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ㄴㄴㅎㄱㄱ 나 왜 이제서야 오편 봤니ㅠㅠ 호호 후기앱에서 작성

ㅇㅇ(118.235) 2020.10.30 03:01:27
조회 1524 추천 100 댓글 28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4e73b1471f7c7282c77b4288255e89111713a87d3a07a3e3f26044e


당연히 내용 언급 유 / 자첫이라 기억의 왜곡 주의 / 너무 기분 좋은 관극을 하고 나와서 알콜을 또 땄음.. 음주후기 주의 / 밑에 약간의 낙서가 있음.. 미리 곰손ㅈㅅ / 또 쓰고보니 너무 길다....ㅈㅅ..


일단 나눔 바발 복받아 ㅠㅠㅠㅠㅠ!!!!! 댕로에서 급속냉동 찬밥이 될 뻔 했는데 너무 좋은 극을, 너무 좋은 자리에서, 너무 좋은 캐슷으로 보게 됐어 ㅠㅠㅠㅠ 내가 자첫이라 자잘한 디테일까지 기억해서 못 쓰는 것에 대해 우선 미리 미안하단 말을 전해! ㅠㅠ 그치만 진짜 너어어어무 잘 보고 나왔어. 게다가 예쁜 티켓에 티봉까지 주고.. 허엉.. ㅠㅠㅠㅠ 암튼 진짜 복 많이 받아!!! (메일로 굉장히 소소소소소소한 마실 것을 보냈는데 받아주면 좋겠당)

후기를 쓰기 전에 나눔을 받게 된 (​안물안궁​) 구구절절 사연을 약간만 써보자면... 아니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데 나바발은 오늘 (이제 12시 지나서 어제) 원래 전.혀 찬밥 예정이 아니었음. 댕로 모극 초대권에 당첨됐었기 때문에 당연히 그걸 보려고 댕로에 간거였음. 아니 근데 요즘 세상에(?) 초대권이 1인 1매였던 거야 맙소사? 물론 공지에 1인 1매라고 적혀있었는데 난 그걸 전혀 보지 못했었고 ㅋㅋㅋㅋ 당연히 1인 2매라 생각하고 (만년 솔플이라) 표 한장이 남는 줄 알고 이미 나눔(!)을 한 상태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 한마디로 진짜 바보가 된 거였음 ㅋㅋㅋㅋㅋ 공연 시작시간까진 한 30분도 안남았는데 머리가 화이트 아웃이 됨 ㅋㅋㅋㅋ 현매를 할까 양도를 받을까 근데 무슨 극을 볼까 한참 머리를 굴리는 중에 오편도 머릿속을 스치긴 했었는데 자첫도 안한 극이라 할인도 없고ㅠㅠㅠ.. 그래서 진짜 말그대로 댕로에서 급속냉동찬밥이 되기 일보직전이었어.

그런데!! (따란~~~) 천사같은 나눔횽이 오편 나눔을 해준거야 ㅠㅠㅠㅠ 사실 예전부터 오편 볼말을 컨푸롱 하다가 11월에 표를 하나 잡아두고 마침 인물 예습까지 셀프로 했던 게 얼마전 일이라 나눔이 더 고마웠어. 하.. 그리고 운선배우랑 흰형훈이 나와서 뿅뿅 변신하면서 신의 연기를 펼치는 그 순간 아차 싶더라고.. 이 극을 좀 더 빨리 봤어야 했는데 ㅠㅠㅠ!
여튼 이 모든 영광(?)을 나눔 바발님께 돌립니다. ㅠㅠㅠ

오편을 계속 컨푸롱 하다가 이제야 보게 된 것부터가 내 과실이었어. 내 오만함과 편견이!!! 자첫을 계속 미루게 했던거야 ㅠㅠㅠ.. 내탓이오.. 사실 개취지만 나는 인물이 이렇게 많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덕질을 꽤나 오래했지만 인물관계도가 복잡하면 한번에 이해하지를 못하겠더라고.. (몽총) 영화를 봤던 이유도 인물을 자꾸 까먹어서(...) 본 거였는데 확실히 영화를 한번 보고 극을 봐서 그런가 인물이 헷갈리지 않아서 좋았어. 아마 자첫이었으면 머리가 터져버렸을듯....

그리고 고전작품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던 것 같아. 어쨌거나 그놈의 결혼(!!)을 하기 위해 주인공을 제외한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니까. 영화를 보고나서도 사실 표 취소 할말을 엄청 고민했었어. 개취로 스토리가 막 매력적이지도 않았고 인물들의 감정이 막 크게 와닿지도 않았었거든. 하.. 이때 표를 취소했더라면 난 정말 똥몽총이가 될 뻔 했던 거야!! 일단 연극은 우리말로 대사를 들으니까 원어로 원작을 볼 때보다 훨씬 편했고, 행간의 의미도 더 분명하게 들리는 느낌이었어. 그리구 무엇보다도 운선배우랑 하얀형훈 ㅠㅠㅠㅠㅠ 그 눈빛이랑 대사 톤에 모든 게 다 들어있는 것 같았어. 리지랑 다아시뿐만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감정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 같았달까! 그래서 진짜 150분이 순-삭 이었어. 영화는 진짜 길다.. 하면서 봤는데 연극에서는 배우들 눈빛부터 반짝거려서 진심 시간가는 줄을 몰랐어.

아 그리고 두 배우가 쓰는 정적이 진짜 너무너무 좋았다!! 자첫이라 휘발되어버리긴 했는데 (ㅠㅠㅠ) 캐릭터 체인지 때 적절하게 쓰는 정적 뿐만이 아니라 빙리-제인 이나, 다아시-리지 등 오묘한(?) 감정이 오가는 그런 씬에서 적절하게 정적을 써주니까 보는 나도 여러 감정을 추측하게 되고 극도 더 쫀쫀해지고 진짜 좋더라구 ㅠㅠㅠ (슬슬 기승전-좋다무새가 되어가는데... 딸꾹)

인물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다 쓸 수는 없지만 1막 초반부에 무도회에서 리지랑 다아시가 춤을 출 때 흰형훈 눈빛이 반짝 하고 달라지는 포인트가 있었는데 내 궁예지만 그때부터 다아시가 운선리지를 사랑하게 된 것 같았어! 하.. 그리고 형훈다아시 그 쟈가운 표정인 와중에 운선리지가 눈에 띌 때마다 1초도 시선 떼지 못하던 거 실화냐구!!! (호들갑) 내가 베넷 부인 된 것 같았다니까!!! (주접접)

아 진짜 흰형훈!!!!!!!! 진짜 천의 얼굴이었어!! 이미 백세 아인슈타인 보면서 들튀하고 싶단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ㅎ) 거기서 단련된 1인 다역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편에서 슈퍼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ㅋㅋㅋㅋㅋㅋ 아아니 콜린스 춤출 때 백세 스페인댄스 지뢰를 밟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 그 은근~한 미소랑 ㅋㅋㅋㅋㅋㅋ 아 콜린스 역할을 이렇게 재밌게 소화할 줄은 진짜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백세 때도 진짜 좋았는데 갠적으론 죽음의집 때 흰형훈 보면서 연기찐(!)이라고 느꼈었는데 그 후로 꽤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진짜 더더더 잘하더라구. 캐릭터 휙휙 바뀔 때마다 너무 다른 사람이 돼서 속으로 완전 내적박수 쳐가면서 봤어 ㅠㅠㅠ 오편에서 최애를 꼽자면 역시 키티가 아닐까.. ㅎ 사람이 길고 커서(...) 그런가 더 웃기더락오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콜린스도 못지않게 재미났어 하... 미스터..그.. 아빠베넷도 너무 좋고.. 하.. 그렇게 허허 웃다가 또 순식간에 쟈가운 남자 다아시로 바뀌었다가 또 너무 착한 큰언니로 바뀌었다가... 암튼 흰형훈 못사는 없어야 된다고 본다!!! (쩌렁)

운선배우도 ㅠㅠㅠㅠ 하..... 왤케 잘해 진짜 너무 잘해.. 운선배우는 갠적으로 진짜진짜 오랜만에 본 거였어. 마지막으로 본 게 킬미 트와일라였던 것 같아. (...옛날..) 그래서 그런가 그때와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너무 찰떡이더라구 ㅠㅠㅠ 주접접하는 베넷부인부터 시작해서 똑부러지게 얘기하는 리지도 좋고 아 리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 꿀밤 때려주고 싶게 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이튼 혼자 간다고 흰형훈키티 놀려 먹는데 옆에서 키티는 울고 ㅋㅋㅋㅋ 진짜 앜ㅋㅋㅋㅋ 생각하니 또 웃겨 ㅋㅋㅋㅋㅋ 흰형훈이 콜린스일 때나 아빠베넷일 때나 옆에서 당황스러운 춤도 추고 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운선배우 약간 2초 정도 고장나기도 했었는뎈ㅋㅋㅋㅋ 뒤에 2막에서 그 사냥 밀당씬(?) 거기서 흰형훈한테 야무지게 복수하더라곸ㅋㅋㅋㅋㅋ 하 진짜 둘이 티키타카가 보통이 아니었어 내가 진짜 매 씬마다 기립박수 치려다가 겨우 참음. ㅇㅇ (​응 관크..​)

아 그리고 이건 사소한 거지만 배우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다가 메인 캐릭터인 다아시랑 리지역을 연기할 때 본체에 제일 가까운 목소리를 내면서 연기하는 게 되게 좋았어. 수많은 캐릭터들을 다양한 목소리와 디테일로 연기하다가 결국 맨 마지막에 온전히 자기 자신이 돼서, 서로를 향한 오만, 편견, 의심 이런 것들을 다 비우고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것처럼 다가왔거든.

하..... 그리고 배경음악이 너무 좋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코드를 따다가 까먹어버렸는데 (나렉 기억력 ㅠ) 플북보다가 소오름.. 이것도 육곡가였구나 ㅠㅠㅠㅠㅠ 진짜 왜 내가 치이는 브금들은 다 육곡가 작품인 것일까.. 지난 백세노인도 브금 너무 좋아서 뇌에 힘주고 코드 따서 자체 오슷 만들었었는데 오편도 오슷을 내줄 것 같지는 않고.. (쒸익..) 박제 된 거 없나...? 또 머리에 힘주고 열심히 코드를 따봐야겠어... 자체오슷.. 안내주면 내가 만든다.. 쒸익..

흰형훈이랑 운선배우랑 2막에서 대사를 아주 약간 씹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둘다 전달력이 좋아서 별로 거슬리진 않았어. (이미 애배 망태기 쓸어담담ㅋㅋ) 아아아 그리고 전체가 대화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에 나레이션을 치는데 그게 각 캐릭터의 목소리로 전달돼서 너무 좋았어. 아 진짜 캐릭터 체인지를 너무너무 찰떡같이 해서 그저 감동이야... ㅠㅠㅠ 내가 기억하기론 인물이 겹치는 게 운선배우가 더 많아서 혼자 1인극처럼 ㅋㅋ 연기해야 되는 씬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진심 마 뜨던 순간이 전.혀 네버에버 없었고 흰형훈이랑 티키타카 케미도 잘 맞고.. 자꾸 쓰다보니 앞에 한말 또 하는거 같고.. 치했나..? 딸꾹.. ㅈㅅ 대충 좋았다는 뜻입니다 ㅠㅠㅠ

리지도 그렇고 다아시도 그렇고 편지 등을 통해서 자기가 오해하고 있었던 상대방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될 때 그 표정 변화가 너무 와닿았어. 사실 이런 작은 디테일들이 쌓여서 내가 작품 곳곳에 숨어있는 캐릭터들의 오만한 감정과 편견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2막에서 다아시의 편지랑 외삼촌의 편지를 읽고 서서히 변화하던 운선리지랑, 다시 리지를 찾아와서 더 신사적인 모습으로 서있는 형훈다아시의 태도가 1막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어서 지이인짜 놀랍고 대단하고(?) 좋았어(무새).

아니 이 좋은 극을 다들 나만 몰래 보고 있었단 말이야?!?!? ㅠㅠㅠㅠ (갑분 남탓하기) 고전작품이지만 ‘결혼’에 대한 부분만 흐린눈(...) 한다면 근본적으로 타인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어. 무엇보다 좋았던 건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변화하는 게 아니라 서로의 결함을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가 보완해주면서 둘이 함께 더 나은 사람으로 나아간다는 서사가 뚜렷하게 잘 보였다는 거야. 개인적으론 영화보다 더더 좋았어.

암튼 백세노인의 업그레이드 버전(??) 오만과 편견! 재미있씁니다! (​그리고 자리는 없습니.. 읍읍​) 긴 후기 읽어줘서 고맙고 너무 좋은 자리 나눔해준 바발도 다시 한번 고마워!
마무리는.. 기억나는 여러 씬들 낙서로..ㅎ.. (기억 왜곡 주의 곰손ㅈㅅ..)

+a) 무도회 때랑.. 중간중간 귀에 익은 클래식 곡들도 많았는데 혹시 무슨 곡인지 아는 바발 있을까.......?

[침대 무거워!]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7b26a4871f493292c230154a3cfa0036cc7f1f6882578ab43b07fde

[콜린스 진짴ㅋㅋㅋㅋㅋㅋ 하얀형훈 키도 커서 더웃겨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0b73c4c76a0c2252c25f27a2f7a39a4f0079eeec193854e3a7acf4c

[편지받고 띠용]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0b538497ff7c6722ca6086505f533a4a9921eafe4cfff18a76ffcab

[이거 먹던거 건포도 맞아?ㅋㅋㅋ 뭘 자꾸 주워먹던데ㅋ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1e76b1d21f695722c6d89711ef8c02b875a757181eb008da7623faf

[아 리디아 키티 저세상텐션ㅋ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0b7384c72fbc8242c5cb84697d211c235b3b7c2c9216657370846a5

[이러고 흰형훈이 손수건 꾹 눌렀던거 같은뎈ㅋㅋㅋ(휘발ㅠ)]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7e1681922f294232ce32ee95b8aa277f6e652c8383c26e72736c9c6

[아니 초상홬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5b53c1e24f3c5232ca0663c75e878cdb65b45ab2ddaf7c4936286d1

[위컴 성품이 그런놈일줄은!!!]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a7ed391f71f792222c8da1646196397440ab5058c2408f7960affc2e

[이때 흰형훈 표정 넘 좋았어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0e73d4e7ea691292cadadf3c96fe89a91f18903ebd3da696a323e0d

[메리 보면대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5b0301575fac0252c7cc96e5b0519eb7d871795e410ce274a3219bb

[오늘의 최애씬ㅋㅋㅋㅋ 울다 잠든것도 웃기고 달래는 게 아니라 울어라 울어라 하는 베넷부인도 웃기고ㅋㅋㅋㅋㅋ]

viewimage.php?id=39b5d527f1d72a8b&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59b41d19c4e513e7b8c8d37b6de0415b2fb4ed4e955da2589daf1e1391577f491282c9c07f8a17c969354f3b4eb158ef9e27e2726ea

추천 비추천

10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월간디시 12월호 : 가슴이 웅장해진다 운영자 20/11/30 - -
공지 ◆◇◆공연장 출구 지하철 빠른칸 정보(2020.11.09 VER)◆◇◆ [22] 지하철빠른칸(110.12) 20.11.09 5546 195
공지 ■■연극, 뮤지컬 갤러리 가이드 (180820 ver.)■■ [36] 잡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8.20 146247 410
공지 연뮤갤 자주 올라오는 질문 Q&A [160] 한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2.23 180688 626
공지 연극,뮤지컬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489] 운영자 08.03.03 145978 85
2960093 내 본진기획사도 멤버쉽 있었음 좋겠어 [2] ㅇㅇ(118.235) 18:21 45 0
2960092 이디나멘젤 내한해서 엘파바 해주지 ㅠ ㅇㅇ(39.7) 18:21 9 0
2960091 ㅃ 매일 문안인사 드리던 표 오늘 보러간다 ㅇㅇ(1.216) 18:19 38 1
2960090 ㅃ 역시 양도 존버하는 날에는 양도가 없지.. [1] ㅇㅇ(118.235) 18:18 74 0
2960089 재능보다 노력으로 노래 잘해진 배우 누구 있을까? [6] ㅇㅇ(220.76) 18:17 162 0
2960087 위키드 토핑 선예매 하려나 [1] ㅇㅇ(223.38) 18:14 73 0
2960086 다시 올라와도 망할 극이 최애극이라 너무 슬프다ㅠ [10] ㅇㅇ(110.70) 18:13 240 1
2960085 ㅃㅃ 어제 미금배우 라방에서 귀여웠던거 ㅋㅋㅋ ㅇㅇ(121.160) 18:12 157 1
2960084 미오프라텔로 1일 1 스튜디오 OST DVD 기원 [3] ㅇㅇ(39.7) 18:11 31 6
2960083 ㄱㅅㄱ) 엄마 20년전 기사 [16] ㅇㅇ(175.223) 18:06 392 4
2960082 위키드 젠더프리 캐스팅 안해서 안봄 [10] ㅇㅇ(223.62) 18:04 336 3
2960081 이쇼터뷰 올라왔다(배니싱) [84] ㅇㅇ(125.136) 18:01 697 27
2960079 ㅃㅃㅃ 역나눔엔 초콜릿 vs. 호올스... [34] ㅇㅇ(221.148) 17:56 458 0
2960078 애초에 싸운적도 없는데 몰고가는 애들이 제일 나쁨 ㅇㅇ(223.62) 17:50 150 12
2960077 ㅇㄷㄱㅁㅇ)12월 5일 호프 2시 00(110.70) 17:50 179 2
2960076 ㅈㅁㄱㅁㅇ 토핑 프라임 바발있어? [3] ㅇㅇ(39.7) 17:49 287 0
2960075 세자전 젠틀맨 둘다 2시네 또 ㅇㅇ(223.39) 17:46 156 0
2960074 ㅇㄷㄱㅁㅇ 믿나 12/6 6시 ㅇㅇ(223.38) 17:45 241 8
2960073 ㅇㅅㅌㄱ 이쇼터뷰 배니싱이야 [24] ㅇㅇ(39.7) 17:45 1066 27
2960072 노래좀 찾아줘 [5] ㅇㅇ(118.235) 17:44 141 0
2960071 티켓팅 의욕 소멸 중 [4] ㅇㅇ(118.235) 17:42 234 1
2960070 옥정은 이미 사진촬영할때 만난거 아니냐? [8] ㅇㅇ(39.118) 17:39 623 4
2960069 내년에 여자판 덥캐한데 [3] ㅇㅇ(223.38) 17:39 286 0
2960067 와 그래 고객센터 연결 진짜 안되는구나ㅠㅠ [1] ㅇㅇ(223.38) 17:35 143 2
2960066 라루미에르 좌석 조정 전화옴 [6] ㅇㅇ(223.62) 17:34 402 1
2960064 진심 궁금해서 묻는데 위키드 캐슷 [15] ㅇㅇ(1.216) 17:27 753 3
2960063 ㅃ 양킬 최근에 노선 바뀌면서 넘 비극처럼 느껴짐 [6] ㅇㅇ(121.160) 17:27 326 8
2960061 젠틀맨 지금 예매만 몇번하는거냐 [7] ㅇㅇ(223.38) 17:25 491 0
2960060 ㄴㅎㄴ 성악 발성 가능해? [12] ㅇㅇ(223.38) 17:24 761 0
2960059 ㅃ열무 맥심 광고 찍었네 ㅇㅇ(175.223) 17:23 127 0
2960058 난 엘파바 혜나옵이 더 좋은데 [8] ㅇㅇ(106.101) 17:21 309 6
2960056 양도 머 기다리니? [11] ㅇㅇ(39.7) 17:20 309 0
2960054 그와중에 오늘 믿나 첫공이네 [3] ㅇㅇ(121.160) 17:16 220 2
2960053 ㅈㅁㄱㅁㅇ 나나흰이랑 세자전 공원에서 예매한 바발들 [12] ㅇㅇ(211.36) 17:14 455 0
2960052 오디 춘수대표의 생각은 뭘까? [12] ㅇㅇ(61.101) 17:12 911 2
2960051 위키드 캐슷나온 마당에 젤 어이없었던 ㅋㄷㄹ 말해보자 [13] ㅇㅇ(223.38) 17:11 728 3
2960050 목요일 수능이라 아예 재예매 참전 못하네 [16] ㅇㅇ(175.223) 17:11 908 0
2960049 위키드는 늘 캐스팅 잘했음 [11] ㅇㅇ(218.233) 17:10 464 11
2960048 ㅇㄷㄱㅁㅇ 12/3 호프 ㅇㅇ(121.139) 17:09 244 7
2960047 공주 발성 점점 쪼가 심해져 [10] ㅇㅇ(175.223) 17:09 585 14
2960046 ㄲㅇㄴㄴㄱ)내일 지육 볼 바발 있을까? ㅇㅇ(1.227) 17:08 230 23
2960045 ㅌㅇㄱ 젠틀맨 취소 후 재예매 안내 ㅇㅇ(39.7) 17:08 400 2
2960044 목요일 아마데 마티네랑 젠틀맨, 나나흰 재예매와 겹치는 바발 [9] ㅇㅇ(175.223) 17:07 342 0
2960041 젠틀맨 정떨어져서 거르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ㅇㅇ(61.101) 17:02 614 7
2960039 젠틀맨 재예매 [23] ㅇㅇ(106.102) 17:01 1443 8
2960038 젠틀맨 취소 문자옴 [5] ㅇㅇ(218.52) 17:01 3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이슈줌NEW

1/6

힛(HIT)NEW

그때 그 힛

1/3