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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5 장 체크포인트

쿠팡매매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3.05 10:00:03
조회 5228 추천 84 댓글 30


1. 흔들리는 채권 시장



현재 시장은 미국의 대규모 부양책으로 인해 채권공급이 증가하며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는 이야기의 연장선에 서있음


그냥 어제와 같은 얘기.


채권의 '공급폭탄'을 받아줄 매수세가 없으면 장기채가 출렁일 것이고 이에 증시가 우려를 나타내는 모습.


코스피 시총 상위주들이 성장주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흐름에서는 지수가 위협을 받을 수 있음.



만약 이 기조가 이어진다면 시총 상위 기업들인 성장주가 조정을 받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로 중소형주들로 돈들이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지수의 조정이 나올 수 있는데 지켜볼 일.



흔들리는 국채금리에 대해 연준은 어떤 해답을 내어놓을 것인지 시장이 관망하는 분위기이고


항상 fomc를 앞두고는 불확실성 증가라는 이유를 붙여 매번 조정이 나왔었음.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니 ycc니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예측이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파월의 입을 주목하는 게 맞지않나 싶음.


"신"의 뜻을 어찌 알겠음?




2. 방황하는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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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중국이 긴축한다고 내려


채권 올랐다고 내려


나스닥 박았다고 내려


우리 시장이 유독 악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요구불예금이 부쩍 늘었음.


요구불예금이란 내가 요구하면 은행이 거부할 수 없는 돈, 쉽게 얘기해서 예금이라는 말인데


요구불예금이 늘었다는 말은


돈이 갈 곳을 잃었다는 뜻.



돈이 갈만한 매력적인 곳이 있으면 거기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뭐 어디로든 갈 텐데


모두가 "증시가 과열 상태 아닌가? 버블 아닌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고


처음 보는 "3000"이라는 숫자에 다들 겁이나기 시작



시총 구성상 지수가 치고가려면 곧죽어도 전차군단, 반도체와 자동차가 가야하는데 이들이 쉬고 있고


딱히 이렇다할 시장의 주도주도 없는 상황.




3. 눈치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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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버블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폭증이라고 하는데 재밌는 자료.



뭔가 주식을 사고 싶어도 다 비싼 것 같고


거품이다, 무너질 거다 이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이 불안한 것


채권이 뭔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거 땜에 주식시장이 하락한다고 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언론에선 연기금의 기록적인 매도가 부각되니 신규 진입자들이 들어오기 부담스러운 상황.




4. 실적과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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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진 글로벌 청정에너지,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가 엄청나게 치고 나갔는데(좌 그림)


올해는 석유 등 전통 에너지가 오히려 역전한 상황(우 그림)


작년에는 성장에 대한 기대로 고per주들이 무섭게 치고나갔는데


올해는 기업 주가들이 실적 따라 가는 모양새.



시장이 높은 위치일수록 밸류에이션이 중요.


현재 나스닥이 조정을 받으며 가치주들로 옮겨가는 흐름과도 무관해보이지 않는다.




4. 베이지북



올해 들어 미국의 경기 회복 속도가 둔화했다고 진단함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대부분 기업은 향후 6~12개월을 낙관하고 있다고 설명


백신 보급과 더불어 미국 내 신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약 4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경기 전망이 밝아지는 분위기지만


노동 시장의 개선 속도는 더디다고 지적



베이지북이 현재 회복 상황을 나타내는 말은 ‘소극적’이거나 ‘소폭’ 등이 많았고


경제지원책이 더 빠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원했던 기대와는 어긋난 상황


이번 고용지표 발표에서도 2월 민간 부문 고용이 부진했던 것으로발표됨



이에 증시가 연준의 입을 주목하며 눈치를 보는 상황



저금리 기조는 계속 유지될 것.




5. 유가



어제 OPEC+가 하루 50만 배럴 증산을 결정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었던 것과는 달리


산유국들이 4월에도 현행 수준의 감산을 이어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가파른 상승세로 돌아섬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약 2156만 배럴 급증했다고 발표함


월스트리트저널의 시장 예상 70만 배럴 감소와 달리 크게 증가함.


재고 증가 규모는 사상 최대폭.



재고 지표 발표 직후 유가가 일시적으로 반락하기는 했지만 이내 재차 반등하는 등 영향은 제한됨


재고의 증가가 최근 이상 한파에 따른 정유 활동의 차질 등 일시적인 요인 영향이라는 평가 때문.



OPEC+는 다음 날 열리는 전체 회의에서 4월 산유량 정책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계획




6.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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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이 더해지며 미국 백신 접종에 박차를 거두고 있고


중국의 양회와 미국의 부양책 통과를 앞두고 있음.



최근에는 해운 대란으로 커피와 설탕값이 치솟기도 했음


해운 운임이 급등한 것은 세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며 해운 수요가 급증했지만 컨테이너선 공급은 예전 그대로이기 때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과 유럽에서 경기가 회복되며 사람들이 더 많은 공산품을 주문하고 있다”며


“각 기업이 앞다퉈 물류를 보내려고 하다 보니 운송료가 크게 올랐다”고 설명



분명 이렇게 긍정적인 시그널들도 많음


한 쪽만 보지말고 확증편향을 경계해야함.




7) 기타 이슈



1) 네이버 멤버십 회원, 티빙 무료로 본다…CJ 협업 첫 결실


지난해 지분을 맞교환한 네이버와 CJ가 ‘혈맹’ 관계의 첫 물꼬를 텄습니다. 네이버멤버십 서비스 혜택에 CJ의 OTT(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티빙'을 추가한 것입니다. 이로써 네이버와 쿠팡(쿠팡플레이)은 이커머스시장뿐 아니라 OTT 시장에서도 치열한 경쟁을벌일 전망입니다.



2) 현대모비스 통상임금 소송 2심서도 패소 네이버 CJ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부품 핵심 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통상임금 소송 2차전에서 패소했습니다. 회사 측은 유동성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며 '신의칙'을 주장했지만 1·2심 재판부 모두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3) SK E&S, 그린론으로 3억달러 조달…수소 투자 확대


SK E&S가 최근 그린론(녹색금융)으로 3억달러(약 3300억원)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자금은 미 수소업체 플러그파워 지분 투자를 포함해 수소 사업을 확대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4) 연매출 1조 앞둔 카카오엔터 출범…김성수·이진수 대표 체제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을 마치고 오늘 각 대표 체제 하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카카오엔터는 IP(지적재산)비즈니스 역량과 플랫폼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해 강력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밸류체인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산업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5) LG화학, CJ제일제당과 생분해 플라스틱 JV 추진


LG화학과 CJ제일제당이 향후 5년 내 3조원 이상 규모로 커질, 생분해 플라스틱 시장 선점을 위해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추진합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오는 6월께를 목표로 CJ제일제당과 JV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분해 플라스틱 제조 등 친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6)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서울시에 매각 합의


서울시와 대한항공 간 송현동 부지 처리를 놓고 진행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합의는 계약 시점을 정하지 말자는 서울시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면서 서울시의 요구를 결국 대한항공이 수용하는 모양새라는 게 업계의 평가입니다.



7) 생보사,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부담에 실적 감소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식시장 상승으로 생명보험사들의 변액보험 보증준비금을 쌓기 위한 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빗나갔습니다. 시중금리가 크게 낮아진 영향으로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추가 적립이 연말에 한꺼번에 이뤄지다 보니 4분기 실적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8) 대형 국가 신약 프로젝트 첫발…10년간 2.2조 투입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신약 개발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10년간 약 2조2000억원을 투입해 연매출 1조원 이상의 글로벌 신약을 창출하고, 국산 신약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9) 팬데믹으로 못쓰고 저축한 2조9000억弗…보복소비 불 붙이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주요 경제대국 가계에서 약 2조9000억 달러 규모의 저축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정상으로의복귀가 이뤄져 소매상, 식당, 유흥업소, 관광지, 스포츠 행사 등이 재개되면 글로벌 경제회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10) 온라인소비 130조원 돌파…'유통 데이터 댐' 만든다


정부가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00만 개 이상 상품정보 표준데이터가 담긴 '유통 데이터 댐'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첨단 물류시스템인 '풀필먼트센터' 확충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3년간 총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데이터, 배송 물류 등에서 2만명 이상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입니다.



11) 윤석열, 사실상 정계 진출 선언…"검찰서 할일은 여기까지"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늘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2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작심 비판한지 사흘 만입니다. 그는 입장문을 통해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12) 中양회 ‘코로나 승리’ 자신감…포스트 팬데믹 패권 노린다


중국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오늘 개막합니다. 유례없는 팬데믹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장기적인 국가 발전 아젠다를 선도적으로 제시해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13) '머스크의 화성 꿈'은 언제···스페이스X 우주선 또 폭발했다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화성 이주용 우주선 '스타십'의 시제모델(프로토타입)이 착륙 직후 또다시 폭발했습니다. SN10은 고도 약 10㎞까지 비행한 후 착륙까지 마쳤지만, 아래쪽에서 불길이 솟아나면서 수분 후 폭발했습니다. 스타십 시제품이 시험발사 과정에서 폭발한 것은 이번이 연속 세 번째입니다.




8. 섹터



1) 정치테마



윤석열 검찰총장 전격 사의 표명에 상승



3월 1주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1위 소식 등에 상승



오세훈 전 서울시장,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2) 카지노



마카오-중국 본토 간 격리해제에 따른 카지노 산업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3월2일 하나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마카오-본토 간 격리해제는 외인 카지노 산업에 긍정적이라고 밝힘. 지난 2월23일 마카오와 중국 본토 간 14일 자가 격리 의무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마카오 카지노 주가는 3개월 내 가장 큰 폭의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힘.



향후 마카오를 넘어서 아시아 각국과의 격리 해제가 진행됨에 따라 지난해 65~70% 역성장한 아시아 카지노들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3) 가상화폐



코인 반등




4) 은행/손해보험/생명보험



美 국채금리 재상승세 속 상승




5) 반도체(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에 하락




9. 체크할 일정



중국 전체인민대표대회


파월 연준 의장 연설


OPEC+ 회의


한국 거리두기 개편안 공청회




10. 결론



중국 양회의 이슈들과 FOMC에서 의미있는 추가 조치가 나오는지가 관건



개미군단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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