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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LG트윈스 엘튜브 차명석 단장님 소통내용 정리!!

ㅇㅇ(220.79) 2021.01.24 10:21:02
조회 4957 추천 101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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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시기를 조금 일찍하면 좋았을 텐데, 담당자가 본인 휴가 때 한다고 뭐라고 하더라.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는데, 팬들은 계속 할까 궁금해한다. 나는 매번 하는게 옳다고 본다.

좋을 때 하는 것 보다, 좋지 않을 때도 단장이나 구단의 생각을 팬들은 듣고 싶은 것 아닌가.

2주에 한 번은 조금 힘들다. 팬들이 원하면 생각은 해보겠다.


▶유튜브 실버버튼

이런게 있는지 몰랐다. 10만 돌파하면 준다고 하는데, 20만명 구독자 공약하겠다.

사비로 전자제품 추첨해서 단가 쎈 거 스타일러 2대, 대상으로 냉장고 등.

7만 정도에서 정체되었었는데 내가 투입되면서 단기간에 10만 돌파 해냈다.

기대하겠다.


▶비시즌 외국인 세팅

오늘 아침에 켈리 가족 잘 들어왔다. 오늘 짐을 풀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라모스는 비자 발급이 되었고, 조만간 들어올 것.

수아레즈는 비자 발급이 아직 안되었고,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잘 준비 중.

비자 처리가 되면 프론트에서 최대한 빠르게 준비할 것.

팬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갖고 있던 윌슨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부상)로

비즈니스 관계이기에 교체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수아레즈가 더 잘해주어야 한다.


▶앤드류 수아레즈

처음 봤을 때, 마음에 든 것은 저와 같은 2대8가르마.

20대에 그러기 쉽지 않은데, 재계약 연봉 협상에 잘 고려해줘야할 것 같다.

진짜 마음에 든 것은 지금 현재 불펜을 2번 소화한 것.

본인이 준비한 루틴이 있고 4월 개막에 맞춰 몸 상태를 만들려 한다는 것.

2주 자가격리도 알고 있으며 스스로 고려하여 준비 중에 있다. 그래서 마음이 들었다.

능력은 여러 팬들이 알다시피 여러 구단에서 접촉할 정도이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우선협상구단 선정을 해주어서 잘 성사가 되었다.

켈리와 더불어 좋은 퍼포먼스를 기대한다.


▶수아레즈의 성품

일단 신규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그 선수의 캐릭터와 생활,

주변 인물 평을 크로스 체크하여 리스트에 올리고 계약한다.

인간관계나 팀웍 해칠 선수는 고려 안함. 윌슨 처럼 좋은 모습 기대한다.


▶라모스 계약 지연 사유

라모스는 중간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올림픽에 대한 문제였다. 잘 해결이 되었다.

올림픽 출전 선수는 시즌 중에 2주 격리해야할 수 있다.

주변 상황이나 KBO 의견 알아보고 합의하면서 지체되었지만 해결했다.


▶올 시즌 전망

기대하는 것은 하나. 우승을 목표로 한다.

류지현 감독의 인터뷰 중 마음에 드는 말은

"나는 이기는 야구를 하겠다. 나는 승리가 최우선."

예년처럼 가을 야구가 아니라 명확히 메세지를 우승하는 쪽으로 감독과 입을 맞췄다.

최고의 마케팅은 승리다. 프론트 이하 현장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김용의 FA

가장 뜨거웠던 핫이슈. 98억을 깎고 계약, 내 인생 가장 어려운 계약을 했다.

팀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고 희생을 하는 선수는 조직에서 알아줘야한다.

기분좋게 계약을 했다. 윤진호 코치 전언으로는 김용의가 라커에서

차 단장 고생좀 해야한다. 100억의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더라.


▶차우찬 FA

충분히 검토해서 조건을 제시했다. 선수가 에이전트와 보고 고민하고 있다.

제시한 금액에 결단을 내려서 합류해서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

사람인지라 더 많이 받고 싶은 것은 인정, 프론트가 있으니 조율가능하고

빨리 결정해주면 고맙겠다.


▶코치진 보직

코치진 오늘 공식 발표. 이종범 작전 코치 선임, 조인성 2군 배터리 코치 선임.

김민호 수비코치, 김동수 수석 경우 감독께서 감독이 되는 순간 곧바로 요청.

감독이 수석코치를 내정할 때에 구단은 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헌호, 김광삼 코치는 이천에서 교육을 많이 시켰고,

공부하는 지도자로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 지금 현재 구성되어있는 투수진과

소통이 잘되고 궁합이 잘 맞다고 판단해 감독과 협의 후 선임.

김경태 코치는 재활, 투구폼, 세이버매트릭스, 데이터 등에 해박하여

2군 육성에 적격, 코치 2년 경험한 장진용 코치가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트윈스에 대한 로열티도 마음에 있어야하고,

외부인사와 7대3에서 6대4로 섞여야 이상적이라고 보고 현재 구성이 그렇다.


▶스프링 캠프

1군 이천, 2군 잠실이었으나 남부지방으로 바꿀 예정.

이천 시설은 워낙 잘 되어있어 1군 45명 정도에 코칭스태프 수용 충분히 가능하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해야할 것. 프론트가 엄청나게 공을 들이고 있다.


▶캠프 관심사

감독과 이구동성으로 이주형. 어느 정도로 보여줄지 궁금하다.

어제 감독을 만났는데 2차 1번으로 뽑은 유격수 이영빈이

생각보다 괜찮다고 했다. 능력을 살펴봐야한다.


▶손주영, 백승현

손주영이 군대가기 전보다 구속이 많이 올라왔다. 선발로서 테스트 해볼 것.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백승현은 일단 구속이 150을 넘긴다.

나는 150을 넘기는 건 혈압말고는 없었는데 대단하다.

손주영은 7월에 최대 구속찍을 것, 150은 훌쩍 넘길 것으로 본다.


▶정주현

만나서 얘기했고 본인도 수긍했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제발 좀 잘 하자고 했다.

이제 간절함이나 긴장감을 느껴야한다. 프론트는 모든 선수들이 잘하길 바란다.


▶신민재

출장시간이 많아질 것이다. 감독이 현재 2루수에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많은 경쟁 있을 것으로 본다.

스프링 캠프 때 누구하나 튀어나올 수 있게 하자는 것이 감독 생각.

나도 궁금하다.


▶임지섭

아무래도 1년을 쉬었으니 몸을 만들어야하고 부상 염려도 있다.

서른에 빛보자 서두르지 말자 얘기해줬다.

그 정도 포텐셜이 있던 선수는 언젠가는 터진다고 생각한다.

몸부터 만들고 안 좋으면 고쳐주고 해야 한다.

멘탈트레이닝 관련 정신의학에 저명한 분을 영입했다.


▶임찬규

스톡킹 시청했다. 어제도 만났다. V를 하며 손가락 2개를 펼치더라.

뭔지 몰랐는데 FA 2년 남았다고 하더라.

작년만큼만 해줬으면 좋겠다. 10승만 해주고 아프지 않고 로테이션 잘 돌았으면 한다.

임찬규가 중간에서 선,후배 융합을 잘하고, 재치가 있고 말재주가 있다.

팀 분위기 떨어질 때 김용의 임찬규같은 선수들이 벤치에서 참 잘해준다. 인정한다.


▶임정우

시즌스타트는 쉽지 않다. 급하게 해서 안 좋은거보다 천천히 하는게 낫다.

본인도 늦게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잘 만들어서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의견을 전했다.

임정우 오기 전까지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괜찮다. 144경기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전역선수들이 흔히 오버 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류지현 감독과 모든 것을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잘 준비하고있다. (속도보다는 방향) 뭐 일단 방향성이 좋아야 한다.


▶백업포수

유망하다고 보는 김기연이 제대했고, 김재성, 박재욱이 올해 더 잘 할 것이다.

유강남 선수를 얼마나 도와줄 수 있느냐가 관건. 유일하게 1000이닝을 넘긴 포수아닌가.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기에 언급한 선수들이 잘 해주었으면 좋겠다.


▶김지용

아쉽다. 작년 가을 쯤에는 들어왔어야하는데 지금 재활조에 들어가있고,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필요한 자원이다. 몸이 다 된다음에 스타트하자고 했다.


▶양석환

제 역할해줘야한다. 144경기에서 주전이 다 뛰기 어렵다.

뎁스가 강한 팀이 팀을 유지할 수 있다. 방점이 양석환 선수라고 보고있다.


▶이천웅

작년에 부진한 면이 있었고, 올시즌 보여주려고 한다. 주전 경쟁해야하고,

빨리 자기모습을 찾았으면 좋겠다.


▶안익훈

5월 전역한다. 얘기 안하려 한다.본인이 벌써 알고있을 것.

자리가 없으면 굳이 얘기안해도 선수들이 절박한 상황을 느낀다.


▶김윤식

감독께서 일단 선발로 계획한다. 이민호 김윤식 등은 참 좋은 투수들이다.

2, 3년안에 로테이션 잡아야하고 그러나 경쟁해서 자리잡아야한다.

정찬헌 손주영 등의 선배와, 전역하는 김영준, 신인 강효종 등과 경쟁할 것.

자기 자리라는 것은 없지만, 능력은 있으니 독려를 한다.


▶이상호

유틸리티맨으로, 감독이 시즌 내 잘 활용할 것으로 본다.

비시즌에 늘 나오는 내용이 교통 정리다. 캠프끝나고 시즌 들어가면

구성대로 맞춰가면 자연스럽게 바로 정리될 것으로 본다.


▶연봉 협상

홍창기가 인상률 가장 높고, 정우영이 인상액이 가장 크다.

유강남이 FA를 제외한 최고액 선수가 되었다.

모두 이견없이 부드럽게 해줘서 단장으로서 고맙다.

임찬규가 제일 늦게하겠다고 했다. 본인은 자격을 갖췄다며

이상훈, 선동열 등의 슈퍼스타의 자세를 취하길래

그러라고 했다. 캠프 합류하고나서 3월에 찍으라고 했다.

어떻게든 단장을 놀려먹으려고 애쓰고 있다.


▶3루수 1군 후보

일단 주전 김민성이 있고, 양석환이 백업 가능.

전역한 김주성과, 손호영이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

문보경은 군대를 보내서 2년후에 상당히 좋은 역할 해 줄 것.


▶원정유니폼 이름

2년 동안 요청이 정말 많았다.

팀 퍼스트를 생각해서 뒤에 있는 이름보다 앞에 있는 팀을 봐달라 했으나

일단 팬들의 요청에 따라 넣기로 했다.

그러나 항상 팀이 먼저라는 교육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신인이 들어와도 게속 강조할 것이다.

2년동안 팀 퍼스트를 강조했기 때문에,

이름 값이 아니라 팀을 위한 야구를 선수들도 잘 이해하고 이행 할 것이다.


▶응원단

프론트를 비롯해 조직개편이 있었다.

응원단이나 응원가 등 전에 계셨던 분이 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의 페이포인트를 항상 보고있다. 유니폼 이름도 그렇고,

이런 부분은 시정을 해야겠다, 변화를 주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 등의

일환으로 보시면 될 것 이다.


▶직접 소통

조금만 참아달라, 유튜브로 많은 것을 전달하는데

이천으로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안타깝게 못 들어오게 막고있다.

언론사도 입장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라모스 향수병

라모스의 가족들 같이 들어오려고 노력중이다. 가족들 체류는 모르겠으나

초청은 잘 준비하고 있다. 시즌 시작즈음 여유롭게 들어와 같이지낼 것 같다.


▶내년 1차 지명

이르지만 조원빈 선수 워낙 좋아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한선태

야구를 전문적으로 하지않은 선수라서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일단 1군 캠프 명단에 들었다. 그런것은 이제 떼어놓고 본인이 잘 해야한다.


▶한석현

2군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었다. 1군 백업 요원으로

많이 출장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기량 급성장했다고 본다.


▶함창건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군대를 일찍 다녀오고 다시 경쟁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함창건을 비롯 고졸 입단 선수들은 1~2년사이 군대를 보낸다.

군입대를 해결한 후 성장을 도와주어야 한다.

순환이 안되면 정체가 되어 한꺼번에 무너지니 선순환을 위해서 좋은 부분이 필요.

현재는 선수들이 현역을 원한다. 그래서 보내준다.


▶임준형

나보다 현장에서 판단해야한다.


▶최동환

작년에 좋은 모습 보였다. 요즘에 7시 출근한다. 상당히 일찍와서 운동한다.

연봉이 올라오다보니 놓치기 싫어하는 것 같다. 좋은 이유다.

잘하면 잘할 수록 거기에 구단은 보답한다.


▶박용택 은퇴식

10일 전 식사, 본인이 말하길 관중이 없을때는 싫다.

관중이 들어왔을 때 구단에서 해주셨으면 하더라.

구단은 얼마든지 잘 준비해서 하겠다.


▶해설위원 선배로서 조언

쉽지않을 것. 대학원도 준비하고 있으니 잘 할 것.

평상시 말을 잘한다고 해설을 잘하는 것 아니다.

임찬규는 어휘량이 적어서 안된다. 김용의도 마찬가지.

전달하는 것은 다르다. 둘은 혹독히 나에게 훈련을 받아서 내보내야한다.


▶박용택 영구결번

누구나 예상이 가능하듯이 구단도 충분히 생각하고 있지 않겠는가.

사고가 나지않는 이상 뭐.


▶5선발

감독이 결정할 것.


▶감독 호칭

극존칭 상호존칭 사용. 더 어리기때문에 더 조심한다.

님은 붙이지 않는다. 시청자가 최우선이고 어법에 맞게 쓰는 것.

나이 어리다고 존중 안하는 그런 경우는 없다.


▶타일러 윌슨

코치로 쓰고싶다. 단장 특보라도 쓰고 싶다. 여기저기 LG와 끈을 놓지 않고 싶다.

애리조나 캠프에 부르려고 했다. 현지 코디네이터나 스카우터 등 연결고리를 놓지 않으려 한다.


▶단장 특보 시 얼굴 비교 문제

서양에서 잘 생긴 사람과 동양에서 잘생긴 사람은 다르다.

갑자기 수아레즈가 보고싶다.


▶연간회원

조만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 나갈 것.


▶이상규

작년 시즌 초반 센세이션. 용두사미라 아쉬움이 컸고, 본인이 반성 중.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라 한 시즌을 버텨야하는데 본인이 관리를 못했다.

프로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것이고, 체력적인 실수는 이제 안 할 것으로 본다.


▶연습경기 중계

홈경기는 할 것. 지방 원정경기는 허락 안해 줄 것 같다.

임용수 캐스터 시간나면 같이하자.


▶봉중근, 이동현 현장 복귀

본인들이 원하면 얼마든지 복귀시킬 마음이 있다.


▶엘지 생활건강 콜라보 트윈스 마스크

생각을 하고 있고, 좋은 것 준비하는 것 같다.


▶최일언 재영입

생각 중이다.


▶해외 팬

비대면으로 팬서비스가 이루어져서 유튜브나 중계 등을 통해

해외에서 들어오시는 분들 많다. 뉴 노멀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것.


▶단장님 계셔서 행복하다

아유 이런 분들은 정말 잘 되셔야 한다.


▶20만 구독자 돌파

사비로 LG스타일러 3대 냉장고 1대 추첨을 통해 주겠다. 나는 충동구매 1인자.

방송 끝나면 LG전자, 화학 주식 봐야할 정도 아닌가 싶다.

구독 좋아요 좀 눌러줬으면 좋겠다.


▶사모님 허락

아이 뭐.. 저희 와이프도 이해해주시겠죠.


▶조인성 코치 2군행 부연

1군 코치로 실력이 있다. 능력이 없어서 2군가는 것이 아니다.

조인성이 떠난지 10년이 넘었으니 밑바닥에서부터 LG를 보라고 했다.

프랜차이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선수들을 전부 보고 느끼고

구단에서 롱런할 지도자를 했으면 좋겠다. 밑바닥에서 경험했으면 좋겠다.

지금 밑에서부터 경험한, 선수단에서 존경을 받는 김정민 코치가 먼저 있다.

밑에서 단련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2~3년 안에 내공을 쌓아서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런 의미에서 2군으로 보냈다.


▶21시즌 대비 소감

프로야구를 92년에 시작해서 30년 째인데 늘 긴장이 된다.

관중 없이 스타트를 할 확률이 높으니 저희가 더 잘해야한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것을 지금 경험하고 있으니 10개 구단 모두가 이럴때

야구에 대한 확장성을 키우고 팬들이 야구를 잊지않고 보게끔 해야한다.

마케팅에 대한 역할 중요할 것. 2월에도 소통 또 할 것 같다.

담당자가 와이프 이후에 제일 무섭다.

담당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 찐 것.


▶팬들에게

저희가 하는게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맞다고 생각안한다.

팬들이 생각하는 것이 언제나 맞다고 생각하고 있다.

팬들의 바람과 염원을 단장으로 있는 동안 이뤄드리려고 노력하겠다.

코로나19 노력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LG트윈스 야구가 위기를 극복하는데

시너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늘 감사드린다.




출처: MLBPARK 전기충격 님



출처: LG 트윈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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