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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핵펀치 복서..........jpg

성령이오시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30 17:00:04
조회 76911 추천 1,084 댓글 728


복싱 역사상 가장 펀치가 센 선수는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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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다른 대답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타이슨을 떠올리겠지.


그런데 타이슨의 별명은 우리가 아는것처럼 '핵주먹' 이 아니야

미국 본토에서는 'Iron'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지


그렇다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짜 '핵주먹' 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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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바로 조지 포먼





타이슨이 해비급 챔피언이였던 시절의 바로 윗세대

복싱 해비급의 황금기라 불리는 70년대에 무하마드 알리, 조 프레이저, 조지포먼 이렇게 3강체제를 이뤘던 사람중의 한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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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경기 스타일이라 하면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서 샌드백치듯이

퍽퍽 때리면 상대방은 어마어마한 강펀치에 뻗어버리는 뭐 그런 스타일이야

워낙 펀치가 쎄서 가드위로 맞아도 엄청난 타격을 입음과 동시에 가드가 풀려버리고

가드없이 맞으면 뭐 그대로 게임이 끝나버리는거지

실제로도 1차 은퇴 전까지 내내 90% 전후의 KO율을 꾸준히 유지했고

대부분이 1~3라운드에 경기를 끝내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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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프레이저에게 다운당하는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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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프레이저를 다운시키는 조지 포먼


이 사람의 커리어 하이는 최고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알리를 상대로

판정까지 가서 명승부끝에 이긴 조 프레이저라는 당대 최고의 스워머를 상대로

2판 모두 압도적인 기량차이로 초살시켜버리는 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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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포먼이 샌드백을 치는 모습인데

친구따라서 동네 체육관에있는 샌드백을 한번이라도 쳐본 사람이라면

조지 포먼의 파괴력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감이 올듯








그리고 조지 포먼과 타이슨에 대한 재미있는 썰이 있는데

때는 조지 포먼이 은퇴 후에 돈이 필요해 배불뚝이 아저씨가 되어 복싱판에 다시 돌아왔을때고

타이슨도 출소 후에 몸값을 불리기위해 빅유닛을 잡아야 할 상황이였어


당시 조지 포먼은 타이슨과 무척이나 붙고 싶어했고

타이슨의 프로모터였던 돈킹도 돈이 되는 이 둘의 매치를 성사시키고싶어서

타이슨을 계속 꼬드겼던거야


그런데 타이슨이 갑자기 화를 내면서 "그렇게 붙이고 싶으면 당신이 조지 포먼과 붙으시오!" 라며

돈킹을 쏘아붙였다는거야


사람들이 출소 후에도 승승장구하고있던 타이슨이 왜 저렇게 포먼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해

공포감의 기원을 찾으려 했는데 

가장 합리적인 추측은 이거야


타이슨의 스승인 커스 다마토가 살아있을적에 타이슨과 함께 복싱 경기들을 돌려보면서

자주 토론을 했었다고해 


그중 조지 포먼과 조 프레이저의 명경기는 커스 다마토와 타이슨이 자주 돌려보던

경기였다고 해 왜냐하면 조 프레이저와 타이슨은 작고 단단한 체구이면서 상대방의 빈틈을 파고들어

강펀치를 날리는 인파이팅 스워머 스타일이였거든

일반적으로 아웃복서>슬러거>스워머>아웃복서 이런식으로 물고 물리는 가위바위보같은 상성관계를 지니는데

(실제로 무하마드알리(아웃복서) 를 이긴 조프레이저(스워머)를 조지포먼(슬러거가) 이겼고 그 조지포먼을 무하마드 알리가 이겼어)



이때에 커스 다마토는 "너같은 스워머는 조지포먼과 같은 슬러거와 붙어서는 이길수 없다" 라면서

"절대로 조지 포먼과는 붙지 말아라." 라고 말을 했다는거야

물론 그 말을 할 당시에는 타이슨 윗 세대 해비급 복서인 조지 포먼과 타이슨이 붙을 상황이 나올거라는건

상상도 못 했겠지


항상 문제아였고 망나니처럼 굴던 타이슨도 커스 다마토 말이라면 껌뻑 죽는 양아들이자 수제자였고

전형적인 스워머 스타일인 조 프레이저가 전형적인 슬러거 스타일인 조지 포먼에게 1~2라운드 내내 샌드백 맞듯이 두들겨맞고

초살당하는 모습을 몇번이고 돌려봤을테니 타이슨 뇌리에 공포심이 각인된건 당연한거라 할 수 있지


물론 타이슨이 직접 말은 한것은 아니고

당시 타이슨 캠프에서 나온 그렇다더라~ 하는 그럴듯한 추측성 썰이긴 해







아무튼 조지포먼 이 사람의 일대기에 대해 한번 적어보고자해











조지 포먼은 위에서 언급한 조 프레이저와의 2차전 이후

여러가지로 운이 따라주지 않아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하게 돼

가장 최악은 지미 영이라는 신예 복서에게 패하고 나서

라커룸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할뻔한 사건이지


하지만 조지 포먼은 라커룸에서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을 때

주님을 영접하게되고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사건이

조지 포먼의 인생을 180도 바꾸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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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포먼은 지미 영과의 대결 이후 복싱을 은퇴하고

그동안 모았던 돈으로 청소년 센터를 후원하고, 목회자가되어

간증을하러다니고 주님의 말씀을 전도하러 돌아다니지

완전히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어 신실한 주님의 아들이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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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된 수입원이 없고 돈이 떨어지자 급전이 필요한 조지 포먼은

10년만에 39살의 나이에 복귀를 하게 돼


모든 복싱 전문가들과 대중들이 회의적인 시각을 보냈지

1~2년만 쉬어도 무뎌지는게 스포츠판인데 무려 10년을 운동을 하지않은

조지 포먼이 39살이 되어 피지컬 최강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해비급 복싱판에 복귀한다니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거라고 봐


그런데 이게 웬걸

20대 창창한 피지컬 괴물들을 40대 배불뚝이 아재가 나타나서 주님스웩을 보여주면서

KO 퍼레이드를 벌이면서 상대를 쓰러뜨리고 연승가도를 달리는거야

이때쯤 언론들도 다시 주목하게됐고


놀랍게도 에반더 홀리필드와 WBA, WBC, IBF 메이저 3기구 통합 챔피언벨트를 두고

싸우게돼 이때가 조지포먼 43살때의 이야기인데

물론 영악한 복서 홀리필드에겐 패배하지

하지만 43살의 노장 복서가 3기구 통합 챔피언을 상대로 12라운드를 버텼다는 사실만으로도

미국 대중들은 환호와 찬사를 보냈어


하지만 조지 포먼은 여기에서 포기하지않고 승수를 착실히 쌓으면서 2년뒤 세계챔피언에

다시 도전하게돼 하지만 이번에도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세번째만에

에반더 홀리필드를 꺾고 WBA, IBF 해비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 마이클 무어러를 상대로

10라운드 내내 맞다가 기적적인 KO승으로 챔피언 자리에 오르게 돼

그때 나이가 47세였으니 현실판 록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토리인거지

당연히 미국 대중들은 열광하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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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포먼의 밝고 긍정적이고 종교적인 그런 이미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주고 귀감이 되어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고

성공학 강사가 되어 강의를 다니고 새롭게 시작한 조지 포먼 그릴은 대박을 터뜨려

복싱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돼 이 사업으로만 수천억을 벌고 복싱선수때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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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지 포먼 시대의 해비급 챔피언 선수들을 보면

알리는 파킨슨병으로 죽을때까지 고생했고, 조 프레이저는 암으로 일찍 사망했으며

에반더 홀리필드와 타이슨은 사치때문에 파산신청을 했는데

어떻게보면 가장 축복받은 말년을 보내고 있는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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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교회에 나가 조지 포먼이 느꼈던 주님의 사랑을 느껴보는게 어떨까? ^^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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