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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챠리의 러브라이브 성지순례기-1편

KKE_102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11.12 10:00:05
조회 1707 추천 43 댓글 38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JRapq






오랜만이다! 럽갤러들~ 뮤즈챠리 아재다.

필름 전쟁은 무사히 마쳤는지 모르겠네. 

사실 난 10주차에 일본 비행기 예약을 해 둔 상태라 부득이하게 영화관을 가지 못했다.

지금부터 얘기할 성지순례기는 내용이 방대하여 4파트로 나누었지만, 

일본여행을 계획 중인 러브라이버는 꼭 모든 글을 읽어보면 좋겠다.


<목차>


0.개요

 1)프로젝트 배경

 2)프로젝트 준비

 3)아키하바라 도착


1.Love Live 성지순례 Part.1

 4)니코집

 5)쇼헤이바시

 6)원더풀러쉬 PV

 7)타케무라(호무라)

 8)마사고 중앙도서관

 9)마키통학로

 10)칸다신사

----------------------


2. Love Live 성지순례 Part.2

 11)UDX

 12)Sunny Day Song

 13)미나린스키 도주로

 14)큐어메이드 카페

 15)베르세르

 16)니쿠노 하나마사

 17)요시바야시 공원

----------------------


3. Love Live 성지순례 Part.3

 18)아사쿠사 

 19)하나야시키

 20)만세교+mAAch

 21)오챠노미즈 선클레르

 22)이케다자카

 23) 마루노우치

 24)Snow halation

 25)나리타공항

----------------------


4. Love Live 성지순례 후기 및 팁



0.개요


 1)프로젝트 개요


왜 일본을 가게 되었냐면 힛갤에 올라오는 자전거 여행기들을 보면서 

왜 자덕+러브라이버 인 성지순례는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극장판 성지순례 코스도 현재 정보가 미약한거 같아서 

굳은 결심을 하고 일본 여행길에 올라섰다.

(럽극판만 20~30번은 본 거 같다. 물론 필름 특전 전에 ㅠㅠ)


 2)프로젝트 준비



먼저 가장 중요한 자전거. 일주일 전부터 동네샵 친한 사장님한테 자전거 분해조립을 배워가면서 포장을 하고



여행계획표도 이쁘게 뽑고



성지순례를 위한 모든 준비물도 챙겼다.



자전거를 포장하니 대략 무게가 12~13키로 나갔는데 항공사직원이 취급주의 스티커를 붙일 때 

드디어 내가 성지에 가는구나! 라는 실감이 들기 시작하더라.


 3) 아키하바라 도착


몇 시간 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스카이 라이너 왕복표를 구매하고 

늦은 오후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자전거 조립을 시작했다.

근데 이게 전문가가 아닌 나로서는 싯포스트 조이고 드레일러 조정하고 브레이크 체크에다가 

수작업으로 펌프질까지.... 자전거 사장님들의 세팅하는 노고가 장난이 아님을 이 때 몸소 느꼇다.



일본이 자전거의 나라라서 그런지 호텔직원들도 자전거 반입에 대해서는 흔쾌히 허락을 해주더라. 

헬조선 같았으면 빼애애액~~~~ 하고 밖에 대라고 할텐데.

사실 울테그라 급 타는 아재들에 비하면 내 자전거는 싸구려 흙자전거 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소중한 자전거니까 방안에 주차해 두는게 여러모로 마음이 편했다.




알차고 멋진 여행을 다짐 하면서 한 컷!

이때가 저녁 6시 쯤 되었는데 주변도 많이 어두워졌고 성지순례를 무리가 있을거 같아 

내일 아침을 기약하며 일찍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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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ve 성지순례 Part 1



러브라이브 

우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우사카 호노카-극장판]





1) 니코집 (TVA 2기 4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가장 먼저 간 곳은 니코가 사는 아파트 였다.

니코집이 곧 철거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행여나 사라졌을까 불안한 마음에

새벽부터 헐레벌떡 뛰쳐 나갔다.



다행히 건물은 아직 남아있었다. 하지만 저 모습을 보니 이제 본격적으로 철거작업에 들어갔음을 알 수 있다.

혹여나 성지순례를 계획하고 있는 갤러들은 한시라도 빨리 비행기 예약을 하길 바란다.





멤버들이 니코를 기다리던 그 장소





애니의 재현력에 다시금 감탄.





하나요의 심정이 되어 니코를 기다려 봤다.





2) 쇼헤이바시(TVA 1기 9화, 극장판)


지금 보이는 이 다리가 쇼헤이바시인데 니코집 바로 옆에 있다.



(나중에 얘기 할 만세교는 3.9m 쇼헤이바시는 4.1m 로 구분하면 쉽다.)





호노카, 우미, 에리가 하교 때 니코집을 지나서





이 곳 쇼헤이바시에서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시 철거공사 중인 니코집을 보고 있자니 슬픈 감정이 복받쳐서 니코에게 잘 지내라고 인사를 하고

다음 목적지로 떠날 채비를 했다.






어디서든 닛코리의 미소로 행복하게 사는거야~ 니코쨩!




곧 해가 뜨기 시작하고 니코집을 철거하러 온 공사인력들이 투입 되었다. 

다음 성지순례자들은 정말 서둘러 가길 바란다... 








3) 원더풀러쉬 PV


호텔을 칸다우체국 쪽에 잡은 이유는 바로 코토리가 뛰던 원더풀 러쉬와 타케무라가 1분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쇼헤이바시와 만세교 사이의 길에 있는데 의외로 찾기 쉽다.



코토리가 저 앞에서 막 달려올 거 같다.







전봇대가 이거 하나였는데 어떤 나쁜넘이 성스러운 벽에 낙서를 해놨더라.






주차한 차들이 많아 풀샷을 찍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은근히 이 장소가 사진 이쁘게 찍기가 난이도가 있다.





4) 타케무라


원더풀러쉬 배경지를 등지고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면 골목길 안에 타케무라가 위치해있다.

이곳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영업을 안하기 때문에 성지순례 할 때 꼭 체크하길 바란다.



크~~ 호노카 집을 실제로 볼 줄이야.





간판도 멋지다. 마치 우미가 쓴 거 같다.





11시 오픈 이었는데 실제로 따님이 화단에 물을 주고 있었다.

자전거 대고 들어가려니 현지 사람이 자전거 신기하게 보더라.

안은 사진촬영이 금지고 사장님과 같이 찍고 싶었지만 러브라이브를 좋아하시지는 않다고 들어서

아쉬운 마음에 가게 앞에서 조용히 사진만 찍고 이동했다.







극장판에서 호노카 엄마가 들던 럽국기가 없어 타월로 대체하였다.





5)마사고 중앙도서관 (1기 1화)


이번 성지순례 길에서 두번째로 거리가 먼 마사고와 마키통학로를 향했다. 

욕심 같아서는 오토노키자카 학원이나 뮤즈해체를 결심하던 바다에도 가고 싶었지만

적어도 2시간은 소요될 거리라 제외시켰다.(이럴 줄 알았으면 7일로 잡는건데...ㅠ)


여기서부터는 진짜 구글맵이 효자였다. 특히나 나 같은 길치는 이거 없으면 아마 일본에서 

미아가 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계속되는 자전거 순례에서 요긴하게 쓰였다.

자기가 일본어 회화에 능통하거나 길 찾는 센스가 신의  급이 아니라면 구글맵 꼭 써라. 두 번써라.



저 P라는 간판이 보이면 다 온 거다. 쭉 직진하면 된다.





1기 1화에서 코토리와 우미가 만난 장소가 바로 이 곳이다.





아침조깅을 하던 할아버지 께서 자전거 멋지다고 직접 사진촬영도 도와주셨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





6) 마키통학로 (1기, 2기 5화)


마키통학로는 1기에서 혼자 걷는 장면과 2기 5화에서 1학년들 끼리 얘기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사실 석양이 비치는 타이밍에 가고 싶긴 했지만 여행일정이란게 내 뜻대로 다 되는건 아니니까.



마키는 이 길을 걸으면서 무슨 고민을 했을까





위치상 여기였는데 애니에서는 표지판과 주차선을 지운 것 같다.





시 린은 리더 못해



벽이 수명이 다했는지 여기도 공사를 하고 있었다





무슨소리야, 정말 좋다고 생각해서 린을 추천한건데.






그래, 만약에 호노카가 다른 사람을 추천했어도 난 린이 좋다고 했을거야.






노을만 지면 완벽했을텐데 아쉽다.





린이 훨씬 깜찍해!

아니야!






마키와 같이 자전거로 등교하는 기분~





7) 칸다신사 (TVA 1기 2화)


드디어 대망의 칸다신사다. 구지 설명이 필요할까? 

사실 이곳은 러브라이브가 나오기 전부터 도쿄에서 유명한 신사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일반 참배객들도 많았다.



여기가 정식 입구이다. 애니에서 본 운동하던 계단은 신사 뒤편 골목길에 있다.

(칸다신사가 도로변에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게 주의!)






들어가기 전 인증샷 한번 찍고



마침 신사 바깥을 청소하시던 직원분이 계시길래 일본어로 신사내에 자전거 주차가 가능한지

사진촬영은 어디까지 허용이 되는지 여쭤봤더니, 사진촬영은 다 괜찮은데 신사 내의 중앙 길은 

신이 걷는 길이기 때문에 자전거는 반드시 신사 구석에 놔두고 움직이라고 하셨다.

갤러들도 자신의 작은 실수 하나가 러브라이브의 이미지를 훼손시킨 다는걸 꼭 명심하고 행동하길 바란다!








부회장 선배? 그 모습은...







2학년들이 연습중에 쉬던 장소






호대장님이 아메야메! 를 외치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친 그 장면





이 곳의 명물이라면 역시 에마인데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역시나 6th 라이브를 기원하는 에마들이 많았다.





후배야... 전역은 했니? 




고퀄들도 많이 보이고 



논땅이 이렇게 성숙했나?;;





귀여운 니콧치~






또 첩자들도 상당수 있었으며






허..... 허넠카쨩이 다녀갔어!






벌써부터 선샤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신사에서 본 가장 고퀄이었다.)


나도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한국에서 준비해온 사진을 붙여서 걸었다.


(그림엔 재능이 없기 때문에)





이 곳 칸다 가게의 개장시간은 10:30 이다. 

난 일찍 서두른 탓에 30분은 기다린 것 같은데 시간 맞춰서 칸다에 들리면 좋다.

그래서 남는 시간에 사진 촬영.



가게가 열리고 제법 이쁜 여자 점원이 나왔는데 여기 있는 거 다 주세요~ 라고 하니 조금 놀라는 표정이더라.


그도 그럴게 여기는 5천엔 이상 사면 종이가방 1개를 주는데 



어느새 가방이 이렇게 늘어나 있었다. 그래도 가방이 이쁘니까 돈은 아깝지 않더라.



오픈 후 다른 직원분이 깃발을 세팅하고 있던데 사진 좀 찍어줄 수 있냐 물어보니 

친철하게 구도도 잘 잡아주시고 정말 감사했다.






그리고 뒤 편에 그 유명한 계단이 있다.



멤버들이 스쿨아이돌이 되기 위해 땀을 흘리던 장소.









이름은 묘진 오토코자카 인데 한자에 능통하질 못해서 해석은 패스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데 자꾸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서 옆을 봤더니 왠 남자가 나를 힐끗 보고 있었다.

다가오더니 나한테 자전거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묻더라.

흔쾌히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있으니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였다.

자신을 DAi 라고 소개한 그 남자는 신주쿠 팬미팅에서 소라마루와 악수도 한 사이라고 했다. 부럽다 젠장 ㅠ


이 글을 보진 않겠지만 덕분에 좋은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어깨가 튼실하지 못한 저질체력 아재가 계단을 타는 모습이다.

(저거 계단 은근 길다. 끝가지 다 탔는데 어깨가 결리더라)




이 계단 바로 밑이 마키가 숨어있던 장소



뭐, 뭐.. 뭐 하는거야!



무엇이 발전중인걸까?








Love Live 성지순례 Part.2 에서 계속


1)UDX

2)Sunny Day Song

3)미나린스키 도주로

4)큐어메이드 카페

5)베르세르

6)니쿠노 하나마사

7)요시바야시 공원



출처: 러브라이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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