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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순당] 막걸리 회사가 한국 스마트팜의 선두주자라고?

무리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4.12 17:00:03
조회 16811 추천 39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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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꽤 괜찮은 회사인데 아직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해서 거래량이 나오지 못하는 국순당이라는 종목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됐어. 또, 여기서라도 사람들이 유입이 된다면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하구.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일반적으로 「국순당」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 '막걸리 파는 곳' 이란 건 부정할 수 없을 거 같아. 하지만, 국순당이라는 회사를 좀 알아봤는데 국순당은 단순히 막걸리만 파는 회사가 아니였어. 그래서 이 사실을 다른 사람보다 일찍이 알고 있을 때, 아직 '막걸리 파는 곳' 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을 때가 가장 빠를 거라 생각해 투자하길 결심했징.


그럼 국순당은 과연 어떤 회사일까? 천천히 설명해 가볼게


1) 우선, 어쩌다가 국순당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

나는 평소에 농산물 인플레, 그리고 앞으로 우리 삶에서 농산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질 거라는 주변 이야기를 익히 들어와 농산물과 관련된 투자를 생각해 왔어, 실제로도 농산물 가격을 추종할 수 있는 금융상품에 투자 해 둔 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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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일보, 치솟는 채권금리・유가・농산물값... 인플레 전조인가 / 농산물 가격 추종 ETF (DBA)



농산물 가격이 오르는 징조는 작년을 기준으로 서서히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도 내가 저점관점에서 투자해 둔 농산물 가격을 추종하는 금융상품(DBA)도 저점을 다지며 서서히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렇게 농산물 관련 투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지금 시기에, 투자하고 있는 한 핀테크 회사의 단체 톡1방에서 종목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농산물 관련 주식으로 국순당 이야기가 나오더라고, 처음엔 당연히 의아했어. 왜냐하면 나도 그렇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국순당을 이야기 하게 된다면 '막걸리 회사', '주류회사' 정도로 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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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국순당에 대한 인식)


물론 회사의 근본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막걸리 회사', '주류회사'가 맞고 사업을 철회한다는 내용 또한 전혀 없어.(오히려 본 사업에 좀 더 집중하는 모습이지)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국순당은 막걸리나 술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 사업의 일부분을 이 글의 핵심 내용이게 될 농산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더라고, 그 초점에 맞춰 간단하게 국순당을 소개해볼게.



2) 국순당은 어떤 회사인가?

-근본 및 사업

국순당은 1986년 아시아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술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한국 주류시장에서 사장돼 있던 전통주를 부활시켜 맥주와 소주로 국한되어 있던 주류시장에서 전통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회사로, 다들 알고 있듯이 근본 사업은 전통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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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주목할 만한 사업은 좋은 성적을 내주고 있는 전문 투자회사, 그리고 스마트팜 관련 사업 (팜업-농가경영관리프로그램 회사, 팜에이트) 정도를 들 수 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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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계기업(순수 투자) 중, 국내 스마트팜 최대 사업회사인 '팜에이트(약 25퍼센트의 지분)'을 주목할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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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순당 투자 근거


-실적개선


알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사실 국순당은 계속된 적자로 (개별기준 5년간. 2015년 -84억만원/2016년 -55억만원/2017년 -36억만원/2018년 -28억만원/ 2018년 -54억만원)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던 이력이 있어.

하지만 2020년 3월, 국순당 회장의 장남이 대표가 되어 주력 상품중 하나인 '백세주'의 맛과 디자인을 젊은 층 입맛에 , 맞춰 바꾸는 노력과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라는 프리미엄 막걸리 컨셉의 제품과 함께 내부 비용절감을 통해 실적 개선에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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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출도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


-국순당 투자처 중, 스마트팜 (팜업과 팜에이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 부족과 악화되는 기후는 식량 재배요건을 까다롭게 만들 수 밖에 없어, 이러한 문제점의 대안으로 공간과 기술만 주어진다면 자유롭게 재배해 안정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과 농업을 결합시킨 '스마트팜'이 점점 주목받을 거라 생각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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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팜 시장규모 및 전망 :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 스마트팜 기술 및 시장동향 보고서 (P.6)



그리고 스마트팜은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작물 생산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일사량 센서, 온도 및 습도 센서, 풍향, 풍속 센서 등의 시설적 인프라가 요구되는데 이 기술개발에 자본과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신사업분야로써 자체적으로 별도 개발하기 부담이 돼 많은 기업들이 어려워하고 있어.

현대건설 및 GS건설 등 스마트팜 사업 계획은 있지만 첫발을 떼지 못한 것이 그 이유이고. 이런 상황 속에서 스마트팜 국내 업계 최고인 '팜에이트'에 투자한 '국순당'은 우리가 투자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할 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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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 스마트팜 진출 건설사 “사업화 힘드네”



-유통 주식 수, 과거 고점대비 저점, 사채, 대주주 비중


국순당은 유통 주식 수 약 1800만 주에, 과거 고점대비 저렴한 가격대, 타 경쟁사(창해에탄올, 흥국에프엔비, MH에탄올, 보해양조 등)와 비교해 안정적인 부채 비율(약 10%)과 대주주 및 자사주 지분이 약 50%로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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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

최근 농산물 인플레와 함께 미래 인류가 맞이하게 될 식량문제 해결에 투자하고자 국순당을 선택하게 됐고, 국순당이 직・간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스마트팜 사업(팜업, 팜에이트)은 우리가 맞이하게 될 문제에 핵심적인 기술로써,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개발하는 데 기술적 어려움이 있어 국순당이 투자한 회사가 다른 회사에게 밀리게 될 가능성이 적다고 봐.

또, 국순당의 본사업인 주류 사업은 상장폐지의 위기에 직면했었으나 대표의 자리바뀜과 함께 매분기 실적개선을 해가며 2020년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프리미엄 막걸리를 필두로 앞으로도 기대가 돼.

주가는 월봉(月棒)으로 살펴볼 때, 과거 고점에 비해 현재는 저렴한 가격대로 보여지며 일봉(日棒)으로 살펴볼 때, 2020년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도 투자하기 적절한 시기로 보여지고 단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도 최근 2020년 이후로 등락폭이 크지 않아 지금 투자를 해도 리스크가 적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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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차트 - 월봉, 일봉


「짧게 임팩트를 줘보자면, 다른 사람들이 단순한 주류회사라고 보고 있는 지금은 투자하는데 충분히 늦지 않은 시간같아. 시간이 지나가며 농산물에 대한 주목이 깊어질수록 국순당은 관심을 받을 거고 그때의 국순당은 지금과는 다른 회사가 되어 있을 거라 전망하고 있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국순당 괜찮은 거 같으면 주가상승에 보탬이 되주길 바랄게, 코갤러들 모두 성투하자 !




 참고자료 :  국순당 홈페이지 - 국순당 개요

                  에너지경제신문 - 스마트팜 진출 건설사 “사업화 힘드네”          

          뉴스웨이 - 상폐위기 벗어난 국순당・・・실적 '턴어라운드' 묘책은? 




출처: 코스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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