어 카페랑 토이갤러리에서 다른 사람들 장식장이랑 그 장식장이 방에서 어떻게 위치해있는지 엄청 찾아봤었어 그러다가 룸갤도 알게돼서 개념글도 쭉 정독해봤어

이제 내 방 리모델링에 대한 마음을 굳히고 카톡으로 부모님한테 내 방 크기랑 가구들 실측해달라고 부탁드렸어
뭐든지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 이후에 뭘 하든가 할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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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고심 끝에 내린 최종도안이야!
내 방이 베란다를 조금 확장해서 은근히 길더라고 (베란다 화단부분은 남기고 나머지는 확장했어)
그래서 4.3m × 2.9m야
행거라 거울은 창고로 쓰고 있던 방을 이제 드레스룸으로 바꿀 예정이라 치워버렸어

책상이 예전에는 벽에 마주보고 있었는데 나는 내가 어디에 앉아있고 누워있던 내 피규어가 잘 보였으면 해서 사무실에 착안해서 책상을 뒤로 뺐어
저 배치에서는 책상에 앉아서도 정면에 루니트 장식장이 보이고 옆으로 고개만 돌려도 데톨프 장식장이 보여
또 침대에 누워서도 데톨프 장식장이 보이고 루니트1단도 침대 매트리스까지 높이인 42cm에 맞춰서 잘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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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루니트 장식장은 이런거고 이걸 3개 쌓는게 내 최종 목표였어
루니트가 하얀 공간 박스에 led가 내장되어있는 장식장인데 이게 분위기가 정말 끝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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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데톨프 장식장 여러개 붙여놓은거야
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었어
데톨프가 가격도 비싸지 않고(7만원 + led 3만원)
여러개 있으면 이것도 꽤 멋있거든
150만원짜리 고급 벽면장식장도 좋지만 아직 독립 전이고 예산이라는게 한정적이다보니깐 루니트 + 데톨프 조합으로 가기로 했어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가구 배치는 정했으니깐 벽과 천장을 어떻게 바꾸냐가 관건이었어
유튜브로 셀프 도배 & 셀프 페인팅에 관해서 여러 영상으로 보니깐 도저히 도배는 혼자 못하겠더라고 뭔가 쫄았달까

그래서 답은 셀프 페인팅 뿐이었어
이제 남은거는 어떤 색깔로 칠하냐만 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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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블랙 인테리어/ 다크 인테리어에 빠져서 전부 블랙 그레이 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머릿 속으로 아무리 시뮬레이팅을 해도 내가 계속 있어야할 방의 느낌을 모르겠어서 룸갤와서 여러번 물어보기도 했어 ㅋㅋㅋㅋ

무슨 페인트로 칠할지는 순앤수랑 팬톤 페인트가 두 후보였어
순앤수는 일단 가격도 착하고 호평도 많더라고 팬톤은 가격은 비싼대신 훨씬 평도 좋고 색도 엄청 다양하더라

결국 선택은 순앤수로 하기로 했는데 그 이유는
1. 내 방 흰 회 검 중에 뭔 색으로 칠해야 될지 제대로 결정도 못하는 내가 엄청나게 많은 바리에이션의 팬톤 페인트로 후회안할 완벽한 색상을 찾을 수 있을까? -> No

2. 순앤수가 가격이 너무 착해

색깔은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
벽은 그레이
문은 블랙
문제는 천장이랑 몰딩이었는데 천장까지 너무 어두우면 정신병 걸린다고해서 좀 밝은 느낌으로가고 몰딩은 그레이 속에서 문과 함께 포인트를 주자해서 같이 블랙으로 정했어

돈 아낄려고 2가지 색상만 주문했어
그레이2 4L -> 천장을 먼저 칠하고 나머지에 블랙을 적당히(= 내 꼴리는대로) 부어서 진한 그레이 만들어서 벽에 칠하기로 함
블랙 1L -> 문이랑 몰딩( 방 바깥 쪽은 건들지 말라는 부모님의 의견에 문 안쪽만... 그래서 많이 남더라고)


드디어 대망의 자가"전역"일이 왔고
집에 오자마자 방 정리를 했지
는 아니고
택배부터 깜 ㅋㅋㅋㅋㅋ 새로 온게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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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엎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 가구를 소개하자면
침대는 초등학생 때 부터 쓰던거고 첫번째 사진처럼 서랍이 달려있는데 색 바란 누런 흰색과 틀니딱딱 문양 박힌 나무색 서랍이야
에어컨은 그거보다 더 오래된 최소 20년은 된걸로 알고 있는데 떼버리고 싶었지만 이것도 부모님의 만류로 못 버렸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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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은 중학교 입학하면서 바꾼거라 짱짱했지
당시 일룸에서 샀는데 돈 꽤나 들었던거 같아
무채색 인테리어로 가고 싶었지만 얘는 도저히 버리거나 할 수가 없어서 안고 가기로 했어 지금보니깐 진한 오크색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



방을 치웠다기보단 일단 거실에 전부 몰아넣고
드디어 페인트 작업에 들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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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잘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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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할때는 사진 찍을 겨를이 없어서 이거 밖에 없어
자세히 안봐도 알겠지만 마스킹을 잘 못해서 문이랑 몰딩 삐뚤빼둘하고 벽이랑 천장도 마를 때까지 못 기다리고 여러번 칠했더니 균일하지가 않아
그래도 난 이때 너무 뿌듯했어
군대에서 며칠동안 계속 생각만 하던게 진짜로 실현됐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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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가 들어가고 몇 장 찍어봤어 ㅎ
조명은 LED로 바꿔야하는데 아직 못달아서 책상 스탠드랑 휴대용 스탠드 불빛으로 찍었어
은은한 분위기가 좋은게 왜 사람들이 간접등 많아 하는지 알겠더라고

하지만 이 방의 핵심 목표는 피규어를 돋보이게 하는 것!
아직 장식장이 도착을 안해서 좀 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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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장식장 도착!
최종본은 루니트 와이드 3단 쌓는거지만 일단 1단만 쌓았어
나중에 피규어가 많아지면 저 위로 2개 더 쌓을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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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서 바라보는 한 컷!

이게 내 방 배치에 핵심요소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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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가서 데톨프도 2채 더 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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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프 led만 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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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쪽 LED 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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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전체 불 다 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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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트 + 데톨프 led만 킨거

장식장만 켜놔도 분위기가 좋아서 밤에 컴퓨터 할 때는 저것들만 켜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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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서의 정면 뷰와 측면 뷰~

이제 내가 생각한 인테리어는 90% 이상 끝났어
나머지는 1.데톨프용 led 추가로 달아주는것 2. 스위치 콘센트 커버 갈아주는 것 3. 침대 서랍 퍼티로 문양 메꾸고 검은색 시트지 붙이는 것

인테리어 후기인데 정작 인테리어하는 사진은 2장 밖에 없고 주저리주저리 피규어 얘기만 했네 ㅋㅋ

나중에 장식장 더 차면 또 자랑하러 올게~
인테리어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사람들은 일단 줄자들고 수치부터 측정하고 하나하나씩 해봐

내 방에는 관심도 없던 내가 이제는 뭔가 조그만 변화만 생겨도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었다니 조금 신기한 거 같아

- dc official App


출처: ROOM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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