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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약쟁이 - 로무새들이 오히려 약물 사용을 부추긴다 -

시벌케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4.12 10:00:08
조회 14266 추천 55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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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 인젝 . 아퍼서 심하게 흔들렸다 ㅋㅋ. 


테스토스테론 은 동화작용을 일으키는 일종의 신호다.

보디빌딩 관점에서의 주요 효과는 회복”.

호르몬 자체가 동화작용, 즉 세포가 양분을 빨아 들이는 작용을 하지는 않는다. (미비 하니 하지 않는다 라고 표현)


의학 관점에서 보면 테스토스테론이 동화작용 시그널 역할을 하며 , 저 시그널부터 시작되는 적혈구 증가 (적혈구 증가 하면 양분을 더욱 효율적으로 흡수한다) 등의 작용이 있으므로 근육 생성 증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의미있게 있지는 않다.

의학 관점에서 비타민은 불로장생초다.

 

보디빌딩 관점에서 이야기 하겠다.


테스토를 사용하면 

회복이 엄청나게 빨라진다.


예를들어

스쾃을 300~400회씩 해버리고 이틀 있으면 또 할 수 있다.

사실 2분할이 최고의 약쟁이 운동이라고 나는 그렇게 믿는다.

저 짓을 하고 이틀 있으면 또 할 수 있다.

6분할이 오히려 네추럴 운동이지.

 

테스토스테론으로 부터 재미를 보려면 개백수 헬창이라는 환경이 받쳐줘야 한다

요리도 잘해야 하고 부지런해야 하며 영양학적 지식, 영양분의 소화기전 - 혈류에서부터 세포 흡수기전 등등 공부를 하셔야 한다.  3박자가 안되는 놈들이 테스토를 쓴다면 근육은 별로고 머리카락, 손톱 쑥쑥 자라며, 긍정적 효과는 폭 딸을 칠수 있다.


첫 스택에  니가 250Mg를 일주일 마다 쓴다면 3주후에

너의 정액이 너의 대가리를 넘어 가는 관경을 볼수 있다

잘못 세워서 뿜으면 니얼굴에 부카케.

 

일일 오 딸.

 

도핑 역사.


테스토스테론 계열 약물만 쓸적에는 기존 선수들이 그다지 심하게 항의를 하진 않았었다.

그런데

인슐린 스텍이라는 놈이 한국에 상륙을 한거다.

첨엔 인슐린만 사용하다가 성장까지 같이 사용하게 된거다.

인슐린+ 테스토가 상륙 했을적 약간씩 개거품 물기 시작했지만 심하게 항의를 하진 않았었다.

HGH 가 등장하기 시작해.


첨엔 서양 내과의사들이 돈 많은 봉지들에게 해주는 

다이어트 처방이었다.

HGH with 갑상선 저하증 치료 호르몬.  

 

이걸 서양 빌더들이 먼저 사용하였고 어느날 국내에 들어와서 대환장 파티가 벌어진다.

나는 아직도 이해 안되는게 저걸 사용할 만큼 재력이 받쳐주는 빌더가 그다지 없을건데

왜 대환장 파티가 벌어졌는지 모르겠다.


돈만 있다면….

직장인도 시간 투자 조금 한다면, 한국 같은 피트니스 후진국 대회 정도는

그냥 먹을 수 있다.

쉽게 말해서 인슐린+테스토 까지는 인정.


운동이라도 개같이 해야대.

씨발 사용해보니까 별거 없더라.

몸만 상한다의 공식.

그런데 인슐린+성장은?


이건 씨발 정말 선 넘어.


가격


언더제약에서 직구로 파우더 구할수 있다는 가정.

최근 코로나 여파로 바게닝 해서 5g1500만원 정도.

(6~7개월 사용분량)

메디컬 서비스 + 약값 = 1년에 코로나 바겐 기준 4~6천 정도 박을 수 있으면 직장인도 쌉 가능.

(올림피아 가냐 ??몸 만드는데만 저 비용을 쓸수 있는 능력 되면 한국에서 헬스를 왜 하니. 즉 선량한 트레이너가 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것. 한국 약장수 한테 구해서 1년 쓰면 약값만 억대다. 병원은 언급하지 말자.)  


근육 자극만 조금 해노코 인슐린으로 1차 동화를 한 뒤 성장 호르몬으로 2차 동화를 하는 동시에 2차 동화제가 체지방을 녹인다.  

플러스 갑상선 저하증 치료 호르몬까지 사용하면 게임 끝.

힘들게 식이요법을 뭐하러 해?  유산소?

그냥 국밥 먹고 운동 하면 되.


박승@현이 성장을 4cc 사용했다고 언급 한적이 있었다.

성장 10유닛당 언더제약 기준 4만원 돈. 1cc100유닛이다.

언더제약에서 구했다 치고 하루에 120만원 박으셨네?

성장 파우더 1G2700 유닛이다.

 

보디빌딩 도핑의 역사가 저렇다.

국내 선수들이 정말 몰라서. “어 씨발 이거 머지?? “

테스토 계열이라고 단정을 지어 버렸는 것.


테스토 계열 도핑은 네츄럴도 비벼볼수 있는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현 시대에 불공평의 약물은 인슐린+성장+사이토멜 스텍.

현존하는 도핑 테스트로는 잡아 낼 수도 없다.

돈 많으면 대회전날에 치킨 피자랑 맥주 한잔 빨고 대회장 가도 되.

 

로이더 - 약물로 아나볼릭을 촉진 하는 것.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 테스토 계열은 영양,운동, 지식 3박자가 갖춰지지 않으면 미비하다 라고 할수 있다.

 

테스토 계열만 사용해서 근육몬 되었다고 로무새 들이 정확한 지식없이 울며 이상한 사진만돌아 다녀서 많이 안스면 되네한 사이클만 해볼까?  

몰래 하면 되네.

이런놈들 더 많아 진다.


개백수 헬창 환경이 없는 사람이.

테스토 계열은 사용하더라도 소용없다로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다. 

약투 하는놈들 중 큰 몸집 가진 사람들 특징이

개 백수 헬창이다.


엄니가 밥도 해주고 환경이 받쳐준다.

트레이너 라는 직업만 가지더라도 저렇게 운동하고 밥 먹기 힘들다.

테스토는 운동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 쓰는 약이다.


인슐린은 정확한 지식 없이 사용하면 죽는다.다른 큰 부작용은 없다. 

헬스장 구석탱이에서 쓰러지면 죽는다.

롱 액팅 , 숏 액팅 당질량에 따라서 정확하게 떄려야 한다.

뒤지기전에 손이 떨리고 이런 증상이라도 나타나면 다행이고.

풀썩 쓰러져서 사인은 심장마비.

끝. 


리스타트 절대 안된다.

한가지 부작용이 있기는 하다. 인슐린 오남용 하면 곧휴가 벌떡 일어나지 않는다. 

 

서비스- 근육량을 늘리는 식이요법.

왜 먹는거 까지가 트레이닝 이냐?


뭘 먹어라 혈중 인슐린 이랑 관련이 있다.

혈중 인슐린 > 혈중 포도당 공식이 성립하면 혈중 아미노산이 세포로 더욱 잘 흡수 된다. 이런 기전으로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

반대 경우에는 간 대사에 의하여 상당수의 혈중 아미노산의 포도당 화가 진행된다.

쉽게 말해서 닭가슴살이 포도당으로 변하여 쓰고남으면 지방으로 간다.


Wingdings">è 기전이 복잡하고 시간도 없으니 네츄럴 선수들이 당질 제한식을 해버린다.

Wingdings">è 근육은 부하만 잘 준다면 손실량은 미비하다.

Wingdings">è 당질 제한식으로 움직일 힘이 없으니 문제다.


뭘 드세요 이거도 중요하지만 먹는 순서,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서양 정찬식으로 먹어야 하지만 동양인 에게 굉장히 힘들다.

예전에는 탄수화물-> 고기 -> 샐러드 가 권장이었다. (90년대 중반까지)


그후


샐러드->고기 -> 탄수화물 이게 권장이 되었다.  

기전은 80~90년대 중반이랑 똑같지만 혈중 포도당 수치가 아미노 대사를 방해한다는 것을 밝혀내고 샐러드의 소량의 탄수화물이 인슐린 분비 촉진. 그렇지만 당질은 미비.


혈중 인슐린> 혈중 포도당 공식의 성립.

샐러드 먹은 후 고기를 조리해서 먹고. 탄수화물 섭취한다.

쿨 타임은 15~30분 권장.


당질량 조절 실패로 허기져서 폭식하는건 언급하지 않겠다

.

당질량 실패하면 그날 하루를 망치고 근육 부하를 그만큼 못 주니 근 손실.


서양 빌더들 주로 먹는 탄수화물 - 알리오 올리 파스타.

호밀빵, 밀가루빵, 야채밥 -(아웃백 가면 더운 야채밥 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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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최근 파스타, 콩으로 탄수화물 바꿈  ㅋㅋ  작은 약병에 시알리스 300개 있다 ㄷㄷㄷ


개인 소화력에 따라서 탄수화물은 달리 먹어야 한다


식품 GI가 존재하지만 사람마다 소화력이 달라서 자신에게 맞는 걸로 선택해야 한다.

소화가 느린 통밀 파스타, 호밀빵 , 오트밀 등은 혈중 포도당이 최대치로 올라가는, 즉 피크가 느리다. 그래서 최초의 동화기전(소화) 빠른 사람에게 좋지만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이 먹을 경우 피크가 너무 느려서 아나볼릭을 위한 식사 시간이 꼬인다.


당신의 신체 내부 포도당 스트림,

아미노 스트림은 병원에 입원해서 체크해야 정확하게 알수 있다.

시간에 따른 혈중 농도를 보는거다.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스트림은 뭘 먹어야 한다 머 해야한다.

이런건 학자들이 특정 실험체 대상으로 한 실험이 토대다.

개인차가 존재한다.

 

올림피아 선수들 왜 병원에만 1년에 10만 이상씩 갖다 준다 하겠냐??

 

 

닭가슴살, 생선이 좋다고 하는 이유.


포화지방이 소화 기전을 방해하기 떄문이다.

함꼐 먹는게 문제가 되는거다. 


(식사 스케줄을 맞출수가 없다)


참치 대뱃살이 아나볼릭에 좋다는 소리 들어 봤음??


하지만 포화지방을 섭취하지 않으면 배 존나 고프다.


괜히 치즈 이런걸 적당량 먹어주는게 아니다.

배고프다 -> 컨디션 저하 -> 운동에 지장. .


클린 푸드가 뭔가요 ?


mso-fareast-font-family:Wingdings;mso-bidi-font-family:Wingdings">è   학술지에 있는 소화흡수 기전에 변수가 없는 음식들.

mso-fareast-font-family:Wingdings;mso-bidi-font-family:Wingdings">è   탄수화물을 튀기면 변수가 생겨요.

mso-fareast-font-family:Wingdings;mso-bidi-font-family:Wingdings">è   고기만 기름에 튀기면 변수가 없어요.


기본적인 식이요법 지식을 기반으로 음식군을 당신이 골라야 한다.


애초에 식이 요법도 싫고line-height:107%">, 머도 싫어서 약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테스토스테론은 번지 수를 잘못 찾으셨다

line-height:107%">물론 첫 스택에 미친듯한 고용량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시그널로 부터 시작 되는 다른 호르몬도 영향을 받기 떄문이다 . 

line-height:107%">주당 250mg 500 이런거로 택두 없다.

line-height:107%">

line-height:107%">한국에선 어쩃던 비싼약 쓰니 기분 좋고 회복 빠르고 그에따라서 컨디션 좋아지니 니가 운동을 좀더 많이 할뿐.  

line-height:107%"> 

한탐에 107%">2시간씩 하루 2번 쇠질에 유산소 2시간을 하시려고 테스토를 찾으셨다면 그럴수 있다. 

107%">

저런 능력을 주는거만 해도 안쓰는 사람들은 개거품 물만 하다.

운동을 많이 해서 부하를 많이 주면 필연적으로 근육은 커진다.

운동을 많이 하면 수행능력은 필연적으로 올라간다. 

회복이 빠르면 운동을 많이 할수 있다 

네추럴 1년 하는 양을 4~5개월에 할수 있다. 


신체 능력이 워낙 나뻐서line-height:107%">, 걸어 다니기만 해도 기립근에 부하가 걸리는 ㅈ ㅂㅅ 이 쓰는 약은 아니다.

전문용어로 테스토 쓰면 빽펌핑 생긴다 카더라14.0pt;line-height:107%">.

 

쓰고보니까 남성 호르몬 약쟁이들 노력을 인정해 달라 라는 느낌을 주는데 뭐 그런 의도는 아니다.

잘못된 카더라 가 약쟁이를 양산한다 ㅋ. 




출처: 파워리프팅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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