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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키움 영웅클럽 설 선물 + NGA 및 spac 관련..기타 잡글모바일에서 작성

Bull효자(113.199) 2021.01.18 17:00:03
조회 5260 추천 23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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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러 선택지가 있나 싶네요 ㅋㅋ 닥전 소고기지

이 집 밸붕이구만ㅎㅎ

+

NGA 관련 본인 뇌피셜 & 정보입니다

요즘에 좀 기분이 안 좋고 저기압이어서 그냥 글 안쓰려다가 선물 신청하고나니 기분이 풀리네요 고기앞!!ㅎㅎ

저번 1월 14일 ceo가 BNN 블룸버그라는 사이트에서

화상 인터뷰 중 대강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대부분은 아는 내용이라 생략하고 제가 처음 알게 된 부분만
쓸게요)

1. 현재 500명 정도의 임직원이 있는데 현재 직원들을 더 고용 중이며, 2년 내에 인원수를 두배로 늘리도록 하겠다.
그리고 어떤 분이 사진 올려주셨는데 캐나다 전광판(맞나요? 그 고속도로 같은 곳에 광고판 같은거 명칭을 모르겠네요)에 라이온 구인 광고가 게시되어 있더라구요

2. 라이온은 트랜짓 버스(일반적으로 타고 다니는.. 그니까 컨테이너로 치면 FEU 되겠네요 일반 컨테이너 두개 이어 붙인 길이) 쪽 사업은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안하고 미니 버스(음 이건 TEU 정도 컨테이너 1개 크기)등을 특수적인 목적(회사 출퇴근용 등)만
만들고 주력은 화물 트럭과 스쿨버스다 라고 못 박았습니다

3. 사정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빨리 합병을 완료 할 것이며 그 이유는 다른 경쟁자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제쳐야 하기 때문이라네요(여기서 말하는 사정이란 회사 내부 사정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sec에서 합병 관련 수속을 진행하는데 아무래도 일정 기한이 있거든요 허가라든가..그 때문입니다)

CEO가 직접적으로 말했던 합병은 2월 말 또는 3월 초 였고 다른 기사에서는 3월 초(biginning)쯤으로 예상하더라구요

그래서 합병투표일이 3월 2일이라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은 스케쥴이 러프하게 나오네요(제 뇌피셜입니다)

12/31 PREM 14
01/25 1st PRER 14a
02/08 2nd PRER 14a(amend)
02/15 DEFM 14
03/02 합병투표

이 날짜들 기준으로 대강 보시면 될겁니다 (물론 정확치 않습니다만 대강의 간격은 저렇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영업일 기준으로)

이 전에 어떤 분이 저것들이 뭐냐고 물어 보신 분이 계셨었는데
저도 얕게나마 아는거지 정확히는 모르기도 하고 해서 따로 답변은 안해드렸는데

대강은 그래요 SEC edgar에서 보실 수 있는데요
PREM 14는 preliminary proxy soliciting materials
이라고 DA 발표 이후 filing 되는 건데요 이번 합병에 대해 일반적인 사항들이 기재되어 있는데 중요 날짜나 가격, 수량 등은 빈칸으로 나와 있습니다

1st PRER & 2nd PRER도 마찬가지로요
저도 영어만 보면 눈이 아프고 어지럽고 ㅋ 스윙 위주다보니
솔직히 다 읽어본 적은 없으나 내용 중 Risk Factor 부분 만은 꼭 읽어보기 바랍니다. 어떤 spac이던간에 말이죠
아무튼 저런 과정을 거치면 (특별히 SEC측에서 반려 넣지 않는 이상)

DEFM 14가 뜨게 됩니다. 그 동안 무언가 문제가 있다던가 수정이 필요 했던 문항들은 PRER 단계를 거쳐 수정 되고요 이 Definitive 단계에 오면 2nd PRER 내용 중 그 동안 빈칸으로 두었던 숫자들이 새겨 지게 됩니다 주주 총회 일시라던가 중요 수량, 비용 등등이요
즉, 이 합병이 혜자인지 창렬인지 이 때 갈린다고 보면 됩니다.

쉽게 비유 하자면 1st & 2nd PRER은 각각 제약 회사 신약 1상,2상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시고 (2nd는 수정본이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1st PRER 이후 DEFM 14가 나올 수 있어요)
DEFM 14는 신약 3상 결과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우실듯합니다
ㅋㅋ
저러한 sec filing은 주로 장이 끝난 뒤 올라오기 때문에 애프터 마켓에서 잠잠하다가 갑자기 거래량이 올라가며 쏜다면 sec가 떳다고 볼 수 있을거예요(반대로 떨어지는 경우...는 잘 없지만 그냥저냥 별 반응 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요) 이런날은 대부분 장후에 갤러리에 ‘xxxx 머선 일이고~!!!!’ 라는게 뜨면 아 올것이 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예전에 spac을 고깃집으로 비유하며 각종 촉매가 될만한 루머라던가 쓰면서 볶음밥 까지는 먹고 가야 하지 않겠냐고 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볶음밥의 영역은 2nd PRER 까지입니다 ㅎㅎ 물론 볶음밥 이후 기다려서 후식으로 디저트나 또 다른 2차를 갈 수도 있으나 재수 없는 경우 그 동안 먹었던 고깃값 계산을 독박으로 써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 볶음밥 반쯤 먹다가 바쁜 척 하며 일어나렵니다

간혹 spac은 합병 전에 털어야 한다 DA 뜨면 한참 횡보한다
등의 얘기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 spac의 저 합병 단계 때문이예요.. 시간에 따라 합병에 대한 불확실성이 사라지며 가까워지는 단계를 밟아 나가기 때문이죠
무조건 저런 스케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미 spac 쪽에서 큰 손으로 있는 구루들이나 MM등은 저런 것을 고려하여 거래하는 일종의 흐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무시할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요즘 spac이 하도 핫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다시들 관심 가지시고
시작하시는데요

특히나 이번에 spac 처음 접하시는 분께는 노파심으로 말씀드립니다. 혹시 읽기 싫으시면 여기서부터는 안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



spac은 호재가 있냐 없냐, 합병까지 얼마나 남았냐
한 마디로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중요합니다..

DA때 급등해서 가격이 높은 종목은 미리 들어가 계셔서 평단가가 낮다면 홀딩하시는게 좋지만 계속 오를까봐 무서워서 오늘이 제일 싼 가격이다!!란 생각에 무턱대고 오르기 보단 한번 더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물론 예외도 있고 정말 엄청 좋은 기업이라 생각하시면 말리진 않습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하는거니까요..

그냥 제 경험담인데요..
어떤 주식이 spac으로 합병 상장하고나서 엄청난 우상향을 찍게됩니다 다들 놀랐죠..
그러다보니 다들 ‘‘제 2의 xx’’, ‘’야, 점마도 저만큼 올랐는데 이건 더 올라가짘ㅋ’’라며 평생을 가지고 갈 회사인 것처럼, 이 세상 온갖 첨단 기술을 다 가진 회사인듯이 사람들 선동하고 다닙니다.

시장의 관심 때문에 동일 섹터의 회사가 나오면 ‘이 것도 투더문 하지 않을까?’란 욕심에 다들 달라 붙어 DA 이후 3~4일 내에 급격히 주가가 많게는 3~4배 오르게 되죠.

하지만 거래량이 적어지고 차트 상에 데빌 메이 크라이가 뜨는 날이 올때 다들 뭔가 낌새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MM도 그전에는 의도적으로 누르진 않습니다만 이제 좀 진정 됬나 싶으면 바로 작업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점차 주가가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때 같은 동지인줄 알았던 선동가가 외칩니다 ‘’ㅋㅋ 그딴 회사 아직도 갖고 있음? 난 익절했는데? 꺼억~’’그리고 진짜 빠지기 시작할 때 익절한 계좌 내역을 인증하며 놀리는거죠.. 전형적인 펌퍼입니다.

님들의 동지도 아니고 선각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가뜩이나 시총도 작고 주식 수량 얼마 되지 않는 spac에서 자신이 가진 주식 비싸게 설거지 해 줄 사람이 필요해서 그렇게나 홍보하고 다녔던거죠.

그때부터 대가리 뜨거워지며 깨닫게 됩니다..
‘’아.. 갭차이 존나 크네 여기가 펜트하우스구나.. ‘’
하지만 아직 그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존버를 외칩니다만 멍청한 자신보다 더 멍청한 사람은 없더군요.

계속 매일 조금씩 빠집니다. 그나마 일찍 선동해서 평단가가 좀 낮았던 사람들도 MM들의 무차별 매집행위, 희망고문 등으로 인해 점점 갭이 메꿔지면서 자기 평단 근처까지 오게되면 믿었던 기업의 가치는 사라지고 ‘그래 시간은 날렸으나 익절이라도 하자 늦기전에’라며 본래 고점에서 팔았으면 몇십프로 수익이었겠으나 계속된 횡보 하락으로 인해 그 수익이 고작 1~2%되면 결국 MM들에게 팔아버립니다. spac 주에서 기관 매집은 좀 악랄해요 주로 작은 규모의 기관들이 이러한 사람 심리 이용해서 악랄하게 다 빼앗고 이득 챙기며 주식을 모아 큰 기관에 좀 인건비 붙인 가격으로 넘깁니다.

어김없이 헛된 희망으로 제2의 xx 주주를 노렸으나 결국엔 멘탈이 붕괴되서 스톱로스 걸어두면 MM은 어린애 손에 쥐어진 사탕 빼앗아오듯이 스톱로스 물량 다 채가버리고 다시 주가 올립니다.

매일 이러다 보면 결국 익절이던 손절이던 그 판에서 나가게 되고 한동안 MM들과 백홀더들의 놀이터로 일정 바닥 찍고 매일 횡보한 뒤 슬슬 sec filing이 올라오며 합병이 가까워져야 비로소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장난질을 멈추고 주가가 미칠듯이 폭등하며 또다른 먹이감들을 유혹합니다.

물론 그 주식이 특별히 나쁘다거나 했던건 아닙니다. 다만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의 기간은 생각보다 깁니다. 사람들 관심이 사라질 만큼

뭐 물리셨더라도 이때까지 한두달 계속 버티시면 그 섹터의 버블이 터지지 않는 이상 탈출 하실수도 있습니다. 정신이 피폐해진채로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애초에 내가 샀던 종목이 왜 급등했을까요? 왜냐면 그 종목이 다른 잘나가는 동일 섹터 종목의 후발주자였으니까요. 근데 잘나가던 종목이 합병 이후에 주가가 모종의 이유로 급락을 합니다
(이유야 많죠, 락업기간이라던가 파이핑 물량이라던가, 사실 기술따위는 없다던가, 아니면 사람들이 그 섹터를 거품이라 생각하며 기피한다던가)
이렇게 되면 그 섹터에 대한 프리미엄은 어느 정도 내려놓게 됩니다.. 생각보다 잘 안올라가요.. 그래서 DA 이후 급등주, 동일 섹터 후발 주자 spac이 합병까지 많이 남은 상태에서 진입하는게 위험하다는 겁니다.. 생각보다 한달,두달 많이 길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아무튼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니 알아서 잘 하리라 믿습니다

저 위에 사례는 하일리온과 피스커 때 겪은 본린 경험담 및 봤던 광경을 말씀드린거구요.. 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두달동안 붙잡혀서 그 동안의 수익 다 뱉어내고 본전치기 하고 빠져 나왔거든요. 덕분에 spac에 대해서는 한 수 배웠습니다
(많이 미숙합니다만 저때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 이번 ev 버블장도 되도록 빨리 익절 후 빠져나오고 싶네요.. 볶음밥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계산은 하기 싫어서 눈치 좀 보다 이상하다 싶으면 먹던 고기 내려 놓고 뛰쳐 나갈겁니다
어찌됬건 지금 당장 배는 좀 부른 상태여서요)

————————————————————————————-

숙제라고 해야 하나? 아래 표는 제가 예전에 참고하며 봤던 표인데요 (Stocktwit Dreamingowl님이 만드셨어요)
spac 처음 접하신 분들은 아래 표를 보시고 위불을 켜신뒤 해당 날짜에 해당 종목의 차트 및 주가, 거래량이
어느식으로 바뀌었는지 한번 참고하시면서 공부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무리 도박장이래도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한번 보시는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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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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