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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칼럼_ 왜 (거의) 모두가 스모를 하지 않아야 하는가 -1-앱에서 작성

윰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0 17:00:04
조회 3991 추천 34 댓글 31

스타팅 스트렝스에서는 좆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칼럼이 있어서 번역해보려구 해
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서 중간에 찍 쌀 수도 있음
다 번역하면 한번에 올릴 계획


원 저자: Kyle Mask 
*오역 및 의역 다수, 지적 환영 

왜 (거의) 모두가 스모를 하지 않아야 하는가
Why (almost) nobody should pull sumo

첫번째로, 확실히 하자. 이 글은 씹돼지들을 위한 글이 아니다. 만약 너의 과도한 지방 조직이 올바른 컨벤셔널 데드리프트 셋팅을 막는다면 꼭 스모를 하거나 부분적인 데드리프트를 해라. 그리고 제발 런닝머신 좀 뛰어라. 이 글은 엄청나게 나이 들었거나 엄청나게 부상 입은 사람을 위한것도 아니다. 만약 당신이 너무 약하거나 노쇄해 완전한 가동범위의 컨벤셔널 데드리프트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당신이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훈련하라.

알겠나? 좋다. 너희 대부분은 여전히 이 글을 읽고 있겠지.

무장비 파워리프팅은 준내게 인기를 끌고 있다. 본질적으로 스트렝스를 가치있게 여기는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다. 장비 리프터들에게 인기 있던 단체들이 개최하는 대회조차 이제는 단지 한두명의 리프터들만이 웜업을 위한 장소에서 모노리프트에 매달려 있고 스퀏슈트에 몸뚱이를 구겨넣고 있다.  나는 8월에 SPF 대회에 참가했었고 53명의 리프터들 중 누구도 슈트 스쾃을 하지 않았다. 대세는 변하고 있다.

이 같은 관심 속에서, 10년 전이라면 평생을 취미 리프터로서 운동했을 많은 파붕이들이 지금은 플랫폼 위로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많은 어린 리프터들은 단지 몇 개월 간의 짧은 트레이닝 후에도 대회에 참가하고 싶어 좀 쑤셔하고 있다. 파워리프팅의 미래를 위한 흥미진진한 발전들이다.
새로운 리프터들이 헷갈려 하는 것 중 하나는 컨벤셔널 혹은 스모, 어떤 종류의 데드리프트를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컨벤셔널 데드리프트는 좀 더 좁은 스탠스에서 다리 바깥으로 손을 놓는 자세를 취한다. 반면 스모는 더 넓은 스탠스를 사용하며 손의 경우 다리 사이에 위치한다. 파워리프터들은 -정말 경험이 많은 리프터들 조차도- 초보자들에게 많은 나쁜 조언들이 퍼져나가는 것에 큰 책임이 있다. 그들이 퍼트린 허위사실 중 가장 널리 퍼진 것은 초보자를 포함해 많은 리프터들이 스모가 컨벤셔널 데드리프트 보다 우수하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집중적인 연구를 한 초보나 중급의 리프터들은 매일같이 나에게 자신들에게는 컨벤셔널 데드리프트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걱정을 늘어놓는다. 그들은 컨벤을 하는 동안 플랫백을 유지할 수 없어서, 혹은 그들에게 필요한 둔근의 개입을 스모가 제공해 줄 것이라고 (잘못) 생각해서, 자신들의 팔이 너무 짧아서, 또는 컨벤 수행 후 회복이 너무 힘들어서 스모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거의) 모두가 어떤 스타일의 데드리프트를 수행해야 하는가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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